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언제나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또 **행복 하세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silver4899 (silver4899)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전체 글보기(1574)
아름다운 글
이웃님 글쓰기 게시판
이웃님들 게시판
이웃님들 글쓰기
아름다운 미요
아름다운 가요
즐것운하루
생일축하편지
아름다운 사진
사랑의글
아름다운 여행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374 284124
구독자 0 28
댓글 0 1766
참조글 0 107
개설일 : 2006/11/14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2010.02.09 06:15 | 이웃님들 글쓰기 | 대구수림결혼정보

http://kr.blog.yahoo.com/silver4899/14634 주소복사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 하고 연연해 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었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서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옮긴글 



      인생을 사랑한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시간은 인생을 구성한 재료니까.


      똑같이 출발하였는데,
      세월이 지난 뒤에 보면 어떤 사람은 뛰어나고
      어떤 사람은 낙오자가 되어 있다.



      이 두 사람의 거리는 좀처럼
      접근할 수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이것은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잘 이용했느냐
      이용하지 않고 허송세월을 보냈느냐에 달려 있다.



      - 벤자민 프랭클린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자본금이다.
      이 자본을 잘 이용한 사람에겐 승리가 있다.
      (아뷰난드) 

    좋은것 아름다운것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것을
    우린 깨닿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즐겁고 행복이 넘쳐나는 고운날 되세요

                                    
     
     
    ♡...마음이 따뜻한 하루 되세요.....♡

 





    항시 큰발자국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영상과 좋은글 잘 받아보았습니다.
    추위에 몸관리 잘하시고 행복 하세요~~~

    등대 /정연모 拜上

※그대를 사랑할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2010.02.08 11:40 | 이웃님 글쓰기 게시판 | 청천리

http://kr.blog.yahoo.com/silver4899/14622 주소복사


어제 다녀온
관악산 연주암의 풍경이랍니다.

이른 봄의 시 - 천양희

눈이 내리다 멈춘 곳에
새들도 둥지를 고른다
나뭇가지 사이로 햇빛이
웃으며 걸어오고 있다
바람은 빠르게 오솔길을 깨우고
메아리는 능선을 짧게 찢는다
한줌씩 생각은 돋아나고
계곡은 안개를 길어올린다
바윗등에 기댄 팽팽한 마음이여
몸보다 먼저 산정에 올랐구나


울 님! 주일을 잘 보내시고 계시겠죠...
어제는 선배님과 다정한 발걸음으로 관악산엘 다녀왔죠...
봄볕이 온 산하를 포근히 감싸주는 것 같아
추운 줄도 전혀 못 느끼고 상쾌한 기분으로
즐거운 산행을 했답니다.
사당에서 계속 능선을 타면서 연주암을 거쳐
과천방향으로 하산을 했답니다.
하산지점에 있는 관악산 지킴이 김지명님의 공수래공수거라는
시를 읽으면서 인생이란 화두로 잠시 생각에 잠기기도 했답니다.
과천 향교 근처 식당에서 동태찌게에 막걸리를
곁들이며 오늘 하루의 무사한 산행에
감사한 마음을 가졌답니다.

오늘 새벽에는 한강에 나가 마라톤 자원봉사를 했죠...
아직은 새벽녘의 한강의 칼바람은 엄청 사납더군요...
두꺼운 방한 장갑을 끼었는데도 손이 시러워 혼났답니다.
아침의 찬 공기를 가르며 뛰는 주자들은
그래도 건강한 몸으로 달린다는 것이 행복한 듯 보였습니다.
낮이 되니까 봄볕의 따스함이 내리쬐니까
기분이 한결 산뜻해 지더군요...
주자들도 여유로움을 찾아 가는 것 같구요.
드디어 봄기운이 스멀스멀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나 봅니다.
나른한 춘몽 속에서 오늘 나의 하루도 그렇게 저물었답니다.

울 님의 마음의 고요와 함께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는 저녁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양폭동자 배상



명상음악/풀향기

내가 만약 3일만 세상을 볼 수 있다면...

2010.02.06 21:30 | 이웃님 글쓰기 게시판 | 양폭동자

http://kr.blog.yahoo.com/silver4899/14604 주소복사

내가 만약 3일만 세상을 볼 수 있다면
헬렌켈러

내가 만약 3일만 세상을 볼 수 있다면
첫째 날, 친절과 우정으로
나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준 사람들을 보고 싶습니다.
손으로 만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내면적인 천성까지도 깊숙이 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을 모두 보고 싶습니다.
오후가 되면 오랫 동안 숲속을 산책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흠뻑 적시고 싶습니다.
그리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둘째 날, 새벽 일찍 일어나서
밤이 낮으로 바뀌는 가슴 떨리는 기적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박물관으로 가서 손끝으로만 보던 조각품들을 보면서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싶습니다.
예술을 통하여 사람의 영혼을 탐색해 보고 싶습니다.
그날 저녁, 영화나 연극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자 합니다.
내 손의 감각으로는 도저히 알지 못한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 셋째 날,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평범한 길거리에서 시간을 보내고자 합니다.
오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의 일상생활을 이해하고 싶습니다.
도시의 여기저기에서 행복과 불행을 동시에 눈여겨보며
그들이 어떻게 일하며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고 싶습니다.
저녁이 되면, 다시 연극회관으로 가서
인간의 정신에서 우러나오는 희극의 함축된 의미를
감사하고 싶습니다.

봄이오면 나는 벚나무 가지를 손으로 더듬어 봅니다.
벚나무 등걸속으로 흐르는 물을
나는 손끝으로 느낄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놀라운 기적을 그냥 지나쳐 버리고 맙니다.
여러분들이 하루에 한시간씩만이라도 장님이 되거나
귀머거리가 될 수 있다면
저 벚나무의 꽃과 저 나뭇가지 위를
날아다니는 새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소한 기쁨이야말로 최고의 은총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빛의 천사' 헬렌 켈러는 3중 불구자이면서도 절망하지도, 삶을 포기하지도 않았다.
그녀는 왕성한 의욕과 꿋꿋한 의지를 가지고 새로운 삶의 길을 찾아
스스로 피눈물나는 노력을 계속했다.
그녀는 장님, 벙어리, 귀머거리로서
최초로 대학 교육을 받은 사람이 되었고, 인문학 및 법학 박사의 칭호를 받았다.
헬렌 켈러는 한평생 맹인 복지 사업에 헌신했고,
가는 곳마다 신체 장애자들로부터
'파랑새의 방문'이라고 크게 환영을 받았으며, 모든 사람으로부터 존경을 받았다.
우리는 헬렌 켈러의 그 숭고한 사랑의 정신은 물론, 새 삶을 위하여 불태웠던
그녀의 왕성한 의욕 과, 절망을 딛고 일어 설 수 있었던
그녀의 굳은 의지를 본받아야 할 것이다.

날씨가 참 좋죠...
봄기운이 사방천지에 흩날리기 때문일까요?
아주 화기애애한 날이랍니다.
마음은 벌써부터 봄의 설레임으로 가득찬답니다.
오늘은 선배님과 오붓이 산행을 한답니다.
봄이 오는 소리를 오감으로 직접 느끼면서 조용히 가렵니다.
나의 모든 허물을 산에다 묻으렵니다.
산은 소이부답(笑而不答)으로 살며시 미소만 보내지요...
산은 그 광대한 품으로 저의 가냘픈 영혼의
모든 결점을 묵묵히 받아 드린답니다.
저의 망상을 일깨워주고...
저의 상처를 어루 만지어 보듬어 앉아 준답니다.
산은 나의 인생의 크나큰 행복이자 조건없는 친철한 동반자랍니다.
산과 가난한 영혼의 소곤거림을 메아리로 들려 준답니다.
산과 같은 친구가 좋은 벗이라죠...
그래서 산은 좋탑니다.
언제나 반겨주니까요.!!!
오늘은 나의 든든한 생의 버팀목을 기꺼이 감사히 포옹하렵니다.
울 님의 화창한 주말을 기대합니다.^^양폭동자 배상



봄 /산사의 명상음악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최근 댓글 전체
좋은 글
좋은 글입니다.
실버님 따뜻한 마음으로..
방문 감사드립니다. ..
실버님 즐거움과 기쁨이..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박새
- 요한 묵시록의 실체
- 구름산
- 불변의흙
- HANA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