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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오기가 민밋해서 선물을 들고 왔는데,, 괜찮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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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4
(토) 오전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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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래야죠.
빈손으로 오심 사람도 아니지요.
선물도 선물이지만 노랫소리가 더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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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4
(토) 오후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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늬 안전이라꼬 시원치못한것을 대령하리까.. 분도 좋지요? 귀한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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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4
(토) 오후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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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님 !
알고 계시니 천만 다행이네요.
백작님 안전 이잖아요.
저 분제 일년안에 몰라볼정도로 키울테니까 지켜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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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4
(토) 오후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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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났네,
저 분은 크게 키우면 안되는건데.
평생을 명동 토박이니 가꿀줄을 알아야지...
2~3일에 한번씩 관리하러 명동엘 와야겠네요, 신경쓰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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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4
(토) 오후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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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리 놀라십네까 ?
시대가 변하야 분제꽃도 좀 커야 된다는걸 모르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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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4
(토) 오후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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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를 구실로 명동구경좀 하려했드니 일언지하에 거절이군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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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4
(토) 오후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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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잘못했네요 나그네님 !
미련한 이 백작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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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4
(토) 오후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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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에이 , 백작님도 놈자까지... 손자 흉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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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4
(토) 오후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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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하라네요..
시간 많이 활애해 주었네요. 편히 쉬세요 명동백작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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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4
(토) 오후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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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세요.
나그네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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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4
(토) 오후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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