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inheas/488
거짓말 속았다 싫다 밉다 다르다 이상하다 참~못났다...이런 말들들...나역시 그리 잘나지 않았기에..지금까지도 사람을 두려워 한다.혼자생활에 익숙해져 버린나는 누구와의 관계를 거부한다.친구...오래전 이야기 같다.나에게 친구가 있었던가...?친구가 없는 사람은 ...시안부 인생을 사는것 과 같다는 어느 누군가의 말처럼..우리 역시 그렇게들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닌가라는 슬픈 생각이 들었다.사업에서 성공하기는 힘들어도.. 내 인생에서 만큼은 성공할수 있는 일이쉽지 않을 까..내인생의 성공은 내가 판단하는 것이니 말이다.우리모두가 인생에서 다 성공한사람이 될수있었으면 하네.친구 한명만 있어도 성공한 사람이니 말이다.
http://blog.paran.com/choichussi74/34008279#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좋다 ~~후후^^
정말 맘에 드는 말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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