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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어무이가 발에 골절상을 입으셨네요.(대체 뼈가 몇토막이 난겨!!)
그렇게되서 일을 쉬는 주초에 대신 반찬하랴 밥하랴 빨래하랴 눈뜬 순간부터 저녁식사 끝날 때까지 내내 긴장 늦추지 않고 달리고 있슘니다.
지금 이 순간은 에너지가 달려서 밥먹고 돌아앉았는데 또 배가 고파요(우어어어~~~)
날씨나 좀 시원해주면 좋겠어서 선선한 여름이되길 하늘에 빌고 또 빕니다.
엄니도 빨랑 발 낳으시길!(하늘님, 대지급 소원입니다욧!)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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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ulso 2009.07.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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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쾌유를 빌어 드릴께요.
부모님이 아프시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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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흐르는새 2009.07.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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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맞아요, 속상해요.
언능 낳아 전처럼 바지런히 돌아다니셨음 좋겠습니다.
안돌아다님 병나는 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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