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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아는 내용임에도, 시작은 환호요- 끝은 무거운 박수라...
디지털.. 좋더군요. 5월 초에 안전하게 예약을 해서 좋았습니다.
근데 티켓링크는 왜 항상 좌석이 양쪽 가장자리인걸까요, 이 점이 불만이라서 항의도 해봤건만, 별로 달라지지 않네요.
미리 니름은 않겠습니다-만.
뭐.. 전 연령 관람가-인 고로, 장면 자체로는 크게 쇼크받는 일은 없었습니다.
영화를 보러가면 늘상 있는 일이기는 하지만서도-
뒷줄 앉은 부부의 애가 자꾸 떠들고 좌석을 발로 차는 통에 꽤 방해가 됐습니다.
2년 전인가, 반지2 보러 갔다가 극장 내에서 혼자서 5분마다 환호성 지르던 워떤 여자보담은 낳았습니다..그 보담은.
.......故 제다이- 그 추모의 마음을 담아, 어서어서 소설 나머지 마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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