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져 봐라.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정상까지 간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 쓰라리고 아픈 경험은 어느 누구라도 한 번씩은 겪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넘어져 봤으니 아는 게 있지 않은가.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재산이 된다. - 전경일의《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중에서 -
일본은 미국 Sikorsky Aircraft사의 면허를 얻어 미해군의 SH-60B/F Seahawk 대잠헬기에 상응하는 S-70B-2 대잠헬기를 Mitsubishi사에서 150대나 제작하여 SH-60J라는 명칭으로 해자대에 배치하였습니다. 먼저 도입한 대잠용 SH-60J는 103대를 , 일본이 자체적으로 개량한 발전형 대잠용SH-60K을 28대 (총 50대 도입 예정) 도입하였고 해상구조형으로 UH-60L Black Hawk를 해상형으로 개량한 UH-60J 19대를 도입 총 150대의 해상형 헬기를 상륙함, 헬기 호위함, 구축함등에 탑재하고 있습니다. (육자대용 UH-60J 23대와 70여대 도입예정인 UH-60JA를 포함 총 250대 면허생산 도입) 우리해군이 소형의 Lynx 대잠헬기 20여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을 제외하면 쓸만한 해상용 헬기가 하나도 없음에 비해 엄청난 격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은 2009년 일본해상자위대 관함식에서 편대비행중인 SH-60J 대잠헬기와 수색구조용 SH-60J 헬기입니다.
SH-60J은 미해군 LAMPS Mk III의 일자위대 사양으로 Sikorsky의 면허를 얻어 생산합니다. 1991년 8월부터 납품되어 운용을 시작하며 HQS-103 Dipping Sonar, HPS-104 Search Radar, HLR-108 ESM System등 미해군 SH-60B의 장비들은 일본해자대 운용목적에 맞게 변경됩니다. 일부 항전장비를 제외하면 SH-60B와 SH-60F의 하이브리드형입니다 Mitsubishi사는 신형 주로터 블레이드와 Ship Landing Assist System, 신형 항전장비 및 몇가지 시스템을 개량하여 SH-60K 시제형 2대가 SH-60J를 개수하여 제작되어 2002년 납품되어 비행시험을 실시하고 2005년부터 8월부터 도입을 시작합니다. SH-60K은 SH-60J 보다 캐빈이 30 cm (11.8 in) 연장되고 높이도 15 cm (5.91 in) 높아졌습니다. 이는 신형 항전장비를 장착하기위해 변경된 것으로 총 50대를 새로 제작하여 도입할 예정입니다.
사진은 2009년 일본해상자위대 관함식에서 편대비행중인 SH-60J 대잠헬기와 수색구조용 SH-60J 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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