http://kr.blog.yahoo.com/siyoon00/1374567
한적한 일요일 저녁. 갑자기 분위기 한번 잡아보려고 트리토리아 몰토에 갔습니다.기념일도 아닌데 기념일이 어울리는 레스토랑에 가다니~!!!!!!!!하도 오랜만에 찾아간 터라 단골이라고 하기도 민망하더군요 히히.이제 개업한지도 오래됐는데 어떤가 요즘도 맛있나 궁금하기도 하고달지 않은 화이트와인을 시원하게 마시면서 기다립니다.치즈가 뿌려진 이태리만두와 토마토소스 얼씨구 궁합이 딱맞구나에피타이저 한접시하나하나 정성스럽고 여전히 훌륭합니다.모짜렐라와 토마토는 이제 익숙한 조합.프로슈토가 올라간 부루스케타.꼬들한 면발이 일품인 파스타.어두워서 사진이 영 구립니다.오징어링이 질겅질겅치즈가 듬뿍 녹아있는 파스타.고소함이 밀려옵니다.이건 생면 파스타.라면보다 말랑한 면발.메인으로 먹은 스테이크 휴 여전하구나.후식도 맛나고맛있게 먹고온 것에 비해 사진도 칙칙하고 포스팅 해놓으니 별 것 없네요 ㅠㅠ결론은 [트리토리아 몰토] 여전히 괜찮습니다. 아직도 안가보신 분들 한번씩은 가보세요!!! 좀 비싼건 예상하시고!!!
John Paek from california. Your postings are a way of dreaming about my home country, Korea which I left 35 years ago. Keep up the good work. I am a ra-men mania myself.....
윤서인님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오타가 있는 것 같네요..[트라토리아 몰토] 아닌가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즐거운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블로그에 올라오는 음식들 대부분 다 잘먹고 좋아합니다. 특히 양식쪽은요...그런데 윤서인님 항상 이런 맛난것만 드시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