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순 독일 Grafenwoehr에 있는 통합 다국적 훈련 사령부에 신형 MRAP All Terrain Vehicle, 혹은 M-ATV로 불리는 차량이 신규로 배치되어 병사들이 숙달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차량은 소규모 전투작전을 위한 고기동의 차량으로 험준한 산악과 도시전 환경에 적합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이로써 현 훈련사령부에 배속된 MRAP차량은 10대의 M-ATV와 40대의 Max Pro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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