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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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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의 서부 개척사 -한국인 유학생-

2009.11.03 09:05 | 야담과 실화 | shong

http://kr.blog.yahoo.com/shong4545/314 주소복사

1882년 조선은 구미 제국 중에 최초로 미국과 수호 조약을 체결 한 후
청국과의 종속 관계를 탈피하고 신생 자주 독립국가로 세계 사회에 일원이 되어
국호를 대 조선국(
大朝鮮國) 이라 선포하였다

미국과 상호 수도에 전권 공사를 상주 시킨다는 협약에 따라 미국은 서울 정동에 상주
공사관을 세웠으나 조선은 청국의 눈치를 보는 것도 문제였지만 워싱턴에 상주 공사관을 
운영할 재정적 능력이 없어 미국 수도 워싱턴에 사절단을 보내는 것으로 대신하였다


워싱턴에 간 보빙사는 한국 전통의 의식으로 미국 대통령을 접견하였는데 서양인의
눈에는 색다른 모습으로 비춰지었다


이 사절단을 보빙 사절단이라고 하는데
단장은 당시 조정 안에 실세였던 민영익이 되었고 그를 따라 간 수행원들 중에 첫번째
미국 유학생이 태어 난 것이다


미국으로 떠날 때 일본에 들려 기념 사진을 찍었다
뒤에 좌측 부터 현홍택 ,궁강 항차랑 ,유길준, 최경석 ,고영철, 변수
앞줄 좌측 부터 퍼시발 로웰, 홍영식, 민영익, 서광범, 오례당


개화파로 지칭되는 이들은 이렇게 함께 미국길을 떠났으나 급진 개화를 원하는
젊은 층과  후에 청나라로 기운 단장 민영익과  정치 색갈이 서로 달라 일년 뒤
갑신 정변이라는 서로 목숨을 앗아가는 참극을 벌이게 된다 
뒷줄 왼쪽 네번째 최초의 유학생 유길준

유학길을 떠날 때는 조선의 국민으로 떠나 왔으나 국호는 대한 제국으로 바뀌었고
대한 제국의 국민으로 떠난 유학생들의 귀국길에는 돌아 올 내나라가 없어 진 것이다

유학생 일부는 없어진 나라에 돌아 와 일본인들의 통치 속에 적당히 어울려 살았지만   
대다수의 신 문물을 접하고 배운 유학생들은 조국을 잃은 무지한 한국인 미국 이주
노동자들을 깨우쳐주고 이끌며 함께 조국을 찾기 위한 험하고 긴 여정의 애국의
길을 걸었다 


유길준
(1856-1914)


한국 최초의 미국 유학생 유길준
(1856-1914)


1882년 일본에 신사유람단으로 갔던 유길준은 민영익을 수행하여 1883년 보빙사절단의
일원으로 도미하여 보스턴대학에서 수학하였다

그는 훗날 유럽을 방문하고 서유 견문이라는 책을 썼다


보스턴 대학


변수

변수의 묘비


1883년 보빙사절단의 일행으로 미국으로 간 변수(1861-1891) 갑신 정변 실패 후
미국으로 망명하여 1891
년에 매릴랜드대학에서 농학을 전공하고 졸업하여 한국인
최초의 미국대학졸업자가 되었지만 안타갑게 졸업 4개월 후 1891년 교통(열차)사고로
숨졌다
.


메릴랜드 대학



이강

1900년 대한제국 고종 황제의  아들 이강은 2명의 시종을 대동하여 버지니아주의
로아노크대학에서 수학중 의친왕에 책봉되고 1905년 귀국하여 적십자총재를 역임하였다



버지니아 로아노크 대학의 옛사진


하워드 대학의 유학생들 1896년


가운데 뒷줄에 여학생도 보인다

임병구, 이범수, 김현식, 안정식, 여병현 등이
서광범 공사의 도움으로 워싱턴 DC에 있는 하워드대학에 유학.

하워드 대학

서광범

서광범은 보빙사절단 종사관 신분으로 미국을 방문하고 유럽등지를 시찰한 후
돌아가 개화파에 가담하여 주동이 되어 일으킨  갑신정변이 실패로 돌아가자 일본으로
망명을 떠났다 계속된 정부의 추적을 피해 1885년 다시 미국으로 망명하여 미국 정부
기관지에서 글을 쓰며 어렵게 살았다
1892년 미국 시민권을 받고 연방정부 공무원이되어  교육국 인종 학과에 번역관으로
일하기도 하였으나 갑신정변의 연루자 사면령이 내려지고 그의 능력을 인정한 조정에
발탁되어 법무대신이 된 그는 박영효와 개혁에 힘썼다 그러나 러시아 세력에 밀려 미국
워싱턴 주재  전권공사로 나오게 되었다
결국은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눌러 앉아 망명생활로 일생을 마치었다

윤치호



윤치호 는 일본에 유학 중 영어를 배워 초대 미국 주한 공사 후트의 통역으로 1883
귀국하였다가 알렌의 주선으로 1888년 도미 유학하여 밴더빌트대학과 에모리대학에서
5
년간 수학하였다


에모리 대학

밴더빌트 대학


서재필
1884년 김옥균과 시도한 갑신정변에 실패하자 1885
미국으로 망명하여 1889년 워싱턴 컬럼비아 (지금 조지 워싱톤)대학 의학부에 입학하여 1892년 한국인 최초의 미국의사
가 되었고 1890년 최초의 미국 시민권자가 된
독립운동가


조지 워싱턴 대학


김규식

1896
년 언더우드의 도움으로 도미하여 버지니아의
로아노크대학(BA) 1904년 프린스톤대학원(MA)을 마치고 귀국
상해 임시정부 부주석을 역임하였다


프린스턴 대학


안창호

오랜지 농장에서

알렌이 세운 제중원에서 미국 선교사 밀러의 주례로 결혼하고 다음 날 부인 이혜련과
같이 1902년 도미유학
.
도산 선생의 학력은 특이 하다
미국을 처음부터 배워야 한다고 성년의 나이에 애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 입학하였고
무지한 한국 이민 노동자들 속에 직접 들어가 정신적인 교육을 시켰다


이대위


1903년 도미하여 오래곤의 포트랜드학교와 UC Berkeley, 태평양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목사로서 안창호와 같이 친목회, 공립협회, 흥사단, 국민회 창설에 이바지하고
상항감리교회 목사, 신한민보 편집국장 역임, 한글 인터타입식자기 발명, 미 국무장관
브라이언에게 청원하여 한일합방 후 중국 상해로 망명한 한국 망명객 451명을 미국에
망명 유학생 자격으로 여권도 없이 오도록 하였다. (미주 100년 주년 발자취에서 발췌)

UC Berkeley

이승만
특별히 설명이 필요 없는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사
1904년 유학, 1907년 죠지와싱톤대 졸업 1910년 하바드대 석사, 1910
프린스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화려한 경력을 소유하였다
두 민족의 지도자 도산 안창호 선생과 이승만 박사의 정치 철학이 서로 다른 것 처럼 
학력도 정 반대이다


하버드 대학

박용만


미국 선교사 스크랜톤이 세운 상동교회의 미국 선교사의 도움으로 1905년 도미하여
네브라스카 주립대학에서 군사학(BA)을 전공하고 한인소년병학교를 세워 군사훈련을
시키며 독립운동을 하다 중국 북경에서 암살 당했다 


네브라스카 대학 옛 건물



신흥우

신흥우는1904 USC재학 중 LA한인감리교회를 설립하고 졸업 후 귀국하여 배재교장 역임.


남가주 대학USC


 
당시 유학생들은 유학을 떠나고 나니 을사 보호 조약과 뒤이어  한일 합방등 
급변하는 세월 속에 내 나라가 없었졌다 그들에게는 그저 태어 난 강산 만 있었을
뿐이었다



갑신 정변 후 일본으로 망명을 떠난 젊은이 들
왼쪽부터 박영효, 서광범, 서재필, 김옥균 (그들의 모습은 무슨 비밀 결사대 같이 보인다)


대한제국의 여권과  나라가 없어진 후 조선 총독부에서 발행한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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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paek 2009.11.05  04:25

그랬군요, 지나칠 수 있는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어 고맙군요. 다음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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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an24 2009.11.06  10:16

안타깝습니다. 한국의 지식인들이 똘똘 뭉쳐 일제를 몰아 냈더라면, 나라가 이리되지는 않았을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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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동락 2009.11.06  10:22

사실을 알고 놀랐습니다. 저도 네브라스카 대학(글의 마지막 부분) 다녔는데, 우리 선조가 85년전에 다녔던 학교였다니... 참고로 사진에 나와 있는 건물은 현재 중앙도서관으로 사용하고 있는 건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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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a2k@Y 2009.11.06  10:32

메릴랜드 대학을 졸업한 유학생입니다. 위에 언급된 변수의 사진이 학교 연감 및 식당 벽화로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사진은 UMUC (University College)인데 변수의 졸업학교는 UMCP(College Park)입니다. 사진만 변경하시면 완벽한 고증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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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popkiki 2009.11.06  10:32

cdran24님 말이 맞습니다..저때 조금더 조금만더 잘되었더라면.. 형동생마누라아들딸버리고 뇌물이나 처묵고 나몰라라 하는 몰쌍식한 가장이 없었겠죠... 북에 핵만들게 하고... 뇌물처묵고 북에 바치고...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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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깨 2009.11.06  10:40

ㄴ에라이 새ㄲ_뀌야,,,한글이 아깝다 아까워...ㅋㅋ

eyepopkiki 2009.11.06  10:41

역쉬 길에서 칼부림나는 지역출신이라 말하는것도 쎄바라스같군요..ㅋㅋㅋ

ttut44 2009.11.06  11:17

맞습니다. 당시의 위기를 잘 극복했다면 친일파 득세도 없었을 거고, eyepopkiki님같은 못배운 무지렁이가 지역타령이나 하면서 나라갉아먹고있진 않았을텐데, 전직대통령에대한 무한한 열등감과 패배의식에 현직 대통령이 질투하는 어이없는 사태도 안일어났을텐데...무엇보다 eyepopkiki가 지금같은 사회의 구더기가 아닌 쓸모있는 구성원이 되어서 지금처럼 컴플렉스에 고통받는 뒤틀린 영혼이 되지는 않았을 텐데...

벌무 2009.11.06  13:48

일제치하에서 부자 지식인들 친일파로 몰아서 다 처단했으면... 돌대가리들끼리 모여서 피터지게 싸우다. 지금쯤 아프리카 난민처럼 살고 있겠지...ㅉㅉ

송기성 2009.11.06  16:04

위에 쥐새뀌 같은넘아 그때 정리를 못하니까 개자식아 지금도 정의를 말하고 상식을 말하는사람이 바보되는 세상이 온거 아니냐 샹늠아 나라에 법과 원칙이 바로잡히지 않으니까 내 이익에 반하면 누구도 법이나 공권력을 신뢰하지않는 그런사회가 된거잖아 ㅅㅂㄴㅁ 너 같은 노비정신을 가지고있는 쇄끼들은 투표하지말고 주는거나 받아 쳐먹고 살아라

Mongdoll 2009.11.06  21:15

말은 맞는 말입니다. 김씨 노씨 종자들 모양 수백만 민족을 죽인 모택동이 김일성 김정일이 숭배하는 것은 애국이라는 종자들. 이런 종자들이 대한민국에 살아 있는한 저런 분들의 노고는 한갓 헛될 뿐이다. 김씨 노씨 종자들 니들 땜에 나라가 되는 일이 없으니 빨리 부엉이 바위로 올라가 사라져라

백만스물하나 2009.11.06  21:56

여이 인간아~딱하다.ㅉㅉ

maxsdk5 2009.11.07  21:10

대표적인게 박정희지..... 여대생, 여고생, 여배우 끼고 술처먹다가 총맞아 뒈진....

indj47 2009.11.07  21:50

그래 늬는 그런넘들이나 좋아해라. 밥만 주면 되지? 박정희 딸메미 같은 기집하고 술먹다 총맞아 죽었지? 그것까지 모른채 할래? 하긴 늬도 그렇게 하겠지? 애휴???

k052445 2009.11.06  10:36

얼굴을 다시 눈여겨보고 또 보았습니다.비장한 마음으로 임했을 위대하신 분들의 젊으신모습들을 대하니...감동마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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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gyim 2009.11.06  11:11

제대로 된 영어사전 하나 없었을 텐데..세상을 바꾸려는 위대한 분들 이셨네요.
그용기와 인내가 존경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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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2009.11.06  11:13

오랜 빗바랜 사진들인데도, 그분들의 얼굴 표정에 영특한 정기가 흐르는 것이 보이는군요
글구 하워드대학 유학생들 뒷줄 중간에 있는 여성에 대해서 정말 궁금하군요, 그시절엔 여자로서 쥡지 않은 길이였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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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족 2009.11.06  11:26

모두 엄청 못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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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i91 2009.11.06  11:31

고맙습니다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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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이 2009.11.06  11:58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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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0912os@Y 2009.11.06  12:04

역사속으로 바져드는 아픔이 전해오네요 존경하는 님들에 얼굴을 사진으로 보았읍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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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413 2009.11.06  12:09

잘 보았습니다. 좋은 자료였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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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 2009.11.06  12:32

그당시 에는 영어사전이나 어학테이프도 없을때인데 모두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귀족이고 수재들이라서 가능햇을거 같네요. 중요한것은 저렇게 신물물을 배운사람들이 서로 단합을 이루지 못하고 이해관계에 따라 분열햇다는것, 만약 저런 수재들이 일치단결해서 국익을 위해 싸웟더라면 일제 점령도 불가능하지 알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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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tnslaakstp@Y 2009.11.06  12:38

좋은글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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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조중동 2009.11.06  12:55

맹박이가 존경한다는 '안창호씨' 도 보이고... 누구는 저렇게 조국 잃은 슬픔에 해외를 돌며 독립운동을 했는데 누구는 왜넘들의 견마가 되겠다며 혈서까지 쓰고... 그런 매국노를 민족지도자인양 들개떼들처럼 추앙하며 그 딸년까지 설치고... 한숨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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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mdhkd@Y 2009.11.07  12:32

너 전라도지?

sky7196 2009.11.07  23:12

전라도? 지역간 이간질 시키는넘 은 을사오적보다 더나쁜넘이다! 대가리는 중심잡을려고 달고 다니니 ?

shong 2009.11.06  12:55

mpa2k@Y 님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UMCP의 자료도 있었는데 UMUC과 같은 학교인줄 착각 했습니다
사진이 더 오래 전에 찍은 것 같아 올리다 보니.. UMCP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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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pa297558 2009.11.06  13:03

{Mouse L,867,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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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ahema 2009.11.06  13:31

좋은것을보여주세서 매우 감사합니다 다음에 더많은 역사를 보여주세요 지금의 대한민국의역사가 어떻게변해가고잇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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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p6110 2009.11.06  14:16

유길준은 보스튼 대학이 아닌 가버너 더머 아카데미에 유학중 졸업을 못하고 조선에 귀국하여 참수 당한것 아닌가요? 지금도 보스튼 북쪽 뉴베리포트에 가면 유길준이 입고 왔던 옷을 갖고 있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자료에 재학생으로 기재 되어 있구요.
가버너 더머 아카데미 한국인으로서 첫 졸업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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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ng 2009.11.06  15:11

유길준은 Governor Dummer Academy에서 고교과정을 공부하고
보스턴 대학에 다니다
학비조달이 않되자 유럽을 거쳐 귀국 하였다고 합니다

에드워드 모오스 교수의 지도하에 유학준비를 하며 지내다가 1884년 가을학기에 Governor Dummer Academy에 들어갔고 . 유길준이 유학 중이던
1884년 12월 4일 조선에서는 갑신정변이 일어나 그 정변은 피하게 되지요
그의 사망 원인은 참수되지 않고 신장염으로 죽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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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2009.11.06  15:52

아~ 이분들이 독립운동가와 친일파로 갈리게 되는군요.
사상과 이념의 차이로..
그리하여 쉽게 호의호식하는 후손과 아직도 힘들게 사는 후손으로. 다들 조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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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성 2009.11.06  16:14

이승만같이 입신양면에만 관심있는 그런 자가 대통령이 되서 친일파가 득세하고 나라를 위해서 모든걸 바쳤던 순국열사들이 배척당하는 그런 나라가 됬으니 지금도 사회전반에 나라보다는 나의 입신을 위해 졸라해쳐먹고 패거리로 몰려다니고 그런 쥐새끼 같은넘들이 넘쳐나고 뭐가 맞는지 틀리는지도 모르고 지역주의에 사로잡혀서 소외받는 사랍들이 소외받는 사람을 대변하겠다는 사랍을 뽑아주지 않는 이런 개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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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2009.11.06  16:58

소외계층에 있으면서 소외 계층 대변해 주겠다는정치인을 나몰라하는 말에 공감~~

skymorning 2009.11.06  18:13

기성아! 대충 살아라. 너무 악쓰면, 옆에서 보기에 너무 부담스럽다.

talbothaiac 2009.11.06  18:28

송기성님 좋은 지적이십니다. 제대로 아시는군요.

란다우 2009.11.07  06:05

그러면 진정한 노동자 농민을 위한 김일성같은 지도자를 바란 것은 아니었겠져??

2009.11.06  17:06

내가 나온 하버드 대학이 이승만 대통령께서 나오셨다니.. 자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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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2009.11.06  21:34

대단하시네요.......

여기는멜버른 2009.11.07  07:52

솔아!!! 너는 이승만 박사처럼 살지 말아!!! 니네 선배로 인하여 우리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되었다...제발 너는 그렇지 말기를 바라마!!!

sky7196 2009.11.07  23:25

내가 나온 하버드 대학이 => 내가 나온 하버드대학 을 ( 하버드 이전에 한글부터 공부 해야될듯 ㅉㅉ )

최고될껴 2009.11.06  18:07

우리나라가 일제에 합병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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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4532@Y 2009.11.06  21:20

우리나라가 이런 가슴아픈 역사속에서도 살수 있었던건 이들의 숭고한 희생덕분이죠 우리도 이들의 희생을 가슴에 새겨서 대한민국을 더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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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doll 2009.11.06  21:24

여기 이승만이 욕하는 놈들 봐라. 니들이 존경하는 김대중이 노무현이가 받아 쳐먹은 뇌물의 1%만 이승만이가 받았더라도 대한민국이 세워지지 않았을거다. 세계 정세에는 어둡고 좃도 모르는 김구에게 나라를 맡겼더라래도 아마 나라는 존재하지 않았을거다. 그러면서 전라도 새끼들은 전두환 찬가를 부른 서정주는 지들 동네 사람이라고 또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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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choe 2009.11.06  22:57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런 인간들이 받아 쳐먹은 돈으로는 아마 미국하고 일본은 샀겠네.ㅋㅋ 이승만 이 인간 아니었으면 아마 박통 전통 노통 이런 정의하고 담쌓은 인간들이 태어나지 못했을테고 그랬다면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들이 지들 조상땅 내놓으라고 큰소리치지는 못했을텐데 애고 통재라ㅠㅠ 친일 친미 매국노들이 이땅에 득실대니까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지,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들하고 손잡고 나라 말아먹은 이승만이 아니었으면...김구 선생님같은 독립투사들이 정권을 잡았으면 나라가 이모양 이꼴로 가지는 않았을텐데...한 번 잘못끼워진 단추때문에 대한민국에서 정의는 아궁이의 불쏘시개가 되어버린지 오래고 우리 아이들은 역사와 정의를 딱지치기 해서 잃어버린 꼴이 되어 버렸으니 오호 통재라! 이 매국노 후손들은 그러고도 지들 새끼들한테는 정의롭게 살라고 가르칠려나??? 아니면 나라고 조지고 잘만살면 된다고 가르칠려나??? 난 그것이 궁금하다. 친일파의 후예들은 언제나 이땅에서 정리될까? 과연 빼앗길 들에도 봄이 올것인가???

여기는멜버른 2009.11.07  07:55

말이냐 막걸리냐? 주둥이가 걸레냐? 너같은 넘들때문에 지역감정생기고...니말되로 세계정세 어둡고 젖도 모르는 사람은 김구선생이 아니라 니가 그렇게 존경하는 이승만 박사라는것을 어째 너만 모르냐...제발 인제 정신좀 차려라!!!밥버러지 같은 넘아!!!

atom0831 2009.11.07  10:27

Monddoll...여기는 멜버른.. 네들 주둥이나 닥치고 있어라 .. 에기는 멜버른.네는 멀리까지 나가서 나라망신 시키지 말고 그 요망한 주둥이 닥치고 있어.. 한심한 놈들..제대로 알고 좀 떠들어라..등신.. 꼴통..밥버버지들아...

indj47 2009.11.07  21:47

그래 늬가 좋아하는 이승만이가 그랬지..."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그래서 헬기타고 도망갔다오냐? 늬도 그럴래? 하긴 머리속에 든것이 있어야 다른말을 하지,,, 전두환이 노태우 비자금인지 통치자금인지는 왜 안물고 늘어니냐.ㅉㅉㅉㅉ

태양해 2009.11.06  21:52

왜독 친일 청산은 친일파 백번 찾아 혼 내어 봤자 아무 소용 없다 친일문화를 청산 해야지 일단은 대한민국 법이 범죄자 보호법이다 역적 매국노 처단법도 물러 터져 있어 사회의 기강이 안 선다 이통이 친일파를 공직자로 쓴 이후 법이 물러터진 것이다 그러니 법을 엄하게 계선 하여야 한다 친일파 잡히면 도망갈 구멍 다 있어 법으로 해결은 국민의 악 감정만 생기니 법에 혁명을 말하노라 그다음 역사의 수정이다 왜놈이 조선인 애국심 말살 정책의 기준으로 역사책을 만들어 교육한 망국병 책을 아직도 그대로 배우니 아주 큰 문제다 우리에 역사가 10000년을 넘어 세게를 이끌던 천손의 후손이다 만년의 역사복원이 급선무다 그다음은 방송문화가 국어 말살 문화다 외국 찬양 자국의 자긍심 파괴가 방송문화의 틀이다 확 뜯어 고쳐야 한다 왜 자주의식이 결여 되어 있는가 방송국은 국어사랑에 중심 잡고 영상물을 만들어라 아닌것은 역겨움에 분노한다 방송인이 분노의 표적이 안 되게 방송문화 혁신 하라 이 세가지만이라도 제대로 하면 친일 청상 100%로 완성으로 봐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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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ngjaerun 2009.11.06  22:34

하바드 대학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화요일 한국학 수업때, 교수님이 이승만 전 대통령을 언급하시면서, 그분의 성적표에서 A는 볼 수 없었고, 거의 c 였다고 해서 막 웃었는데
이렇게 옛날 이야기 였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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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p9803 2009.11.07  12:00

학부는 죠지와싱턴대를 다녔다고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하버드 대학원에서의 성적이었단 이야기?
그래도 들어간 게 어디야?

daerosarang 2009.11.07  04:18

역사의 한 단면을 본것 같아 감회가 새롭습니다. 선지자들의 미국 유학기를 본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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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 2009.11.07  06:51

이런귀한 사진을 올려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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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land@Y 2009.11.07  07:48

미국은 우리에게 이러듯 많은 것을 베풀었읍니다. 욕이나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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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11:44

우리 역사의 일부를 다 알지 못한 나에게 좋은 자료로 제공해 주신 Shong4545님 감사 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자료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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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yun0113 2009.11.07  12:07

내 나이 17... 어른들이 올리신 거겠지만... 너무 한심합니다. 과거는 과거일 뿐. 좋은 글에 나쁜 댓글 달지맙시다. 그런게 나라사랑 아닐까요? please wake up gu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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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mdhkd@Y 2009.11.07  12:33

★ 하여간 빨게이 새끼들 때문에 나라가 걱정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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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dosa2018@Y 2009.11.07  14:19

제발 빨갱이 소리 좀 그만 해라. 네 머리 속에는 대체 뭐가 들어 있냐.
그리고 네 할 일이나 잘해라

사막여우 2009.11.07  14:22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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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fltjsduf 2009.11.07  18:32

이 것을 보고 다시한번 느낀건데 저렇게 우리민족의 훌륭한 선각자들이 있는,,, 반면 일부, 말 그대로 매국질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었다는 것을 우린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그리고 과거 불행한 시대에 저렇게 몸부린 치던 많은 훌륭한 선각자들이 있었지만,,,, 당시 절대 권력자 (당시 이씨왕조말엽 왕권 권력자들)의 잘못된 인지판단 때문에 새롭게 피어나지 못한 점을 우린 다시한번 돼새기게 합니다..,, 당시 백성들이 뭘 잘못한 점이 있습니까..,
아무 죄도 없는 그져 백성들,,, 끔직한 고통만 받았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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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bs002@Y 2009.11.07  18:48

이런 역사적인 우리독립운동의 선조들의 과거 발자취를 왜 역사책에선 볼수가 없었던 건가요.. 수박 겉핡기식의 한국수능식외우기가 아니라 산지식을을이제서라도 배우고 가서 정말 기분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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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2009.11.07  19:24

보기싫은 선조들인가~~~~~좀 잘낫으면 일본에 치욕은 안당했잖아 바보같은 선조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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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hae01 2009.11.07  20:25

100여년전 조국을 위해 그 머나먼 미국땅에 가서 활동한 우리 선조들의 모습을 보니 감개무량하네요~ 제국주의 일본에 붙어서 나라를 팔아먹은 선조들로 인해 치욕스럽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이런 선각자 분들이 많이 있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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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Ran 2009.11.07  20:51

아!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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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 2009.11.07  21:23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제가 존경하는 선각자 여러분이 계시네요.
저 궂은 사진들은 도데체 어떻게 구하셨는지...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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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2009.11.07  22:04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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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2009.11.07  22:06

비공개로 모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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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나그네 2009.11.07  23:04

조지워싱턴 학부 졸업생임다. GW 건물은 설립때부터 교정또는 대문이 없는데 사진이 이상하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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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8  07:15

[귓속말 입니다.]

너구리 2009.11.07  23:18

이분들은 나라를 위하여 그 열악한 환경에서 풍찬노숙하며 고생하신 분들이다 지금와서 친일이니 하는 것은 참으로 너무한것 아닙니까 솔직히 그때의 환경에서 당신이 였다면 어떻게 살았을까요 서로 욕하지 맙시다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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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onsw 2009.11.14  09:08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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