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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 축구와 양궁, 승패(勝敗)는 병가지상사(兵家之常事)servicekorea

2008.08.11 20:54 | 축구 국가대표팀 월드컵 | 고객행복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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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축구와 양궁, 승패(勝敗)는 병가지상사(兵家之常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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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했지만 잘 싸운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에게 큰 격려를 보냅니다.

세계 1위 축구팀 이태리에게 졌다는 것은 별 과오가 아닙니다.

패배의 충격에서 빨리 벗어나기 바랍니다.

세계 1위 양궁 팀 한국에게 8강전에서 진 이태리 선수들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운 없이 8강전에서 한국을 만나 메달 권에서 멀어져버린 이태리 선수들이 중얼거렸다고 합니다. “한국 양궁 선수들은 다른 별에서 온 건 아닐까?” 라고,

양궁이 이태리를 사정없이 이긴 일은 당연하게 생각하면서도 축구가 이태리에게 진 사건에 대해서는 흥분하고 성토하고 맙니다.

승부의 세계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일상적인 일입니다.

이겼다고 결코 자만하지 않는 한국 양궁, 세계 1위 축구팀이 최선을 다해서 한국을 이기려고 기를 쓰는 모습에서 우리는 냉정한 승부의 세계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오늘 11일 오후에도 베이징 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임동현 박경모 이창환 3인방이 다시 또 이태리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태리를 반드시 이겼으면 하는 염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잘 싸웠지만 0-3으로 대패했습니다. 그 후유증을 빨리 극복하고 온두라스 전에서 대승한 뒤 하늘의 선택을 기다려야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4강 까지 올라가서 다시 한 번 이태리와 맞붙어서 승리할 수 있는 것이 둥근 공의 원리가 아닐까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Fighting!!!

멕시코 4강 기적을 추억하는 이유 축구전문가 박문성

2007.06.25 15:48 | 축구 국가대표팀 월드컵 | 고객행복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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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4강 기적을 추억하는 이유 축구전문가 박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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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4년 전의 일이다. 강산이 두 번 바뀐 세월이다. 얼마 전인가 싶지만 꽤 흘렀다. 형들의 손에 이끌려 ‘흑백 텔레비’ 앞에 앉았다. 태엽 시계가 한 밤 중을 가리켰다. ‘고국에 계신 동포여러분 여기는...’이라고 시작한 중계진의 낭랑한 목소리도 ‘잠귀신’ 초등학생의 천근만근 눈꺼풀은 어찌하지 못했다.

1983년 멕시코 4강 기적은 한국축구사에 잊히지 않을 명장면으로 남았다. 2-1로 승리한 조예선 멕시코전. 박종환 사단은 8강전서 우루과이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대한축구협회

그렇게 꾸벅거리다 외마디 비명에 놀라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미닫이문의 TV 수상기에선 감격하다 못해 절규하는 듯한 음성이 이어졌다. “신연호 선수, 신연호 선수가 해냈습니다. 연장전, 우리 대한민국의 승리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옆에 있던 형은 이미 졸도 직전이었다. 충격 때문인지 판단 능력이 흐려졌다. 곤한 잠을 주무시던 부모님이 안중에 없었다. 더 큰 소리로 외쳐댔다. “우와 4강, 아 진짜 4강이다.” 혹이라도 경기가 뒤집어졌더라면 꼼짝 없이 집에서 쫓겨날 뻔 했다. 물론 그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1983년 6월 이야기다. 박종환 감독이 이끈 청소년대표팀은 멕시코에서 열린 U-20세계대회에 출전, 멕시코 호주 우루과이를 차례로 꺾고 4강 기적을 쏘아 올렸다. 한국축구 사상 첫 세계대회 4강 입성이었다. 연장혈투 끝에 우루과이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하던 그 순간은, 한국축구사에 잊히지 않을 명장면으로 남았다.

“우와 4강, 진짜 4강이다”

4반세기가 흐른 오늘, 그 후배들이 다시금 영광재현에 도전한다. 조동현 감독의 청소년대표팀이 오는 6월30일부터 7월22일까지 캐나다에서 개최하는 FIFA U-20 월드컵에 나선다. 성적 못지않게 한국축구 향후 10여년의 잠재 자원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크다.

역대 이관우(97년) 이동국(99년) 최성국(2003년) 박주영(2005년)의 경우처럼 특정 선수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지 않는다. 해결사 부재를 지적하지만 되려 이것이 현 청소년대표팀의 최대 강점이다. 포지션마다 기량과 경험을 갖춘 수준급의 선수들이 고르게 포진해 있다. J리그를 비롯해 주전 대다수가 프로리그에서 활약 중이다. ‘팀’으로서는 역대 최강의 조합이라는 평가의 배경이기도 하다.

조동현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대표팀이 6월30일-7월22일 캐나다에서 개최하는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한다. 미국 브라질 폴란드와 함께 D조에 편성됐다. 근데 신영록은 장난꾸러기인가 보다.ⓒ박문성

허리진용이 특히 강하다. 조동현 감독이 미드필드진의 경쟁력을 보다 끌어올리기 위해 포메이션을 변경했을 정도다. 이청용(서울) 이현승(전북) 등을 공격형 미드필더로 세우고 그 아래에 왼쪽부터 박주호(숭실대) 이상호(울산) 신광훈(포항)을 포진시켜 진용을 두텁게 꾸릴 구상이다. 송진형 김동석(이상 서울) 이성재(포항) 정경호(경남) 박종진(제프 치바)도 언제든지 투입 가능하다. 중원의 압박 우위를 결선토너먼트 진출의 관건으로 삼고 있는 만큼 미드필드진의 활약이 중요하다.

한국축구의 10년 미래

공격라인은 빅버드의 떠오르는 해결사 하태균, 2연속 세계대회 본선에 나서는 신영록(이상 수원) 2006아시아청소년선수권 득점왕 심영성(제주)이 책임진다. 높이와 파워, 스피드의 조화가 호평 받고 있는 가운데 왼 발목을 다친 심영성의 완쾌 여부가 변수로 지목되고 있다.

고민은 수비다. 부상이 집중됐다. 대학 최고의 스토퍼로 평가받는 박정혜(숭실대)가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스리백의 중앙을 책임질 최철순(전북)도 부상으로 제 컨디션을 찾지 못하고 있다. 기성용(서울)과 박현범(연세대)이 소속팀과는 다른 스토퍼 역할을 맡아야 할 만큼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때문에 조동현 감독은 공격자원 이청용과 하태균의 수비전환 카드를 고려중이다.

한국의 본선 도전은 이번이 10번째다. 역대 최고의 성적은 1983년 멕시코대회 4강이다. ‘코리아’라는 이름의 남북단일팀이 출전한 1991년 포르투갈 대회 8강도 굵은 성취다. 하지만 외엔 다소 부진했다. 2003년 UAE 대회 조별예선 통과가 근래 최고 성적. 박주영의 활약이 기대됐던 2005년 네덜란드 대회선 조예선서 탈락했다. 분명 쉽지 않은 도전이다.

브라질, 미국, 폴란드를 넘어라

조 대진이 까다롭다. 우승후보 브라질을 비롯해 6회 연속 본선출전의 미국, 유럽 발트해의 복병 폴란드와 D조에 편성됐다. 어느 한 팀 만만치가 않다. 통산 최다 우승부문에서 아르헨티나(5회)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는 브라질(4회)은 이번 역시 우승후보 1순위다. 2007U-20남미선수권에서 아르헨티나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 전력과 상승세가 높이 평가되고 있다.

대한민국 U-20대표팀 예상 주전 경쟁도

1997년 말레이시아 대회 3-10 대패와 2005년 네덜란드 대회 0-2 패배 등 한국 청소년대표팀에겐 악연의 존재다. 유럽 빅클럽들이 100억 원이 넘는 이적료를 제시하며 영입전쟁을 벌이고 있는 만 17살의 스트라이커 알레산드레 파토(인터나시오날)가 경계대상 1호로 지목된다.

통산 11차례 본선무대에 나서는 미국은 남미에 가까운 기술축구를 구사한다. 짧은 패스로 중앙을 공략하거나 2선에서 돌아 움직이는 플레이에 능하다. 하지만 조직력이 미흡하고 몸싸움에 약하다. 때문에 강하고 거칠게 상대한다면 승산은 충분하다는 평가다.

미국의 키 플레이어는 가나 태생의 골잡이 프레디 아두(레알 솔트레이크)다. 미국축구의 최연소 기록을 줄줄이 갈아 치운 아두는 2003년 대회부터 3연속 본선무대를 밟는 진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천부적 재능에 경험이라는 무기가 추가된 만큼 쉽게 봐서는 안 될 인물이다. 유럽무대에서 뛰는 날개 공격수 조안 스미스(볼튼) 전방 공격수 가브리엘 엔조 페라리(삼프도리아) 중앙 미드필더 마이클 브래들리(헤렌벤) 등도 유념해야 한다.

파토와 아두 그리고 얀치크

폴란드는 한국축구와 인연이 남다르다. 폴란드가 U-20세계대회에 나서는 것은 1983년 멕시코 대회 이후 처음이다. 당시 3,4위전서 한국과 폴란드가 맞붙었고 폴란드가 승리했다. 24년 만에 오른 본선서 다시금 만나게 되는 셈이다. 월드컵서도 유사했다. 폴란드는 2002월드컵서 1982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본선무대를 밟았다. 그 첫 상대가 대한민국이었고 폴란드는 한국축구 사상 월드컵 본선 첫 승리의 조연이 됐다.

폴란드의 강점은 높이와 세트피스를 활용한 공격이다. 힘 있는 플레이에 능해 거친 몸싸움을 즐긴다. 하지만 다소 투박한데다 큰 무대 경험이 적어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는 것이 조동현 감독의 분석이다. 주포 다비드 얀치크(레지아 바르샤바)가 폴란드의 축구영웅 즈비니에브 보니에크에 비견될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지녔으나 얀치크에게 공격이 집중돼 대비가 가능하다는 평이다.

강력한 우승후보인 브라질의 만 17살 스트라이커 알레산드레 파토.

한국대표팀의 16강 진출 전략은 최소 1승1무 확보다. 와일드카드를 따져야 하지만 조3위까지 16강 진출 티켓이 주어지는 만큼 승점 4점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다. 4개국씩 6개조로 나뉘어 조별예선을 치른다. 각조 상위 2팀은 16강에 직행하고 3위 중 상위 4팀이 와일드카드로 결선토너먼트에 오른다.

별들의 등용문, 무한한 가능성

가장 중요한 일전이 첫 경기 미국전이다. 한국시간으로 7월1일 오전 6시 열리는 미국전 승리가 16강 진출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전서 승점 3점을 확보한다면 16강행의 6부 능선을 넘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혹 남은 2경기를 놓친다 해도 16강 진출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이다. 2003년 대회서도 1승2패로 결선토너먼트에 진출한 바 있다. 만약 미국전 결과가 그 반대라면 전망은 엄혹해질 수밖에 없다. 브라질전은 7월4일, 폴란드전은 7월7일 열린다. 시간은 오전 8시45분으로 같다.

한편으론 성적에만 집착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타이틀이 걸린 대회인 만큼 결과가 중요하다. 논쟁의 여지가 적다. 다만 결과 못지않게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젊은 재능들의 잠재력을 살피고 선수들이 보다 큰 꿈을 품에 안을 수 있는 과정으로 바라보는 기다림의 여유를 가졌으면 한다.

2007 FIFA U-20 월드컵을 향하는 세계축구계의 시선이 제2의 디에고 마라도나, 마르코 반 바스텐, 루이스 피구, 티에리 앙리, 호나우딩요, 카카, 하비에르 사비올라, 리오넬 메시의 탄생을 주목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번엔 과연 어느 젊은 별이 부상할 것인가. 브라질의 알레산드레 파토, 아르헨티나의 곤잘로 이구아인(레알 마드리드) 멕시코의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바르셀로나) 우루과이의 에디손 로베르토 카바니(팔레르모) 스페인의 후안 마누엘 마타(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포르투갈의 브루노 가마(스포르팅 브라가) 나이지리아의 에마누엘 사르키(베스텔로) 체코의 마렉 스트레스티크(브르노)...... 그리고 젊은 태극전사 23인.

청소년대표팀을 격려하고 있는 (왼쪽부터) 설기현 이영표 박지성 이동국. 별들의 등용문, U-20월드컵은 젊은 태극전사들에게 무한한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별들의 등용문, U-20월드컵. 그 누구에게나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이 열려 있다.

한국대표팀 조별예선 일정(한국시간)

7월1일(일) 06시 미국전(몬트리올)

7월4일(수) 08시45분 브라질전(몬트리올)

7월7일(토) 08시45분 폴란드전(몬트리올)

2007 FIFA U-20 월드컵 조편성

A조 - 캐나다 칠레 콩고 오스트리아

B조 - 스페인 우루과이 요르단 잠비아

C조 - 포르투갈 뉴질랜드 감비아 멕시코

D조 - 한국 폴란드 브라질 미국

이동국 불사조 기세로 ‘우승 약속’ KBS

대표팀 소집 문제로 한바탕 홍역을 치렀던 베어벡 호에 모처럼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내일 소집을 앞두고, 이동국이 대표 발탁에 소극적인 것 아니냐는 우려를 씻고, 아시안컵 우승을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손기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동국이 2년여 만에 상무 국군 체육 부대에 나타났습니다.

부상으로 대표팀 차출이 불확실했지만, 베어벡 호의 부름을 받은 이상 정신자세를 가다듬기 위해섭니다.

<인터뷰>이동국(축구대표팀): "오랫동안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우승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국에게 상무는 부활의 발판을 마련해준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곳입니다.

게으른 천재란 평가와 함께 한일 월드컵 엔트리에서 탈락한 좌절감을 상무 팀에서 깨끗이 씻어냈습니다.

본프레레 호의 황태자로, 아드보카트 호의 핵심 멤버로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무릎 부상만 아니었다면 독일 월드컵은 이동국의 독무대로 바뀔 수 있었습니다.

불사조 정신을 강조하는 상무에 애정을 갖고있는 것도 이때문입니다.

<인터뷰>이동국(축구대표팀): "남은 아시안컵이나 영국에서 리그가 있는데, 항상 힘들 때마다 상무 시절을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동국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발빠른 준비성이 내일 소집훈련에 들어가는 베어벡 호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유명 축구선수들의 멋진 명언들..축구에 한정적이지만 인생에 대입하면 결국 같은 얘기군요..


 <딕 아드보카드> - 네덜란드

"너희가 최고다! 나가서 부숴버려라! 월드컵 우승은 내 일생의 꿈이고, 한국 또한 그런 꿈을 지니고 있을것이다. 축구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거스 히딩크> - 네덜란드

"난 아직 배고프다."



 <이운재> - 대한민국

"장갑을 벗는날까지 이운재라는 이름을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걸겠다."



 <이을용> - 대한민국

"2002 월드컵의 기적은 끝났지만 대한민국의 신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영표> - 대한민국

"재능있는 선수는 열심히 뛰는 선수를 이길 수 없고,
열심히 뛰는 선수는 즐기면서 플레이하는 선수를 이길 수 없다."



 
<박지성> - 대한민국

"그라운드에 내가 있다면 내 안에 그라운드가 있다."



 <알렉스 퍼거슨> - 잉글랜드

"경기의 99%는 선수들이 만들고, 1%는 감독이 만든다.
하지만 감독이 없으면 100%가 될 수 없다."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도> - 포르투갈

"나는 여전히 배우길 원하고 있으며, 내 인생 내내 배울 것이다."



 <파벨 네드베드> - 체코

"나에게 있어 러닝은 일이 아니라, 인생 그 자체이다."



 <스티븐 제라드> - 잉글랜드

"못 이길 경기는 하지 않는다."



 <웨인 루니> - 잉글랜드

"맨유가 날 500파운드에 사온 걸 파격세일한 가격이 되도록 하겠다."



 
<앨런 스미스> - 잉글랜드

"나는 단지 일개 부품같은 선수가 되고 싶지 않다."



 <로이 킨> - 아일랜드

"가장 큰 죄는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이다."



 <카를로스 푸욜> - 스페인

"힘이 드는가? 하지만 오늘 걸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티에리 앙리> - 프랑스

"걸을수 있다면, 경기에 뛰겠다."



 <마라도나> - 아르헨티나

"나는 온갖 나쁜일을 했지만 축구를 더럽혔던 적은 한번도 없었다."



<마라도나> - 아르헨티나


"골을 넣은 손은 나의손이 아니라 신의손이다."



 <가브리엘 바티스투타> - 아르헨티나

"모든 것이 무너져도, 우리에겐 축구가 있다."



 <가브리엘 에인세> - 아르헨티나

"휴식? 휴식은 은퇴를 한 후 즐길 생각이다."




 <펠레> - 브라질


"축구는 스타가 아닌 팀이 하는 것이다."



 <히카르도 카카> - 브라질

"절대 두렵지 않다. 나를 믿는 10명의 '우리'가 있기 때문이다." 



 <마크 오베르마스> - 네덜란드


"포기하면 그 순간이 곧 시합 종료다."




<로베르토 바죠> - 이탈리아

"PK를 득점한 일은 아무도 기억하고 있지 않다.
그렇지만 실축했던 것은 모두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있다."



 <잔 루이지 부폰> - 이탈리아

"못 막을 공은 안 막는다."



 <파비오 칸나바로> - 이탈리아


"공은 여기서 멈춘다."



 <크리스찬 비에리> - 이탈리아

"다른 것은 없다. 오직 하나! 축구공이다. 축구공을 위해 몸을 희생한다."



 <미셸 플라티니> - 프랑스


"축구는 미스의 스포츠다.
모든 선수가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면 스코어는 영원히 0-0 이다."



 <차범근> - 대한민국

"국제전화 비싼줄 알았지? 아니야!"






귀네슈 감독을 국가대표 감독으로? 귀네슈 신드롬,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귀네슈 ‘열풍’

2007.03.25 11:35 | 축구 국가대표팀 월드컵 | 고객행복서비스

http://kr.blog.yahoo.com/servicestandard/458554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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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네슈 감독을 국가대표 감독으로? 귀네슈 신드롬,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귀네슈 ‘열풍’




국내프로축구에 터키 출신 감독인 귀네슈 신드롬이 불고 있습니다.

귀네슈 감독은 박주영을 축으로 서울을 전혀 다른 팀으로 만들며,귀네슈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상대 문전에서 놀라운 골 결정력을 보여주며 해트트릭을 기록한 박주영.

박주영은 귀네슈 감독 취임과 함께 잃어버린 킬러 본능을 완벽하게 회복했습니다.

<인터뷰>박주영:"감독의 작전대로 하니까 잘 된다."

박주영의 해트트릭은 19살 신예 이청용이 뒷받침했습니다.

이청용의 잠재력은 귀네슈감독 밑에서 최고의 유망주로 진화했습니다.

귀네슈 감독은 박주영과 이청용을 핵심으로, 적재적소에 선수를 배치하며 서울을 전혀 다른 팀으로 만들었습니다.

<인터뷰>귀네슈 감독:"아직 100%는 아니다 더 열심히 하겠다."

귀네슈 열풍 속에 평일에 약 4만 명의 관중이 몰리고, 명승부 명장면이 펼쳐져, 마치 유럽축구같은 분위기로 이어졌습니다.

<인터뷰>김동진(러시아 제니트):"귀네슈 감독 정말 대단하다.이런 경기가 될 줄은 전혀 몰랐다."

귀네슈 감독은 경기 직후 언제나 서포터석을 찾아 인사를 하는 등 축구팬을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명장은 선수단의 능력과 축구 문화까지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귀네슈감독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

귀네슈 감독을 국가대표 감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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