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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도 끝이나고
엄마 휴가도 끝난 지금
우석이의 트레드마크인
뽀쌰시 피부가
여름내 뜨거운 햇살에
조금 검게 그을렀답니다
입추도 지나고
8월도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는지금
우석인 다시 예전 뽀싸시 피부로
돌아오기 위해
열심히 오이 맛사지 중이랍니다. ㅋ
올 여름은
여름이 오기도 전부터 뜨겁게 달구더니
여름내내 식을줄 모르네요..
그래도 살짝 살짝 부는 바람에
가을의 기운이
전해져 옴을 느낍니다.
곧
가을이
올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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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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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론 쌀쌀하다 못해 추워요.
그래서 쬐금 두꺼운 이불 꺼내서 둘둘말고 잔다지요. ㅋㅋ
아~ 저도 오이 맛사지좀 해야할껀데. 이노무 시커먼 거죽을 보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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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1
(목) 오후 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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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더워죽겠단말이 쏙 들어갔어요...^^
여름이불도 이젠 춥더라구요...ㅋ
오이맛사지 갈아서 하는게 더 효과적이라는데..귀찮아서 한번하고 땡이라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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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2
(금) 오전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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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얹어 준 우석맘도 대단하고, 얹어 줬다고 가만있는 우석이도 대견하고~ㅎ
음~ 오이맛사지가 뽀얀 피부미인 우석이의 비결이었군요.. 나도 오이 얹으러 가야쥐~~~3=33=3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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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30
(화) 오전 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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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종일 집에만 있어 지겨워 하는 녀석을
부랴부랴 씻기고 입혀서
울산이모네로 향했다
둘이서 버스타고
둘만의 여행을 하는건
여전히 어렵다
그래도
녀석과 같이 가는 그 길은
늘 새롭고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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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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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인 아직 볼살이 있어서 요렇게 잘라도 이쁘네요.. ^^
울 정원인 영~아니올시다더만..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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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9
(월) 오후 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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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이가 볼살이 좀 빠진건데.. 아직 통통해 보이네요~ㅎㅎ
정원이가 좀 말랐나요? 보기엔 볼살이 좀 있어 보이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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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1
(수) 오후 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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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시는 새 카메라가 어떤 건지도 궁금하구요,,,
몰래몰래 쓰고계신 글도 무진장 궁금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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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6
(목) 오후 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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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즉에 복귀하신거 알고 있었는데..인사가 늦었네요~ㅎㅎ
새카메라 장만해놓고도 게으름은 여전하답니다. ㅋㅋ
몰래몰래 쓰는글은 비밀이요~~~ㅋㅋㅋㅋ
두리 상태 몰래몰래 보고있어요~
블로그 돌아오신거 넘 기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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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6
(목) 오후 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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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궁금해요~ㅎㅎㅎ 벌써 헛걸음..몇번했어요~ㅋㅋ
자 이젠 풀쑤댁만 돌아오믄 되는감요?~ㅎㅎ 블로그 할 맛이 안난당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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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전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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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도 참으세요~~ㅎㅎ
사진 좀 찍고 일기 써야되는데..
정말 블로그 초창기때가 그립군요.. 요즘 시들해져서인지 들어와도 재미가 없어요~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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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7
(금) 오후 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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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바꿨다.
카메라 핑계로 사진찍기를 포기한
그 긴시간동안
내 아인
무럭무럭 잘도 자랐구나~
언제 저렇게 큰거니??
그동안
엄마가 참 무심했구나~
이제부턴
조금 널 귀찮게 할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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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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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도 내리지 않던 눈이
3월을 시작하면서
한바탕 퍼부어 내리고
다시 겨울로 되돌아 가는거 아닌가
할만큼 쌀쌀하던 그 추위가
아마 성큼 다가올 봄을 시샘했었나봅니다
이젠 거리엔
알록달록 화려한 색의 옷차림으로
봄을 한껏 즐기는 여인들로
가득합니다
우리님들 따뜻한 봄날
만끽하고 계신지요~~~^^
우석인
여전히 유치원에 잘다니고
어디 사고칠거 없나 탐색하기 여염이 없답니다
덕분에 엄마목소리는 한옥타브 높아지고
조만간 득음의 경지까지 가지않을까
심히 걱정되는 상태랍니다
3월한달은 이사준비로 바쁠것같구요~
4월엔 새둥지로 옮겨갈거랍니다
게으름도 이젠
내 삶의 일부가 된듯합니다.
바쁜일 끝나는데로
얼른 블로그도
새단장 해야겠어요~
날이 따뜻해지니
괜히 밖으로 밖으로 돌아다니고 싶어집니다
이 봄이 가기전에
맛난 도시락 싸들고
이쁜꽃구경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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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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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 얼굴 보니 반갑소!!
할 일 많다고 하니 놀자고 떼 쓸수도 없고..ㅋㅋ
요기서 요대로 기다리고 있을테니 간간히 소식이나 전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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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17
(월) 오후 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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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기다리는데 지루하지 않게 간간히 이쁜 얼굴 올려놓으리다~~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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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17
(월) 오후 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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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이 얼굴이면 모를까~~~~3=333=3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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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21
(금) 오전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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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오랜만에 들렸다 가요...ㅎㅎㅎ
잘지내시죠?...우석이도 많이 컸네요...^^
가끔 종종 들리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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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25
(금) 오후 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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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겨울잠 실컷 자고 나온듯
블로그 세상은 낯설군요~^^
한동안 바쁜것도 바쁜거였지만
아마 귀차니즘의 최고조가 아니었나
싶어요
이렇게 오래 블로그 방치한채
깜깜하게 불꺼진 블로그를 볼때마다
내 생활이 지금 딱 이 블로그처럼
별다른 추억거리도
생활의 활력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내생활도 이 블로그도
이대로 깜깜한채로 방치하면 안될것같아요
지긋지긋한 겨울도 지나가고
새봄이 오듯
다시 예전의 그 환하고 따뜻한
블로그 꾸며봐야겠어요
그리고
내 생활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롭게 시작해 볼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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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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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넘 오랫만이지?
울블로그도 요즘...^^;
그래도 간만에 너무 반갑다 언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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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9
(화) 오후 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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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이게 을매만이냐~~^^
요즘 바쁘지? 둥이들도 엄청 컷겠다.
너두 어여 블로그 가동혀~~ㅋㅋㅋ
자주 만나자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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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9
(화) 오후 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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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어울리더니 잠수타는 싸이클도 닮아가나벼..ㅎㅎ
가동 한다고 시동 걸더니 우째 또 조용합니까~~ 수면위로 부상하는게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여..ㅋㅋ
어여어여 움직이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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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7
(수) 오전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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