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사는 수많은 물고기 가운데 상어만 부레가 없다. 수레가 없으면 물고기는 가라앉기 때문에 잠시라도 멈추면 죽게된다. 그래서 상서는 태어나면서 부터 쉬지 않고 움직여야만 하고, 그 결과 몇 년 뒤에는 바다 동물중 가장 힘이 센 강자가 된다. - 장쓰안, '평상심'에서
4마리 인 노리가 6마리로 늘었다.....이중 어디선가 날아와 정착한 놈이 있는 듯하다 달려오는 오리들....녀석들이 이제야 주인을 알아본다 조카의 손에 들린 새우깡이면 충분 오리가 새우깡을 얼마나 잘 먹는지 모른다. 봉선사에 가실 때 새우깡을 사가지고 가시면 어디선가 오리들이 달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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