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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환경대상 수상자들
제7회 조선일보 환경대상…5개부문 수상자 결정
제7회 조선일보 환경대상 수상자가 결정됐습니다. 조선일보 환경대상 은 92년 '쓰레기를 줄입시다' 캠페인으로 생활환경운동을 개척했던 조선 일보사가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해온 숨은 공로자들을 찾아, 격려하기 위 해 환경부와 함께 제정한 사회 공로상입니다.
조선일보와 환경부는 지난 3월5일부터 4월8일까지 '푸른하늘' '맑은 물' '환경과학기술' '자원재활용' '환경운동' 등 5개 부문별 후보자들을 추천받아 예비심사와 예선심사, 현지실사를 통해 공적을 확인한 다음 5 월14일 사회 지도급인사와 환경전문가들로 구성된 환경대상 본선 심사위 원회의 최종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확정했습니다.
▲푸른하늘대상=㈜영엔지니어링(사장 홍영기)
▲맑은물대상=김운창(㈜한국연수대표)
▲환경과학기술대상=박현순(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장)
▲자원재활용대상=LG-Caltex정유㈜(대표 허동수)
▲환경운동대상=인제대학교(총장 백낙환), 제36보병사단(사단장 박영하소장)
제11회 강원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대상에 (주)엔지브이아이(박근 대표이사)를 선정했으며
▲학술연구 및 기술개발 부문에 계성양계영농조합법인(삼척),
▲환경보호운동 부문에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정선군지회,
▲환경보전 및 생활실천 부문에 명륜그린 4-H부(강릉),
▲환경교육 및 홍보활동 부문에 진익태(철원 두루미 학교 교장) 등 4명(단체)을 선정했다.
물 환경大賞
▲순천시(환경경영 부문)
①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슬로건으로 순천만 습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시정의 최우선 전략으로 함.
② 2008람사르총회를 계기로 국내최초의 연안습지로서 습지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그를 통한 관광 등 시 전반의 산업발전 장기전략 수립
③ 순천만 보호를 위해 자체 예산을 편성 인근지역 생태보전지구 지정 및 훼손된 습지지역 복원사업 전개.
반딧불이 상
▲낙동강공동체 김상화 대표 (시민사회 부문)
① 1973년부터 30여년 동안 낙동강을 중심으로 지역문화운동, 지역주민공동체운동, 낙동강보전 및 환경생태보호운동 등 전개.
② 1300여 회 낙동강 답사와 '낙동강 생명사랑방' 개최를 통해 현장 중심의 환경보호운동 전개
가시연꽃 상
▲생태주의 뮤직퍼포먼스그룹 노리단 (교육문화 부문)
① 최초의 문화예술부문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노리단은 [제로웨이스트] 운동을 예술공연에 접목시켜 생태주의 퍼포먼스를 통해 학교와 기업 등을 방문하여 환경교육을 펼치고 있슴.
② 생태공원, 친환경놀이터 등 환경친화적인 공공디자인사업 전개(현재 서울시내 재래시장 내 어린이공원 리모델링사업 추진 중, 국회어린이집 친환경놀이터 제작)
두루미 상
▲한무영(서울대 교수) (정책연구 부문)
① 빗물학회 창설 등, 물 생태계에서 빗물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빗물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데 큰 기여함
② 서울시 [물 순환 기본계획] 수립에 기여
③ 인도네시아 등에서 빗물을 이용한 상수도지원 봉사활동을 자비로 전개함
④ 국내의 물부족 도서지역에 빗물이용시설 설치운동 전개(전남 진도에 시범사업 수행)
가이아 상
▲아리아케해 소송변호사단(일본) (국제부문)
① 일본 큐슈의 최대연안습지 지역인 이사하야만 간척사업으로 1997년 제방이 완공되고 아리아케해가 죽어가자, 소송변호인단이 앞장서 어민과 시민이 함께 아리아케해 살리기 운동전개.
② 2004년 이 간척사업을 중지시키는 가처분결정이 내려졌지만 고등법원에서 뒤집혀 이사하야만 간척사업이 원안대로 진행되고 바다는 썩어갔음.
③ 하지만 소송변호인단의 [되살려라 아리아케해] 소송을 통해 2008년 조수제방의 수문을 개방하라는 법원의 공식판결을 이끌어냄으로써 아리아케해를 되살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
④ 썩어가던 시화호를 수문개방을 통해 살려낸 국내의 사례와 유사한 상황으로 변호인단 중심의 시민운동으로 법원판결까지 이끌어냄.
2008 경북 환경상" 선정 시상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8년 12월 22일(월)
"2008 경북 환경상" 선정 시상12.22(월), 환경관리 평가보고회에서 5개시군, 1개단체, 민간인 14명 선정
경상북도는 12월22일 오후2시, 포항 파인비치호텔 그랜드 홀에서 열린 환경관리 평가보고회에서『2008경북 환경상』시상식을 가졌다.
금년도 수상은 환경보전 시책 추진이 우수한 칠곡군 등 5개 시·군과 환경보전 활동실적이 우수한 1개 민간단체, 민간인 14명을 선정 하였다.
기관표창으로 ▲환경보전 부문에는 칠곡군, 도시환경 부문에는 김천시와 경산시, 자연환경 부문에서는 영덕군과 경주시가 각각 선정 되었다.
환경보전 부분에서 칠곡군은 환경보전사업을 금년도 군정의 주요시책으로 정하고 이의 실천을 위해 일반회계 예산의 16.5%인 525억여원을 환경관련 분야에 투자하는 한편, 칠곡의제21 추진위원회를 재구성, 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개발 방향을 설정하여『친환경 푸른 칠곡』건설에 노력해 왔다.
우수시책으로 환경의 날을 맞아 낙동강 수중 정화활동 등 환경보전의식 확산에 적극 노력해 왔으며,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단속으로 폐쇄명령 6개소, 경고 6개소, 사용중지 등 위반업소 30개소를 행정처분 하는등 대기오염방지대책을 적극 추진해 왔으며 생활폐기물 분리수거를 통한 재활용율 제고, 하수처리율 제고를 위한 하수 및 우수관거 설비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군단위에서는 처음으로 도심노면 청소차량 운행과 비위생 매립지 정비사업 등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등환경보전 시책을 적극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도시환경 부분에서 김천시는 시민 5,000여명이 참여하여 범시민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와 환경신문고 운영의 활성화, 『24시 환경기동반』운영 등 환경보전의식 확산에 노력해 왔으며, 특히 김천시 어모면 일대에 전국 최대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립과 추풍령 풍력발전단지 조성 등 신재생 청정에너지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으며 경산시는 전화, 컴퓨터 통신, 엽서 등을 통한 환경신문고를 활성화해 왔으며, 환경노래부르기 경연대회에서 경산 정평초등학교 합창단이 2년 연속 大賞을 수상하는 등 환경보전의식 보급을 선도해 왔다. 또한 생활쓰레기 재활용율을 53%수진까지 향상시키고, 1회용품 위반사업장 182개소를 점검하여 49개 위반업소를 적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생활쓰레기 감축에 적극 노력해 왔다. 특히,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 309억원을 투자하여 상수도 보급률을 96.1% 끌어 올리고, 남천 방류수 수질개선을 위한 압송로 설치 등 하수종말처리장 고도시설을 완료하여 상하수도 보급 확대에 앞장서 오는 등 맑은물 공급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를 받았다.
▲자연환경 부분에서 영덕군은 자연경관 보존조례를 제정하고 매월『로하스 자연정화의 날』을 운영하여 120여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명예환경감시원 238명을 임명하여 자연보호 감시활동을 펼치는 한편, 2,000명을 대상으로 환경보전교육 실시, 현수막 35개소 설치 등 자연환경 보전활동을 적극 전개해 왔으며, 특히 창포리에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24기)과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 등 청정에너지 산업 육성과 자연환경 보전에 적극 노력해 왔으며 경주시는 『그린 경주』실현을 위해 '99년 안강 세심마을을 시작으로 2008년 건천 가척마을 등 9개소에 점토블럭, 돌담길 조성 등 환경친화마을을 육생해 왔으며,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 야생동물 먹이주기, 덫 제거, 피해동물 치료 방사등 야생동물 보호시책을 적극 주진해 왔다. 특히, 경주시 외동·건천·양남등 3개소에 1일 12,600톤 하수처리 능력을 갖춘 농어촌지역 전국 최고의 환경기초시설을 완공하는 등 수질보호와 자연환경 보전 시책을 적극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단체표창은 상주 "백화산을 사랑하는 모임" 이 선정되었다. 백화산을 사랑하는 모임(대표 이 권)은 '07. 4월 설립, 회원 80여명은 대표를 중심으로 백화산 쓰레기 청소(마대 100개)와 백화산 지명 제정, 한성봉 지명변경을 추진하여 2007년 12월 국토지리정보원에 고시 되었으며, 등산로 안내판 및 이정표를 설치하는 등 산사랑 운동을 적극 전개해 왔다. 특히, 백화산 항몽대첩비 건립을 위한 기금을 조성(4,400만원)하고 문화유적 발굴 및 자연보존활동에 앞장서 왔다.
▲민간인으로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전희동 CO2 연구단장은 물질/에너지 교환 네트워크 및 청정생산시스템 개발로 포항철강산업단지를 생태산업단지화 해 나가는 등 기후변화 대응 기술개발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 되는 등 시군지역 표창 대상자들은 자원 재활용 증대, 자연정화활동, 야생동식물 보호, 샛강 살리기, 환경보전의식 고취 및 실천운동 전개 등 자연환경보전에 헌신 노력함으로써 그린 경북 실현에 기여한 공로로 1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북환경상」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를 맞아 환경사랑 인간존중이란 시 대적 사명감으로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쾌적한 환경, 풍요 로운 생활공간 조성 등 그린 경북 건설을 위하여 활동이 우수 한 시군,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공적을 평가, 시상함으로써 환경보전 실천운동 확산과 생활화에 이바지 해 오고 있다.
대한민국 제3회 녹색대상
▲ 대전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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