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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사는 수많은 물고기 가운데 상어만 부레가 없다. 수레가 없으면 물고기는 가라앉기 때문에 잠시라도 멈추면 죽게된다. 그래서 상서는 태어나면서 부터 쉬지 않고 움직여야만 하고, 그 결과 몇 년 뒤에는 바다 동물중 가장 힘이 센 강자가 된다. - 장쓰안, '평상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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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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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단지에 있는 매화나무에 매실이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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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보는 사람없이 저절로 빛과 비와 바람으로 자라는 녀석이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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