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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역입니다. 런던 런던~ 여기는 런던이구나~ 런던역 키오스크에서 한 컷!!!대합실에서 기차를 기다리는 사람들. 다들 열심히 신문을 읽습니다. 런던 타임스를 읽습니다.자자자 여기는 어디냐30페니- 600원 넘게 내야 들어갈 수 있는 이곳은네 바로 화장실입니다... 오줌 한번 누는 데 600원 으하하하 이것은 독한 영국물가의 시작일 뿐.이제 전철을 탑니다. [언더그라운드]라는 이름의 영국 전철은 과연 어떨까. 부리부리한 아가씨를 지나전철을 탑니다. 빠아앙~[튜브]라는 이름처럼 진짜 자그마한 전철. 사람들은 큰데 전철은 와이리 작노.낮선 흑인과 백인 사이에 잘도 앉아있는 아내. 흑백황이 모여 아주 배네통 광고같구나.내부는 무척 좁습니다. 기둥도 촘촘히 박혀있고.와 아저씨 뒤로 보이는 벽화가 예술이넹.언더그라운드 로고.열심히 길을 찾아런던의 중심가인 소호에 왔습니다. 역 입구에 이상한 인형파는 아저씨. 유리창에 던지면 척척 내려옵니다.옛날에 왜 우리나라에도 저런 거미같은거 많이 팔았는데. 1유로 주고 하나 샀음.영국 택시는 거의 다 저 차종이더군요. 일본처럼 택시 지정차종이 있구나.유럽풍 노천카페!!!!!! 광장의 젊은이들.뮤지컬 홍보중인듯?오 흥미진진한데?런던에 오니 신이 날 수 밖에. 날이면 날마다 오는 런던이 아니니.여기도 [테스코 익스프레스]가 있군요. 우리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아닌가?우왕 멋지다. 건물이 진짜 멋지구나. 고풍스러운 건물 옛날에 지은채로 그대로 쓰다보니 살기는 불편하대요.우리가 내일 볼 라이온킹 뮤지컬 극장.빨간 이층버스와 함께 런던을 상징하는 빨간 공중전화 부스.이제 본격적으로 런던을 둘러봅니다. 와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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