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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지금 어른들의 90% 는
아름다운 이 농촌에서 자랐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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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03
(일) 오후 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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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보았습니다.
보기드문 걸작입니다.
저가 스크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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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04
(월) 오후 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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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 행님요~~~.
토종닭 잡아 먹으러 갈까요?
요 위에 토종닭 무지 맛있게 생겼구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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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04
(월) 오후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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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백작님...그래서 더 정겹고 친근한거겠죠? 구경 참 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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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04
(월) 오후 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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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어렸을적 재기차고 구슬치기하던 시절
부모님께서는 논에가서 모심고 새참들 때 정겨웠던 모습들
참으로 다시 가고푼 추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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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9/06
(수) 오전 9:08 [김권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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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짖는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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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17
(일) 오후 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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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푸근한 내가자란 그곳 겨울밤 부모님 몰래 쌀 갖이고 모여 밥하고 김치 떡 해서 먿던 시절에 그 동무들 머리에 흰 물감 들였을텐데. 스크랩 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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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0/20
(금) 오후 7:10 [환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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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렙 실패 다시 시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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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0/20
(금) 오후 7:22 [환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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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정겨운 모습들 이군요.
어린시절.. 저렇게 큰 가마솥에 물 따듯하게 더워지면.. 그물 떠다가
세수하고 학교에 가곤 했습니다.
겨울이면.. 문고리에 손이 쩍쩍 들러 붙어서.. 무지 조심하곤 했는데....
정말 그때가 무척 그립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니.. 제 아버지도 그리워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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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20
(금) 오후 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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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크렙해 갑니다.
역시 백작님의 일기장은.. 보물창고 입니다..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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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20
(금) 오후 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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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님 장독대를버리고 눈물흘리신 모친의 심정 이해갑니다.
산성님 걸작이라고 인정해주셨군요
역시 보는 안목 인정합니다.
구슬아빠 토종달 잡아가도 좋읍니다구
어차피 그닭은 구슬아빠꺼니까.
엔젤님 친근하지요.
김권기님 추억 어렸겠네요 어릴적
생각해서요.
동산님 밥짖는냄새 여기까지나네요
코도 예민 하시네
환경이님 어릴적 꽤나 말성 꾸러기 셨겠네요.
스크렙이 잘 안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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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20
(금) 오후 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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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님 어릴적 생각나지요.
허나 지금의 어른들은 옛날 어려웠든 시절은 다까먹고 잊고 있답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자식들은 오만방자하기 짝이없지요.
다 부모들의 잘못이랍니다.
건데 스크렙이 잘 안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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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20
(금) 오후 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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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벗어 나고픈 곳이었지만 이제는 다시 가고픈 정겨운곳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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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1/12
(금) 오후 10:07 [산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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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귀한사진이네요 담아가도 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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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5/08
(화) 오후 6:44 [참이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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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기님 !
댁을 방문했드니 닉네임이 바꼈드군요.
참이슬님 !
이것 정말 귀한 자료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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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08
(화) 오후 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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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모습 잘 보았습니다.
항상 활기찬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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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15
(일) 오후 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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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풍경이지요 ?
저도 무척 좋아하는 사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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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17
(화) 오후 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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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고향이 그립습니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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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17
(월) 오전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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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냄새가 폴폴 나는 그림들만 옮겨놓으셨군요.
우리네 부모님이 저런 모습으로 살았더랬지요.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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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3
(일) 오전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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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님 !
리나님의 고향 장닭 미국으로 보냈읍니다.
대문앞 한번 살펴보세요.
구구봉님 !
그래요.
우리네들 윗대는 다 저렇게 살았지요
불과 몇십년 전까지만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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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3
(일) 오후 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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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낮익은 풍경이 너주 좋아 담아갑니다.
명동백작님! 안녕하시지요?
즐거운 x-mas와 더불어 새해엔 마음먹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소원 성취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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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3
(일) 오후 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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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만에 오셧군요.
바람개비님 !
년말연시 잘하시고
신년엔 활동좀 많이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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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3
(일) 오후 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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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이에 불 때고 메주로 장 담그던 그런 옛날이 그립습니다.
백작 님.새해에는 더욱 더 큼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미리 새해 인사를...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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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2/24
(월) 오전 8:57 [kei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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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옛날이라도 명동은 화려 했는데요...
시골가면 볼수 있었던 정겨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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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6
(수) 오전 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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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아도 참 정겨운 모습들 입니다.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백작님.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는 뜻깊은 한해 되세요.
그리고 건강 하시고.. 더 멋진 블로그 만들어 많은이들 즐겁게 해
주세요.
올 한해에도 컴속의 멋진 이웃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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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07
(월) 오후 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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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겹지요 선님 !
옛풍경은 언제 봐도 좋답니다.
새해에는 소원 성취하세요.
금다래님 !
자주 방문해주세요.
볼거리 제공 해 드리겠읍니다.
케이또님 !
옛날이 그립지요.
불편햇던 말았던 그래도 그시절이 좋은 때였지요.
지금은 올수도없는 옛날이되고 말앗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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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07
(월) 오후 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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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잘보고감니다, 고향이 김친이시군요, 저도 김친시 부항이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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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4
(월) 오전 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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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님 옛농촌 풍경 즐감 합니다 옛정취가
풍겨나는 한장한장의 사진마다 지난날들의 향수가
떠오름니다 백작님 스크랩 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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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8
(월) 오후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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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풍경이지라...ㅎㅎㅎㅎ
오늘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갖가지 나물에 오곡찰밥 많이 드시고
금년 더위 물리 치시는 건강을 갖도록 하세요.
휘엉청 밝은 대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도 빌어 보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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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1
(목) 오전 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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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벌~써 대 보름이우꽈>? 백작님.?
카타리나 대신에 각종 나물에 오곡밥~맛있게 드시옵소서...!!
그리고. 카타리나의 더위도 사 가시옵소서...!!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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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1
(목) 오전 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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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생각이 새롭군요.
농촌의 정경을 한묶음
잘 모아 놓으셨군요.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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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3/30
(일) 오후 8:10 [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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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감이 가는 시골 향기나는 풍경이군요.
그립네요. 그때가 아둥바둥 거리며 살때가 좋은 시절 이였는데...
지금은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 고향이 없소.
논,밭 팔아치우고 ~더이상 알려고 하지마슈^.^~
님은 좋겠슈다. 암튼 건강과 행복 가득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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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4
(금) 오후 10:09 [제인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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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골집에 많이들 다녀가셧네요.
진작 알았으면 여비라도 드리는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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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04
(금) 오후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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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
좋은 작품들 많이 모으셨네요
정말 아름다운 시골풍경들 정겹네요
요즘은 보기가 힘들지요 지금은 민속촌에서나 볼 수가 있지요
귀한 자료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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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3
(월) 오후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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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애로 아우님 다녀가셧네.
늘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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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5
(수) 오전 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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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풍경이 넘 정겹네요
아직도 저런곳이
형님은 저런곳에 잘 찾아 다니시는군요
귀한자료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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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9
(수) 오후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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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릴적 기억이 납니다 . 꼭 우리집같네요 . 저도 초등학교까지는 저를
시골에서 달구지타고 살았지요 . 선생님 주말을 잘보내시고 요즘 환절기라
감기조심하세요. 저는 다리가 많이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술을 먹지못한것이 아쉽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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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2
(화) 오전 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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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짜오권님 !
다녀가셧군요 반가워요.
어릴적 생각 나시나봐요.
삐애로님 !
시골 풍경은 언제나 좋지요
요즘 시대가 너무 각박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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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3
(수) 오전 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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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겨운 시골 풍경 새삼 옛날을 그리게 됩니다.
아무런 공해도 없는
옛날에 자란 우리들 지금 생각하면 무공해 식품만 먹고 자랐으니
이 또한 행복이겠지요?
편안한 저녁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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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4
(토) 오후 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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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겨운 풍경이네요 .
지금은 농촌에 모든일이 기계화 되었지만
어릴적 내고향 보는 느낌이네요 .
다시 돌아갈수 없는 시간들이지만
그리운 시절이기도 하죠
고향을 생각해하는 그림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오후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 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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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5
(일) 오후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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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왕비님 !
오랫만에 발걸음 하셧군요.
엤사진이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해오라비님 !
옛사진을 보면 다들 좋아하네요.
우리조상들의 절취가 물씬풍기니
그누군들 싫어하겟읍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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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5
(일) 오후 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