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에 비교하여 운용성이 나쁘기때문에 비교적 안전한 이라크에서만 운용한다며 낮은 평가를 받아 온 미해병대의 최신예 틸트로터기 MV-22B Osprey가 처음으로 아프가니스탄에 전개되었습니다 지난 11월 6일 다목적 강습상륙함 USS Bataan (LHD 5)함을 이함한 22 해병원정대 소속 강화형 263 해병중틸트로터 비행대 소속 MV-22B Osprey는 아프가니스탄의 Camp Bastion까지 전개하여 처음으로 아프가니스탄에서 임무 수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비행대는 아프칸에서 Marine Medium Tiltrotor squadron 261로 변경된 후 해병 2 원정여단을 지원할 것입니다.
다목적 강습상륙함 USS Bataan (LHD 5)함에서 이함을 준비하는 263 틸트로터 비행대소속 MV-22B Osprey
상륙함 USS Bataan (LHD 5)함에서 아프칸의Camp Bastion를 향해 출발하는 MV-22B Osprey
인도양의 USS Bataan함을 이함하여 장시간 비행한 MV-22B Osprey가 11월 6일 아프가니스탄의 Helmand 지역에 나타나면서 처음으로 신형 기체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역사상 하나의 벤티마킹일뿐아니라 처음으로 Osprey가 아프가니스탄에 전개된 것입니다., 또한 함정으로부터 발진하여 지상에 전개한 최초의 기체이기도 합니다. 이 비행대는 장기간 해상에서 263 해병중틸트로터비행대소속으로 활약하였지만 이제부터는 해병원정여단-아프가니스탄의 항공전투요소로 활동하게 됩니다.
아프칸 Helmand 지역 Camp Bastion에 도착하는 MV-22B Osprey
이 포스트는 CCL에 따라
아래 조건 만족 시 사용가능
- 저작자 표시
- 비영리 사용
- 변경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