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 wäre eine Träumerin von Winterreise mit dir, immer so wärend des letzten Sommer lange. Wie geht's dir im Nobember ohne mich, denn? Deine Luna geht's auch gut in der Kanevalsjahreszeit?Deine bilnde
언니 그리워서 들렀어요.
한 해 동안 어찌나 많은 일들이 있었던지 다 얘기 하기도 벅차네요.
지금은 개척 준비중입니다.
요즘은 저두 많이 지치네요.
맘두 몸두...
잠도 잘 오지 않아 이렇게 꼬박 날을 새고 앉았네요.
셋째 생겼어요.
내년 6월에 태어날거 같아요.
한꺼번에 모든 얘기 하려니까
무슨 보고서 같네요.^^
또 들를게요.
Dear Ma'am, I have always desperately missed you.
I'm gald of your good news! You are a richest woman!
You are richt. With many things and people have i dealed in this year. For me were that all things betterd than before. It's already chriatmas. I wish aou a merry christmas and a very happy new year.
저도 모두 보고 싶네요. 사무엘 목소리가 어떨지 궁금하구요. 자기 닮은 딸네미 아직 갓난쟁이티 벗기 전에 한번 안아봐야 하는데 아쉽네요. 마야도 한참 멜로 보아서 어른스러워진듯 보이는데 간절히 그립구요 그곳 모든 것이 이렇게 절절하게 가슴에 와닿는 걸 느끼려고 이렇게 멀리 떠나왔나봐요
애들과 하고 싶은 걸 하시면서 주님 알려주시는 좋은 길을 잘 택하실 수 있을 거예요. 어머님 돌아가신 후부터 그분 살아생전 사시던 모습, 말씀대로 바르게 사는 게 어머님 좋아하실, 그 분 기리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걸 체득해갔던 것 같아요. 몸이 사라진 대신 그 분 어디에나 우리와 함께 하시거든요.
매일 먹는 밥과 나물 등에서, 물과 공기, 바람 그리고 햇볕과 나무 이파리마다에서, 정겨이 웃는 님들의 눈동자 속에서 살포시 수줍게 웃으시면서 내게 가까이 다가오시는 걸 언제나 느낄 수 있더라구요. 그게 내 길 헤쳐나가는데 큰 위로와 힘이 되었구요. 기운 내세요. 식구들과 앞으로 만나나갈 이들을 위해서 마음 깊이로부터 강해지셔야 해요. 이제 당신이 바로 떠나신 어머님이 되실 차례예요.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