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비겐의 군사 무기사진 블로그
"당신 자신을 위해서 생산할 수 있는 오직 한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고난에서 벗어나려면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사용해야 한다. 해답은 바로 당신의 집에 있다. 그것을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 단 카스터의《정신력의 기적》중에서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최근 글
가을임무배치를 수행하고..
10개 다국적국가 특수..
크로아티아 Mi-171..
페르시아만에서 소해훈련..
25만장의 아프칸국민 ..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전체 글보기(18456)
♥ 방문하신 분들의 무기사진방 ♠
육상무기
해상무기
공중무기
● DEFENSETIMES 안승범기자 코너
◆ Takeoff 사진방
◆ Mobius 사진방
◆흰꼬리수리 사진방 새 글이 있습니다.
◎고성혁의 생각하는 사진방
◎고성혁의 역사추적
◎고성혁의 박물관 탐방
▶ 한미연합훈련 새 글이 있습니다.
▶ 육상무기
미래전투장비(FCS)
MBT 주력전차
경전차
차륜식 장갑차
다양한 Stryker계열
각국의 MRAP 차량
궤도식 장갑차 새 댓글이 있습니다.
땅꼬마 Wiesel
공병용 기갑장비
교량전차및 도하장비
대공포-자주/견인식
자주식 야포/박격포
견인식 야포/박격포
다연장 로켓포
군용 지원 차량
각종 소화기류
전시회/퍼레이드
▶ 육상 훈련/작전 새 글이 있습니다.
▶ Sherman/ T-34
▶ 공중무기
Goodbye Viggen
Beautiful Gripen
Europower Typhoon 새 글이 있습니다.
Polished Rafale
Advanced F-16
Phantom macrobian
Swing-Wing F-111
Tomcat Forever
Multi-role Tornado
Unique Lightning
Lovely Mirage F-1
Stealth Raptor
Bizarre Flanker
F-35 Lightning II
다양한 전폭기들 새 글이 있습니다.
공격기
폭격기
조기경보기
정찰/전자/대잠용
수송기
급유기
초등~고등 훈련기
틸트로터기
NHI NH-90
AW101 Merlin
공격헬기/무장헬기
수송/소해/지원 헬기 새 글이 있습니다.
CSAR/특수전 헬기 새 글이 있습니다.
대잠헬기
Air Show/행사 새 글이 있습니다.
▶ 항공 작전/훈련
▶ Century 시리즈
▶ X,Y 개발기
▶ 구식항공기들~
▶ 해상무기
항공모함 새 글이 있습니다.
상륙함 새 글이 있습니다.
이지스함/방공함
스텔스함/신형함
순양함/구축함
프리깃/코르벳
원자력추진잠수함
디젤추진잠수함 새 댓글이 있습니다.
고속정/경비정
다양한 지원함들
각종 함포/대응장비
▶ 해상작전/훈련 새 글이 있습니다.
▶ 미사일
지대공/함대공
공대지/공대함
지대지/함대함
공대공
대전차/어뢰
탄도미사일 /요격미사일/기타
▶ 모든 UAV / UGV
▶ 우주무기
▶전력분석글 모음
▶Military Museum
최근 댓글 전체보기
자료 감사 합니다.^_..
튜브 로 부양 ㅎㅎㅎ ..
설마 고무튜브이겠어요~..
참고로 Teledyne..
JASSM의 엔진은 T..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Beamto buy l..
Order amoxic..
Amoxicillin ..
Ultram addic..
Ephedrine pi..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5/09/13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비겐'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고궁박물관에서 전시한 박정희대통령의 유품

2009.11.06 13:10 | ◎고성혁의 박물관 탐방 | 고성혁

http://kr.blog.yahoo.com/shinecommerce/26045 주소복사

경복궁내  광화문 공사하는 바로 옆에 보면 고궁박물관이 있다.

이곳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곳인데  구한말  고종과 순종등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그런데 이곳에서 박대통령의 유품과 함께 외국사절들에게서 받은 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원래  청와대 앞에 자그마한 건물에 역대 대통령이 외국사절에게서 받은 선물을 전시하던 곳이

있었는데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자그마한 건물로는 부족하니 큰건물을 다시 지어서

전시하라고 하면서 그간 볼 수 없었다. 그러던 중 박대통령의 유품만 이번에 고궁박물관 특별전시장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했다.  그 중 몇가지 눈에 띄는 것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박대통령이 집무실에서 쓰시던 결재책상이다. 사진은 책상위에 항상 올려져 있던

가족사진이다.  옆은 화분대이고  세계지도는 항상 박대통령이 볼 수 있는 곳에

걸려 있었다 한다.

 

 

 

 

유비무환(有備無患) 박대통령이 즐겨 사용하시전 문구다. 친필이다. 그리고 노란색

소파는 육영수 여사께서 사용하시던 것이고  빨간 자개탁자와 경대는 이승만대통령때부터

사용하던 것을 그대로 청와대에서 사용하시던 것이라고 한다.  검소함을 엿볼 수 있다.

일반인들도  시시때때로 바꾸는 가구인데 하는 생각을 하면 더더욱 그러하다.

 

 

 

응접실에 걸려있던  경부고속도로 유화라고 한다.  고속버스는 70년대를 살았던 이들은

잘 아는  그레이하운드 고속버스다. 미국에서 중고로 들여온 그레이 하운드 버스를

경부고속도로 초창기 사용하였다.  옛생각을 떠오르게 하는 油畵이다. 

 

 

그 중에 특히 눈길이 가는 것이 있었다. 바로 박대통령의 親筆 書信이다.

 한국전자공업을  이끄는 김완희박사에게 금일봉을 보내면서 부족한 연구비에 충당하라는

내용이 적혀있는 서신이다.  글내용에서 박대통령의  진심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박대통령의 새마을 운동에 대한 친필도 전시되어 있다.

 

  

 

박대통령의 유품을 보는 이들의 모습은 모두 경건하고 진지했었다.

 

 

참으로 많은 이들이 와서 보고 설명을 경청하면서  박대통령내외분을 기리는 모습이다.

 

 

 

 

 

그리고  청와대를 배경으로 한 박대통령의 모형사진에 대해서 어떤이는 절을 하는가 하면

또 대부분 이렇게 같이 사진을 찍는등 그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결국  30년전 돌아가신 박대통령이지만  오늘날 우리 일반인들 가슴속에 계속 살아계심을

느낄 수 있었다.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1) 스크랩 (3) 인쇄
the patriot 2009.11.06  18:39

유신때 학창시절과 군생활을 했던 터라 박정희 무척 싫어했습니다만 해외에 나와 수십년 살면서 그를 다시 보게 됬습니다. 나라를 빼앗긴 조상 때문에 식민지 치하에서 태어난게 무슨 큰 죄를 지은 것 처럼 무조건 친일파로 매도되는게 가슴 아픕니다. 당시 인구 2천만 중에 몇천 되지도 않은 독립투사는 안중근 김좌진 홍범도 처럼 대부분 일제에 합병되기 이전 사람들인데 나라를 잃은 뒤 태어난 사람들이 무슨 의식이 있다고 안중근 의사와 비교하는지 의도적인거 같습니다. 잘 보았고 가끔 들리겠습니다.

답글쓰기
jamesju_usa 2009.11.06  20:31

끝나기 하루인지 이틀 전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카메라 작동이 불량해서 세세히 담아오질 못했습니다.
아래서 세번 째 사진의 창가에서 바라보는 여자분 체크무늬 바지가 매우 고전적인 모습이라서
하나 찍어 온것이 있어서 하루이틀 전인 것을 기억하게 되네요.
같은 시각 그곳에 있었는데 누구신지 알지를 못했으니...

답글쓰기
시지프스 2009.11.07  10:10

유신 때가 제 고등학교 인가 할 겁니다. 한양대 정문 수위실 위에 모래 주머니를 쌓고 기관총을 거치했는데 그 탄알의 뽀쪽한 것을 보고 소스라치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싫어 했습니다만, 그 후에 집권한 정상배들 과 허접들과 비교해보면 존경안 할 수 없습니다. patriot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가난한 집 출신으로 신문물 습득은 군대가 가장 쉬었겠지요...인도는 간디를 존경합니다만 간디가 인도에 한 일은이 과연 무엇인지....간디나 케말 파샤 보다 더 뛰어난 영웅을 우리는 비하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을 역사상 가장 많이 죽음에 이르게 한 김일성을 흠모하는 무리들... 제발 의거 월북했으면 좋겠습니다.

답글쓰기
공간지배자 2009.11.07  11:2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cptmdhkd@Y 2009.11.11  18:48

★ 내무덤에 침을 뱉어라... 저는 이 일갈이야 말로 박정희 각하의 우국충정이 담겨있는 사자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비록 30대 이지만 박정희 각하와 잠시나마 같은 시간대에 숨쉬고 살았다는 것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답글쓰기
다람쥐세창 2009.11.12  00:58

오늘먹는 한숟가락의 밥도 그어른을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습니다..

답글쓰기
쓰미나르 2009.11.12  10:42

나도67학번 유신때대학을다니고 경제학을 하면서 박정희에대한 적대감을 평생지울수없는 행위임을 명시한다 60년대를마감하고 70년대에접어들면 김형욱 정보부장이 미국망명후 이후락이가 정권을 우지좌지하며 민초들의 난행을 당해보지안을 자는 상상하기어렵다 사형 고문 연좌제에 폐해 실미도 사건 간첩단연루 사건 가수들 마약사건 이모든것이 그들의 하수인들이 자신들영위를 목적으로 날조함으로 당한 본인들은 살아있는 그들의 가족들에게로 화살을 쏠 을것이다
특히 이후락 정보부장의 재산은 5천억원이 넘는다는 공식보도다

답글쓰기
솔방울 2009.11.13  06:57

언제봐도 유익한 사진.기사들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답글쓰기
비겐 2009.11.13  09:02

오늘자 동아일보 사설칼럼 내용을 인용하면, 친일파논란은 그동안 이어져온 보수의 성채에 대한 흠집내기입니다.
~중략 / 광복이 벼락처럼 닥쳤을 때 박정희는 28세였다.
이런 명백한 사실(史實)에 근거해 친일인명사전에 박정희를 올린 민족문제연구소의 행보가 왜 정치적인가?
한마디로 박정희가 일제 35년 동안의 대일부역행위를 대표하는 4389명의 한 사람이 되기에는 너무나도 미미한 ‘피라미 친일파’였기 때문이다. 1917년 일제의 신민이자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체제 안의 신분 상승을 위해 애쓴 그는 광복 때까지 ‘친일인명사전’에 실릴 만한 무게와 행적을 가진 인물이 전혀 아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왜 민족문제연구소는 친일파의 기준을 초급장교로 애써 낮추면서까지 그를 인명사전에 넣었을까? 답은 자명하다. 한국 보수세력의 거대한 성채인 박정희를 흠집 내자는 것이다.
대다수 시민에게 신화로 남은 ‘박정희 현상’을 한국인의 역린(逆鱗)인 민족정서를 동원해 해체하려는 것이다. .

답글쓰기
비겐 2009.11.13  09:03

박정희가 상징하는 기득권 세력을 타격하고자 하는 의도가 수반된 것은 물론이다.
그러나 박정희의 ‘가장 약한 고리’가 청년시절의 친일이 아니라 장년시절의 헌정 파괴에 있다는 걸 감안하면 진보의 이런 전략은 실책에 가깝다 ~중략~
친일인명사전’에는 명암이 함께한다. 민간의 힘으로 친일행적을 발굴하고 자료를 정리한 건 잘한 일이다. 그러나 민족정기라는 고상한 열정 뒤에 편협한 진리정치의 이념, 즉 ‘나만 옳고 너는 그르다’는 흑백의 이분법이 자리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볼 일이다.
민족문제연구소가 대변하는 도식적 역사관으로는 ‘친일파 박정희’의 개발독재가 한국적 산업혁명을 낳고 그것이 한국적 민주혁명으로 이어지면서 우리 민족의 자존감을 대폭발시킨 현상을 이해할 길이 없다.
선악을 칼같이 나누는 도덕원리주의로 재단하기에는 역사의 결은 너무나 깊고도 넓다.

결국 박정희는 작은 친일로 시작했지만 우리 민족에게 거대한 극일(克日)의 지평을 활짝 열면서 생을 마감한 것이다.

답글쓰기
마당쇠이 2009.11.13  19:58

위대한 지도자 박정희 ....일개 잡배들이 흠집을 낼려고할수록 더욱 거대한 인물로 다가오는 우리민족 오천년 역사의 찾아볼수없는 성군이었다...우리민족에게 보내준 위대한지도자를 격하하기에 여념이없는 붉은 무리들을 보면 영웅을 위대하다 말할수없는 우리민족의 불행이다

답글쓰기
seowon04@Y 2009.11.14  00:10

비겐님 같은 분들이 인터넷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 많이 가르쳐 주시네요..~~
요샌 우기는 것들이..뭐..대단한 지식을 갖추것마냥..왜곡에 날조에..놀아나는 행태인데..
매번 좋은 자료..사진 ..내용 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