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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6년차
남들 쉽게 잘도 담가 먹는다는 김치 한번 못담가 봤다면 욕먹을라나..
그래서.
김치는 아니지만 머 비슷무리한 오이소박이를 머리털나고 처음 담가봤다는..ㅋㅋ
여기저기 요리 레시피 뒤져가며 젤 쉽게 나와있는 방법대로 했더니 엄마가 해준 그 맛과 비슷하다.
하루정도 익혀 먹어야 제맛이 나는데..담그고 한시간뒤에 먹어도 넘 맛있는거다. ㅎㅎㅎ
우석아빠도 맛있다며 우거적우거적 잘도 먹는다.
아~~ 이 뿌듯함이라니..ㅋ
이젠 김치 담그기 그까이꺼 겁 안난다는..ㅎㅎㅎㅎ
첨이라 넘 긴장해서 담갔더니 중간 과정 샷 찍을 정신이 없어서 생략했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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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감정을 위해 꼭 필요하니 저희집에 몇개만 보내주세요.
흠... 사진속 글라스락 통채로 보내줘도 암말 안할께요. 큭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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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9
(수) 오후 1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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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 시뻘거니..침이 절로도네요..ㅎㅎㅎ
물에 밥말아 한그릇은 뚝딱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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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9
(수) 오후 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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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춥죠?
추운날씨에 뜨끈한 국물 생각 간절하잖아요~^^
추운날이면 먹고싶은것도 더 많은것같아요
금방 밥을 먹었는데도 돌아서면 뭔가 모르게 출출해지는 요즘
늦은밤 출출해서 잠못이루는 그대들을
위해 이 요릴 준비했어요~^^
짜잔~~~
칼로리도 작고 담날 큰바위얼굴 될까 걱정할 필요없는 저칼로리 영양만점
묵사발 되겟습니다.
넘 거창하군요~ㅋㅋㅋ

멸치육수에 메밀묵 굵게 채 썰고 신김치 송송 채썰어 넣고 오이 김 채썰어 얹어서
양념간장넣어 설렁설렁 말아 뜨끈할때 후루룩 맛나게 드세요~^^
아~~ 또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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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서 염장질이구만요!!~~~ㅎㅎㅎ
저도 넘~조아라하는 묵사발..ㅋㅋㅋ한그릇 후루룩~말아 먹고싶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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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06
(화) 오전 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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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 부산 촌년이라 아직 이음식 한번도 못먹어봤어요.
항상 맛이 어떨까 궁금해하고 있는데 급 뗑기네요. 오~우~ 침고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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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06
(화) 오전 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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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맘.. ^^ 묵이 제대로 된거면 더 맛날텐데.. 시중에 파는묵은 밀가루가 많이 섞여서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신김치 송송 썰어넣어서 그런지 참 맛나더만요~~ 지원맘 음식솜씨 좋으니깐 오늘야참으로 준비해 보세요~ 지원빠가 좋아라할것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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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06
(화) 오후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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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냥님.. 정말 못먹어봤어요??
에공.. ㅋㅋ
사실 묵자체맛은 없어요 그 부재료 맛으로 먹는거져~~~ㅋㅋ
언제 함 만들어 드셔보세요~
진짜 맛나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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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06
(화) 오후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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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 신김치!
말캉말캉 도토리묵!
개운~~~~한 멸칫국물!! 아~~~ 나두 먹고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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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08
(목) 오전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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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묵사발 이군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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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2
(화) 오전 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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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엔 친구집에 가서 호박죽을 냄비채 얻어왔는데...
오늘 저녁엔 우석맘님 집에가서 요놈을 얻어올까봐요~ 흐흐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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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2
(월) 오후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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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냄비 들고 오세용~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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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2
(월) 오후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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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고 앉아 코박고 머꼬싶네용~ㅎㅎㅎ
색깔이 어쩜저리~고운지??~~~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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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2
(월) 오후 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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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오늘 아침도 한그릇 뚝딱하고 왔어요.. 한번 번거롭고 일주일이 편안해져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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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3
(화) 오후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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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맛나겠다!!
냉동실에 식빵 얼려 둔거 있는데 반반씩 바꿔 먹고 싶다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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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6
(금) 오후 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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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게 섭냥님 르크루제 냄비에 관련된...^^
근데 이 사진 보니 단호박스프...무쟈게 땡기네요.
제 형편에 뭐 불가능해 보이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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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9
(월) 오전 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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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단호박,단호박....
흠...단호박이라..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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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0/30
(화) 오후 2:56 [마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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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록이에요~
너무 맛있을 거 같아요~ ^0^ 호박죽 좋아하는데..ㅎㅎ
블로그 메인 필진에 소개하였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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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27
(화) 오후 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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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 담아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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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29
(목) 오전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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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쓰면 간단한데 굳이 육수 받아 두엇다 쓰는 ,,늘채는 ..구석기 시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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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2
(화) 오전 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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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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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침이... 뚝뚝!!!
오늘같이 더운날 맛난 안주랑
션하게 살짝쿵 얼린 맥주 마시고 싶어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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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5
(수) 오후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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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지 덥죠? 살짝쿵 얼린 맥주 저도 먹고싶어용~~ㅋㅋ
중복인데..삼계탕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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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5
(수) 오후 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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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여자 3명이서 찜닭 큰놈으로 포장해와서
싹쓸이 해버렸어요. 푸하하핫!!! (ㅡㅡ^ 쪽팔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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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5
(수) 오후 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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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닭날개 하나 집어먹고 싶네요~ㅎㅎ
윤기도 좔좔~한거이~ 제대로 염장일세!~ ㅋㅋ
저 낙지 무진장 좋아라 하는뎅~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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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6
(목) 오후 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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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건 머하자는 시츄에이션이신징...저도 퇴근시간마다 맥주!!맥주!! 씨원한 맥주가 땡기는데도 꾸욱 참고 있었는뎅...
아..저넘의 닭날개, 양손으로 잡고 우적우적 씹어 먹었으면....도대체가 다여트에 도움이 되는 인간들은 다덜 어데로 숨었을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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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7/27
(금) 오전 11:37 [마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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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냥님.. 쪽팔리긴요~~ 전 중닭으로 한마리 먹어치웠는뎅.ㅋㅋ
지원맘.. 닭날개 진짜 맛나요~ㅋㅋㅋ 낙지 저거 한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술안주로 딱이라느..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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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금) 오후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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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님.. ㅋㅋ 요즘 밥보다 요 맥주사 땡겨서 클났어요~
다요트 하기엔 이세상엔 맛난거 너무 많아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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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금) 오후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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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중이시군요~ ^^ 어디쯤 계실지..
그런데 날씨가 이래서 어쩐대요..낭만을 즐기실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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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8/07
(화) 오전 10:48 [마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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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빨 한번 셉니다~~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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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2
(화) 오전 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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