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iyoon00/trackback/3119010/1372807
-
이야~ 2007.04.29 22:56 [222.235.79.211]
-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사람이 많아서 예약을 필수이려나요? 한번 꼭 가봐야겠네요~ 가격대는 어떤가요?
-
-
2007.04.29 23:45
-
예약은 필수는 아니지만 미리 예약을 하고 가는 게 좋습니다.
특히 밥을 그때그때 짓기 때문에 미리 전화라도 하고 맞춰서 가면 좋지요.
생태찌개가 1인분에 7천원으로 그다지 비싸지는 않아요 히힛~
-
-
cat2power 2007.04.30 09:40
-
잘보았습니다. 얼큰한 생태탕 생각이 간절합니다...ㅋㅋ
-
-
모기 2007.04.30 09:49 [202.47.143.1]
-
우와~맛있겠다 생태탕!! 음식그림 너무 맛있게 잘 그리시네요~*^^*
가고싶어라~
-
-
2007.04.30 09:54
-
작년즈음 익히 들은 명성으로 인사동 갔다가 방문한 집인데요... 내공이 뛰어 납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Slow food 생각하시고 가시면 됩니다~ 진짜 밥에다 꿀을 넣은듯한 맛과 시원칼칼한 생태찌게의 참맛 느끼실 꺼예요~~저는 삼각지 한강집 보다 더 낳다고 개인적으로 점수더 쳐줍니다.
-
-
제이비 2007.04.30 11:42 [221.149.96.2]
-
고니->곤이 아닌가요? 잘 몰라서리..글 그림 다 잘보았습니다. 팬이에요^^
-
-
산에는 2007.04.30 12:09 [211.222.193.178]
-
음식은 정성이 다라고 봅니다. 재료 선택시도 발품팔아 정성, 밥짓는데도 정성...모여서 환상적 맛이 탄생^^
-
-
Arnold 2007.05.02 10:04
-
부산식당..정말 맛난곳입니다~ 비오는 날이나..숙취가 있는 날엔 정말로 좋구요~ (물론 평상시에도~)
말슴하신대로 이곳의 '밥'은 정말 특별하죠~ 어머니께서 지어주신 밥같다는..
-
-
강가 2007.05.02 10:30 [202.47.143.1]
-
정말 정성껏 어머니가 지어주신 그 밥맛.....
저는 이집의 밥이 특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딜가나 이집의 밥과 같은 밥을 먹었으면 좋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