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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歲月)
동경(憧憬)의 나라 핏(血)빛 물들은 영혼(靈魂)의 깃 유혹이 깃들다. 염원(念願)과 동경(憧憬) 굳어진 바램으로 떠나던 날. 그날 길고도 먼 여로(旅路)의 막이 오르고, 불리워진 바람(風)에의 가비여운 동행(同行)이 成就(성취)되던 날. 뜨겁고 추웠고의 고통(苦痛)은 하루, 그 세월(歲月)의 여로(旅路)와 함께 다했더란다. artistshin(深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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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쓰기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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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백년의 세월을 하루 밤 사이에 무너지게 하다니....
예전에 외국 친구 한국에 왔을 때 "저게 국보 1호"라고 자랑스럽게
설명 했지만 이제 이 마저도 옛날 이야기가 되고 말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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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2
(화) 오전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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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는 자재를 충분히 활용하여 전보다 더 훌륭한 모습으로
복원되어 국보 1호의 자리를 지켜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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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2
(화) 오전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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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슴아픈 일입니다
잠시 다녀갑니다
세계적인 수치라고 생각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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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4
(목) 오후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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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무리 잘 하시옵고..^^
주말.휴일 넉넉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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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5
(금) 오후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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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simyeon7/trackback/3/6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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