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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명동의 새로운 사진이 올라 왔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건 좋은데, 어리버리한 저와 명동은 잘 안맞는거 같더군요. 비슷비슷한 골목과 가게들이 어찌나 많던지, 이제 혼자는 못갈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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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5/01
(월) 오전 2:05 [눈서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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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찍은것인데 올릴 시간이 없어
이제 올렸읍니다.
필요한곳있어시면 말씀하세요. 준비 하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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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02
(화) 오후 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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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 고맙습니다. 필요한 곳이라? 명동에 두고온 제 마음 좀 찾아 찍어 주시면 안될까요? 사람이 너무 많이 다녀서 밟혀 상처받았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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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5/03
(수) 오후 8:38 [눈서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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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리고 말구요.
눈비에다가 서리까지 맞었으니 그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깊었겠읍니까. 몇일만 꽉참고 기다리시옵소서.
님의 소청을 들어 드리겠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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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03
(수) 오후 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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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기대해볼랍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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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5/04
(목) 오후 9:18 [눈서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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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기 위에서 전도하시는
길거리의 전도사와 상의 해보시지요.
해답이 나올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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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05
(금) 오후 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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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두분아 정다우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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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06
(토) 오전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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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촌사람은 언제적 명동인지 가물가물 한답니다 요즘 명동거리 눈으로나마
보고 아 여기가 명동이구나 하는수밖에요..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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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19
(금) 오후 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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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CGV 극장에서 영화를 봤어요 "포세이돈'
여고동창생들 하고요. 6월 1일
영화보고 밥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즐거운 하루 전철타고 집에 오면서 졸면서 왔지요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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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03
(토) 오후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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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서 일이 있는 모양이던요..^^ 백작님..^^
이제는 조용해 졌는지요..^^
또한 비 피해는 없지요...?
늘 건강 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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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0
(월) 오후 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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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단오절부터 다녀들 가셧는데 이 등신 백작은 그것도 몰랏네요.
장사꾼님, 고산님, 수박님,
수박님은 동창화까지 하셨는데 알았으면 맥주 한박스 보내드렸을것을 ....
오늘 꼬마님 아니었음 정말 모르고 지나쳐 고소까지 당할뻔 했네요.
꼬마님 고마워요. 이뻐 죽겠네,
비피해 없어요 염려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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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0
(월) 오후 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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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거리가 온통 간판이 영어로 되어 있군요.
나는 켈리포니아인줄 알았습니다.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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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5
(토) 오후 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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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요 그의 한글로 되어있어요.
그중엔 시건방 떠는자들이 단어에도 없는 영어로 써붙혀 놓아
간판을 보고도 뭐 하는집인지 모르는곳이 많답니다.
나쁜 자들이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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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5
(토) 오후 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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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께서 엉터리 외래어간판달아놓은 상가에 가셔서 시정하라고 하시는건 어떨까요?? 설마 명동터줏대감인 백작님 말씀을 거역할라구요~
엉터리 외래어를 쓸바엔 차라리 영어간판을 달던지 아님 요즘 순수 우리말중에 참 이쁜 간판이름많던데 그런걸로 교체해도 좋을텐데요 ,한국명동의 특별한 개성이 없어보입니다.산성님 말씀대로 홍콩도 아니고...차라리 죄다 예쁜 한글이름으로 간판교체해도 정말 개성있을듯 싶은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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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6
(일) 오전 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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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님 말씀은 맞지만 어쩔수 없어요.
영어 간판으로 바뀐것은 김대중 대통령때부터였답니다. 취임후 곧바로 벤츠기업을 육성해야한다고 온나라가 떠들석했으며 20 30대 젊은이들이 히얀한 영어이름으로 회사를 만들어 쌤품하나 제작해 제출하면 정부에서 몇억씩 자금지원을 해줬지요. 그때부터 왠만한 회사나 가계는 전부 영어로 이름이 바뀌고 그당시 무턱데고 만든 젊은이들의 회사가 90%가 망해 그빗이 전부 국민에게 돌아온것 이지요.
그게 바로 온통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공적자금 이란거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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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6
(일) 오후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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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여~??
백작 형님??
행님도 ,발음을 똑 바로 쓰셔야지요"벤처인지,벤츠인지,,??
그러시니까~국적없는 외래어가 판을 치 잖아요"??//
그리고~요코하마는 ,좀 거두어 주시옵소서~행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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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6
(일) 오후 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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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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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6
(일) 오후 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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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무식해서요.
처음엔 벤쓰 자동차 팔라는줄 알았지요.
자동차팔면 돈 많이 남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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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7
(월) 오전 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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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요즘 새로지은 한국아파트이름들도 거의다 긴영어이름인데 왜그렇게 길게 영어이름을 지었는고 하고알아보니, 시골에 사시는 시어머님들 방문을차단해볼까하는 의도여서라고하는데 설마 아니겠죠?? ㅎㅎㅎㅎ어느 신문유모란에서 본글인데 시골노인네가 오죽 영어이름이 헷갈렸으면 아들집을 못찾고 갈팡질팡했을까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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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7
(월) 오후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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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구요.
영어로 이름을 붙여하만 여자분들이 고급서럽다고
좋아들 한답니다. 다 원흉은 여자분들이지요.
G. 님도 마찬가지로...........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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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7
(월) 오후 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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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꾸~벅 죄송합니다.ㅎㅎㅎㅎ 하지만 사는곳이 그런지라 어쩔수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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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7
(월) 오후 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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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을일 아님니다. 이런것 누가 앞장서서 시정해야 되지 그렇찮았다간.
이상한 나라가 될것같읍니다.
이미 어른들은 개탄을 하고 있지만 육이오를 모르는 젊은세대는
사고방식이 완전히 다르니 어쩌면 좋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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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7
(월) 오후 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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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동의류가 아직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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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22
(토) 오후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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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의류 참 잘되고 있읍니다.
가격이 아주 저렴하여 남대문시장 갈 필요없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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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22
(토) 오후 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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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볼수록 정감이 가는 사진이네요...
어디서 본듯한 사진이기에 자세히 보았더니
한참 예뿔때 이거리가 좁다하고 다니던 곳이네요
추억을 불러 주시여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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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03
(일) 오후 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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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화롯가님 자주오셔야죠.
자주오셔 남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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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03
(일) 오후 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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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외국인줄 알았네요...영어간판이 많아서리...
명동의 스냅사진...오래 남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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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2/14
(목) 오후 7:45 [드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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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님 아주 아주 오랬만에 오셧네요.
이러시다간 이름도 잊어 버리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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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15
(금) 오후 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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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하게 옛날에 저 명동의류에 자주 갔었는데....
지금은 어떤가 모르지만...
옷값이 아주 싸서.. 그곳이 저곳인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명동은 저하고 언제나 먼곳 이었습니다.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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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16
(토) 오전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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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의류 저곳이 맞습니다.
명동의류는 저곳 한곳밖에 없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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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16
(토) 오후 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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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의 근래 모습이군요. 분홍색으로 칠이된 화교학교가 가장 눈에 띕니다.
명동에 다녀가 본지도 정말 오래된것 같네요.
백작님댁에서 명동 지리 두루 살폈다가 나중에 한국에 놀러가면
휘리릭 놀러 다니럽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명동백작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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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1/09
(화) 오전 1:48 [모두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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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락님 첨 오신것 같아요.
그것도 가까운곳이 아니라 멀리 외국에서요.
당삿골님 !
맞는 말씀입니다.
항상 느끼지만 왜저러는지 정말 이해가 안될때도 많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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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24
(토) 오전 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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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명동의 소식이 없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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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13
(수) 오후 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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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좀 시원 찮아서요.
카메라들고 좀 설칠에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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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14
(목) 오후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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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 안녕하시지요. 새로운 명동소식 기대해도 되겠습니다.
건강은 어떠신가요. 더위에 몸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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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6/14
(목) 오후 11:00 [수령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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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 다녀가셨군요.
그런데 수령동지님의 친구 김일성수령의 아드님
김정일이 가가 요즘 많이 아파서 10메타도 못걸어 간다든데
안죽을랑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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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14
(목) 오후 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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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파 백화점만 조금 기억이나에요
80년대말 부터 한 10년 설생활 했는데..명동은
자주 못가봣지요
촌놈 이라서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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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9/14
(금) 오후 12:51 [신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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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동네 땅값이 만만치 않타던데....
나도 저런데 땅 좀 있었으면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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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9/14
(금) 오후 12:52 [신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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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님 !
명동땅에 구미가 당기시나요 ?
백작이 잡아논 땅 많이있으니 소문안나게 물밑 교섭해주세요.
소문나면 왕장 세금으로 뜻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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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14
(금) 오후 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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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 개미가 한 알의 보리를 물고 담벼락을 오르는데 예순 아홉 번 떨어지다
일흔 번째에 목적을 이루는 것을 보고 용기를 회복하여 적과 싸워 이긴
장수의 얘기가 있는데, 이것은 만고불변의 성공 비결이다.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하나의 사실이 있다. 즉, 내가 지금 처해 있는 환경이나
또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곤란한 처지를 내가 모르는 다른 어떤 삶은 능히 이겨내고
있다는 것이다. ”새벽은 어디서 오는가?" 김남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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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0/16
(화) 오전 9:29 [달리는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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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씀 남기셨군요.
달리는 말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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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17
(수) 오후 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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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이 잘 가시는 찜질방?
저두 예전에 명동의류에서 악세사리도 사곤 했는데 ~
아직도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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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04
(일) 오후 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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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셨군요 동산님 !
싸우나 찜질방은 성업중인데 명동의류는 올여름 없어지고 지금 일본사람이
일본의류 전문점을 개업하기위해 수리중에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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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05
(월) 오후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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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ㅎㅎㅎ 백작님 저기 제돈있어요
한국가서 쓰고남으면 저기넣어두고 모자라면 꺼내쓰고 ㅎㅎ
참 재밋네요 여기서 보니까요
눈에익은 골목 ㅎㅎ 충무로 남산 도서관 보고싶은디 ㅎㅎ
향상 즐거우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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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2/08
(토) 오후 11:24 [바람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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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님 !
외환은행 많이이용하세요.
은행들이 요즘 어찌나 불안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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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09
(일) 오후 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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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명동거리..ㅎ
연말연시의 밤이 되면 젊은 사람들이 많이 나오겠죠?..ㅎ
서울이 고향인 난 ..가끔 그리운 서울이예요..ㅎ
이곳은 사람구경하기 힘들거든요..후후후
잘 보았어요..ㅎ
명동백작님..
고마우신 흔적 주심에 감사드리며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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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10
(월) 오후 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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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하루 하루 한해가 저물어 가는군요 즐거운 케롤송도 왠지?
안정되지를 않습니다 복잡했던 인과 관계들이 이익을 위해 분주하게
서로를 비난하는 사회가 불안 합니다 하루 빨리 평온한 세상이 오기를 기대 하면서 즐겁고 행복을 가꾸는 하루 되셔요 감사 합니다
모든이의 마음이 여유로움에 행복 하기를 바라는 시간으로 보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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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2/11
(화) 오전 9:17 [환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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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 골목에 명동빌딩은 목조 건물 4`~5 층? 23살때 일본 한국 교포지 동양 경제신문 (주간지4면 ) 중구 지국장 윤보 선 대통령 장면 부통령 때 5/16 르로 문닽고 젊은 기백이 쫄당 망한곳 현재는 68세 ㅎㅎ^^
지금은 어느구 노인堂 회장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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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11
(화) 오전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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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다니던 곳인데 사진으로 보니 조금은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변화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조금은 옛 모습을 간직한 채 있어주는 것이 고마울 때가 있습니다. 상세한 설명까지 잘 보고 갑니다 백작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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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7
(목) 오후 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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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
컴 고장으로 한동안 조용히 보냈습니다.
어제는 북쪽으로 올라가서 썰매 타고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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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7
(목) 오후 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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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12월의 마지막 주일이네요.
동산님 !
미국엔 아직 썰매가 있나봐요 ?
다녀가신님께 감사 드립니다.
고려사님 !
실버님!
환경이님 !
안개꽃님 !
편안한밤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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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30
(일) 오전 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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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잘 지내시고 계신지요
부시 금년엔 소망건강행복 모두 함께 이루 시길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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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08
(금) 오전 10:34 [도봉동김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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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동백작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더욱 더 건강하시구요.
명동은 백작님의 아지트인가요?
아주 재미 있는 명동스케치 잘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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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8
(금) 오후 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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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장님
명절 잘보냇답니다.
새해도 건강하세요.
꼰나비님 !
명동이 아지트 맞답니다.
새해도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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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8
(금) 오후 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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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정말 명동을 설명해 주시는 백작님 맞군요~~~^^*
반갑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한국에 나가도 사실~
명동에 들렀다 올 시간적~~ 아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안갔었는데~~~
감사히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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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1
(목) 오전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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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백작님 방에 오면 명동을 보고가야 잠이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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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16
(일) 오후 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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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님은 명동을 이리도 안덜리셔야 되나요.
이렇게 좋은곳을
자주 안오심 혼남니다.
우주님 그러셔야죠.
미국에서 비행기 타고 오시자면 지갑의돈도
꽤나 깨질텐데
백작궁에 오시면 공짜로 휭하고 보실수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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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16
(일) 오후 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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