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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2007.04.27 23:13 | 유태 탈무드Talmud교훈 | 고객행복서비스

http://kr.blog.yahoo.com/servicestandard/459682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안 개




















      *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



      사람들은 비누로 몸을 씻고 눈물로 마음을 씻는다.
      또 하나의 아름다운 속담이 있다

      천국의 한쪽 구석에는
      기도는 못 하였지만 울 수는 있었던
      사람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희로애락, 울 수 없는 인간은 즐길 수가 없다.

      밤이 없으면 밝은 대낮이 없다.
      우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자는 기뻐할 때에도
      정말 기뻐할 수가 없다.
      단지 기뻐하는 척하고 있는 것이다.

      울고난 후에는 기분이 맑아진다.
      목욕을 하고난 후의 정신처럼...
      신은 마치 마른 영혼에 비를 내리듯이
      인간에게 눈물을 내리셨다.

      울고난 후에는 학수고대했던 비가
      밭에 뿌린 것처럼 땅이 젖는다.
      그리고 새움이 트고 푸르름이 우거지게 된다.

      오늘날의 사회가 기계화되어
      가장 위험한 것은 눈물이 무익한것,
      부끄러운 것으로 되어 버렸다는 것이다.

      인간은 울 때에는 울어야만 한다.
      남을 위해서, 또 자신을 위해서도...
      마음을 닦고 다시 늘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 '탈무드' 중에서 -








    유태 탈무드Talmud 의 교훈 10.

    어떤 유서
    예루살렘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살고 있는 어떤 현명한 유태인이 자기 아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학교에 유학시켰다. 그런데, 아들이 예루살렘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사이에 부친은 중병에 걸려, 죽기 전에는 아들을 못볼 것 같아 유서를 남겼다. 유서의 내용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한 하인에게 물려주고 아들이 원하는 것 한 가지만은 아들에게 주도록 하라는 내용이었다.
    마침내 부친이 세상을 뜨자. 그 집 하인은 자기에게 행운이 돌아왔음을 기뻐하며 예루살렘의 주인 아들에게 달려가 부친이 돌아가셨다고 전하였다. 그리고 유서를 보여주자. 아들은 매우 놀라고 크게 슬퍼하였다.
    아버지의 장례를 마친 아들은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 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한 끝에 그는 랍비를 찾아가 전후 사정을 설명하였다.
    [아버지는 어째서 재산을 조금도 남겨 주시지 않았을까요?지금껏 나는 아버지를 실망시킨 적이 없는데요.]
    아들이 불평을 하면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원망하자 랍비는, [천만에 그렇지 않소.당신 부친께서는 매우 현명한 분으로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셨소.이 유서를 살펴보면 부친의 마음을 잘 알 수가 있소.]
    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들은 '하인에게 모든 재산을 물려 주고 자식에게는 아무것도 남겨 주시지 않았습니다. 자식에 대한 애정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분이 한 어리석은 행동으로 밖에는 생각되지 않습니다.'하고 원망스럽다는 듯이 말했다.
    [당신도 부친과 같이 현명하게 머리를 써야 하오. 당신이 부친의 참뜻을 이해한다면, 당신에게 훌륭한 유산을 남긴 것을 알 수 있을 것이요.]
    만일 여러분들이 아들의 경우라면 유서의 참뜻을 어떻게 이해하겠는가? 랍비는 이렇게 설명했다.
    [당신의 부친은 운명할 때 당신이 집에 있었기 때문에, 하인이 재산을 가지고 도망치거나, 재산을 다 탕진해 버리거나, 심지어는 자기의 죽음마저도 당신에게 전하지 않을 것을 염려하여 모든 재산을 하인에게 주신다고 한 것이오.
    모든 재산을 하인에게 주게 되면, 그는 기뻐서 당신에게 달려가 그런 사실을 알릴 것이고, 재산도 소중하게 간직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오. [하지만 그것이 내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아들이 묻자, 랍비는 답답하다는 듯이 말했다.

    돈이란 오랜 세월 동안 금이나 은으로 만들어져 왔기 때문에 찬 느낌을 받게 된다. 한 여름에 동전에 손을 대어보면 역시 차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가진 것이 없는 가난한 사람은 이 귀한 금전을 손에 움켜쥐어 거기에 따뜻한 온기를 넣어준다.
    부자들은 돈을 대부분 궤짝이나 은행에 모아 두기 때문에 사람과의 접촉이 없어 금속만의 싸늘함을 늘 간직하고 있다. 이렇듯 돈이란 그것을 소유한 사람에 따라 따뜻하게도 할 수 있고 본래의 차디찬 대로 만들 수도 있다. 이 모두가 사람에 달려 있다.
    부자들은 항상 돈 속에 묻혀 있기 때문에 금전의 싸늘함이 자신이나 자기 가족들에게 전해져 피와 마음까지 싸늘하게 식어가고 있음을 모른다. 그러므로 가진 것이 많은 부자는 자식이 있어도, 그는 진정한 의미의 자식이 아니라 오직 재산을 물려받는 상속인에 그칠 수 밖에 없다.

    명언
    웨이터의 매너가 좋으면, 어떤 술이라도 미주(美酒)가 된다.



    육체를 쓰는 노동은 사람은 사람을 고귀하고 존귀하게 만든다.


    자식에게 육체를 써서 하는 기술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그것은 곧 그에게 도둑질을 가르치는 것이다.



    음식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은 배고프지 않다.



    의인은 죽은 후에도 산 자라고 불리고 있다. 그러나 악인은 살아 있어도 죽은 자라고 불린다.



    인간에게는 여섯 개의 소용이 되는 부분이 있다. 그 중에서 세 개는 스스로 컨트롤할 수 없지만, 세 개는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든 되는 부분이다.


    눈, 귀, 코가 앞의 것이고, 입, 손, 발이 뒤의 것이다.



    인간은 마음 가까이에 유방을 갖고 있다. 동물은 마음에서 멀리에 유방이 있다. 이것은 신의 깊은 배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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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태 탈무드Talmud 의 교훈 9.

    하느님이 맡긴 보석
    어떤 랍비가 안식일에 예배당에서 설교를 하고 있을 때, 갑자기 그의 두 아이가 집에서 죽고 말았다. 아내는 아이들의 시체를 이층으로 옮긴 뒤 흰 천으로 덮어 주었다.
    마침내 랍비가 집에 돌아오자.아내는 '당신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어요. 어떤 사람이 저에게 귀중한 보석을 잘 보관해 달라고 맡기고 갔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 주인이 나타나 맡긴 보석을 돌려 달라고 했어요. 그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랍비는 어렵지 않다는 듯이 '말할 것도 없이 맡은 보석은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되겠지.' 그때 아내가 울먹이며 말했다.
    [실은 조금 전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셨던 귀중한 보석 두개를 찾아가지고 하늘로 돌아갔어요.]
    랍비는 아내의 말을 알아 듣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유태인들은 기독교의 교인들처럼 인간의 몸에 대해 특별한 의미를 주지 않는다. 기독교에서는 인간의 몸이란 모든 욕망의 원천이므로 인간의 육체에는 죄가 많다고 한다.
    그러나 유태인들은 이와 반대로 사람의 몸은 맑은 정신이 담긴 그릇이므로 이를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생각하여 육체 자체가 죄를 범하지 않는다고 믿고 있다.
    돈에 대한 유태인들의 생각도 이와 같다. 돈 그 자체에서는 좋은 일이고 나쁜 일이고 생겨나지않는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돈은 악의 원천이고 죄악의 하나라고 생각하여 왔다.
    이러한 기독교인들의 생각을 유태인들의 입장에서 보면 돈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있지 못한 탓이라고 말한다. 인간의 육체나 돈이 인간보다 우위에 있다고 보아 그것이 우리 인간을 지배한다고 여긴 탓으로 돈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세 가지 벗을 가지고 있다. 아이, 부(富), 선행.


    인간은 20년 걸려서 배운 것을 2년 만에 잊을 수가 있다.


    인간은 타인의 사소한 피부병은 걱정해도, 자기의 중병(重病)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자기를 아는 것이 최대의 지혜이다.


    자기의 결점만을 걱정하고 있는 사람은, 인간이 갖는 결점을 깨닫지 못한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 일은 없다.

    그러나 자기가 옳다는 것을 인정받으려고 하는 것처럼 마음이 무거운 일은 없다.

    자식에게 물고기를 잡아 먹이지 말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처럼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은 없다.


    항상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마음이 무거워지는 것은 없다.


    자아(自我)를 부인하는 사람에게만 진리의 가르침이 보인다.


    장미꽃은 가시 사이에서 피어난다.

    적재적소에서 말하는 것에 비하면 적재적소에서 침묵을 지키는 것은 두 배나 더 가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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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태 탈무드Talmud 의 교훈 8.
    해3
    어느 날 랍비가 자기 하인에게 시장에 가 맛있는 것을 골라 사오라고 시켰다. 그랬더니 하인은 혀를 사 왔다.
    며칠 뒤 랍비는 또 하인에게 오늘 좀 값이 싼 음식을 사오라고 명했다. 그런데 하인은 또 앞서와 같이 혀를 사왔다.
    랍비는 언짢아 그 까닭을 물었다.
    [며칠 전 맛있는 것을 사오라 했을 때 혀를 사왔고 오늘은 싼 음식을 사오라 했는데 어째서 또 혀를 사왔느냐?]
    그러자 하인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좋은 것으로 치면 혀만큼 좋은 게 없고 나쁜 것으로 치면 혀만큼 나쁜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는 흔히 돈을 비롯한 물질들을 비천한 것으로 여겨 소홀히 한다. 카톨릭의 신부는 검은 옷에다 흰 칼라를 달아 입어 청빈을 표시하고 있다.
    이처럼 기독교에서는 큰 재물을 소유하는 것을 죄악으로 보고 있지만, 로마의 법왕청은 청빈보다는 재물이 적지 않은 우리들과 같은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기독교에서는 재물을 멀리하고 있는가? 기독교에서는 청빈이 미덕이며, 돈이나 여자관계의 유혹을 물리치는 것이 자랑이 될 수가 있다. 이것을 거꾸로 말하면 물질의 풍요와 쾌락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풍요와 쾌락에 빠지면 자기 스스로가 그 물질에 지배를 받는다는 생각에서이다. 하지만 유태인들은 항상 지나쳐서는 안 된다는 율법에 따라 스스로 규율을 지키고 있으며, 그 믿음에 따라 어떠한 풍요나 쾌락도 무서워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율법을 지키며 스스로 규율을 확립하므로 어떠한 부나 쾌락도 쉽게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바닷가에서 발을 굳건하게 딛고 서 있으면 흔들림이 없지만, 불안정하게 서 있으면 파도에 발을 빼앗기고'고 <탈무드>는 적고 있다. 우리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재물과 여자의 유혹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인생의 풍요와 즐거움을 잃어버린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를 볼 수 있다. 이러한 모든 것은 모두 스스로 자기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전 인류는 단지 한 선조밖에 갖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어느 인간이 어느 인간보다도 뛰어나 있다는 일은 없다.
    만약 당신이 한 사람의 인간을 죽였다고 한다면 그것은 전 인류를 죽인 것과 똑같다. 마찬가지로 한 사람의 목숨을 구하면 그것은
    전 인류의 목숨을 구한 것과 똑같은 것이다. 왜냐하면 세계는 한 사람의 인간에 의해서 시작되었고 그 최초의 인간을 죽였다고
    한다면 인류는 오늘날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정열을 위하여 결혼하여도, 정열은 결혼보다 오래 계속되지 않는다.


    정념은 거미줄과 같다. 그것은 처음에는 낯선 손님처럼 보이나
    단골손님처럼 보이고 나중에는 그 집의 주인이 된다.


    좋은 항아리를 가지고 있으면, 그 날 안에 사용하라.
    내일이 되면 깨어질지도 모른다.


    죄는 처음에는 거미집의 줄처럼 가늘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배를 잇는 밧줄처럼 강하게 된다.


    죄는 처음에는 손님이다. 그러나 그대로 두면 손님이 그 주인이
    되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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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태 탈무드Talmud 의 교훈 7.

    해2
    어느날 랍비는 자기가 맡아 가르치고 있는 학생들에게 잔치를 베풀어 주었다.
    잔치상에는 소와 양의 혀로 요리한 음식도 나왔다. 그런데 그 가운데는 딱딱한 혀와 부드러운 혀의 요리가 있었다. 학생들은 부드러운 혀의 요리만 골라 먹었는데, 이것을 본 랍비가 말했다.
    [너희들도 항상 혀를 부드럽게 간직할 수 있도록 해라. 혀가 딱딱하게 굳은 사람은 남을 노하게 하거나 서로간 불화의 씨를 만드니까.]

    돈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만능의 것이라면 의복도 또한 만능이다. 돈이 많이 있다고 해도, 그 돈으로 인간의 본질을 바꾸어 놓을 순느 없다. 이것은 마치 아무리 화려한 옷을 입고 있어도 옷 속의 묻힌 인간까지 변화시킬 수 없는 거와 같다.
    인간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다름아닌 그 사람 자신뿐이다. 하지만 돈이란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좋다. 몬에 잘 맞는 좋은 옷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풍요로운 물질만을 숭배하고 따라서는 안된다. 이러한 사람이 우습게 보이는 것은 물질만을 따라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숭배물에 가깝게 하고 싶어하며, 또 그것에 쉽게 물들어 간다.
    그러므로 물질에 빠진 사람은 그 자신마저도 물질이 되고 만다. 우리 인간이 옷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닌 것처럼 인간은 돈이나 물질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반대의 경우가 된다면 인간은 한낱 옷걸이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죄는 처음에는 여자처럼 약하나, 내버려두면 남자처럼 강하게 된다.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중상자(中傷者)는 무기를 사용해서 사람을 상처 입히는 것보다 죄가 무겁다. 무기는 가까이 가지 않으면 상대를 상처 입힐 수 없으나, 중상을 멀리서도 사람을 상처 입힐 수가 있다.

    지식이 얕으면 곧 잃게 된다.

    질투가 없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책은 만인의 공유물이며, 만인은 배움의 의무를 지닌다.

    친구가 없어도 혼자 일을 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잘못이다.
    그런데 친구가 없으면 혼자서 일을 처리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생각이다.

    그리고 자기가 없으면 친구가 일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더욱
    큰 잘못이다.

    칼을 갖고 있는 자는 책을 갖고 설 수 없다. 책을 갖고 서있는 사람은 칼을 갖고 설 수 없다.

    판사는 반드시 진실과 평화의 양쪽을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지만, 진실을 구하면 평화는 혼란된다. 그래서 진실도 파괴하지 않고 평화도 지킬 수 있는 길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이 타협인 것이다.

    판사의 자격은 겸허하고, 언제나 선행을 거듭하고, 무언가 결정을 내릴 만큼의 용기를 가지며, 지금까지의 경력이 깨끗한 사람이라야 한다.
    www.service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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