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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 (shwi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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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3/08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2009.06.09 09:27 | 옛날사진 | 유심

http://kr.blog.yahoo.com/shwiyong/12394 주소복사

잊지 못할 6.25 동란 사진들 






▲ 1950. 10. 22. 평양, 북한 주민의 학살 현장. 누가 그들을 죽였을까?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11. 2. 거리에 버려진 아이들이 트럭에 실려 고아원으로 가고 있다.
눈망울이 초롱한 아이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11. 11. 바지 저고리들의 포로들. 총이나 한 번 제대로 잡아보고 포로가
되었는지?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11. 13. 함흥 덕산광산, 482명을 생매장한 갱도에서 시신을 꺼내
늘어놓은 것을 한 아버지가 아들을 찾고 있다. "제발 내 아들이 아니기를..."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11. 13. 지아비가 생매장된 갱도 어귀에서 오열하는 지어미.
"날라는어찌 살라하고 가시리잇고"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12. 북한군 포로.ⓒ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10. 폭격으로 불타는 마을ⓒ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10. 핫바지들을 인솔하는 미 해병대.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경북 영덕, 포화에 쫓기는 피난민.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경북 영덕, 남자는 등에 지고 여자는 머리에 이고 지향없이

떠나는 피난민 행렬.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경북 영덕, 논두렁에 머리를 처박고 죽은 북한군 병사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뜨거운 전우애" 한 병사가 부상당한 전우를 업어가고 있다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마을 소년들이 주먹밥을 만들어 군인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야간전투후 주간 취침.ⓒ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취침 후 병기 손질ⓒ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4. 피난민들의 보금자리 산동네 판자촌ⓒ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8. 누가 이 아이를 버리게 했을까? ⓒ2004 미국 서기록보관청



▲ 1950. 8. 8. 다리 아래 피난민 움막ⓒ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9. 임시 포로수용소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2. 금강철교ⓒ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1950. 8. 3. 뙤약볕 속에 전선으로 가는 국군 행렬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3. 한국전쟁 무렵의 부산항, 멀리 영도가 환히 보인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경남 진주 부근에서 생포한 빨치산(?). 원문은 포로로 되어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12. 16. 흥남부두. 후퇴하려고 수송선을 기다리는 병사들
ⓒ2004 미국국립문서보관기록소



▲ 1950. 12. 18. 흥남에서 묵호(동해)로 후퇴한 후 수송선에서 내리는 병사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12. 24. 유엔군 후퇴 후 텅 빈 흥남부두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12. 24. 유엔군 후퇴 후 불타는 흥남항. ⓒ2004 박도


▲ 1950. 12. 26. 전차도 후퇴대열에. 흥남항에서 출발해 부산항에 도착하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12. 27. 인천항에서 출발해 부산항에 도착한 피난민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1. 3. 1.4 후퇴를 앞두고 불타고 있는 서울 시가지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1. 1. 5. 1.4 후퇴 피난민 행렬. ⓒ2004 박도


▲ 1951. 1. 5. 언 한강을 피난민들이 걸어서 건너고 있다. ⓒ2004 박도


▲ 1951. 1.4. 한강나루터에서 건너야 할 강을 바라보는 피난민 아이들ⓒ2004 박도


▲ 1951. 1. 4. 한강 임시 부교. ⓒ2004 박도


▲ 1950. 12. 29. 양평 , 생포된 포로들. ⓒ2004 박도


▲ 1950. 11. 29. 최전방의 간호사들. ⓒ2004 박도


▲ 1951. 1. 6. 수원역에서 남행열차를 기다리는 피난민들. ⓒ2004 박도


▲ 1951. 1. 5. 한미 합작의 한국군 병사 장비 : 신발, 겉옷, 모자 : 한국제.
코트, 소총, 탄환 : 미제. ⓒ2004 박도


▲ 1951. 1. 5. 입에 풀칠이라도 하려고 미군 부대에 몰려온 한국의 노무자들.
ⓒ2004 박도


▲ 1951. 1. 4. 무개화차에 몰린 피난민들ⓒ2004 박도


▲ 1950. 12. 1. 부산 임시 포로수용소에서 포로를 등록하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1. 1. 16. 대구 근교 신병훈련소에서 신병들이 M1 소총 사격 교육을 받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1. 1. 4. 대구 근교 신병훈련소에서 신병들이 PRI(사격술 예비훈련)을 받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11. 5. 국군과 유엔군이 수복한 북한의 어느 지역(평산)에서 주민들이
지역 대표와 치안대장을 뽑고 있다. 그들 대표는 무슨 색깔의 완장을 찼을까?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1. 1. 5. 서울. 꽁꽁 언 한강을 피난민들이 조심조심 건너 남하하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9. 22. 전쟁에는 2등이 없다. 포로가 되는 순간부터 치욕이다.
미군들이 생포된 포로의 온 몸을 수색하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9. 20. 미군이 인민군 포로들을 발가벗긴 채 수색하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9. 17. 인천. 유엔군 인천상륙작전 후 함포사격 포화에 무너지고
그을린 인천시가지ⓒ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9. 18. 인천에 상륙하기 위해 전함에서 병사들이 하선하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1. 5. 28. 38선 부근 6마일 남쪽 마을에서 탱크의 포화소리에 귀를 막는 소년들.
이들의 누더기 바지 차림이 그 무렵 소년들의 대표적 옷차림이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18. 애송이 북한군 소년 포로를 미군 포로심문관이 취조하고 있다.
곁에는 통역 겸 여비서라고 표기돼 있다. 엄마 젖 떨어진 지 얼마나 되었을까?
ⓒ2004 NARA



▲ 1950. 8. 18. 임시 포로수용소에서 포로들의 신상명세서를 만들고 있다.
ⓒ2004 NARA



▲ 1950. 8. 18. 포로수용소 전경ⓒ2004 NARA



▲ 1950. 8. 18. 포로수용소 천막 안에서 밥을 먹고 있다.ⓒ2004 NARA


▲ 1950. 8. 18. 포로들이 줄을 서서 밥을 타고 있다.ⓒ2004 NARA


▲ 1950. 8. 11. 그해 여름 피난민들의 움막. 필자도 이런 곳에서 지냈던 기억이 난다.
ⓒ2004 NARA


▲ 1950. 8. 13. 잠깐의 휴식시간에 LMG(기관총) 병기 손질을 하고 있다.ⓒ2004 NARA


▲ 1950. 8. 13. 박격포 사격 훈련. ⓒ2004 NARA


▲ 1950. 8. 15. 피난민 행렬ⓒ2004 NARA



▲ 1950. 8. 15. 창녕 남지철교. 국군의 최후 방어선으로 핏빛으로 강물이 물들 만큼
피아 엄청난 희생을 치렀던 격전의 현장이었다. ⓒ2004 NARA


▲ 1950. 8. 24. 모정 무한, 젖을 먹이는 어머니. ⓒ2004 NARA


▲ 1950. 8. 23. 머리에 이고 등에 업고 앞에 붙들고...고단한 피난행렬.ⓒ2004 NARA


▲ 1950. 8. 18. 낙동강 전선에서 쌕쌕들이 폭격을 가하고 있다. ⓒ2004 NARA


▲ 1950. 8. 25. 폭격에 불타고 기총소사에 죽어가다. ⓒ2004 NARA


▲ 1950. 8. 15. 마산 부근, 피난민들이 배를 기다리고 있다. ⓒ2004 NARA


▲ 1950. 8. 15. 전란으로 폐허가 된 마을. ⓒ2004 NARA


▲ 1950. 8. 22. 불을 뿜는 전함. ⓒ2004 NARA


▲ 쌕쌕이의 융단 폭격으로 초토가 된 경북 왜관. ⓒ2004 NARA


▲ 1951. 1. 2. 누가 이 여인을 모르시나요? 부산 임시 포로수용소에서.ⓒ2004 NARA


▲ 1950. 8. 포항 부근의 한 마을이 포화에 불타고 있다. ⓒ2004 NARA


▲ 1950.9. 15. 인천상륙작전을 함상에서 진두 지휘하는 맥아더 장군.ⓒ2004 NARA


▲ 1950. 9. 15. 인천 월미도로 상륙하는 함정들. ⓒ2004 박도


▲ 1950. 9. 16. 인천에 상륙한 후 시가지를 활보하는 유엔군들. ⓒ2004 NARA


▲ 1950. 9. 16. 인천부두로 상륙하는 맥아더 장군. ⓒ2004 NARA


▲ 1950. 9. 16. 인천시가지에서 생포한 북한군들. ⓒ2004 NARA


▲ 1950. 9. 16. 월미도에 나뒹구는 북한군 시신들. ⓒ2004 NARA


▲ 1950. 9. 15. 인천에서 생포한 포로들. ⓒ2004 NARA


▲ 1950. 9. 17. 서울 진격 작전. ⓒ2004 NARA


▲ 1950. 9. 23. 서울 탈환을 눈앞에 둔 노량진에서 바라본 끊어진 한강 철교.
ⓒ2004 NARA



▲ 1950. 9. 25. 한강 도하 작전. ⓒ2004 NARA


▲ 1950. 9. 29. 미군 전차가 서울 시내 중심가로 들어오고 있다. ⓒ2004 NARA


▲ 1950. 9. 27. 경인가도에서 국군 수복을 환영하는 흰옷 입은 사람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북한군이 내려왔을 때는 ?? 다른 깃발을 흔들어야 했던 불쌍한 백성들.
ⓒ2004 NARA



▲ 1950. 10. 1. 서울 시청 일대. ⓒ2004 NARA


▲ 1950. 10. 1. 소공동 일대. ⓒ2004 NARA


▲ 1950. 10. 1. 남대문에서 바라본 서울역. ⓒ2004 NARA


▲ 1950. 10. 1. 반도호텔(지금의 롯데호텔)에서 바라본 서울 시가지,
멀리 중앙청이 보인다. ⓒ2004 NARA


▲ 1950. 10. 1. 반도호텔에서 바라본 을지로. ⓒ2004 NARA


▲ 1950. 9. 30. 서울의 아침, 폐허가 된 시가지에 사람들이 부산하게 오가고 있다.
ⓒ2004 NARA



▲ 1950. 9. 29. 서울 탈환 환영대회 직전의 중앙청 홀, 이승만 대통령 내외와
맥아더 장군 ⓒ2004 NARA



▲ 1950. 9. 29. 유엔 깃발로 펄럭이는 중앙청 광장,
서울 탈환 환영대회가 끝난 직후 바로 옆 건물이 불타고 있다. ⓒ2004 NARA


▲ 1945. 9. 9. 미군이 서울에 입성하고 있다. ⓒ2004 NARA


▲ 1945. 9. 9. 미군들이 서울시민들의 환영 인파에 싸여 있다. ⓒ2004 NARA


▲ 1945. 9. 9. 조선총독이 총독부 홀에서 미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항복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2004 NARA



▲ 1945. 10. 12. 부산항 부두에서 일본군인들이 본국으로 떠나기 전 미군들에게
철저하게 검색을 당하고 있다. ⓒ2004 NARA



▲ 1946. 1. 16. 미소공동위원회에서 소련측 대표가 기조 연설을 하고 있다.ⓒ2004 NARA


▲ 1947. 5. 25. 개성 인근의 38선 미군 초소,
그때만 해도 요란한 철조망은 없었다. ⓒ2004 NARA



▲ 1948. 5. 8. 다가올 5.10. 총선거를 앞두고 경찰들이 선거 방해를 염려하여
죽창을 거둬들이고 있다. ⓒ2004 NARA


▲ 1948. 5. 10.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5.10. 총선거에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2004 NARA



▲ 1948. 5. 10. 선거 방해 사범으로 체포된 5인, 맨 왼쪽 여인은 장택상을
암살하려다가 체포되었다고 기록돼 있다. ⓒ2004 NARA


▲ 1948. 5. 31. 국회 개원식 날 국회 의사당 앞에서 서북청년단들이 소련 철수를
주장하는 데모를 하고 있다. ⓒ2004 NARA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비목(碑木) / 한명희詩,장일남曲 초연이 쓸고간 깊은계곡 깊은계곡 양지녘에 바바람 긴세월로 이름모를 이름모를 비목이여 먼고향 초동친구 두곤 하늘가 그리워 마디마디 이끼되어 맺혔네 궁노루 산울림 달빛타고 달빛타고 흐르는 밤 홀로 선 적막감에 울어지친 울어지친 비목이여 그 옛날 천진스런 추억은 애달퍼 서러움 알알이 돌이 되어 쌓였네....





삼가 애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

리원 2009.11.07  15:17

친정엄마말을 들으면 꽁꽁얼은 한강건너 피난가는것 파주에서 부산까지 걸어서 간것 듣고 살았는데 지금 우리아이들 몰라도 너무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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