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군이 독도함에서 운용중인 정말 오래된 UH-1H 헬기와 윙스터브를 장착하여 보조연료탱크를 추가하여 항속거리를 연장한 UH-60 헬기가 11월 5일 한미연합 합동 상륙훈련중 미해군 도크형 수송함 USS Denver (LPD 9)의 비행갑판에서 이착함 훈련을 실시하는 보기드문 장면입니다.
USS Denver (LPD 9)함은 Denver Amphibious Task Group의 기함으로 한미양국간에 실시된 통합상륙훈련 (Korean Integrated Training Program (KITP)에 참가하여 미해병 31 원정군을 승선시키고 양국간의 장기적 안보지원관계를 지속하며 준비태세를 유지하는 훈련을 11월 2일부터 7일까지 실시하였습니다.
얼마전 보도대로 해상형 방염처리가 되지 않아 실제 해상기동훈련등은 저수지에서 실시중인 해군에게 빠른 시일내에 제대로된 해상형 헬기를 배치하는 것이 바로 제대로된 전력증강입니다. 국산화라는 거짓뿌렁에 편승한 일개 사기업과 그의 추종 무리들이 추진하는 임시방편적인 무모함과 뭐든 가져다 붙이면 국산만세에 애국이라고 착각하는 어리석음을 빨리 시정해야 합니다 저렇게 육상형 헬기로 무리한 해상운용을 실시하다가, 부식으로 인해 인명및 재물 사고라도 난다면 뭐라고들 떠들어댈지 대책없는 국방정책에 참 한심스럽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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