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pulso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오네요.
어제 일식은 보셨나요?
장관이더군요.
글들을 읽어 보니 무슨일이 있으셨나요?
무더위가 시작되어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항상 몸 조심하시구요.
좋은 사이트 영원히 운영되길 바랍니다.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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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7/23 (목) 오후 2:13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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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넝하세요.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일식, 저 누워있느라 못보고 말았어요오오!!! 왕 억울!!
그게.. 엄니는 계단을 굴러서 발에 골절상으로 8월초까지 꼼짝 못하시는지라 제가 살림을 도맡아 하던 차였는데요, 저까지 월욜에 머리랑 눈 근처를 좀 다쳐놔서 오늘까지 누워있었네요. 직장이랑 공부하는 언니랑 동생이 점심 저녁차리느라 고생해준게 고맙죠 뭐.
이제 슬슬 다시 컴도 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뿔소님도 더위 타지 않는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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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7/24 (금) 오후 4:11
[하늘흐르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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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xywing |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요즘 날씨가 도통 종잡을 수가 없는데
(더웠다가 쌀쌀했다가...) 어떻게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 블로그 유지하고 계셨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작년에 수능끝나고 나서 주여사가 굴리는 페루스 이야기(.....)를 더 보려 했으나
스타워즈 게임을 하느라 그만 지금까지 까맣게 있고 있었다가
지금에서야 다시 생각났습니다. 어디까지 읽었는지 기억이 나질않아 지금 당장
보는건 힘들지만 아무튼 당분간 블로그를 유지해주신다니 저로선 다행이군요.
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토요일 아침에 처음 그 소식을 접했을때,
전 처음에 그날이 만우절인줄 알았지요. 믿기지 않는 소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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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5/29 (금) 오전 10:21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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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그 사이 다녀가셨군요. 제때 답글도 못달고 죄송합니다;;
예에, 비극이죠, 그저 꿈이었다면 좋을.
나도 죄인이구나-하는 생각이 이후로 떠나질 않네요.
그리고 이 일을 기점으로 앞으로 무엇이 어떻게 변할지가 궁금하기도 하고요.
아, 이 블로그- 이후로 제 수다방으로서의 역할도 시키려고 합니다.
어쩌다 한번 떠는 재미없는 수다겠지만 저와 이 블로그의 생존 신고는 되지 않을까 싶네요.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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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6/13 (토) 오전 4:15
[하늘흐르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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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나 from 58.235.86.231 |
안녕하세요... 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환호했는지 모르실거에요...
블로그 부디 유지해주세요ㅠㅠ
정말 감사히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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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5/18 (월) 오후 9:38 | 답글 (1)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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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아직도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다는데에 눈물이....ㅠ_ㅠ...
건강한 여름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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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5/21 (목) 오전 1:22
[하늘흐르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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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ulso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아... ㅠ.ㅠ
블로그를 혹시 폐쇄 하시려 하시는 것입니까?
아직 읽지 못한 자료들이 많은데 어찌 그러십니까~ 우왕~~~~
제발 유지해 주세요..
업데이트 안하셔도 됩니다.
너무 소중한 블로그 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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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2/03 (수) 오후 6:14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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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이시네요. ^^
아뇨, 아직 안닫아요. 당분간 유지하려고 합니다.
저작권 문제가 걸리거나, 누군가가 대단히 딴지를 걸지 않는 한은
'유지'됩니다. 걱정마세요!
주머니는 가벼워도, 마음만은 즐거운 연말 되시길 빌어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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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2/03 (수) 오후 6:24
[하늘흐르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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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ven from 121.135.160.185 |
그동안 연재해주신 소설 정말로 잘 읽었습니다. 정말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번역 꼬박꼬박 하시려면 정말 힘드셨을텐데..영어도 잘 모르는제가 정말 님 덕분에 스타워즈 소설 한번 찐하게 읽었습니다! 블로그는 그냥 계속 남겨주심 안될까요?ㅠㅠㅠㅠ 시간날때마다 와서 연재소설 읽는게 낙이었는데ㅠㅠ 그동안 쑥스러워서(?;  눈팅만 하다가 이제서야 감사글 남깁니다..정말 감사하구요.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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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18 (토) 오후 4:31 | 답글 (1)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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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세오세요, 헤븐님. 소설 찐하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당분간은 블러그 그냥 두려고 합니다.
혹시 자료를 지운다고 해도, JA시리즈처럼 메일링으로 유지할까하는 생각도 하고 있고요.
방문해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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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19 (일) 오전 1:05
[하늘흐르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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