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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임무수행중이던 Maxx-pro Mine-Resistant Ambush-Protected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사진처럼 후드와 포탑에 위지한 채 뒤집어져 있는 차량에 탑승했던 병사들은 전부 무사히 탈출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전복을 대비한 철저한 운전병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위급상황에 대처하였기때문이라고 합니다.

2009년 2월부터 바그다드 일대에서 작전중인 미육군 1 기병사단은 그동안 81건의 차량사고가 있었습니다. 이중 44대의 차량이 MRAP였고 37대가 험비계열차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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