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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유용한 정보






베이킹소다로 치약을 만들어 봅시다~

2009.07.17 17:38 | …-━* 생활정보 | simiz69

http://kr.blog.yahoo.com/simiz69/962 주소복사





샴푸나 세제에 들어가는 합성 계면 활성제 라우릴황산나트륨(SLS).

우리가 매일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치약에도 SLS가 함유되어 있다.

양치질을 하다가 무의식중에 치약을 삼키면

비누나 세제를 먹었을 때와 같은 결과를 낸다니 놀랄 일이다.

알고는 더 이상 못 할 일, 집에서 간단히 합성 계면 활성제를 뺀 천연 치약을 만들어봤다.

 

시판 치약에는 라우릴황산나트륨이라는 합성 계면 활성제가 들어가는데,

이는 샴푸나 린스뿐 아니라 자동차 세척제, 차고 바닥 클리너,

엔진 오일 세척제 등에도 사용되는 화학 성분이다.

이 물질은 혀의 미뢰를 마비시켜 쓴맛 외에 다른 맛을 느끼지 못하도록 한다.

 

양치질 직후 귤을 먹으면 쓴맛만 강하게 나는 것이 이런 이유 때문이다.

 또 구강 내 여러 점막을 건조시켜 입을 마르게 하기 때문에

오히려 제대로 헹구지 않을 경우 구취가 심해진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양치질할 때 치약의 양을 1회 1.5g 이하로 사용하고,

깨끗한 물로 10회 이상 헹군다. 특히 양치질에 서툰 어린아이의 경우

 세제와도 같은 치약을 삼킬 수 있으므로 천연 치약을 사용하도록 하는 게 좋다.

  천연 치약 만드는 재료 

 



(4인 가족 일주일 사용 분량)
식용 베이킹 소다 60g, 죽염 6g, 전분 2g, 카올린클레이 3g,

자일리톨 5g, 녹차 우려낸 물 10g, 글리세린 20g,

아로마 오일(페퍼민트나 스피어민트), 컵, 티스푼, 치약 넣을 용기

 

  천연 치약 만들기 

 

 

 

1 저울을 이용해 각 재료를 계량한다.

전자 저울은 용기 무게를 포함해 0점을 맞출 수 있어 계량이 편하다.
2 볼에 분량의 죽염과 식용 베이킹 소다, 카올린클레이, 전분, 자일리톨을 넣는다.
3 2에 녹차 우려낸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뻑뻑한 덩어리 상태가 될 정도로 섞는다.

4 3의 치약 베이스에 분량의 글리세린을 넣으면서 묽기를 조절한다.
5 아로마 오일을 5방울 떨어뜨린다.
6 유리병이나 튜브에 5의 천연 치약을 넣는다.

화장품용 튜브는 입구가 좁아 치약을 아주 묽게 만들어 넣어야 한다.

 

 

 

  천연 치약에 넣으면 좋은 자연 첨가물 

 

 

 

1 녹차,페퍼민트 입 냄새 제거

2 숯가루,세이지 미백 효과

3 카올란클레이,레몬 껍질 치석 제거

4 죽염 충치,잇몸 건강

5 자일리톨 충치 예방

  만들어 보니…
죽염의 양에 따라 색깔과 맛이 조절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무작정 많이 넣지 않는 게 좋다.

튜브에 넣으려면 아주 묽게 만들어야 하는데,

양치질할 때 불편하므로 좀 되게 만들어 잼 용기 등에 넣어

치약을 짜지 않고 칫솔로 찍어 사용하는 게 편하다.
녹차 우려낸 물은 뻑뻑한 상태로 재료들이 섞일 때까지만 넣고

나머지 묽기는 글리세린으로 조절해야 점도를 맞추기 쉽다.

아로마 오일은 조금만 넣어도 향이 확 살아나는데

처음 만들어 쓸 때는 스피어민트나 페퍼민트 등

치약 냄새로 익숙한 향을 사용해 거부감을 줄이는 게 좋다.

임신부나 어린이용으로 만들 때는 오일의 양을 1/2로 줄인다.

  b써보니… 
천연 치약은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아

일주일 분량씩 만들어 작은 용기에 넣어 두고 사용했다.
천연 재료 중 방부 효과가 있는 자몽 추출물을 넣으면

1개월 정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두세 번 만들어보니 베이킹 소다 분량 기준으로

 나머지 재료들의 양을 대략 짐작할 수 있어 만드는 데 3분도 채 안 걸린다.

혹여 상할 수 있으니 일주일 단위로 만들어 쓰는 게 더 낫다는 생각.

또 아이용과 어른용을 굳이 구분하지 않아도 된다지만

 혹시라도 충치가 전염될 수 있을 것 같아 따로 담아두고 사용했다.

이를 닦을 때 거품이 전혀 나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는 평이 많지만, 전혀 신경이 쓰이지 않았다.

죽염을 많이 넣은 것은 짠맛이 강해 이를 닦는 내내 입 안이 얼얼하기도 했다.

 이를 닦자마자 드는 뽀드득한 느낌은 와이퍼로 차 유리창을 긁어내는 것처럼 강렬했다.

장마철 옷 관리법  

 

말린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충분히 세탁되지 않거나, 세제가 덜 헹구어졌거나 빨래가 제대로 건조되지 않아서이다. 원인에 따라 각각의 냄새도 다른데, 장마철에 나는 냄새는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하면서 발생하는 냄새다. 한 번 냄새가 났던 옷은 다시 빨아도 냄새가 날 수 있으므로 비가 오는 날은 빨래를 피하는 것이 좋다. 장마철이라 그럴 수 없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냄새를 최대한 줄여보자.



 

1. 항균제나 살균제가 포함된 세제가 좋다
쉰 냄새를 방지하려면 항균제나 살균제가 포함된 세제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으로는 산화표백제인 레몬크린이나 옥시크린, 칼라모아 또는 오투액션 등이 있는데 세탁할 때 세제와 섞어 사용하면 어느 정도 쉰 냄새를 방지할 수 있다.


2.헹굴때 섬유 린스 사용은 필수
헹굴 때 섬유린스를 넣는 것도 방법. 세탁한 의류에 세제 성분이 남아 있으면 세균 냄새와 섞여 악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세제 냄새를 제거하고 어느 정도 살균을 해주는 약산성 섬유린스를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너무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므로 약간만 넣어 헹군다.

 

3.따뜻한 물에 세탁해야 깨끗
따뜻한 물에 세탁을 하면 때도 잘 빠지고 세제의 효과도 높일 수 있다. 이것은 세제가 찬물보다는 더운물에 잘 풀리고 더운물에서는 때에 침투해서 분해하는 효과가 크기 때문. 또 기름때인 지방은 찬물에서는 굳어 잘 녹지 않지만 온수에서는 잘 녹는다. 사람에게서 묻어 나오는 때나 기름기는 사람 몸의 온도보다 조금 높은 온도로 세탁해야 잘 녹기 때문이다.


4. 선풍기 바람으로 뽀송뽀송
냄새의 원인이 되는 세균 번식을 막으려면 무엇보다 수분을 빨리 증발시켜 빨래를 말려야 한다. 빨래에 남아 있는 물기가 공기 중으로 흩어져야 빨래가 마르는데, 바람이 불어 공기가 흔들리면 옷에서 나온 물방울들이 빨리 흩어져 그만큼 빨리 마른다. 바람도 잘 불지 않고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는 널어놓은 빨래를 향해 선풍기를 틀어놓으면 빨래 말리는 시간을 어느 정도 단축할 수 있다.

 

 

5. 다리미를 이용한 살짝 다림질
빨래를 널어 어느 정도 물기가 빠지면 다리미로 살짝 다려준다. 빨래를 좀 더 빨리 말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리미의 높은 온도로 어느 정도 살균이 되어 세균 번식도 막을 수 있다. 


TIP 장마철 옷 관리법

 

 

첫째, 옷은 섬유 종류별로 보관
습기에 강한 무명, 합성섬유를 맨 밑에, 모직 섬유는 중간, 비단 등 견직물는 맨 위에 오도록 놓고 관리하면 옷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둘째, 모피 등 동물 털옷은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보관
특히 모피류는 습기에 약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신문지를 둘둘 말아 가볍게 두들기고 털의 반대방향으로 빗질을 하여 먼지를 떨어낸다. 물기를 짠 수건과 마른 수건으로 결을 따라 닦아준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보관한다. 옷장에 보관할 때는 구멍이 뚫린 부직포를 씌워 놓거나 털이 눌리지 않도록 다른 옷들과 충분한 공간을 두고 보관한다. 털에 나프탈렌 등 방충제가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셋째, 곰팡이 냄새는 묽게 탄 염소표백 소독제로 제거
장마철에는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 곰팡내가 나기 쉽다. 이럴때는 세탁기의 마지막 헹굼 시 물에 묽게 탄 염소표백 소독제를 부어주면 냄새가 없어지고 살균도 되어 일석이조이다. 단, 색깔있는 옷과 화학섬유는 피해야 한다.

 

 

넷째, 곰팡이가 생긴 옷은 냉장고에 넣어둔다!
옷에서 퀴퀴한 곰팡이 냄새가 나거나 이미 곰팡이가 나버린 옷은 아무리 빨아도 소용이 없다. 이럴 땐 냉장고에 일주일 정도 넣어 둔 다음 세탁을 하면 곰팡이와 냄새가 말끔히 없어 진다.

 

 

다섯째, 드라이클리닝한 옷은 통풍을 시킨다.
드라이클리닝한 옷에는 화학물질이 남아 있어 바로 입게되면 피부에 좋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땀 난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통풍을 시킨 뒤 입는다.

 

 

[여름철 건강] `개기름` 걱정인데…이중세안 해보세요

2009.07.14 19:04 | …-━* 생활정보 | simiz69

http://kr.blog.yahoo.com/simiz69/955 주소복사

[여름철 건강] `개기름` 걱정인데…이중세안 해보세요

강렬한 태양빛에 피부 번들거림이 심해지는 시기다.

`개기름`의 대명사인 지성피부를 관리하는 비결은 뭘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바로 자신이 `지성피부인가`를 판별하는 일이다. 깨끗이 세안한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로 약 2시간 뒤에 기름종이를 이마, 코, 볼, 턱에 대고 눌러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이때 기름종이가 투명해질 정도로 기름기가 묻어난다면 심한 지성피부다.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세안 후 건조함을 느끼더라도 건성 피부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 이는 여드름 등 트러블이 생기거나 보습 관리가 잘 안 되면 지성피부에도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다.

문제는 지성피부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없다는 데 있다. 최현주 청담현 피부과 원장은 "피부 타입과 피지 분비 정도는 유전에 따라 태어날 때부터 타고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개기름`을 없애기 위해 지성피부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지성피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중세안이라고 조언한다. 손숙자 을지병원 피부과 교수는 "피지가 많은 지성피부는 한 번의 세안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두 번은 해야 피지와 각종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클렌징크림을 사용한 경우에는 세안을 한 번만 해도 상관없다. 하루 2~3회 정도가 적당하며 심하게 문지르거나 지나치게 잦은 세안은 피해야 한다.

세안 시 사용하는 비누와 클렌징 제품은 여드름 치유 및 항염 기능이 있는 살리실릭산(BHA) 성분이 들어있는 것이 좋다. 각질과 피지 제거를 돕는 과일산(AHA)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도 바람직하다. 클렌징 제품은 유분이 많은 크림 타입을 삼가고, 유분이 적은 젤이나 로션 타입을 써야 한다. 클렌징을 할 때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제를 주 2~3회 정기적으로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스크럽제는 피부를 자극해 피부 세포를 튼튼하게 만들어 피지가 과다하게 분비되는 것을 막는다.

스킨, 로션 등 화장품 역시 살리실릭산과 과일산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하고 오일 프리(oil-free)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보습제는 끈적거리는 영양크림보다는 오일 성분이 적은 수분크림을 써야 한다. 색조화장품도 주의가 필요하다. 이현경 을지병원 피부과 교수는 "리퀴드 타입의 파운데이션은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지성피부인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만약 이런 방법들을 써도 `개기름 제거`에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에는 피부과 전문의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부 수분도, 피지량, 산도 측정 등을 통해 피부상태를 보다 세밀하게 측정하고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MK헬스 = 이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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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맛있는 음식점은?'

 

[스포츠서울닷컴ㅣ김주경기자] 114 생활정보기업 코이드(한국인포데이타, www.koid.co.kr, 대표 노희창)가 생활정보포털

 


 

'KT114'(www.kt114.com)를 13일 오픈했다.

코이드에서 운영하고 있던 'Let's114'를 업그레이드한 이 사이트는 기존의 전화번호 안내 서비스에서 검색, 지도, 랭킹, 약도 등 생활정보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많은 서비스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것은 '베스트114'.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KT114 사이트에서 원하는 상호나 업종을 검색하면 사용자가 있는 지역에서 가장 많은 문의를 기록한 상호 순위를 볼 수 있다.

상호 순위는 114 문의건수와 KT114 사이트를 통해 검색되는 건수가 합산되어 결정되며 테마별, 업종별, 지역별 순위가 시·군·구 단위로 제공된다. 코이드 측에 따르면 상호 랭킹서비스는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도가 높은 맛집, 학원, 병원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KT114 사이트 초기화면에서 제공하는 약도 서비스는 접속지역기반 지도를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지도에 맵일기, 동영상, 약도, 미니홈피를 사용자가 직접 만들고 다른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해 검색 서비스의 다양성을 강화했다.

사이트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푸짐하다. KT114.com은 13일부터 8월 말까지 114지도에 맵일기나 동영상, 약도 등의 콘텐츠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캐논500 DSLR, 넷북, 아이팟터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중·소 상공인을 대상으로 휴대폰만 있으면 언제든지 무료로 광고할 수 있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휴대폰 문자로 가게 홍보 문구를 작성한 뒤 #1140번으로 전송하면 KT114.com의 '114지도' 페이지 내 전광판을 통해 노출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코이드의 박유호 신사업본부장은 이번 KT114 오픈과 관련, "차별화된 지역 생활정보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편의성을 더하고, 아울러 대한민국 중·소 상공인에게 새로운 마케팅 툴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사진=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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