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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
너를 생각하면 좋다

그냥 좋다

콩나물이좋다
간장게장이 좋다.
어부가 좋다
나이든 아저씨가 좋다.
할아버지도 좋다.
아빠를 닮은 사람이 좋다.
엄마가 좋다.
엄마친구가 좋다.
언니가 좋다
동생이 좋다.
내강아지가 좋다.
인터넷이 좋다.(많은 동영상 ㄳㄳㄳ)



네가 좋다.

허경영이 좋다.
김인호 돼지박사가 좋다.
최카피가 좋다.
아화가 좋다.
여몽님이 좋다
굼뱅이가 좋다

그냥 좋다.

마음같아서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언젠가 다 만나보고싶다.

그런데...다 남자네~,.~

남자가 좋다. 아마 나도 전생에 남자였던것 같아..흠..

좋다 좋다

대구가 좋다 포항이 좋다 제주도가 좋다...

목욕탕이 좋다
찜질방이 좋다

순대가 좋다
오묵이 좋다
떡이 좋다.
한국야쿠르트가 좋다.
이마트가 좋다

야후가 좋다.

쌀이 좋다 밥이 좋다 김치가 좋다. 시장이 좋다 장어가 좋다.

버스가 좋다  택시가 좋다  한국사람이 좋다 한국이 좋다

내가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를 포기해야한다.
일이냐 돈이냐..

돈도 싫은 일이 있고 ..
돈을 떠나서 ..흠..후훗..
이일 만큼 은 내가  내인생에서 한번 경험 해보고싶은 일들이 있을것이다.

나또한 그렇다.

그래서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을 정말 이거다 아니다 싶은것을 경험해보자는 것이다.
시작도 한번 하지못하고..
이력서와 1차 2차 면접으로만 반복해서 시간낭비하지말고..

돈도 싫으니 한번 백번 좋은 경험도 배운다 생각하고 어디든 문을 두드리다보면

내가원하는 회사가원하는 내몸이원하는 일을 할수있지 않을까 싶다.

오늘부터 하나만 포기하면 우리는 좋은직장 좋은일을 할수있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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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입에서 나온말이 내 안으로 들어온다.

내가 소망하는 생각을 내 입으로 말한다.

내말이 내 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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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취미이자 관심사는 바로이것이다..집안에 내가 원하는 실을 가득채우고 싶다.
보고듣는것이 이렇다보니 손으로 하는 모든일을 사랑하게 되었다.
유튜브를 통해 간단하게 배워 시작해봤는데 재미있다.


(위사진은 다른이의작업장..흠.)

http://kr.youtube.com/user/theknitwitch

지금 한국은 구정 설이다..대구에서 엄마와 함께있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처럼 다 안되는것이 회색이다..
그래도 전화라도해서 설 잘보내라고 했지만 엄마혼자 다~한다고 생각하니 미안했다.

미국생활 10년이 되었지만..

처음보다 지금이 더 좋아진것도 나빠진것도 없고..그자리로 다시돌아온것같다.

난 언제쯤 어른이될까? 지금까지 꿈만찾아 다닌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흠.

다음10년에는 이렇지 않을거라 믿고 ^^

정말 건강하게 착하게 열심히 부지런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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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