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운용후 병사가 제안한 진흙막이를 개발하여 장착한 IED 제거용 SPARK





진흙막이를 장착하며 진화하는 IED 제거용 SPARK
군용 차량의 전방에 장착하여 도로에 매설되누 IED의 폭발시 충격을 흡수하여 차량과 탑승병력을 보호하는 Self-Protection Adaptive Roller Kit에 추가적으로 진흙받이 플랩을 추가한 후 점검중하는 모습입니다.
이 흙받이는 미육군 155 여단 전투팀 198 복합무장대 2대대 B중대 1소대 에서 복무중인 Michael A. Boucher가 운전병으로 실전에서 운용해 본 SPARKs의 문제점을 개선하기위해 연구하고 조립한 후 장착까지 한 실전 경험이 녹아 든 신장비입니다.
이 흙받이를 장착한 후 폭발 충격으로 비산된 진흙이 차량의 시야를 가려 주행 중 사고 위험을 증가시키는 문제점을 현저하게 개선하여 놀랄만큼 순찰 임무중 주행중 안전성, 보장감과 효율성을 대폭 향상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를 보면 우리의 문제가 바로 창의력에 대한 응원이라는 생각부터 듭니다.
마지막 사진이 기존에 운용중인 Self-Protection Adaptive Roller Kit로 RG-33에 장착되어 있는 모습인데, 흙받이가 상당히 작다는 것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