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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희 (seuj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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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사보에 실린 남진희원장의 칼럼(감성승부론)

2009.09.10 10:56 | 지니의 칼럼&책읽기 | 남진희

http://kr.blog.yahoo.com/seujinny/1911 주소복사






1950년대 있었던 일이다. 영국의 컨테이너 운반선 한 척이 화물을 양륙하기 위하여 스코틀랜드의 한 항구에 닻을 내렸다. 포르투칼 산(産) 마디라 포도주를 운반하는 배였다. 한 선원이 모든 짐이 다 내려졌는지를 확인하려고 어떤 냉동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갔다. 그때 그가 안에 있는 것을 모르고 다른 선원이 밖에서 냉동실 문을 닫아버렸다. 안에 갇힌 선원은 있는 힘을 다해서 벽을 두드렸지만 아무도 그 소리를 듣지 못했고, 배는 포르투칼을 향해 다시 떠났다.

냉동실 안에 식량은 충분히 있었다. 그러나 선원은 자기가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도 그는 힘을 내어 쇳조각 하나를 들고 냉동실 벽 위에 자기가 겪은 고난의 이야기를 시간별로, 날짜별로 새겨나갔다. 그는 죽음의 고통을 꼼꼼하게 기록했다. 냉기가 코와 손가락과 발가락을 꽁꽁 얼리고 몸을 마비시키는 과정을 적었고, 찬 공기에 언 부위가 견딜 수 없이 따끔거리는 상처로 변해가는 과정을 묘사했으며, 자기의 온몸이 조금씩 굳어지면서 하나의 얼음 덩어리로 변해가는 과정을 기록했다.

배가 리스본에 닻을 내렸을 때, 냉동 컨테이너의 문을 연 선장은 죽어있는 선원을 발견했다. 선장은 벽에 꼼꼼하게 새겨놓은 고통의 일기를 읽었다. 그러나 정작 놀라운 것은 그게 아니었다.선장은 컨테이너안의 온도를 재보았다. 온도계는 섭씨 19도를 가리키고 있었다. 그곳은 화물이 들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스코틀랜드에서 돌아오는 항해 동안 냉동장치가 내내 작동하고 있지 않았다.

그 선원은 단지 자기가 춥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죽었다. 그는 자기 혼자만의 상상 때문에 죽은 것이다.

위의 이야기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우리의 생각의 힘이 얼마나 큰지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다.우리의 생각이 원인이 되고, 우리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을 심히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이다.
다들 힘들다고 하는 요즘, "힘들다, 어렵다, "는 말을 내뱉기 보다 좀 더 긍정적으로 "잘 될거야, 이겨낼 수 있어, 좋은 일만 생길거야" 라는 긍정적인 말로 스스로를 격려해보자

주요국 국민의 '사람에 대한 신뢰도'비교

2009.02.16 16:15 | 지니의 칼럼&책읽기 | 남진희

http://kr.blog.yahoo.com/seujinny/1832 주소복사

기회가 있으면 한국을 떠나 이민하겠다'는 응답
(서울시 사회발전연구소의 국민의식조사결과)

1986년 - 24.8%
2001년 - 35.5%
2003년 - 42.4%
2004년 - 46.1%

주요국 국민의 '사람에 대한 신뢰도'비교
(자료 세계가치관조사 - 1999년 또는 2000년 조사, 한국은 2001년 조사)
"대부분의 사람을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긍정적으로 대답한 비율

덴마크-64.1%
스웨덴-63.7%
핀란드-56.8%
일본-39.6%
캐나다-38.4%
미국-35.5%
독일-31.2%
한국-27.3%

 -2009년 2월 16일자 조선일보-

 

행복을 찾아주는 감성커뮤니케이션


 KS감성경영아카데미 원장 남진희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내 마음 속에 있다.”

“행복이 마음속에 있다면 산 좋고, 물 맑고, 공기 좋은 곳에 호화 저택을 지어  30년간 혼자 산다면 행복하겠는가?”

“아뇨!”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은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하는 착각을 한다. 행복은 관계 속에 있다. 불행도 관계에서 온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기 힘든 사회적 동물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상사와 부하, 여성과 남성, 소비자, 동업자, 직장동료, 동창생, 선후배 등등 다양한 관계가 있다. 다양한 관계 속에서 인간관계를 엮어나간다.

카네기 공과대학의 연구결과를 보면 인생에서 실패한 사람의 80%는 학력, 배경이 문제가 아니라 인간관계 실패 때문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 인생의 성공은 바로 인간관계의 성공과도 같은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인간관계를 증진시켜주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커뮤니케이션’이다.

  조직 내에서 서로 협력하여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직장 부서 간 관계나 팀원들과의 관계 및 대인관계에서 의사전달 기능을 명확히 하거나 서로 잘 통하게 하려면 오감을 활용한 감성커뮤니케이션이 효과적이다.

대인관계의 언어소통에 있어서 시각이 55%, 청각이 38%, 언어가 7%에 이른다는 멜라비언 법칙에서 알 수 있듯이  보여 지는 것들, 미소, 표정, 몸짓과 목소리, 목소리 톤 같은 들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악수나 포옹 같은 스킨십, 좋은 향기, 좋은 맛을 유도하는, 즉 사람의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감성커뮤니케이션이야말로 최고의 커뮤니케이션이라 할 수 있다.

당신은 누구와 가장 잘 통(通)하는가? 만나는 사람마다 잘 통 할 수 있다면 분명 행복한 사람이다. 행복을 부르는 인간관계 스킬 5가지를 소개한다.

  

   하나, 친근한 미소로 웃어라 

얼굴은 바꿀 수 없어도 표정은 바꿀 수 있다. 눈이 마주치면 가장 편안하고 친근한 미소로 웃어라. 미소는 강력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상대에게 전하게 된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대로 상대의 도움을 끌어내는 것을 한결 쉽게 만든다.

둘, 시선을 맞추고 눈으로 대화하라.

시선을 맞추는 행동은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은 대게 동일한 업무를 반복하고 기계적이 되기 쉽다. 그래서 서류를 보거나 컴퓨터 자판을 보면서 고객과 대응하는 경우도 있다. 첫 만남에서 몇 초 동안이라도 눈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따뜻하고 관심 어린 시선을 통해 감정교류를 해라. 그러면 당신은 눈 맞춤의 감성 파워를 실감하게 될 것이다.

셋, 긍정적 제스쳐와 맞장구를 쳐라  

긍정적인 바디 랭귀지가 나오게 하기 위해서는 마음으로 상대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먼저 상대를 대할 때는 몸을 정면으로 만들고 틈틈이 맞장구를 쳐라.  팔짱을 끼거나 어깨를 움츠리지 않도록 하고 팔을 안으로 받아들이는 긍정적 제스쳐를 보여라.

 넷 스킨십을 활용하라.

비즈니스에서 유일하게 신체의 접촉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인사법이 악수다. 악수는 보통 첫 만남에서 하지만 두 번째 혹은 그 후에도 만날 때 마다 악수나 하이파이브를 할 수도 있다. 악수를 하면서 상대의 눈을 보고 손은 약간 힘을 주면서 2∼3초 간 유지한다. 악수를 통해 신체접촉을 하고 나면 마음이 움직이게 된다. 악수나 하이파이브를 통해 심리적인 거리를 좁혀 보자 . 다음 만날 때는 훨씬 가까워진 느낌이 들것이다.

다섯, 상대에게 몰입하라.

많은 사람들은 첫 만남의 짧은 몇 분 동안의 중요성을 잘 깨닫지 못한다. 그래서 늘 하던 대로 대하고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거나 상대에게 충분히 몰입하지 않는다. 다른 업무를 중단하고 하던 컴퓨터도 중단하고 전화도 중단하라. 그리고 상대에게 완전히 몰입하고 그의 말을 경청하라.


지금 당장 쉬운 것부터 하나하나 해보자, 가까운 가족에게 먼저하고 다음 직장동료에게 시도해보라. 내가 달라졌다고 처음엔 이상한 반응을 보일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포기하지 말자. 반복하다보면 긍정바이러스가 직장 내 퍼져나갈 것이다.

  나와 다름을 서로 인정하자. 행동과 사고가 다르다고 틀렸다고 할 것이 아니라 는 ‘아, 다르구나, 많이 다르구나’ 라고 인정하자.  상대를 인정하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칭찬이다. 즐거운 일터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또한 칭찬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애정이 담긴 말은 사람의 마음이나 행동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질 뿐 아니라 직장이나 세상까지도 바꿀 정도의 대단한 힘을 갖는다. 애정 어린 칭찬의 말에 마음이 밝아지거나, 사람들의 용기나 희망을 얻는 경우가 많다. 특히 조직 내에서 이성 간에 오가는 칭찬의 마력은 잠재적인 역량까지도 끌어 올리는 에너지가 있다.

  칭찬은 서로를 자세히 관찰하여 장점이나 좋은 점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것에서 시작 된다.행동이나 말, 인격 등에서 좋은 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솔직하게 표현하면 받는 사람은 기뻐할 것이며, 주는 사람은 흐뭇할 것이다. 이것이 감성커뮤니케이션의 힘이다.

  예를 들면 누군가가“당신은 동료를 잘 배려하는 사람이다.”라고 칭찬받았다면, 그때까지는 자신이 동료를 잘 배려하는 사람인지 크게 인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 말을 듣고부터 동료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또 그런 행동이 습관화 된다. 칭찬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

  웃음과 칭찬, 하이파이브가 오고가는 즐거운 일터가 되어야만 조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발휘된다. 하루를 직원들과  보내고 각각의 동료 구성원들이 더 행복한 삶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우리가 더 좋은 방법으로 서로를 도울 수 있을지 논의하는 직장문화가 만들어져야 한다. 머리로 아이디어를 짜내는 시대는 지났다. 지금은 마음으로 생각과 정서를 나누는 하트스토밍(heartstorming)을 할 시대이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더라도 조직 내에서는 갈등이 있기 마련이다. 잘못된 커뮤니케이션이나 오해의 소지로 상반된 경향을 보이는 것을 ‘갈등’ 이라 하는데 갈등의 영향을 받는 사람들은 관련 사람들과 문제해결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해야한다

 직장생활은 혼자 할 수 없다. 상사를 선배나 멘토로 인정하고 인관관계를 나눌 때 직장생활은 활력 있고 보람 있게 지낼 수 있다. 그리고 상사는 부하직원이 선배직원들과 친밀하게 사귈 수 있도록 먼저 마음을 열고 자세를 낮추어 조언을 구하고 도움을 요청할 때 직장 분위기는 좋아진다. 좋은 인간관계는 성공의 문을 열어주는 열쇠의 역할도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생활의 즐거움을 열어준다.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관심과 배려로 다가가는 감성커뮤니케이션을 생활화하자.

  커뮤니케이션은 관심과 배려이다. 관심과 배려는 바로 ‘사랑’이다.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상대를 사랑하자. 사랑이 충만한 사람은 건강하다. 건강한 사람은 행복한 것을 감성으로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과 나눌 줄 안다. 우리 모두 관심만 갖지 말고 관심을 표현하는 것으로 바꿔 즐거운 가정, 즐거운 직장, 즐거운 사회를 만들어보자 
                    남진희원장의 삼성전자 사보 <samsung e-family>칼럼연재글

STEP1 Value 인생의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는?

2008.09.13 21:47 | 지니의 칼럼&책읽기 | 남진희

http://kr.blog.yahoo.com/seujinny/1703 주소복사

 

인간생활의 여러 국면과 과정에서 가치판단이나 가치선택을 행사할 때 일관되게 작용하는 가치기준과 그것을 정당화하는 근거를 가치관이라 한다. 가치관은 매우 추상적인 개념이고, 따라서 이를 명확하게 정의 내리기는 어렵다. 일반적으로 ‘가치관은 개인이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선호하는 어떠한 구체적인 행동방식(modes of conduct)이나 결과적 상태에 대한 확신 또는 신념으로 인식되고 있다.’라고 학자들은 주장한다. 이 얼마나 헷갈리는 개념인가?

보다 쉽게 가치관에 대하여 접근하여 본다면 ‘개인의 가치관은 단 한가지의 가치가 아니라 수많은 가치로 개인 자신이 강조하는 중요도에 따라서 우선체계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

그래도 헷갈린다고 반문한다면 필자의 방식대로 화끈하게 정의를 내린다.

가치관이란?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를 다른 사람들이 인정할 만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친구나 동료들과 싸우는 것은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오래 버티지 못하는 이유도 따지고 보면 개인과 조직 간의 가치관의 갈등에서 비롯된 것이다.

개인적으로 내적갈등을 겪는 경우, 가치관의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정립하지 못하고 우선순위상의 혼돈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셀프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첫 단추가 바로 가치관(value)을 정립하는 것이다.

가치관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라!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열거하고 우선순위를 정해보자.

세미나 중에 가끔 질문을 하면 대부분의 답변은 돈, 사랑, 행복, 명예, 나눔, 봉사, 신앙, 열정, 성취, 가족, 일, 자기성장, 인간관계, 자존심, 성공, 쾌락, 유희, 도전 등이다.


미국 건국 초기의 지도자로 대통령만 못 되었을 뿐 자기가 원하는 모든 중요한 직위를 다 가져보았던 벤저민 프랭클린은 학교를 다닌 기간이 고작해야 2년에 불과했지만 22살이었을 때에 스스로 반문하기를 "내 인생에서 가장 우선순위에 있는 일이 무엇일까?"

이런 자기반성을 거쳐 13가지 덕목들을 뽑아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았다.

첫째-절제: 과음 과식을 하지 않는다.

둘째-침묵: 자신과 타인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말을 하지 않는다.

셋째-질서: 물건을 제자리에 놓고 일은 알 맞는 시간에 한다.

넷째-결단: 해야 하는 일은 꼭 완수한다.

다섯째-절약: 비싼 것은 사지 않는다. 다른 사람과 자신에게 좋은 것이면 산다.

여섯째-근면: 시간은 헛되이 쓰지 않는다.

일곱째-성실: 남을 해치는 책략을 사용하지 않는다.

여덟째-정의: 남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남에게 손해를 입히지 않는다.

아홉째-중용: 극단은 피한다.

열째-청결: 몸, 옷, 집이 불결한 것은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열한째-평정: 사소한 일에 화를 내지 않는다.

열두째-순결: 성을 남용하지 않고 건강과 생산을 위해서 사용한다.

열셋째-겸손: 이 12가지를 다 이루었다고 해도 '겸손'이 없으면 12가지를 다 잃은 것과 마찬가지다." 라는 목사의 말을 듣고 정한 13번째 가치다.

그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와 소크라테스를 본받는다.'고 적고 다녔다. 그리고 자신의 생활 단위를 13주 단위로 구분하여 매주 한 항목씩 묵상하고 자신에게 깊이 적용하려고 힘썼다.

어려서 가치관이 정립된 서양식 가치관은 경우에 따라서 추상적으로 느낄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보다 한국적인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많은 연구와 노력을 기울였다.


특별한 인생을 살아가는 분들이나 자신을 돌보지 않고 남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는 분들의 가치는 나눔과 헌신일 것이다. 그러나 평범한 가정을 이끄는 일반인들의 경우는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하지 않고 행복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건강을 우선가치로 여기는 사람들은 자신의 몸을 챙기고 매일 운동을 하며 적당한 휴식을 취한다. 건강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다. 건강을 잃으면 다 잃은 것이다. 돈이 아무리 궁하고 필요할지라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자신의 몸과 돈을 바꾸진 않을 것이다. 현금 40억을 주면 오른 팔을 잘라줄 사람이 있다면 그는 자신의 삶을 포기한 사람이다. 건강을 바탕으로 행복은 시작된다.

새벽에 운동을 가보면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걷고 뛰며 하루의 일과를 그려본다. 건강한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의 건강을 위하여 목표를 세우고 매일매일 시간 계획을 자서 규칙적으로 습관을 만든다는 사실이다.

- 김세우의 셀프리더십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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