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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겐의 군사 무기사진 블로그
넘어져 봐라.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정상까지 간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 쓰라리고 아픈 경험은 어느 누구라도 한 번씩은 겪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넘어져 봤으니 아는 게 있지 않은가.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재산이 된다. - 전경일의《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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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9/13
 

한국판 벌지 대전투

 

2차대전 막바지 히틀러 최후의 도박인 벌지 대전투는 너무도 유명합니다. 전쟁영화의

단골메뉴이기도 합니다.  독일기갑의 군가인 팬쩌리드로 유명한 <벌지대전투>는 당시

전투를 리얼하게 묘사한 영화로서  아마 밀리메니아라면 다 보았을 것입니다.

또 최근에 벌지대전투를 소재로 한 영화는  BAND OF BROTHERS가 있습니다.  후반편

에  101공정사단이 벌지전투의 최고白眉인  바스토뉴사수작전의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그런데 미 101공정사단이 악착같이 싸워 이긴  바스토뉴사수작전과 거의 똑같은 전투가

한국전에서도 있었습니다.  또 그것은 결전부대와도 관계가 있습니다. 결전부대가 버티고

있는 양평 지평리에서 그런 전투가 625때 있었습니다. 

 

그 전투는  아시는분만 아시는  지평리 전투입니다. 유럽의  바스토뉴가 미군의 악전고투로

지켜졌다면  양평 지평리는 UN군의 일원으로 참전한 프랑스군(대대편제)에 의해서 사수

되었습니다.   내가 아는 바로는 프랑스군이 625전쟁중 지평리전투승리 이후엔 한번도

승리를 해 본 경험이 없는 것 같습니다.  프랑스를 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하여간

지평리전투에서 프랑스군의 투혼은 미해병1사단의 투혼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할수

있습니다.  또 시기적으로도  지금과 비슷한 시기(1951년 2월)에 전투가 있었습니다.

 

왜 지평리 전투가 벌지전투하고 비슷할까요?

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하려고 합니다.  수차례 연재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이 다 아는 벌지대전투의 장면들

   영화 벌지대전투 중에서  공격하기 직전 미군복장으로 위장한 나찌독일군을 사열하는 모습 



 저 간호사는  나찌독일의  포격에 희생당하고 맙니다. 

벌지전투에서 부상한 미군 부상병이 물밀듯이 밀려오는 야전병원. 영화 밴드오브 브라더스중에서


  갓 전장에 투입된 병사는 저렇게...   영화 BOB 벌지전투 중에서


벌지 대전투의 실제 주인공.  독일 기갑장교  파이퍼중령 
 


실제 벌지전투작전시   눈속을 뚫고 진격중인  독일군.  벌지전투의 상징적 사진중 하나이다.


아르덴 숲을 뚫고 불쑥 미군진영으로 진격하는 벌지전투당시의 독일탱크.  벌지전투를 상징하는 대표적 사진이다.



 영화 벌지대전투중에서  독일군에게 학살당하고 있는 미군포로.   이것이 유명한 말메디의 학살이다.


일단 들어가기 전에  기본부터 챙기고 들어갑시다.

무릇  군사메니아라면 또 군작전을 이야기 할때는 최소한  그곳의 위치는 알고 가야 하겠지요?

지평리가 어디인지는 지도책 보면 될것이고 저는 새롭게 항상 들고 나노은 구글지도 펼쳐보겠습니다.

지금도 양평 지평리는 교통의 요충지입니다.  산으로 둘러싸인 평야지대이지요. 


위 지도가  바로 벨기에 바스토뉴지역에서 독일군에 포위된 미 제 101공정사단의 상황도입니다.

다음상황도는 바로  한국전쟁당시  지평리전투때  중공군에 포위되었던  프랑스대대의 상황도입니다.
너무도 흡사하죠?



  그런데 지평리가 어딘지 모르시겠다구요?   바로 요기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렇다면 한국판 벌지전투인 지평리전투는 어떤 전투인지 한번 그 개요를 볼까요? 사진으로.


대단한 전과죠?

지도로 보는 한국판 벌지대전투   -  지평리 전투


 지도로 보는 한국판 벌지 전투  지평리 전투

   가. 지평리 전투가 벌어지기까지의 개황

     보통 한국전하면  낙동강 전투 그리고 인천상륙작전  중공군 개입 그리고 백마전투 외에는 잘 모르더군요. 그리고 지평리

   전투등의 한국전을 검색해 보면  거의 대동소이하고  대부분 퍼나른 것이고 또한  개별적이라서  일반인들이 전체적인

   개괄조차도 모르는 경향입니다. 그래서 저는  퓨전식으로   접근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인천상륙작전후 유엔군은 파죽지세로  진격하여 국군 6사단 청성부대는 압록강의 초산까지 진격하기에 이르렀지요.

  사실  인천상륙작전후  전열이 완전히 붕괴된 인민군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패주하였습니다. 마치 우리 국군이 전쟁초기의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우리가 통일에 들떠 있을때 바로 중공군이 밀고 내려왔습니다.   


  나.  1950년 12 전황  ( 유엔군의 급속한 붕괴)

  50년 말 중공군의 개입으로  유엔군 진열은 급속히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전투자체가 없이 중공군의 꽹과리 나팔소리만 들려도    후퇴하기 바빴던 상황이 바로 50년 12월의 상황입니다. 6.25 발발부터 51년 초까지 한국전 의 특징이 있는데 그것은  완전한 공격과 완전한     패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련제 T34 탱크 214대를 앞세우고 남침한 당시부터 낙동강 전선이 펼쳐질때까지는 거의 싸움이라는 것이    존재 하지 않을 정도로  한국군은 완전히 패퇴하였습니다.  그 당시 전황을 말하는 실화로는 남침하는 북괴 인민군은 탱크위에서 닭까지    잡아먹어가면서 유유히 진격하였다고 할 정도 입니다.

  또 반면에  인천상륙 후엔  북괴 인민군이 완전한 패퇴를 하였습니다.  38선을 넘어 진격한 유엔군과 한국군은 거의 싸움없이 진격하였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또한번 그런 일이 벌어졌으니 중공군 개입때 였습니다.  불과 한달도 안되어서  중공군은 서울을 점령한 것이     그 반증이기도 합니다. 

  그런 상황속에서  미해병 1사단이 장진호 전투에서 거둔 성과는  중공군을 속부터 골병들게 하고  팽덕회의 작전계획을 송두리채 흔들어    놓은 그런 전투였습니다   미해병 1사단을 공격한 중공군 9병단은  쉽게 전투를 마무리 짓고  서부전선의 13병단과 합세할 계획이었으나    매해병 1사단의 투혼에 막혀서  그 후 작전에 제대로 투입되지 못하였습니다.  만약 미해병1사단이 쉽게 무너져서 중공군 9병단이 13병단    과 쉽게 합류하였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은 없을지도 모를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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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군의 진격은 미군의 상상을 초월하였습니다. 그들은  산의 능선을 따라 이동하였고  계곡이나 차량으로 후퇴하는 미군을 포위공격    하기 일수 였습니다.  그바람에  미군은 적의 위치도 가늠하지 못하는 패닉(공황)사태에 바졌고 결국 서울을 포기하였습니다(1.4후퇴)   

 이 와중에  미8군 사령관이던 워커장군은  전선시찰도중 차량사고고 전사하였고 그 후임으로 부임한 장군이 바로 리지웨이 장군입니다.  위 지도상에 미 해병의 전투지역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장진호에서 철수한 미 해병 1사단이 태백산맥을 타고 넘어온 빨찌산과의    전투지역을 표시한 것입니다. 포항에 본부를 둔 미해병1사단은 전쟁말까지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빨찌산 토벌전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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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벌지전투의 맹장  리지웨이 장군의 부임 


  워커장군의 교통사고로 인한 전사와 1.4후퇴 그리고 새로 부임한 리지웨이 장군은 전열을 가다듬었습니다. 급격히 떨어진 유엔군의    사기부터 리지웨이 장군은 진작시켰습니다.  그는  2차대전의 명장중의 명장이었습니다.  1편에서 지평리 전투를 저는 한국판 벌지전투    라고 칭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전투의 전개 상황과  지휘관의 면면이 거의 흡사하기 때문입니다. 리지웨이 장군은 바로 벌지 전투당시    바스토뉴에서 포위되었으나 끝내 바스토뉴를 지킨 미 101공정사단을 휘하에 둔 공수군단장이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부하들에게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우리 공수부대가 언제는 포위되지 않은 적 있나? 우리는 항상 그런곳에서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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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 발지 전투

    1944년  12월.  유럽의 벨기에 아르덴 숲에선  미군이  처절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전에서  유엔군이 중공군의 인해    전술로  생고생을 하였다면  1944년 유럽의 벌지전투에선  독일의 기갑부대의  진격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진 것이 바로 미군이었습니다.

  아르덴 숲은  히틀러의 희망이 어린 곳이었습니다.  바로 프랑스의 마지노선을 우회하여 벨기에와의 접경인    빽빽한 숲인 아르덴을 넘어서 서유럽을 석권한 바가 있었지요.  그 것을 재차 노린 것이 바로 벌지전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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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기갑군단의 공격에 속절없이 무너진 전선에서 유일하게  진지를 고수한 곳이 바로 바스토뉴입니다.

 1951년 2월 한국의 양평 지평리에서  중공군의 인해전술에  무너진 전선에서  진지를 사수한 프랑스대대의

 지평리 전투와  바스토뉴 전투는 그래서 같습니다.




2편으로 연결
http://kr.blog.yahoo.com/shinecommerce/2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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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06.23  22:34

발지대전투는 스페인 육군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았지만 대량의 M47 "패튼" 전차가 쾨니히스 티거 역을 맡아 오류가 1차적으로 발생했고 두번째는 지나치게 어설픈 전투씬이 흠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1960년대 전쟁영화의 공통적인 특징이니 밀리터리 매니아로서는 수십대씩 굴러가는 M47 패튼 전차대의 진격장면만으로도 통쾌한 명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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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09.06.26  21:07

만수님아 ~ 다른사람이 노력해서 쓴글에 잘난척 숟가락 얹는꼴이 영 아니올시다 !
광주민주화운동을 북한의 사주를 받은 좌익폭동이라며 증거 제시한답시고 친일극우단체에서 퍼온글을
올려놓고 자랑스러워 하던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이런말을 한다니 우습네요 .
2 부에 비겐님이 발로 뛰면서 올린 현장사진을 봤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
만수님도 다음에 그따위 반민주적인 글을 올릴때에는 " 광주의진실을 알려주마 " 라며
비웃음 치는 당신 얼굴 사진을 올려놓고 반대하는 이들에게 도발할게 아니라 .
단 한컷이라도 당신이 직접 찍은 현장사진과 단 한줄이라도 직접 체록한 증언을 싣는 성의는 보이시길 . . .

만슈타인 2009.06.27  09:05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 글은 고성혁님의 글이거든요?
그리고 제20 기계화 보병사단 지역은 저도 금년 초에 가봤습니다.
앞으로 제20 기계화 보병사단 취재가 가능한대로 계속 가볼 예정이고요
어이가 없어서...

만슈타인 2009.06.27  09:06

친북 좌파들이 10년 동안 판을 치다보니 이제는 보수우익에게 친일파라고 모욕하시는 센스는 고등하교 교련 시간에 배우셨나요? ㅎㅎㅎㅎ

바다 2009.06.28  11:27

참 어이없는 젊은이네 친일극우단체인 뉴라이트가 보수우익 이라 ?
그들이 주장하는 한국근대사를 한번이라도 읽어나 보고 그런 헛소릴 하는지 .
일제 식민통치기간이 조선의 발전을 돕고 근대화를 이룩한 기간이며 따라서 이 기간동안
항일투쟁을 한 독립투사들은 테러리스트 로 규정 하고 위안부 문제와 강제징집등 민감한 사안들에 대해
일본 극우파들이 주장데로 한국인들의 자발적인 지원과 참여 였다고 주장하는 그들이 친일파가 아니면 ?
반공이념을 애국으로 포장하여 통치수단으로 삼았던 친일수구 들에게서 젊은 분이 못된것 부터 배우셨나 봅니다 .
빨갱이좌파로 매도해야만 보수우익이 되는 만수님의 정체성이 명확해 지는군요

kkarisma007@Y 2009.07.25  10:55

퍼싱님이신지..만슈타인님이신지...뵙기 싫어서 일부러 피하고 다니는데도 야후에선 어쩔 수 없이 마주치나봐요. 야후를 떠나야 안 볼라나;;; 아 ....저 놈의 말투.

잠자는양 2009.07.27  14:52

니들이 그렇게 잘났으면
이런 글 쓸시간에 사회 봉사를 해라...

쓴소리 2009.12.06  17:15

만수가 교련을 아네 ~ 애가 어른들꺼 애기 하면 덱~~찌~~ 이비야~~ ㅋㅋㅋ

만슈타인 2009.06.23  22:37

그리고 바이퍼가 아니라 파이퍼( Peiper )입니다.
지도는 타임 라이프 제2차 세계대전사 "발지 전투"에서 발췌하셨네요
타임 라이프는 워낙 오래되다 보니 지금에서 보면 오류가 몇 군데는 나오지만 워낙 구하기가 어려운 책이니 소장가치는 있는 것 같습니다.
유승식씨가 번역, 감수한 스티븐 잘로가의 발지전투 ( 상 ), ( 하 )는 오스프리 퍼블리싱의 책을 번역한 것이라 깊이가 떨어지는 점도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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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kim0114 2009.06.23  23:05

다 좋은데 한가지..... 동해표기를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네요.SEA OF JAPAN 을 EAST SEA 로 고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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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야 2009.06.26  20:21

진자 그러네요.. 근데왜 안고치지???

paxkoreana 2009.06.23  23:46

한국전땐 우리나라가 만든 지도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상세지도는 일본이 만든지도를 미군이나 연합군이 이용했었죠.
좀 상황을 알고 말해야지 무조건 그런 식 반응이 애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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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2009.06.25  00:29

저기 위에 간호사 나오는사진 그리고 몇개는 영화 밴드오브 브라더스의 한장면인데 영화 벌지전투 중에서?
제가 잘못본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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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uermann91 2009.06.25  03:55

저 장면들은 영화 "벌지대전투"가 아니라, TV 시리즈 "밴드 오브 브라더스"중 '벌지전투'에 관한 에피소드에서 등장했습니다. 저 간호사는 이지 중대의 위생병 유진이 바스토뉴에 자리한 성당(임시 야전병원으로 쓰이던)에 구급약품을 구하러 갔다가 만난 사람이구요.

지성감천 2009.06.25  04:00

운영자님 글 감사 함니다. 항상 감사히 잘읽고 있읍니다. 부탁 하나 해도 될까요? 6.25 전쟁 영웅 중 한분이신 고 미육군 김영옥 대령 의 격전지 중 한곳을 꼽아 격전지 현지 사찰 리포트를 지펑리 전투 편 처럼 한번 작성해 주실수 있나요? 고 김영옥 대령은 6,25 당시 미 육군 7 사단 31 연대 1 대대장 이셨읍니다. 이분은 미육군사 에 손꼽히는 전쟁영웅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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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감천 2009.06.25  04:00

군인으로서 김영옥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미 보병학교시절 한국계인 김영옥 대령덕에 어깨가 으쓱했다
-채명신 前 파월한국군 총사령관
알렉산더 대왕이후에 최고의 군인이다
-존 코백 미 육군 예비역중령
내 휘하에 있던 50만 군인중에 최고의 군인이다
-마크 클락크 前 유엔군 총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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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감천 2009.06.25  04:01

지금 현재 김영옥 대령 은 별세 하셧고. 미군 최고 훈장인 메달오브 아너 는 추서 되지 않은 상태 입니다. 부하 군인들의 훈장 추서에는 적극 나썻지만 정작 본인의 공적에 관해선 겸손 하셨던 분 이죠. 그래서 그런지 2차대전 그당시 부하중 한분 이시고 메달오브 아너 를 받으시고 상원 의원 을 지내신 이노우에 의원 께서는 아직도 그 메달 을 김대령 에게 선사 하기 위해 페티션 하고 계시죠.
참고로 고 김영옥 대령에 관한 자료 사이트들 을 첨부 합니다 http://blog.naver.com/kimjinhyuk/70050458220 http://rokdrop.com/2008/11/11/heroes-of-the-korean-war-ltc-young-oak-kim/ http://www.goforbroke.org/about_us/about_us_monument_name.asp?initial=k http://www.koreamjournal.com/Magazine/index.php/kj/2005/march/feature_story/he_ro_hiro/(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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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5  04:20

[귓속말 입니다.]

Salad 2009.06.25  05:20

오... 펌프-터키행진곡 에나오는 배경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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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sik50 2009.06.25  06:35

지평리전투도 기갑부대의 연결작전이 있었다는 점에서 발지전투와 유사하지만, 지평리 전투의 최대 교훈은 피포위상황하에서의 작전이다. 적진 고립무원의 포위된 상황하에서 어떻게 전투지휘를 했고, 어떻게 견디어 냈는 가를 잘 조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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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wongang 2009.06.25  06:42

백선엽장군도 미국에선 전설적인 사람으로 통하지....백선엽 장군님 모습만 봤다하면 미 육군 장교들은 너도나도 달려와서 인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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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씨13 2009.06.25  09:03

중공군의 폐착도 리지웨이 장군의 활약에 큰 도움을 주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항상 미군에 대한 컴플렉스에 시달리던 모택동이 휘하 군대가 멋지게(?)미군을 격파하자 이 기회에 주제넘는 짓(?)을 하라 휘하 장군들에게 압력을 넣었고 여기에 팽덕회 는 물론 주덕 과 건강상 잠시 직무를 떠나 있던 임표 까지 나서서 모택동을 말렸지만 소용이 없었답니다. 결국 중공군의 수준을 넘는 과도한 공격은 리지웨이 장군과 그 를 믿고 따른 부하장병들에 의해 돈좌되고 대일 전쟁 과 국공내전 을 통해 단련된 (절대 보충할 수 없는 )상당수의 역전(?)용사들을 손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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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씨13 2009.06.25  09:08

무기는 찍으면 되고 빼앗긴 고지는 다시 찾으면 되지만 한번 죽은 역전의 용사들은 다시 찍을수도 찾을 수도 없습니다. 전쟁에서 가장 소중한 자원은 조국의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고 나간 병사들 입니다. 그런 면에서 모택동은 건국의 아버지로 자기 나라에서 추앙받을 수 있을 지는 몰라도 그 흠결을 업적을 덮고도 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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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t3623 2009.06.25  09:27

오늘이 6-25 ..북괴군 전부개박살내고 쥐색히 몰아내서 한국이 1등국가가 되어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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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ri 2009.06.25  09:30

지평리가 혹시 펀치볼이라고 하는곳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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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xkoreana 2009.06.25  09:38

펀치볼은 백두산부대가 있는 양구지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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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ayoung 2009.06.25  10:45

잘봤습니다. 근데 죄송하지만'저 간호사는 나찌독일의 포격에 희생당하고 맙니다. 잠시나마 마음을 나눴던 미군병사도 함께. '
이문장 혹시 저 미군병사가 유진 로 를 말하시는건지... 유진 로 라면 1999년에 암으로 사망했다고 알고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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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2009.06.25  10:48

양 유정님의 창작집 마녀가된 엘레나에 보면 첫번째로 지평리전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죠.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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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그대 2009.06.25  10:56

지평리전투에 참전했던 미 노병들이 지평리를 방문해 감격해 하는 것을 어제 kbs에서 방송으로 보았다. 우리는 자유수호를 위해 한국에서 스러져간 5만의 젊은 미군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들은 왜 사랑하는 가족을 두고 아무 연관도 없는 이국 땅에서 죽어야 했는지. 아직도 빨간 사상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북침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으니. 250명이 중공군 4,000을 무찔렀다는 지평리 전투,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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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용수 2009.06.25  11:15

대단한 전투 였나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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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21@Y 2009.06.25  13:39

허구헌날 주둥아리로 민주네 자유네 지럴육갑을 떨면서 인천의 맥아더장군 동상을 허물고,고 이승복 사건을 조작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을 내세웠던 좌빨이 괴뢰도당 쉐리들이 아직도 대한민국에 상존하고 있음이 비극이다.미국을 비롯한 유엔군 모두에게 감가 경의를 표하며 그대들이 있었음에 오늘날 이런 크나큰 번영과 자유를 누리고 있다고 봅니다.그리고 하루속히 남한내에 상존하는 고정간첩 쉐리들과 좌경용공분자가 사리지는 그날을 고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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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님 2009.06.25  13:44

지평리 전투는 프랑스군이 아니고 미군으로알고 있슴니다.당시 참전용사 찰스 (소장 미2사단장 ) 1967년 지평중하교에 참전비를 대단히 큰행사로 정부에서 준비를 했었슴니다.태클을 ㅎ거는것은 아니고 바로잡아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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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xkoreana 2009.06.25  19:19

큰님이 더 공부 하고 다시 댓글 달던가 아니면 댓글 수정하시면 됩니다.

지평리전투는 프랑스대대가 중공군 포위에서 끝까지 싸우는 상태에서 미군 특임대가 구출하는 전투입니다.

큰님의 공부가 부족한건 공부를 더하면 됩니다.^^

barabas 2009.06.26  01:23

paxkoreana 님 말씀이 심하시군요. 지평리에는 프랑스대대외에 후리먼 대령이 지휘하는 미군 일개연대가
싸웠습니다. 이 글 3편에 그사실이 자세히 써있습니다. paxkoreana님은 안승범씨 같은데 말씀좀 순화합시다.
이글 지우지 맙시다.

만슈타인 2009.06.27  09:08

고성혁님과 안승범 월간 디펜스타임즈 편집장님과는 연관성이 전혀 없습니다만...

dichan2008 2009.06.25  14:41

님 글보고 개대중추종자들 땅을 치고 통곡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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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패밀리 2009.06.25  14:44

포항 안강 기계전투도 치열했다고 들었는데요. 학창시절 팀스 훈련을 그곳에서 매년 했었지요. 탱크며 미군들 짚차량 그리고 치누크 코브라 등 uh-60을 탄 친구도 있었고요. 전 토우를 직접 만져 봤답니다. 근데 미군들은 직업군인들이여서 그런지 제가 군시절하곤 많이 다르더군요. 미군들은 안면위장부터 틀립니다. 우린먹지로 대충.. 미군들은 이빨하고 눈동자빼곤 다하고요. 특히 흑인들은 위장을 안하더군요.이유는 잘 아실듯 군시절 공포탄은 훈련때 다수거 합니다.하나라도 못찾으면 복귀못했는데 미군은 엄청난 량을 다쏘고 갑니다. 60탄도 엄청쏘고 걍 버리는것도 많습니다. 우린 그걸 모아서 엿바꿔 먹었죠. 근데 현역시절 생각난건 그때 미군이 뾰죡한 총알을 보여줬는데... ㅎㄷㄷ 그게 실탄이였습니다. 훈련인데 그걸 가지고 있었더군요.그리고 정말 실감나게 합니다. 밤에 집에가는데 대문앞에 푸득 소리가 나길래 대문옆에 미군이 엎드려있더군요. 주위를 보니 곳곳에 엄패를 해가지고 있었어요. 시간전 비슷한걸 하는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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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_ad 2009.06.25  20:44

오늘이 625군요 그동안 너무나 잊고 있었던 일이네요
전투 결과는 압도적인 연합국의 승리네요.
하여간 우리가 이렇게 나마 살고 있는 것도 저분들의 희생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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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youngjin2000 2009.06.25  22:59

미해병 1사단의 장진호 전투,프랑스대대의 지평리 전투 없었으면 큰일 날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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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5  23:00

[귓속말 입니다.]

남주나 2009.06.25  23:22

6.25 호국 영령들에게 묵념~ 이렇듯 자유를 위해 싸우고 죽어간 저들의 공로로 이즈음 대한민국이 성장되어온 것입니다. 저들뿐만아니라 엠원을 들고 목숨걸고 나라를 위해 죽어간 우리의 국군 들 저들의 숭고한 애국과 흘린 피값으로 이만큼 성장한 이나라 그런데 책임회피하기위해 자살한 사람붇들고 이제 그만좀 하면 좋겠네 저들에게 묵념하라 자살한 사람을 위해 울지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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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리 2009.06.26  14:37

2차 대전 속으로 투워fps게임 해보세요
벌지전투 오마하해변 비스마르크함선 레닌그라드 등등 2차 대전 주요 전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듯해요 홍보가 되질안아 유저가 적은게 흠이긴 하나
유저 대부분이 30대이상이고 매너들은 다들 너무 좋아요
2차대전에 관심 많은 분들은 투워의 전장속에서 게임으로 즐겨 보시길 강추 합니다
저는 게인적으로 해외 생활을 하느라 접속은 못하지만 너무 그리운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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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ch0508 2009.06.26  19:25

비겐님의 플로그를 잘보고 있습니다...
6.25 당시 낙동강 전투도 꼭 한번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저의 집의 그곳이여서 전체적인 전투상황을
알고 싶습니다...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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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ch0508 2009.06.26  19:30

어른들의 애기를 통하여 듣기는 많이 했습니다... 저희 집도 미군 소이탄으로 불타고...
인민군 애기며...인민군 포탄들려메고 끌려 갔다가 논두렁에서 숨어서 미군과 인민군이 붙어서 싸우는 애기등
많이 들었습니다.... 낙동강 전투도 꼭 한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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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09.06.26  21:12

비겐님 잘보고 갑니다 .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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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09.06.28  11:29

고성혁님 죄송합니다 이곳에는 글을 쓰시는분이 여럿 게시는군요
다음부턴 확인하고 이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조심 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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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s7212 2009.07.25  00:42

독일 기갑 중령 너무 잘생겼다. 죽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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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작전 2009.07.25  02:11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국내의 좌빨양아치들!! 고무풍선에 묶어서 북한에 날려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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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작전 2009.07.25  03:09

좌빨들아!! 대한민국에~니네만 샤냐!!! 서울,경기,충청. 강원,경상,제주도는 눈에 안 비냐!!! 좌빨들의 언론들아 !!제발
국민들~어쩌구 좀 하지마라...양아치 민주당아! 너네들 말야, 나라번영을 위해 묵묵히,열심히 일하고, 가만히,지켜보는 국민들이 더 많다는걸,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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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e 2009.07.25  09:49

바다? 문제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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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6sbstv 2009.07.25  13:46

지역구 의원이 누군지도 모르고 여야가 왜 헤게모니싸움을 하는지도 모르고 정치비판하는 제가 부끄럽게 느껴집니다..백날 정치얘기로 잘난척하다가 한국전때의 비화를 보면 숙연해집니다..지금도 전방에서 열씸히 근무하는 국군장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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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태평 2009.07.25  14:39

흠..... 댓글에 욕을 자제합시다 그리고 블로그 관리자님 지평리 전투에 대해서 아는것이 더 있으면 제 블로그 쪽으로 갈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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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oo371 2009.07.25  14:42

그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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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오 2009.07.25  16:41

이런 자료 도대체 어서 퍼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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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2009.07.25  17:21

님의 블로그 맨 위에 쓰여진 虛室生白의 뜻이 무슨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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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겐 2009.07.25  17:37

방을 비우면 빛이 생긴다는 뜻으로, 방을 개방하면 광선이 들어와 환하게 되는 것처럼, 무념무상(無念無想)의 심경에 이르면 저절로 진리에 도달할 수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욕망을 그치면 바로 그 자리가 해탈을 관하는 자리요 마음이 고요해지면 바로 만상이 한눈에 드러나는 것과 같다.
마치 방안이 비면 햇볕이 방안에 가득하다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이라는 장자에 나오는 말처럼 마음을 비우는 것은 마음을 청소하는 것과 같다.

이뿐공쥬님 2009.07.25  17:59

저기요 그 한국 지도가 상세하게 나와있길래 위 사진에서 바다 쪽 보면 옐로우 씨 (황해?)보이고 옆에는 동해가 아니라 일본해로 제시되어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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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bora11 2009.07.25  23:08

6.25 당시에 지도 잖아 한심한.......... ㅉㅉㅉㅉ

tnqls780@Y 2009.07.25  18:58

너무 불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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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bora11 2009.07.25  23:05

왜 이들은 피로써 지켜낸 이 나라를 외면하고 빨갱이 개일성 개쟁일이 편에 설까? 이유가 뭘까? 대가리에 똥이 들은 걸까? 좆주빨갱화뻘짓 미화하고 한집건너 한집이 국가 유공자랍시고 세금뜯어먹는 한심한 좃라디언들은 대체 왜 개대징 개쟁일이를 숭배하나? 왜 좃걸레신문은 6.25를 자꾸 국군이나 미군이 무슨 학살이니 머니 몰아갈까? 전 세계에도 보기드문 빨갱이세습 인권도 없는 쓰레기들을 숭배하는 이 병신들 대가리에 정말 뭐가 들어있나 심히 궁금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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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솟는파워 2009.07.26  13:44

빨갱이들이보면 욕하겠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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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s1478 2009.07.28  18:36

중국빨갱이 ㅉㅉ 우리나라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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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보기 2009.07.31  17:42

빨리 북한과 함판 붙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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