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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6/28
 







제9회 함평나비축제





축 제 명: 제9회함평나비축제
주 제 : 함평으로 나비보러 오세요!
축제기간: 2007.5.3~5.8
최초개최: 1999년
장 소 : 나비광장 함평천 수변공원 주변
주 최 : 함평군
주 관 : 함평군축제추진위원회축제성격:
관광특산홈페이지: http://www.inabi.or.kr 문의전화: (061)322-0011

함평의 대자연 속에 살아 있는 나비와 자연을 소재로 펼치는 생태학습 축제이다. 10만평의 유채꽃과 24만 평의 자운영 꽃이 수만 마리의 나비와 어울려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접할 수 있는 축제로 생태계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체험하는 다양하고 이색적인 행사가 펼쳐진다.

나비 날리기는 국내에 서식하는 4과 70종 5만 마리의 나비를 날리는 행사이다. 나비 곤충 생태관에서는 국내에 서식하는 60여 종의 나비가 알에서부터 애벌레, 번데기로 이어지는 변태과정을 보여주고 각종 곤충이 애벌레에서 성충으로 변하는 과정도 소개한다.
300여 평 규모의 나비연못에서는 개구리, 도마뱀,거북이 등을 관찰할 수 있으며 환경 농업 체험장에서 오리 방사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밖에 함평 천지 투우대회는 함평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축제의 흥겨움을 더하는 민속소싸움 대회이다뱀, 북이 등을 관찰할 수 있으며 환경 농업 체험장에서 오리 방사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밖에 함평 천지 투우대회는 함평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축제의 흥겨움을 더하는 민속소싸움 대회이다.

1,000만평의 유채꽃과 자운영꽃잔디 물결 사이로 전국 유일하게 나비를 주제로 펼쳐지는 함평나비대축제는 1999년 시작한 이후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셨고, 3회 연속 문화관광부 우수축제로 선정되어 매우 성공적인 축제로 평가 받고 있다.

함평나비축제는 “함평으로 나비 보러 오세요!”라는 주제로 나비와 꽃, 살아있는 곤충을 소재로 한 자연과 함께하는 새로운 개념의 축제로서 뚜렷한 주제와 감동의 프로그램이 전개된다.

친환경 생태를 체험하면서 배우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쾌적한 농촌 어메니티가 가미된 함평나비대축제! 이 축제를 통하여 어린이에게는 체험학습의 기회를, 어른에게는 추억과 동심의 세계를 제공한다.

경축 길놀이, 환경 푸른음악회, 나비 날리기, 나비,곤충 생태관 운영, 국내외 나비,곤충,조류 표본 전시, 나비 사진 전시, 나비 도예학습장 운영, 마당극 공연, 사물놀이패 공연, 전통 민속놀이, 국악 공연, 농업 심포지엄, 환경 농업 체험장, 전통가축 체험, 환경 미술,글짓기대회, 민속씨름대회, 함평 천지 투우대회, 환경 퀴즈대회, 꽃돼지 몰기대회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가진다.




함평 오시는 길

-서울→인천방면으로 서해안고속도로이용 시→안산IC→평택→당진→서천→군산→고창→함평IC
-경부고속도로이용 시→서울→천안IC→논산IC→전주IC→정읍IC→선운사IC(서해안고속도로)→함평IC

-남해고속도로→서부산/북부산TG→순천→동광주IC→광주외곽순환고속도로→광주대IC→나주(1번 국도)→함평/무안방면→함평(학교면 23번 국도)

-대구방면(88고속도로)→고서분기점(호남고속도로)→동광주IC→광주외곽순환도로→광주대IC→나주(1번 국도)→함평/무안방면→함평(학교면 23번 국도)

-대전방면(호남고속도로)→정읍IC→선운IC(서해안고속도로)→함평IC

-대전(호남고속도로)→전주IC(자동차전용도로)→동군산IC(서해안고속도로)→고창IC→함평IC






면접관의 성공 면접 10훈(十訓)
인사관리(人事管理)편: 인사, 교육, 리더십, 관리 등 직원들을 섬기는 교훈입니다.
1. 학력이나 성별, 연령 등을 기준으로 차별적인 질문을 하지 말라.
여성 지원자에게 이 분야는 여성에게는 맞지 않는 일인데 어떻게 지원을 했느냐고 묻게 된다면 면접시험의 공정성 논란을 야기하고 극단적인 경우에는 소송의 빌미까지 제공할 수 있다.

2. 면접 도중 응시자에 대해 좋고 나쁘다는 반응을 보이지 말라.
면접 후 공정성 논란을 크게 불러일으킬 수 있다.

3. 장황한 강의식이나 훈시조로 질문을 하지 말라.
면접은 무엇보다 응시자의 태도나 생각 및 경험을 자세하게 듣고 어떤 사람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질문 20%, 답변 80% 등의 방식으로 시간배려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

4. 질문에 대한 답을 응시자가 제대로 말하지 못한다고 해서 면접관이 섣불리 정답을 말해주지 말라.
이런 면접관의 태도는 응시자를 위축시켜 자연스런 답변을 이끌어내는데 장애가 될 수 있다.

5. 유도성 질문을 하지 말라.
유도성 질문을 통해서 얻어내는 응시자의 답변은 응시자의 본래 생각이 아닐 수 있기 때문에 의미 가 없다.

6. 가상의 상황에서의 응시자의 생각을 묻지 말라.
가상 상황을 토대로 한 질문은 면접관의 마음에 드는 판에 박힌 답이 나올 가능성이 많아 변별력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7. 응시자의 답변과정에 개입하지 말라.
성급하게 면접관의 질문의도와 어긋나는 답변을 한다고 자주 말을 중간에 자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8. 응시자와 논쟁을 하지 말라.
면접은 응시자의 전문성, 행동특성, 태도 및 가치관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것이지 논쟁의 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9. 응시자들에게 일관성 없는 질문을 하지 말라.
일부 면접관은 응시자별로 연관성이 없는 각기 다른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비교평가를 할 수 없게 만든다.

10. 응시자의 직무나 직책수준과 동떨어진 질문을 하지 말라.
예를 들면 하위직 응시자에게 해당 조직의 비전을 이야기 해보라는 등의 질문은 적절하지 않다.

핵심인재관리 성공 포인트 10훈(十訓)
인사관리(人事管理)편: 인사, 교육, 리더십, 관리 등 직원들을 섬기는 교훈입니다.
1. CEO는 핵심인재 확보 및 육성을 자신의 최우선 업무로 인식하고 많은 시간을 이에 할애하라.
2. '외부영입'보다는 '내부육성'에 초점을 맞추어라.
3. 업무현장에서 끊임없는 훈련과 검증을 통해 실전 형 핵심인재로 키워라.
4. 기존의 객관적인 기준보다 조직의 고유한 별도의 핵심인재 육성시스템을 가동시켜라.
5. 핵심인재를 유형별로 구분하여 채용, 관리하라.
6. 자사의 핵심인재에 대한 업무·육성·보상의 3차원 차별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응해라.
7. 특정 조직의 전략과 문화에 어울리는 맞춤형 핵심인재를 길러내라.
8. 기업전체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서는 야전사령관형 핵심인력을 보유해라.
9. 미래 사업 발굴, 시장개척, 점유율 확대, 핵심적 업무프로세스 개선 등에 적합한 인재를 찾아라.
10. 기업을 그 기업답게 만드는 기업만의 독특한 개성, 경쟁력의 고유원천을 말함) DNA를 전수하라,

최근 핵심인재 확보가 기업경영의 키워드로 떠오른 가운데 성공적인 핵심인재 관리를 위해선 CEO의 직접 지휘아래 해외 유학파 등 무분별한 외부영입 보다는 기존 내부인력의 자체 육성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는 진단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 4일 발간한 '핵심인재 관리의 성공 포인트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국내 제조업체의 71.9%가 핵심인재의 부족을 호소하고 있으며, 국내 인적자원의 수준이 단기간에 제고되기 어려운 상황에서 기업의 획일적 인재양성 시스템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실적인 핵심인재 관리의 성공 포인트는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핵심인재 관리의 성공 포인트
대한상공회의소 보고서에 따르면 무엇보다 고급인력 배출을 위한 교육시스템이 미비하고 효율적 인력시장이 미비한 우리 상황에서 현실적인 핵심인재관리 전략은
▲CEO의 직접적인 책임아래 아직은 '외부영입'보다는 '내부육성'에 초점이 맞추어 져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들을 업무현장에서 끊임없는 훈련과 검증을 통해 실전형 핵심인재로 키워 가는 ▲별도의 육성시스템 가동이 필요하며, ▲핵심인재를 유형별로 구분하여 채용, 관리하는 것이 핵심인재 관리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주장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은 핵심인재 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이공계 해외유학 인력의 90%이상이 현지 정착을 고려하는 등, 핵심인재의 국외유출 현상이 가속화되어 문제가 더욱 악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더구나 최근 대학생들의 학력저하, 이공계 기피 등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고급 기술 인력의 공급 전망이 어두운 가운데, 한국의 인적자원 수준의 점차적인 저하마저도 우려되고 있다. 이처럼 전사회적으로 인적자원 시스템이 열악한 가운데 국내기업들의 획일적인 인사시스템 역시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어 기업 내 핵심인재 부족문제는 향후 국내기업 경쟁력의 화두가 될 것이라
고 보고서는 전망했다.
이에 따라 보고서는 성공적인 핵심인재 관리방안으로 4가지를 제시했다.
첫째는 무엇보다 CEO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마디로 핵심인재관리는 인사 부서가 담당해야할 업무가 아니라 CEO의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CEO는 핵심인재 확보 및 육성을 자신의 최우선 업무로 인식하고 많은 시간을 이에 할애할 정도의 절실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서는 진단했다.
둘째는 노동시장의 유연성이 확보되지 않은 현 상황에서 완성된 핵심인재를 외부에서 확보하는 데는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으며, 따라서 자체 육성에 주력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GE나 마이크로소프트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고급인력 시장이 번창하고 있는 미국에서도 대다수의 선진기업들은 핵심인력의 '외부영입(buy)'보다는 '조직 내 육성(make)'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따라서 지불능력이 충분하지 않은 국내기업들은 이미 공인된 인력의 사후 영입보다는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을 조기에 확보하고 이를 조직 내에서 육성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주장했다.
셋째는 현재 국내기업의 인사시스템은 고도성장기의 획일적 인사관리 관행을 고수하고 있으며 이는 리더십과 전문역량이 결여된 '회사인간형' 인재의 재생산이라는 악순환을 형성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이에 대해 교육인프라 개선 등 인적자원의 획기적인 질 제고를 단기적으로 기대하기 어려운 현 상황에서 기업들은 자사의 인사시스템, 특히 핵심인재에 대한 업무·육성·보상의 3차원 차별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응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진단했다.
넷째는 모든 기업에 통용되는 핵심인재란 희소하며 특정 조직의 전략과 문화에 어울리는 맞춤형 핵심인재가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점에서, 학벌, 자격증, 입사성적 등의 객관적 기준보다는 조직-인재 간 궁합을 중시하는 개성 있는 '인재 감식안'이 중요한 요소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핵심인재를 검증된 경영자, 검증된 전문가(골드칼라) , 미 검증된 인력의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차별화된 채용을 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상의 관계자는 "향후 핵심인재 관리는 국내기업 경쟁력의 열쇠가 될 것이며 자사의 비전, 전략, 기업문화에 적합한 개성과 역량을 보유한 인재의 확보와 육성을 위해 지금부터 인사시스템의 혁신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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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리더 육성의 요체 되기 10훈(十訓)

인사관리(人事管理)편: 인사, 교육, 리더십, 관리 등 직원들을 섬기는 교훈입니다.

1. 핵심 리더를 조기에 발굴, 관리해서 기업 경쟁력을 유지하고 강화해라.
2. 핵심 리더의 육성에 대해서 효과적인 운영 계획을 짜라.
3.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적재적소에 배치, 활용함으로써 조직성과 창출을 도모해라
4. 미래에 요구되는 핵심 리더를 미리 확보해서 전략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해라.
5. 현 포지션 담당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직무에 적합한 후계자를 선정하게 하라.
6. 핵심 리더 파악과 선발을 체계화시켜서 소유 경영 체제에서 전문 경영인 체제로의 변화에 맞춰라.
7. 기업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인 차세대 리더를 조기에 확보, 육성, 활용하라.
8. 젊은 인력의 경우에는 다양한 시련 기회를 부여하고 난이도가 낮은 업무를 제공해서 독자적으로 일을 수행할 기회를 제공해라.
9. 핵심 리더 후보자들의 강도 높은 시련 극복 결과에 대해서는 공정한 평가를 통해 충분히 보상해라.
10. CEO는 향후에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자신의 후계자를 직접 골라라.

Succession Plan
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리더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강조되고 있는 상황 하에서, 기업이 지속적 성공을 보장 받기 위해서는 차세대 핵심 리더 육성에 적극 나서야 한다. 리더 육성이라는 관점에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인사 프로그램의 하나인 Succession Plan의 실행 포인트를 살펴본다.
기업을 둘러싼 경영 환경이 날로 치열하고 복잡해짐에 따라, 미래의 핵심 리더를 조기에 발굴, 관리하는 것이 기업 경쟁력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변수로 인식되고 있다. 그래서인지 지난 몇 년 사이 국내의 많은 기업들은 차세대 예비 리더 육성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며, 이에 대한 많은 투자 노력을 쏟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 조사 기관이 국내 61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의 61.5%가 핵심 리더 관리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예컨대 경력 개발, 리더십 교육 훈련 프로그램, 스톡 옵션 및 파격적인 보상 프로그램 등이 그것이다. 또한 이와 같은 인사 프로그램을 아직 갖추지 못한 기업들도 기업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핵심 리더의 확보와 육성을 중요한 경영 과제로 인식하고, 이를 위한 다양한 제도의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특히, 이들 기업이 도입을 예정하거나 많은 관심을 나타내는 인사 프로그램 중 하나가 바로 ‘Succession Plan(핵심 리더 승계 계획)’이다.
왜 Succession Plan 프로그램인가?
일반적으로 Succession Plan이란 ‘장기적인 관점에서 조직의 주요 포지션의 승계와 핵심 리더의 육성에 대한 효과적인 운영 계획’으로 정의된다.

해외 선진 기업들의 사례를 살펴보면, 이미 오래 전부터 장기적이고 전략적 관점에서의 Succession Plan 프로그램 활용을 통해 성과와 잠재 역량이 높다고 판단되는 인재를 미래의 핵심 리더로 체계적으로 육성해 오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으로는 GE의 ‘Session C’나 Motorola의 ‘OMDR(Organization and Management Development Review)’을 들 수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조직 내 주요 포지션 수행에 요구되는 역량 요건을 우선 파악하고, 그 다음 해당 포지션을 수행할 후보자가 현재 어느 정도의 잠재 역량을 확보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는 공통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의 운용을 통해 회사는 가능성 있는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적재적소에 배치, 활용함으로써 조직성과 창출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미래에 요구되는 핵심 리더를 미리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구성원들은 회사의 주요 사업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스스로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지식근로자의 인사관리, Leader, 리더십10훈(十訓)

2008.03.03 11:21 | 성공적인 인사관리 | 고객행복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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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근로자의 인사관리, 리더십10훈(十訓)
인사관리(人事管理)편: 인사, 교육, 리더십, 관리 등 직원들을 섬기는 교훈입니다.

1. 최적의 인재를 뽑는 것은 CEO의 책무이며 그의 업무성과가 신통치 못하다면, 인선에 실패한 것임을 깨달아라.
3. 사람에 관한 결정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조직의 성패가 달려 있음을 명심하라.
4. 중요한 업무는 조직 내에서 신뢰와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사람에게 맡겨라.
5. 배치, 승진 시 임무할당을 철저히 생각하고, 잠재적으로 자격을 갖춘 후보자들을 검토하라
6. 임명된 사람이 직무를 이해하는지 확인하라. 업무가 다르면 방식도 다르다
7. 효과적인 리더십의 기본은 신뢰의 확보이다.
8. 카리스마는 가장 위험한 리더십이며, 모두를 불행으로 몰고 갈 수 있음을 명심하라.
9. 지식근로자의 가치관을 만족시켜주고, 사회적 인정감과 사회적 힘을 제공하라.
10. 피고용자”(employee)라는 신분이 아닌 “동업자”(partner) 자격을 인정하여 자발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게 하라.

지식사회에서의 우수한 인재를 충원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지식근로자를 이끌어가지 위한 효율적인 리더십은 무엇인가, 그리고 지식근로자는 어떻게 대접해야 할 것인가를 중심으로 알아보자.

기업에서 최적의 인재를 뽑는 것은 CEO의 가장 중요한 직무중의 하나이다. 인재를 충원하는 최고경영자의 의사결정은 다른 어떤 결정 보다 그 결과가 오래도록 조직에 큰 영향을 미치며, 한번 결정하면 그 결정을 수정하는 데 큰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나 실제로 대부분 경영자들의 인재의 충원에 대한 결과는 변변치 못하며 다른 어떠한 부문의 의사결정보다 성과가 낮은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역사적으로 몇몇 경영자들이 내린 사람에 관한 의사결정(people decision)은 거의 완벽에 가까웠다. 제2차세계대전을 미국의 승리로 이끌었던 조지 마셜장군(George C. Marshall : 1880~1959)과 GM의 알프레드 슬로언(Alfred P. Sloan, Jr)의 사람에 관한 결정에서 적용한 원칙들을 살펴봄으로써 우수한 인재를 충원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배워보도록 하자.

◎ 사람에 관한 결정에 적용한 4가지 기본 원칙
1. 내가 어떤 직무에 사람을 배치했는데 그의 업무성과가 신통치 못하다면, 나는 인선에 실패한 것이다. 나는 그 사람을 비난할 이유가 없다. 잘못은 내가 한 것이다.
“피터의 원칙”(Peter Principle, 계층사회의 구성원은 자신이 감당하기에는 벅찬 수준까지 승진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으로, 결국 무능 수준에 도달한 사람들이 조직을 쇠퇴하게 만든다는 의미임)을 들먹이거나, 불평할 이유가 없다.

2. “군인은 합법적인 명령을 내릴 권리가 있다”라는 것은 줄리어스 시저(Julius Caesar) 때부터 전해 내려온 오래된 군사 격언이다.

조직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 그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경영자의 의무다.

3. 최고경영자의 모든 의사결정 가운데에서 사람에 관한 결정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조직의 성과달성능력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에 관한 결정을 신중하게 해야만 한다.

4. 하나의 “금기사항”은 신참자에게 새로운 중요한 임무를 부여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은 실패할 위험만 가중시킨다. 그처럼 중요한 임무는 당신이 그 행동과 습관을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 그리고 조직 내에서 신뢰와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사람에게 맡겨라. 새로 선발된 고위 간부는 해야 할 일이 잘 알려져 있고 그리고 다른 사람이 도와줄 수 있는 직무에 먼저 배치하라.

위와 같은 원칙에 의해 사람을 충원하였다면, 이들을 승진시키고 배치결정을 하는데도 따라야할 중요한 단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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