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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wäre eine Träumerin von Winterreise mit dir, immer so wärend des letzten Sommer lange. Wie geht's dir im Nobember ohne mich, denn? Deine Luna geht's auch gut in der Kanevalsjahreszeit?Deine bil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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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언니 그리워서 들렀어요.
한 해 동안 어찌나 많은 일들이 있었던지 다 얘기 하기도 벅차네요.
지금은 개척 준비중입니다.
요즘은 저두 많이 지치네요.
맘두 몸두...
잠도 잘 오지 않아 이렇게 꼬박 날을 새고 앉았네요.
셋째 생겼어요.
내년 6월에 태어날거 같아요.
한꺼번에 모든 얘기 하려니까
무슨 보고서 같네요.^^
또 들를게요.
08/12/12 (금) 오전 4:39  |  답글 (1)
Rosa
두 달 전부터 버젼 업된 이후 글 등록하려면 야후 웹진 에디터를 설치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럴 사정이 아니어서,그걸 꼭 설치할 이유도 못 찾아서 휴면중입니다. 드나드시는 분들께 죄송한데 어쩔 수가 없는 제 형편 때문이니 양해 바랄 뿐입니다. 꾸벅!
08/07/10 (목) 오전 12:44  |  답글 (0)
소리

이런 고통을 먼저 당한 사람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더군요.
죽어가는 사람 앞에 살아있다는 것은 고통이더군요.

언니 현정 모두 보고 싶네요
저희 가정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을 못내렸어요.
언니 현정 그리고 저 모두를 위해 기도해야겠네요.
언제나 평안하시구요 또 들를게요...^^
08/05/15 (목) 오전 12:12  |  답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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