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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제공 시 최고의 맛을 낼 수 있는 가장 적당한 온도[펌]
- 녹차
녹차를 우려내는 물의 적당한 온도는 80℃로 알려졌다.
그보다 온도가 낮은 물에서는 제 맛이 우러나지 않고,
그보다 온도가 높은 물에서는 떫은맛까지 우러나오며,
80℃ 정도 되는 온도에서만, 자기가 가진 맛의 본성이 모두 우러난다는 녹차는 온도와 맛의 관계를 가장 예민하게 보여준다.
- 아이스크림
일반적으로 가장 맛있는 아이스크림 온도는 영하 12~18도로 알려져 있다.
아이스크림 한 입이 입 안에서 가장 부드럽게 녹을 수 있는 온도이기 때문이다.
배스킨라빈스 가 규정하는 가장 맛있는 아이스크림 온도는 영하 18도.
아이스크림이 녹기 시작하는 영하 10도와 단단하게 얼어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 나는 영하 20도
사이가 아이스크림을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온도라고 한다.
그러므로 빙과류 회사들은 아이스크림 냉동고의 온도를 영하 12~18℃에 맞춘다.
이 온도보다 높으면 물, 우유 등이 섞인 아이스크림 알갱이가 녹기 때문이다.
- 커피
뜨거운 커피는 몇 도 정도에서 가장 맛있을까. 일반 드립 커피의 온도는 80∼85℃,
우유를 넣은 커피는 60∼70℃로 유지해야 한다고 한다.
우유를 75℃ 이상으로 데우면 얇은 점막이 생기고 맛이 비릿해지기 때문이다.
- 수프, 스테이크, 치킨 등
패밀리레스토랑 T.G.I. 프라이데이스 에서는 수프를 65~71도로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그 온도에서 수프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다.
육류의 경우에도 온도는 중요하다. 스테이크는 65℃ 정도로 보는데,
너무 뜨거우면 육즙이 날아가 고기 맛이 사라지고, 낮으면 고기가 질겨지기 때문이다.
스테이크에 제공되는 통감자의 경우 73~74도가 적당하다.
스테이크는 굽는 정도에 따라 맛있는 온도가 조금 다르긴 하지만 중간 정도 굽기를 기준으로
했을 때 68~70도 정도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
식사 전에 제공되는 빵의 경우 42도 정도로 약간 따뜻하게 제공하여 빵의 고유한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 맥주, 소주
온도에 민감한 기호식품 중에 술이 빠질 수 없다.
온도에 가장 민감한 맥주는 사실 계절에 따라 맛있는 온도가 다르다. 여름에는 4~8℃,
겨울에는 8~12℃가 적당하다고 한다. 맥주의 상쾌한 맛을 내는 이 온도에서 거품이 가장 잘 생기고, 탄산가스도 제대로 남아있다. 너무 차가우면 혀가 마비되어 싱거운 맛이 난다.
만약 맥주가 시원하지 않고 미지근하면 거품이 많아 쓴맛이 남으며, 또 지나치게 차게 하면
거품이 잘 일지 않을 뿐 아니라 맛도 별로 느낄 수 없다.
소주에 대해서는 의견이 저마다 다르다. 너무 차면 시린 느낌 때문에 음식과 조화가 안 되고,
너무 더우면 주정의 향이 강해지기 때문에 8~12℃를 권하는 주류 회사가 있는 반면, 5℃ 정도가
가장 부드럽고 목 넘김이 좋다고 권하는 소주 회사도 있다. 진로 참이슬은 8도에서 두꺼비 마크가
부각되도록 했고, 보해 잎새주는 7도에 이르면 잎새주 상표에 있는 5개의 잎새 중 1개가 빨갛게
변하도록 센서를 부착했다.
이에 반해 청주는 풍부한 향을 즐기기 위해 40~45℃로 데워 마시면 가장 맛있다.
- 와인
와인을 마실 때 온도는 그 맛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처음 테이스팅을 하면서 와인 맛의 변질 여부뿐 아니라 적당한 온도로 맞춰져 있는지 살펴보는 일도 중요하다. 와인은 종류별 또는 숙성 정도에 따라 온도를 맞춰 마셔야 제 맛을 느낄 수 있다.
일반적으로 레드 와인은 상온에서, 화이트 와인이나 샴페인 등 단맛의 와인들은 차게 마셔야 맛있다.
와인나라 아카데미에 따르면 화이트 와인은 5도 내외, 레드 와인은 15~20도(상온), 샴페인은 10도 이하로
준비한 뒤 마시는 게 좋다. 최근 출시된 보졸레누보의 경우 레드와인이지만 다른 레드 와인에 비해
약간 차게 마신다.
와인을 시원하게 하려면 냉장고에 2~3시간쯤 넣어두거나 얼음을 띄운 찬물에 20~30분 병째 담가 둔다. 그러나 너무 차가우면 와인의 향기와 맛이 얼어붙어버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와인을 마실 때 글라스의 줄기를 잡는 것도 민감한 와인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함이다.
와인 잔에 따른 와인이 너무 차가울 경우는 양손을 와인 잔을 감싸듯이 안아 온도를 높여준다.
- 여름철 과일
차가운 것이 생명인 여름철 과일의 최적 온도는 몇 도일까.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의 연구에 의하면 수박은 8∼10℃, 참외는 5∼7℃, 복숭아는 8∼13℃에서
보관한 후 먹는 것이 아삭아삭함이나 단맛, 과즙 등에서 최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너무 차면 오히려 아삭거리는 씹는 질감이 나빠지고, 과일의 단맛도 5℃ 이하로 보관할 경우
냉기로 인해 제대로 느끼기 힘들다.
- 바나나, 오렌지
바나나는 나무에서 잘린 후에도 스스로 숨을 쉬며 숙성시키는 성질이 있다.
한국델몬트 는 바나나가 수확할 당시의 온도인 30도를 쿨링 시스템을 이용해 13도까지 낮춰 한국에 도착할 때까지 5일간 같은 온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곰팡이 번식이나 바나나의 때 이른 숙성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해서다.
오렌지의 경우 운송과정에서 냉장고 온도인 4~5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이 회사는 말했다.
- 고추장, 된장 등 장류
장류의 맛은 보관 온도보다 발효 과정의 적정 온도가 더욱 중요하다.
청정원 순창고추장을 생산하는 공장에서는 메주 곰팡이가 가장 활성화되는 온도인 26~29도에
맞춰 메주를 띄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 온도에서 띄워야 단백질과 당분의 분해가 활발해져
깊은 맛이 나고 소화 흡수도 잘되는 고추장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식품을 섭취할 때 음식의 맛은 자극물질의 온도에 따라서 달라진다.
신맛은 거의 변화가 없으나 고온일 때 잘 느껴지고, 짠맛과 쓴맛은 저온일 때 감도가 좋고
온도 상승에 따라 맛을 느끼기 어려워지며, 특히 쓴맛은 37℃ 이상이 되면 느낌이 급격히 나빠진다. 단맛은 34~37℃에서 가장 감도가 좋으며 20℃ 이하에서 급격히 둔화된다.
- 김치
김치의 맛과 영양은 숙성 온도와 보관 온도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대체로 2~7℃에서 2~3주간 숙성시킨 김치가 가장 맛이 있다. 김치는 땅에 묻었을 때의
온도인 0~5℃로 보관하면 가장 맛있다.
- 기타
물 : 10~15 커피 : 72 냉커피 : 6 냉보리차 : 8 우유(온) : 60 우유(냉) : 15~16
쥬스 : 8~10 찐고구마 : 80 단팥죽 : 62~68 우동 : 60~64 두부 : 58~70
튀김 : 60~70 바바로아 : 64~65 냉수박 : 10~8 양갱 : 10~12
콜라 등 탄산음료 : 4 초밥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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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코리아. 연회장(Banquet)의 서비스 10훈(十訓),
1. 예약 시에는 일시, 인원, 행사 목적에 적합한 연회실이 가능한지 확인하라.
2. 먼저 각종 연회실을 보여드린 다음에 적절한 장소를 선택하도록 유도하라.
3. 행사 규모에 따른 예상 예산을 확인하라.
4. 회의, 세미나, 가족모임 및 잔치, 결혼식, 사회적 모임 등 연회 목적에 적합한 연회실을 추천하라.
5. 결정이 되면 고객의 성명, 근무처 또는 주소, 연락처 등을 양식에 따라 기입해서 행사 계획표를 작성하라.
6. 예약 사항을 재확인하고 예약금을 받은 다음 영수증을 드려라.
7. 담당 서비스요원의 성명, 직책, 전화번호 등을 말씀드리고 변동 사항이 생기면 즉시 연락하시도록 요청하라.
8. 고객에게 예약해 주심을 감사드리고 정중히 환송하라.
9. 행사 계획표를 최종적으로 점검하여 이벤트오더를 작성해서 조리부, 객실부 등 해당 부서에 전달해서 긴밀히 협조하라.
10. 연회 행사 수일 전에 예약 상황을 반드시 컨펌(Confirm)하고 확인 후에는 적당한 시기에 예행연습을 하라.
* 행사 계획표 ( Event Order 또는 Function Sheet)작성 및 전달
1) 작성 : 행사명, 행사 담당자, 전화번호, 행사 종류, 행사장, 일시, 시작 시간, 지불 방법, 인원, 음식 및 주류 가격, 행사장 이용료, 기타 비용, 메뉴, 음식 내는 시간, 테이블 세팅(Table Setting) 등
2) 행사 계획표 전달 부서 : 식음료 팀 ,조리 팀, 연회실, 객실 팀, 시설 팀, 교환실, 바(Bar)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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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싶은 나라'
"우리 모두 한 사람도 빠짐없이
'내가 살고 싶은 나라'를 만들어 가는 노력으로
'나부터 먼저' 참사랑을 배우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탐욕을 버리는 겸손을 배우게 해주십시오!"
- 이해인의《기쁨이 열리는 창》중에서 -
* 부모를 만난 것도 숙명이듯이
이 나라에 태어난 것도 숙명입니다.
나의 의지나 선택과는 전혀 무관한 일입니다.
그러나 '내가 살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 것, 그래서
'대대로 물려주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지금의 나와 너, 우리가 하는 바에 달려 있습니다.
장차 태어날 아이들에게는 분명 숙명이지만
살아있는 우리에게는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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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포스트 인데..시간이나질 않아서리...두었던..ㅎㅎ 아구찜 입니당...ㅎ
아구 2마리 950g, 미나리 1/단, 콩나물 1,000원 어치. 건새우 가루 3큰술 양념: 고춧가루 4큰술, 마늘 다짐 3큰술, 생강가루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설탕 1/2큰술 들깻가루 1큰술,

주재료 아구 는 손질 한 후에 슴슴한 소금물에 15분 정도 절여 헹궈서

끓는 물에 5분정도 삶아서 삶은물 은 버리지 마시고 1컵을 따로 둡니다..
 삶은 아귀 는 찬물 에 헹구어 물기 빼주구요..

훗...미더덕 대신 건새우 볶까서 향 줄려구요.. 사실 미더덕 이나 오만디 같은 경우 맛 보다는 향이 더 뛰어나죠? ㅎ 우쨌든 미더덕 이 없는 고로.....ㅎㅎㅎ 건새우 대신 했답니당..

복은 새우 는 절구에 빻아 굵은 체로 ~~ 걸러서

양념 재료 들 과 같이 섞습니다.. 참, 양념 할때 들깻가루 는 같이 넣질 않았습니다...

찹쌀가루 랍니다,, 분량의 아구삶은물과 찹쌀가루 풀어서~~ 준비~ 주로 미더덕 찜에 녹말 을 많이 활용 하지만 찹 쌀 이 되려 났더군요.ㅎㅎ 유년시절 ,,,된장과...찹쌀가루 로 해물찜을 자주 해 주시던... 어머님 맛이 생각 납니다.ㅎ 물론 윤기면 에서는 녹말 이 훨~~~났구염...

또 부재료 인 미나리 는 줄기만 기호대로 썰어 놓구요,, 콩나물 은 잔 것 보다는 굵은 거이 훨~~~ㅎ 머리 와꼬리 정리 하시구요...
대파 도 굵게~~ 홍고추, 풋고추~~같이 썰어서~`.
재료 준비 끝났으니.ㅎ

넓은 그릇에 콩나물 앉혀 아구 삶은물 1컵 넣고

뚜껑 덮고 삶다가 한김 오르고 콩나물 이 어느정도 익으면

삶아 건져 두었던 아구 와 건새우 가루 양념장 풀어 넣구 골고루 섞어서~~ 양념 맛이 아구 에 스며들면 미나리 도 넣구요...대파, 풋, 홍고추 같이~~ 넣구서~` 들깻가루 넣어 잘 버무리고


녹말물 넣어 걸죽하게~~~


고추냉이 에 찍어서~~~먹으면 너무 맛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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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식 요리 올리기 10훈(十訓)
1. 전채를 낼 때는 먼저 주빈에게 요리를 보여드려라.
2. 초대 고객에게 먼저 올린 다음 주빈에게 떠 드려라.
3. 남은 요리는 식탁 위에 올려놓아라.
4. 새로운 요리를 낼 때에는 사용한 접시를 반드시 교환해 드려라.
5. 수프는 수프 그릇을 먼저 놓고 난 다음 고객의 옷에 흘리지 않도록 조심해서 시계방향으로 돌며 부어 드려라.
6. 생선 요리는 먼저 머리 부분이 왼쪽을 향하고 배 부분이 고객을 향하도록 해서 회전판에 올려라.
7. 회전판 위에서 한바퀴를 돌려 보여드린 다음 드시게 하라.
8. 차(TEA)는 식사 도중에 내는 것이 원칙이며 식으면 수시로 뜨거운 차로 교체해 드려라.
9. 요리를 낼 때는 되도록 말을 삼가며 불가피하게 고객의 질문에 답해야 될 경우 요리에 침이 튀지 않도록 유의하라.
10. 식사가 끝나면 재떨이를 갈고 식탁을 깨끗이 치워서 후식이 나갈 준비를 하라.
- 중식 요리 올리기의 순서
냉채 ⇒ 수프 ⇒ 해물 ⇒ 새우 ⇒ 생선요리 ⇒ 닭 또는 오리 요리 ⇒ 돼지고기 요리 ⇒ 쇠고기 요리 ⇒ 야채 ⇒ 탕 ⇒ 식사 ⇒ 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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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연습
가던 길을 멈추고 손을 내미는 이에게
주머니 속 동전을 꺼내주고 싶지만 왠지 멋쩍을 때가 있다.
마음은 있어도 혼자서 고아원이나 양로원을 찾아가기란
어려운 일이다. 나눔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작은 것부터 조금씩 나누는 연습을 해봐야
더 큰 것도 나눌 수 있다.
- 여훈의《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최고의 선물》중에서 -
* 작게,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연습'입니다.
쉬운 것 같아도, 상당한 결심과 용기가 필요한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 번 시작하면, '연습'이 생활의 일부가 되고, 점차
자신의 삶이 더 풍요로워져, 더 크게 더 잘 나눌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나중에, 더 크게, 더 잘 하겠다...
뒤로 미루면, 끝내 못하고 맙니다.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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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기업 및 외식업 성공 경영을 위한 경영자의 10훈(十訓)
1. 고객서비스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공부, 연구하고 필요한 지식을 갖추어라. (연구, 노력 없는 고객서비스는 퇴보하기 때문입니다.)
2. 초심(初心) 즉 시작할 때의 순수한 정신을 계속 유지하면서 단 한명의 고객이라도 소홀히 대하지 말라. (무심코 소홀히 대함으로써 단 한명의 고객이라도 적이 된다면 열명의 새로운 고객님을 창출하는 것 보다 더 큰 손해를 감수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3. 기업의 매출액을 직원들에게 시원하게 공개하고 확실한 영업목표와 목표달성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라. (직원들에게 매출을 쉬쉬하며 감추는 것은 직원비리를 양산할 수 있으며, 자기 기업에 대한 신뢰감이 상실되어서 Motivation 즉 동기부여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4. 솔선수범하여 규정된 복장과 외모를 갖추고 고객님의 면전에 서라. (경영자에 대한 고객의 관찰은 냉정하고 경영자의 오류를 그냥 지나치지 않으며, 제멋대로의 경영자를 직시하는 직원들의 자세 또한 흐트러지기 때문입니다.)
5. 내 영업방침대로만 하면 된다는 아집을 버려라. (측근과 간부, 일반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한 경영자의 영업은 실패율이 낮을 뿐만 아니라 큰 성공을 거둔 사례가 많기 때문입니다.)
6. 두 명 이상의 가족 또는 친척을 한 업소에 배치하지 말라. (일반적으로 한 업소에 일가친척이 모이면 고객님과 다툴 소지가 많으며, 고객서비스 조직이 허약해짐으로 인해 중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7. 직원들의 고객서비스 교육을 강화하고 고객서비스 수준을 항상 점검하라. (매일 매일의 규칙적인 교육과 점검 없이는 고객서비스 자세가 금방 해이해지기 때문입니다.)
8. 고객의 목소리를 늘 경청하고 고객의 불평불만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라. (경영자의 적극적인 불평불만 해결은 더 많은 단골 고객을 확보하게 되고 영업의 성공을 기약하기 때문입니다.)
9. 후계자는 300명 이상이 근무하는 대규모 서비스기업에 5년 이상 근무시켜본 후 결정하라. (후계자의 말단 근무 경험은 추후 서비스 기업의 경영에 막대한 영향을 주며, 후계자의 시야가 넓어지고 사업가로서의 소양을 두루 갖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 경영자는 스스로 담배를 끊고, 흡연자는 채용하지 말라. (담배는 자신의 몸에 해로우며, 담배를 피우지 않는 다수의 고객님에게 담배 냄새를 풍겨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 물론 지나친 조항도 있지만 위 조항들을 제대로 지킬 수 없다면 서비스기업을 떠나야 한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어느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마는 장사꾼으로 남느냐? 더 큰 사업가로 변신해 가느냐? 하는 것은 상기 계명의 준수 여부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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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중의 영웅
아이들의 침대 곁에서
함께 기도를 드리는 아버지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무한한 평안을 전해주게 됩니다.
또한 당신의 입술을 통해 흘러나온 말들이
아이들의 인생 항로를 바꿔놓기도 합니다.
당신이야말로 영웅 중의 영웅입니다.
가장 중요한 의미에서 당신은 역사를 만들어가는
사람이며 미래를 결정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의 가슴 속 첫 페이지에
당신은 영원한 기억으로 살아남을 것입니다.
- 존 스미스의《포옹》중에서 -
* 저도 한 분의 '영웅'을 기억합니다.
기도하시던 생전의 제 아버지의 모습입니다.
기도하실 때는 분명 눈물을 쏟으셨는데, 기도를 마치면
언제 그러셨나 싶게 맑고 평화롭던 모습이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그 기도를 유산으로 물려주신 당신은 내 삶에
진정 '영웅 중의 영웅' 으로 남아 있습니다.
당신이 걸으셨던 기도의 길을 이제는
아들이 뒤따라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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