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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이라크에서 활약중인 미국 Florida ANG소속 UH-60
북부이라크에서 활약중인 미국 Florida Army National Guard (ANG) 소속 UH-60 기동헬기
국민세금 수천억들여 국산화라는 명목하에 50년전 헬기를 복사하고 있는 미친 짓거리보다 차라리 조립라인이 설치된 UH-60을 한국적으로 개량생산하는 것이 몇천배 나을 지도 모릅니다.
어려워지는 국가 경제에 대처하고, 그리고 보다 근본적으로 당장 시급한 헬기세력의 강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00년대에도 기술개발, 국산화라면 꺼뻑죽는 일반국민들이나, 그런 허구를 늘어놓는 언론이나 잿밥에만 관심있는 정치도 한심하긴 매한가지입니다. 대부분 국민들이야 그런들 어떠하리 하겠지만...
중소형헬기 대체사업이라면 그에 합당한 기종을 만드는 것이 경제논리에도 맞겠지요
UH-1급과 500MD를 대체한다고 하면서 만드는 헬기가 UH-60급이라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기동헬기 사업에 세금을 퍼붓는 똘아이 짓거리를 해대는 강심장들은 어떤 것들인지.....
더구나 다른 전력증강에 필요한 예산까지 깡그리 끌어가고 있다는 소문에 아연질색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라야, 군이야 어찌되었던 지들 뱃속만 채우려는 못된 놈들이 부지기수인데...
마지막 사진 2장은 지난 2월 16일 Meullha 지방에서 Operation Dodge City을 펼치는 제 502 보병연대 병사들이 UH-60에 탑승하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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