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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 마 | 지 역 | 시 기 | 일 정 | 대 상 | | 유 적 > 문화유산 | 해남군, 강진군, 목포시, 영암군 | 가 을 | 1박 2일 | 청 장 년 |
: 식사 : 숙박 |  |  |  |  | | 광주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239||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도갑사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154||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왕인 박사 유적(王仁博士遺蹟)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217||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무위사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2||hEID=A020000227||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강진 고려청자 도요지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545||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대흥사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scenicspot/scenicspot.do?PRINT=YES||PAGE_ID=SCENICSPOT_001||FORM_CMD=6||PREFIX=B05||sCID=B050000344||vmode=OnlyView||columnname=SCID||tablename=SCENICSPOT||searchname=SCNAME', 'print', 670, 667);">영산호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scenicspot/scenicspot.do?PRINT=YES||PAGE_ID=SCENICSPOT_001||FORM_CMD=6||PREFIX=B08||sCID=B080000803||vmode=OnlyView||columnname=SCID||tablename=SCENICSPOT||searchname=SCNAME', 'print', 670, 667);">갓바위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scenicspot/scenicspot.do?PRINT=YES||PAGE_ID=SCENICSPOT_001||FORM_CMD=6||PREFIX=B01||sCID=B010000318||vmode=OnlyView||columnname=SCID||tablename=SCENICSPOT||searchname=SCNAME', 'print', 670, 667);">유달산  광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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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239||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239||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도갑사 도갑사는 『신승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월출산에 있는데 일찍이 도선에 머물렀다」고 하였으나확실한 근거를 잡을 수가 없다. 또 『도갑사사적』에도 이와 유사한 표현이 기록되고 있으나 정확한 창건 연대나 창건 내력이 전해지지 않고 있다. 만일 도선(827~898)의 생존 연대에 도갑사가 창건되었다면 이 연대에 버금가는 유적이나 유물이 발견되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통일신라말 9세기 경까지 상한하는 예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현재까지 조성연대가 확인된 유적으로는 도갑사 입구에 있는 국장생의 고려 선종 7년(1090)의 명문이다. 아마도 도갑사는 이 연대 이전인 어느 때에 창건된 후에 11세기 후반이 되면서 대대적으로 발전했던 것으로 해석된다.
도갑사의 중창 내용은 조선 초기가 되어서야 나타난다. 즉 영암 출신인 수미왕사가 1457~1464년간(세종 3~10년)에 대대적인 중창을 하였다. 또 『도감사사적』을 보면 명종 10년(1555) 서남해안 일대에 왜구가 침입하였을 때 도갑사에 불을 질렀으나 저절로 불이 꺼져 화재를 면하였고 역시 정유재란 때도 왜적들의 전과를 면하였다고 한다. 그 뒤로 광해군(1608~1623)때 낡고 허물어진 건물을 새롭게 고쳤다는 흔적이 엿보인다. 수미왕사가 도갑사를 중창했을 때의 시세를 보면 건물규모가 966칸에 달했으며 여기 소속임자가 12임자였다고 한다. 특히 이때 도갑사에 재적한 승려수는 730명에 이르렀으며 대선암에서 공부하는 숫자만도 50명이 되었다고 한다. 이러만 번영은 17세기 후반까지 계속된 것으로 보이는데, 그 예로서 숙종 8년(1682)에 만드러진 대형석조 (길이 4.7m)를 보아도 알 수 있다.
현재 도갑사는 1977년 화재를 만나 소실된 대웅전을 3년여에 걸쳐 복원하였으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 명부전, 미륵전, 요사채 등이 있으며 그외 도갑사해탈문(국보 제50호), 도갑사석조여래좌상(보물 제89호), 도갑사소조동자상(보물 제1134호), 도선수미비, 오층석탑, 수미왕사비, 5층석탑, 미륵전...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239||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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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154||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154||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왕인 박사 유적(王仁博士遺蹟) 왕인박사 유적은 구림 삼거리에서 월출한 주지봉을 향해 올라가면 해발 350m되는 곳에 왕인이 출생했다는 성기골과 그가 수학했다는 문산제가 있다. 왕인은 성기동에서 태어나 이곳 주지봉의 정기를 받아 학문이 일취월장하여 유가의 성현이 되었다. 또 이 계곡 흐르는 물은 성천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지금도 바위에 '성천'이라 각해진 글씨가 있다. 그가 일본에 건너갔다는 상대포는 당시 중국과 일본을 잇는 국왕인이 공부했다는 책굴과 왕인이 일본에 건너간 뒤 후대인들이 그를 기려 상대포를 향해 새겼다는 석인상이 있다. 1975년 왕인박사유적현차창회 에서는 이 유적지에 유허비를 건립하여 이곳이 왕인박사 탄생지임을 후대에 남겼다. 또 월출산 중턱에는 박사가 공부를 했다고 전해 오는 책굴( 冊窟 )과 문산재( 文山齋 ), 양사재( 養士齋 )가 있다.
왕인 박사는 백제가 낳은 대학자로 지덕을 겸비하였고 일본 응신천황의 초빙을 받아 구수왕의 문화사절로 일본에 건너가 그들 왕실의 사부가 되었음을 물론 문학과 윤리도덕을 널리 가르쳐 일본 문화사에 신기원을 세웠다. 이런 점에서 왕인은 우리나라보다 일본에서 많이 알려진 백제인으로 『일본고사기』,『일본서기』,『속일력기』등에 왕인에 대한 기록이 있다. 『일본서기』「응신 16년조」에 『16년춘이월 왕인래지 태자사지 습제전적어왕인막불통달...시년백제아화왕...』이라 기록되어 왕인이 백제인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왕인박사가 영암 구림에서 출생했다는 내용은 1939년 간행된 『조선환여승람』「영암성기동조」에「백제고이왕시 박사왕인생어차」란 기록이 전해지고 있어, 비록 후대의 기록이긴 하나 왕인의 출생지가 영암 구림인 것을 분명히 밝혀주고있다. 한편 일본에 건너간 연대에 대해서 『일본서기』는 백제 고이왕 52년(285)으로 되어 있으나 『일본서기』에 기록된 백제의 왕명 등으로 보아 백제 아신왕 14년(405)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유적지는 1985년부터 1987년까지 사당을 비롯한 유적정화사업( 遺蹟淨化事業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154||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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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217||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217||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무위사 무위사는 월출산국립공원의 남쪽, 강진 땅에 자리한 선비풍의 신라 고찰로서 단아한 맞배지붕의 극락보전과 불가사이한 벽화로 유명하다. 극락보전(국보 제13호)은 조선 초기 대표적 목조건축의 하나로서 주심포식 맞배집인데 1430년에 건립되었으며, 1476년에 극락전의 아미타삼존불 후불벽화가 조성되었음이 <무위사 극락전 목서명>에 새겨져 있다. 이 절의 불상 뒤 탱화로 그려진 ‘수월관음도’는 예술적 가치가 높은 걸작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당나라의 오도자가 그렸다고 전하지만 확인할 수 없고 무위사 수학여행 때 들었던 전설 만 남아 있다. 법당이 완공되어 스님들이 백일기도를 드리고 있을 때, 남루한 차림의 노승이 찾아와 법당의 그림을 그려주겠다고 자청하였다. 차림보다 기품이 있어 보였던 노승은 주지에게 49일 동안 법당 안으로 사람을 들여 보내서는 안된다고 다짐했다. 이후 49일이 다 되어도 인기척조차 없어 주지가 창구멍을 뚫고 법당을 들여다 보았더니, 노승은 보이지 않고 파랑새가 붓을 물고 관음보살의 눈을 그리려는 순간 인기척에 놀라 어디론가 날아가 버렸다는 전설이다. <신동국 여지승람>에 의하면 무위사가 수륙사(水陸社)로 지정돼, 지상에 떠도는 망령을 부처님에 의하여 환생케 하는 수륙재(水陸齋)를 지내면서 적을 포함한 전사자를 위로하는 신앙배경이, 극락전 건립과 아미타 삼존도와 아미타 여래도 벽화가조성된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위사사적>을 보면 절은 삼국 통일후 875년(헌강왕 1)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갈옥사(葛屋寺)로 창건한 것이 첫번째 중창이라 한다. 그리고 이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905년(효공왕 9) 이후 선종인 가지산문(迦智山門)계통의 선각국사(先覺國師) 형미(逈微, 864∼917)가 고려 태조 왕건의 요청으로 무위갑사(無爲岬寺)에 머무르면서 절을 중수하고 널리 교화를 펴 대중적 지지를 받았다 한다. 따라서 무위사는 형미 스님이 주석했던 10세기 초 이전에 무위갑사라는 절로 창건되었...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217||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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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2||hEID=A020000227||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2||hEID=A020000227||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강진 고려청자 도요지 강진의 고려청자 요지는 대구면 일대와 칠량면 삼흥리에 산재해 있다. 1914년 이곳 고려자기 요지가 널리 알려진 이래 세계에서 도자기에 관심있는 학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강진 청자 요지의 핵심은 대구면이다. 대구면 중에서도 용문천인데 상류는 용운리로, 동북쪽 산골짜기에 정수사가 있으며, 요지는 정수사 밑 운곡마을로부터 용문천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해변에 까지 산재해 있다. 용운리 가마는 몇 개소를 제외하고는 10세기 후반경으로부터 11세기 중엽까지 사이의 초기 요지로 중국의 월주요, 여요와의 관계를 살필수 있는 파편들이 각 요지에서 산견된다.
한편 계치 골짜기를 지나 용문천 하류의 넓은 들을 지나면 사당리가 나타나는데 이곳이 고려청자의 절정기를 맞았던 곳이다. 고려시대에 가장 양질의 청자를 굽던 유일한 관요지인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출토 청자에는 국립 박물관 소장의 청자기와가 있어 명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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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545||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545||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대흥사 대흥사의 역사를 기록한 것으로 『죽미기』, 『만일암고기』, 『북암기』등이 있으며, 19세기 초에 기록된 『대둔사지』가 있다. 이들 기록중 『만일암고기』에는 백제 구미신왕 7년(426) 백제의 정관존자가 만일암을 창건하고 그 후 백제 무녕왕 8년(508)에 이름이 전하지 않은 선행비구가 중건했다고 되어있다. 또 『죽이기』에는 신라 법흥왕 1년(514)에 아도화상이 창건했다고 기록할 수 있다.『신증동국여지승람』대둔산조에 대흥사의 내용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이 글에 의하면 이 절의 앞마당 신암, 홀은, 성유 등의 부도가 있으며, 이들 세 스님들의 행적은 알려진 바 없으나 다만 고려의 스님이라는 것만을 알 뿐이라고 말했다. 이들 기록대로라면 대흥사는 4~5세기 경에 창건된 것으로 볼 수 있겠으나 모두 근거가 희박하며 다만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기록만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 하겠다. 즉 고려조에 해당된 세 스님의 부도가 있다고 하였으니 그 창건연대는 고려 이전으로 올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대흥사는 임진왜란때 승병장으로 이름을 떨친 서산대사의 인연으로 유명하다. 서산대사는 임진왜란을 당하여 여러 전투에서 관군이 참패하자 급기야 승병을 모집하여 전쟁에 가담하였던 분이다. 서산대사의 제자 처영은 지리산에서, 사명은 금강산에서, 그리고 자신은 문도 1,500여 명과 함께 평양성 탈환에 참가하여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대사는 입멸전 자신의 유품을 「만년불패지지」로 일컬어지는 대흥사에 보관하도록 유촉하였다. 이러한 인연으로 현종 10년(1669)에 서산대사, 사명, 처영 3화상의 영정을 모시는 표충사가 건립되었으며 그외 많은 유품과 관련 유물들이 서산대사 유물관에서 보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흥사는 이같은 서산대사의 선풍을 이어받아 고승 석덕이 조선후기까지 많이 배출되었다. 1998년에 대둔산 대흥사 일원이 국가문화재인 사적 및 명승(제9호)으로 지정된 바 있다. 대흥사는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799번지에 위치한 유서깊은 사찰로 신라 진흥왕...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culture/culture.do?PRINT=YES||PAGE_ID=HERITAGE_001||FORM_CMD=6||PREFIX=A05||hEID=A050000545||vmode=OnlyView||columnname=HEID||tablename=HERITAGE||searchname=HENAME', 'print', 670, 667);">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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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scenicspot/scenicspot.do?PRINT=YES||PAGE_ID=SCENICSPOT_001||FORM_CMD=6||PREFIX=B05||sCID=B050000344||vmode=OnlyView||columnname=SCID||tablename=SCENICSPOT||searchname=SCNAME', 'print', 670, 667);">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scenicspot/scenicspot.do?PRINT=YES||PAGE_ID=SCENICSPOT_001||FORM_CMD=6||PREFIX=B05||sCID=B050000344||vmode=OnlyView||columnname=SCID||tablename=SCENICSPOT||searchname=SCNAME', 'print', 670, 667);">영산호 옛 시인들은 영산강을 금강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굽이쳐 흐르는 영산강 가을 밤하늘에 휘영청 달이 뜨면 묵객들은 이를 금강추월이라 부르며 아름다움에 대한 찬미를 그치지 않았다 한다.
영산호 건설은 78년에 착공하여 81년 12월 8일에 그 역사적인 준공을 보았다. 이로써 국내기술진의 특수공법으로 시공된 동양최대의 호수가 생성되었으며, 총 1,452억원의 투자비를 들인 이 공사로 인해 목포와 나불도, 영암을 잇는 4,350미터의 방조제가 건립되었다. 이 방조제에는 30톤급의 선박이 영산호를 드나들 수 있도록 우리나라 간척사상 최초의 통선문을 설치하였으며 이 개문으로 인해 주민들은 해마다 고심하던 가뭄과, 강물의 범람으로 인한 홍수의 공포로부터 해방되었다.
또한 이 방조제는 영암을 비롯한 7개군과 목포간의 해상교통을 육문으로 바꿔 놓았고 광목간 고속화도로와 남해고속도로를 연결하여 목포를 일일 생활권에 들게 하였다. 영산호의 준공으로 전천후 과학영농이 가능한 새로운 농토가 마련되었으며 이를 위해 16개의 양수장과 164킬로미터의 용수로를 개발하고 나불도 해상공원을 건설하게 되었다.
영산호는 유달산 공원과 더불어 목포를 국제 관광지로 거듭나게 하였고 영산호, 갓바위, 해상공원, 제주도, 홍도를 잇는 해상관광과 유달산, 영암월출산, 해남대흥사를 잇는 육상 관광의 센터역할을 하게 되었다. 또한 하구둑 주변엔 관광호텔과 낚시터, 방갈로가 세워지고 호수엔 쾌속정과 요트를 띄우게 되어 관광객들은 호반의 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영산호 준공은 우리에게 관광 자원 목포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주변관광지 옥공예전시관, 남농기념관, 영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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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scenicspot/scenicspot.do?PRINT=YES||PAGE_ID=SCENICSPOT_001||FORM_CMD=6||PREFIX=B08||sCID=B080000803||vmode=OnlyView||columnname=SCID||tablename=SCENICSPOT||searchname=SCNAME', 'print', 670, 667);">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scenicspot/scenicspot.do?PRINT=YES||PAGE_ID=SCENICSPOT_001||FORM_CMD=6||PREFIX=B08||sCID=B080000803||vmode=OnlyView||columnname=SCID||tablename=SCENICSPOT||searchname=SCNAME', 'print', 670, 667);">갓바위 위치 - 목포시 용당동 갓바위는 목포의 산정동 남쪽 바닷가에 있는 바위 이름이다. 행정구역상 용당동에 속하지만보통 성자동이라 한다. 이 성자동의 주봉도 이 갓바위의 이름을따서 입암산이라 한다. 이 곳은 목포시 중심부에서 4㎞의 거리다. 이 갓바위에서 바라보면 부흥산과 문도, 나불도, 영암의 두리봉 등이 동남쪽으로 보이고 서쪽으로 목포 시가지와 유달산, 삼학도 등이 보인다. 바닷가에 서있는 이 갓바위는 한 쌍이다. 바다를 향하고 서 있는 이 바위는 큰 것은 8 m가량, 작은 것은 6 m가량이다. 참모습은 바다를 선유해야 볼 수 있지만 조심해서 바위 밑으로 접근해서 볼 수도 있다. 목포팔경의 하나인 갓바위는 두 사람이 나랗니 삿갓을 쓰고 있는 모양의 한쌍의 바위로 경지 높은 도사 스님이 영산강을 가로질러 나불도로 가던길에 잠시 쉬면서 놓은 삿갓과 지팡이 자리에 갓바위가 생겼다는 전설이 있다. 전설로는 큰 바위는 '아버지바위' 이고 작은 바위는 '아들바위' 라 하며 둘다 머리에 삿갓을 쓴형태지만 역시 아들 바위의 삿갓이 보다 근사하다. 목포는 1897년에야 일본인들이 한국침략의 서남거점으로 개항해 오늘날처럼 도시로 발전했다. 그 전에는 영산강하구를 지키는 보잘 것 없는 나루로 조그만 마을이 있었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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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scenicspot/scenicspot.do?PRINT=YES||PAGE_ID=SCENICSPOT_001||FORM_CMD=6||PREFIX=B01||sCID=B010000318||vmode=OnlyView||columnname=SCID||tablename=SCENICSPOT||searchname=SCNAME', 'print', 670, 667);">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scenicspot/scenicspot.do?PRINT=YES||PAGE_ID=SCENICSPOT_001||FORM_CMD=6||PREFIX=B01||sCID=B010000318||vmode=OnlyView||columnname=SCID||tablename=SCENICSPOT||searchname=SCNAME', 'print', 670, 667);">유달산 유달산은 면적140ha, 높이 228.3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다도해로 이어지는 서남단의 땅끝인 산이다. 노령산맥의 큰 줄기가 무안반도 남단에 이르러 마지막 용솟음을 한 곳, 유달산은 옛부터 영혼이 거쳐가는 곳이라 하여 영달산이라 불리웠으며 도심 속에 우뚝 솟아 목포시와 다도해를 한눈에 굽어보며 이곳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예혼을 일깨우고 있다.
개골 이라고도 하는 유달산에는 대학루, 달성각, 유선각 등등의 5개의 정자가 자리하고 있으며, 산 아래에는 4.19 기념탑과 충혼탑, 가수 이난영이 부른 '목포의 눈물' 기념비 등이 있다. 1982년 발족된 추진위원회의 범시민적인 유달산 공원화 사업으로 조각작품 100점이 전시된 조각공원과 난공원 등이 조성되어 볼거리가 많으며 산 주변에 개통된 2.7km의 유달산 일주도로를 타고 달리며 목포시가와 다도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영혼이 심판을 받는다 하여 이름 붙여진 해발 228m의 일등바위(율동바위)와 심판 받은 영혼이 이동한다 하여 이름 지어진 이등바위(이동바위) 로 나뉘어진 유달산은 갖가지 기암괴석과 병풍처럼 솟아오른 기암절벽이 첩첩하며 그 옛날 소식을 전하기 위해 봉수를 올렸던 봉수대와 달성사, 반야사 등의 전통사찰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임진왜란 때 이엉으로 바위를 덮어 아군의 군량미처럼 가장해 왜군의 전의를 상실케 하였다는 이순신 장군의 설화가 전해오는 노적봉을 비롯하여 유선각, 오포대 등 역사상 의미 있는곳이 많으며, 특히 유달산에는 이곳에서 멸종되면 지구상에서 영원히 소멸되는 왕자귀나무가 서식하고 있다.
정상에 올라서면 다도해의 경관이 시원스레 펼쳐져 있고 그 사이를 오가는 크고 작은 선박들의 모습이 충분히 아름다운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목포의 뒷산 유달산. 그 위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일몰이나 목포항의 야경은 이곳을 찾는 이들의 가슴 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 주요시설 :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scenicspot/scenicspot.do?PRINT=YES||PAGE_ID=SCENICSPOT_001||FORM_CMD=6||PREFIX=B01||sCID=B010000318||vmode=OnlyView||columnname=SCID||tablename=SCENICSPOT||searchname=SCNAME', 'print', 670, 667);">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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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지 | 업소명 | 분 류 | 연락처 | | [강진군]강진 고려청자 도요지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tourguide/tourguide.do?PRINT=YES||PAGE_ID=FOOD_001||FORM_CMD=6||PREFIX=F03||fOID=F030000096||vmode=OnlyView||primaryKey=F030000096', 'print', 670, 667);">삼화횟집 | 일식 | (061)434-9177 | | [강진군]강진 고려청자 도요지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tourguide/tourguide.do?PRINT=YES||PAGE_ID=FOOD_001||FORM_CMD=6||PREFIX=F03||fOID=F030000098||vmode=OnlyView||primaryKey=F030000098', 'print', 670, 667);">어촌관광횟집 | 일식 | (061)434-2749 | | [강진군]강진 고려청자 도요지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tourguide/tourguide.do?PRINT=YES||PAGE_ID=FOOD_001||FORM_CMD=6||PREFIX=F03||fOID=F030000097||vmode=OnlyView||primaryKey=F030000097', 'print', 670, 667);">전망대횟집 | 일식 | (061)434-5018 | | [목포시]영산호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tourguide/tourguide.do?PRINT=YES||PAGE_ID=FOOD_001||FORM_CMD=6||PREFIX=F03||fOID=F030000900||vmode=OnlyView||primaryKey=F030000900', 'print', 670, 667);">복어촌 | 한식 | 061-282-8090 | | [목포시]영산호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tourguide/tourguide.do?PRINT=YES||PAGE_ID=FOOD_001||FORM_CMD=6||PREFIX=F03||fOID=F030000922||vmode=OnlyView||primaryKey=F030000922', 'print', 670, 667);">인동주마을 | 한식 | 061-284-4068 | | [목포시]영산호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tourguide/tourguide.do?PRINT=YES||PAGE_ID=FOOD_001||FORM_CMD=6||PREFIX=F03||fOID=F030000933||vmode=OnlyView||primaryKey=F030000933', 'print', 670, 667);">호화대반점 | 중식 | 061-283-0980~1 | | [목포시]유달산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tourguide/tourguide.do?PRINT=YES||PAGE_ID=FOOD_001||FORM_CMD=6||PREFIX=F03||fOID=F030000942||vmode=OnlyView||primaryKey=F030000942', 'print', 670, 667);">남강일식 | 횟집 | 061-282-9274 | | [목포시]유달산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tourguide/tourguide.do?PRINT=YES||PAGE_ID=FOOD_001||FORM_CMD=6||PREFIX=F03||fOID=F030000939||vmode=OnlyView||primaryKey=F030000939', 'print', 670, 667);">청풍명월 | 횟집 | 061-285-1900 | | [목포시]유달산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tourguide/tourguide.do?PRINT=YES||PAGE_ID=FOOD_001||FORM_CMD=6||PREFIX=F03||fOID=F030000928||vmode=OnlyView||primaryKey=F030000928', 'print', 670, 667);">퀸엘리자베스 | 양식 | 061-284-78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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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갑사 찾아가는 길 광주역에서 13번 국도를 이용해 나주를 지나서 영암에 들어오면 819번 지방도를 거쳐 도착할 수 있다. ▣ 도갑사-> 왕인박사유적(5km) ▣ 왕인박사유적 -> 무위사(24km) ▣ 무위사 -> 강진고려청자도요지(30km) ▣ 강진도요청자도요지 -> 대흥사(20km) ▣ 대흥사 -> 영산호(36km) ▣ 영산호 -> 갓바위(5km) ▣ 갓바위 -> 유달산(3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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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해설사 |
| 이 름 | 담당지역 및 유적 | 가능언어 | 연 락 처 |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tourguide/tourguide.do?PRINT=YES||PAGE_ID=COMMENTATOR_001||FORM_CMD=6||PREFIX=F04||cMID=F040000060||vmode=OnlyView||primaryKey=F040000060', 'print', 670, 667);">고준심 | 전라남도 / 왕인유적지 | 일어 | 061-470-2224 |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tourguide/tourguide.do?PRINT=YES||PAGE_ID=COMMENTATOR_001||FORM_CMD=6||PREFIX=F04||cMID=F040000059||vmode=OnlyView||primaryKey=F040000059', 'print', 670, 667);">최준석 | 전라남도 영암군 / 왕인유적지 | 일어 | 061-470-2224 |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tourguide/tourguide.do?PRINT=YES||PAGE_ID=COMMENTATOR_001||FORM_CMD=6||PREFIX=F04||cMID=F040000056||vmode=OnlyView||primaryKey=F040000056', 'print', 670, 667);">이영숙 | 전라남도 해남군 / 대흥사 | 한국어 | 061-530-5229 |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tourguide/tourguide.do?PRINT=YES||PAGE_ID=COMMENTATOR_001||FORM_CMD=6||PREFIX=F04||cMID=F040000007||vmode=OnlyView||primaryKey=F040000007', 'print', 670, 667);">정서경 | 전라남도 목포시 / 관광안내소 | 일어 | 061-270-8433 | | http://www.namdokorea.com/course/print.jsp?LINK=/tourguide/tourguide.do?PRINT=YES||PAGE_ID=COMMENTATOR_001||FORM_CMD=6||PREFIX=F04||cMID=F040000005||vmode=OnlyView||primaryKey=F040000005', 'print', 670, 667);">박영안 | 목포시 대학루 | 영어 | 061-270-8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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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남도지사 송년기자간담회서 "2007년 주요 성과와 2008년 도정 운영방향"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오늘 12월 26일(수) 오전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송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2008년은 그동안 연구하고 준비한 발전의 기반 위에 새로운 도약을 실현하는 해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 박준영 전남도 지사는 "금년 2007년 전라남도는 매우 힘든 시기였던 반면, 커다란 도약을 위한 역사적 전환점을 마련한 뜻 깊은 한 해"라고 말했다.
▲박준영 전남지사가 26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송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2008년은 그동안 연구하고 준비한 발전의 기반 위에 새로운 도약을 실현하는 해로 삼겠다"고 밝히고 있다.
한.미 FTA 타결이라는 큰 시련이 닥쳐왔으나 위기를 기회로, 독을 약으로 바꾸는 창의적인 노력으로 항구적인 농어촌 종합대책을 정부에 건의해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특히, 전 전남도민의 성원에 힘입어 ‘2012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에 성공함으로써 ‘개도 이래 가장 획기적인 지역발전의 디딤돌을 마련’한 것이 가장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무안국제공항 개항으로 세계로 나아가는 하늘 길을 열었고, 5대 신도시 건설과 F1 대회 개최 준비 등 대형 프로젝트 추진에도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다.
이와 함께 전남도는 지역발전을 촉진하는 SOC 확충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기업유치에도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이제 "전남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전남발전의 큰 그림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으며, 그동안 믿고 지원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박준영 전남지사는 "앞으로도 전남도민의 힘과 지혜를 모아 수십 년 후를 내다보는 큰 틀에서 살기 좋은 전남을 만들어가는 데 모든 열정을 쏟겠다" 고 밝혔다.
▶다음은 2007년 주요 전남도정 성과와 2008년 전남
도정 운영방향을 항목별로 보겠다.
◆Ⅰ. 2007년 주요 성과 ◆
지역개발 분야
□ 2012 여수세계박람회 유치 성공
○ 세계박람회 유치 확정(’07.11.27)으로 전남발전의 신기원을 열고 21세기 세계 5대 해양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
□ 역동적 성장거점, 5대 신도시 건설 가시화
○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는 개발을 전담할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완료하고 개발계획 승인 신청(51.55㎢) 등 사업 추진동력 확보
- 2010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는 경주장 착공 및 특별법 제정을 추진
○ 무안 산업교역형 기업도시는 중국정부의 한중국제산업단지 투자 승인 및 출자사의 자본금 증자로 개발 가속화
○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는 개발계획․실시계획 승인과 편입부지 보상협의를 거쳐 착공함으로써 본격 건설에 착수
○ 남악신도시는 환경친화적 도시기반설비를 완료하고 주민입주(5,241세대 입주완료)와 공공기관 이전(75개 기관)을 차질 없이 준비
○ 신대 국제화교육도시는 재경부의 실시계획 승인․고시에 이어 SPC를 설립하고 편입토지 보상 착수 및 단지조성을 착공
□ 동·서·남해안권발전특별법 제정
○ 각종 개발규제 완화, 첨단과학기술단지와 투자진흥지구 조성 특례 등 연안과 해양 개발을 위한 법적기반 마련 (11.22 국회 본회의 통과)
산업․경제 분야
□ 적극적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 투자유치 분야 다양화와 맞춤형 유치활동 전개로 362개 기업, 1조 9,844억원을 유치하고 일자리 15,564개를 창출
- 민선4기 이후 : 500개 업체, 2조 7,765억원 유치, 20,332개 일자리 창출
○ 신안과 고흥에 생산현장과 주거공간이 공존하는 자족형 조선타운 건설에 착수(20개사 유치)하고 4대 중형조선소 건설과 해양레저보트산업 혁신체제 구축으로 고부가가치 조선산업 기반 조성
- 신안·고흥 조선타운 : 1,874만㎡, 4조 9,261억원, 직접고용 37천명
□ 미래산업 육성기반 구축
○ 마그네슘판재공장 준공, 세라믹산업 종합지원센터와 나노생물방제 실용화센터 설계완료, 지역 u-IT 특화연구센터 개소(광양·순천) 등을 통해 BT, IT, NT, 신소재 등 첨단산업 육성 기반 확보
○ 대불국가산단 등 도내 5개 산단이 정부의 ‘지방과학연구단지 지원·육성사업’에 선정되어 미래산업 R&D 활성화 토대 마련
□ 비교우위 천연자원의 미래 성장동력화
○ 천일염의 고부가가치 블루오션 산업화 추진
- 정부연구사업 선정, 5개년계획 수립, 염관리법 개정, 천일염전 문화재 등록 등
○ 천연자원연구원 공모사업 확정, 전국 최초의 Sun-City 조성, 아시아 최초의 Slow City 지정(담양 창평, 장흥 유치, 완도 청산, 신안 증도) 등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농림․해양 분야
□ 전국 제1의 친환경 생명산업 중심지로 부상
○ 친환경농산물(65천ha, 전국 50%)과 무농약 이상(12천ha, 전국 21%) 및 친환경축산(185호, 전국 24%) 인증에 있어 독보적 실적으로 ‘친환경농업은 곧 전남’이라는 확고한 이미지 구축
○ 11월말까지 판매된 전남쌀의 규모는 1천 75억원으로 친환경 농업 실천 등 품질입증으로 올 판매실적 급증
- 2006년 한 해 동안 판매한 787억원 대비 288억원(36.6%) 증가
○ 해양생물연구센터 개소 및 해양바이오창업지원센터 건립 착수로 해양바이오산업 육성기반 마련
□ 한·미 FTA 타결에 대응한 종합대책 마련
○ 3농 대책을 포괄하는 항구적인 종합대책(12대 정책과제, 40개 세부시책)을 마련해 국가적 공감대를 이끌어 내고, 38개 주요 품목에 대한 자체 경쟁력 제고대책을 수립·시행
□ 농어촌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
○ 미래형 농어촌 모델로 행복마을 조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장성 황룡 등 27개 행복마을 조성을 본격 추진
○ 섬 지역 주민의 식수·교통·생필품 등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시행 (8개 분야, 87개 사업)
○ 전국 최초의 무료 영어캠프 운영(810명)과 교육발전 5개년 계획 수립 추진 등 교육격차 해소를 통한 교육평등 실현 추진
관광․복지 분야
□ 독창적 관광자원 개발 및 체류형 관광인프라 구축
○ 제4차 전남권 관광개발계획(’07~’11) 및 제3차 섬 종합개발계획(’08~’17) 수립을 통해 전남관광의 종합 청사진 제시
○ 문광부 ‘가고 싶은 섬’ 선정, 뱀생태공원과 거북선형 유람선단 제작 착수 등 독창적인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해양테마리조트단지 조성(7개 단지)으로 고품격의 체류형 관광인프라 확충
○ 해수욕장 전국 첫 개장 및 텐트촌 조성 등 편의시설 확충으로 관광객 502만명 유치 (전년대비 113만명 증가)
□ 문화예술 진흥 및 문화산업 육성
○ 남도예술은행 활성화(구입 1,043, 판매 217점)와 문화시설 확충(예술회관 등 8개소) 등 지역 문화예술 진흥기반 마련
○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설립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여 문화콘텐츠산업 등 지역의 문화산업 육성토대 구축
□ 고령사회 대응 및 도민 복지 증진
○ 농어촌에 목욕장을 건립(18개소)하고 노인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및 노인 일자리 창출(1만개)로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
○ 공공보건기관의 의료환경 개선(59개소)과 전문노인요양병원 확충(26개소)으로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기반 마련
○ 우수한약재유통지원시설(화순)과 한방산업진흥원(장흥) 건립을 본격 추진하여 한방산업 활성화 여건 조성
건설․교통 분야
□ 세계와 연결되는 국제공항 개항 및 항만 건설
○ 21세기 환황해권의 거점공항이 될 무안국제공항을 개항하고, 신해양시대를 선도할 광양항 및 목포신항 지속 확충
□ 지역개발을 촉진하는 고속교통망 지속 확충
○ 무안~나주와 장성~고창 고속도로를 완공하고 전주~광양 고속도로 본격 건설 등 도내 1시간대 고속교통망 확충
○ 호남고속철도, 전라선 복선전철화, 동순천~광양간 경전선 복선화 등 대량 고속수송체계로 철도망 건설 추진
○ 고금~마량간 연륙교 완공을 비롯하여 여수산단진입도로 착공, 국도 77호선 건설(20지구 152km), 연륙·연도교 건설(22개소) 등 해양관광개발 활성화를 위한 국도 기간망 조기 건설 추진
○ 특히 2012 여수세계박람회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해 ’08년도 정부예산안에 11개 사업, 9,996억원 확보
□ 맞춤형 특성화 산업단지 조성
○ 대불산단 등 도내 주요 산업단지의 분양 완료에 대비, 해남 화원․장성 나노․목포 삽진 등 3개소를 일반산단으로 신규 지정하고, 진도 군내․목포 삽진․해남 화원산단 착공
○ 나주 금천․해남 화원․신안 지도 농공단지를 준공하고 중남부권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타당성조사 완료
- 중남부권 4개 단지(총 7,950천㎡) : 장흥 해당·회진, 강진 성전, 보성 득량
【참고】2007년 도정 주요 수상 실적(6개 분야, 30개 부문)
부 문
수 상 내 용
주관기관(단체)
농림해양
• 고품질 쌀 생산·유통 최우수
농 림 부
• 친환경농산물 유통·소비활성화 추진 최우수
농 림 부
• 쇠고기 이력제 시스템 평가 최우수
농 림 부
• 소 브루셀라병 특별방역 최우수
농 림 부
• 치산(사방·임도)사업 평가 최우수
산 림 청
• 도시숲 정책분야 최우수
산 림 청
• 친환경 경영대상
열린경영연구원
• 농정업무 평가 우수
농 림 부
• 우수브랜드쌀 BEST 12선정(5개 브랜드)
한국소비자단체
• 수산자원 조성사업 우수
해양수산부
• 마을상수도 시설관리 우수
환 경 부
산업경제
• 조선기능인력 양성 최우수
산업자원부
•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
행정자치부
• 올해의 브랜드 대상(남도미향)
한국소비자포럼
관광복지
• 도서종합개발 평가 최우수
행정자치부
• 대한민국 문화관광산업 대상
한 국 일 보
• 지역사회서비스 4대 바우처사업 최우수
보건복지부
• 성별영향평가 우수
여성가족부
건설교통
• 소하천정비사업 최우수
행정자치부
• 지적행정 우수
행정자치부
• 개별공시지가 평가 우수
건설교통부
• 공공디자인대상 우수상
국회공공디자인포럼
일반행정
• 대한민국 자치경영대전 대상
행정자치부
• 지방재정운용 최우수
행정자치부
• 균특회계운영 성과평가 최우수
기획예산처
• 균형발전 시책평가 최우수
행정자치부
• 시·도 업무관리시스템 이용평가 최우수
행정자치부
• 자체감사기구 평가 최우수
감 사 원
• 대한민국 가치창조경영 대상
열린경영연구원
• 정보화마을 운영평가 우수
행정자치부
◆Ⅱ. 2008년 도정 운영방향 ◆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오늘 12월 26일(수) 오전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송념 기자회견에서 "2008년은 투자유치에 전남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해양경영으로 전남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실현하는 해로 삼겠다"고 밝혔다.
투자유치 가속화와 미래산업 육성
- 향후 3년 내 1천개 기업 유치로 좋은 일자리를 창출
- 맞춤형 산업용지를 확보하고 도내 미래산업의 균형적 육성
동북아 해양경영의 중심지 실현
- 2012 여수세계박람회 추진체계 조기 구축, SOC 확충
- 해양자원의 개발과 산업화를 통해 지역의 부(富)와 가치를 창출
권역별 균형발전과 성장거점 확보
- 권역별 발전전략을 실천하고 5대 신도시를 성장거점으로 건설
- 고속교통망을 지속 확충하고 무안국제공항 조기 활성화에 주력
친환경 생명산업의 경쟁력 강화
- 친환경 생명산업을 지속 확대하고 생산자 조직의 기업화 도모
- 행복마을 등 3농 정책에 기반한 농어촌 정주 및 교육여건 개선
관광·문화산업의 창의적 진흥
- 지역특색을 살린 경쟁우위 관광자원 개발 및 관광인프라 구축
- 문화콘텐츠와 레저스포츠를 관광과 결합한 새로운 영역 개척
더불어 사는 복지공동체 구현
-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을 확충하고 경제활동 참여기회를 확대
- 공공의료서비스 기반 확충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전문성을 갖춘 고품질 행정 실천
- 도정의 전문성 강화와 창의적 행정 실천을 위한 시스템 구축
- 지역의 실정에 맞고 고객이 감동하는 고품질의 행정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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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가속화와 미래산업 육성
□ 총력 투자유치 체제 가동
○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공세적 유치활동 전개로 향후 3년 내 1천개 기업을 유치하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
● 도정 전반을 총력 투자유치 체제로 운영
● 권역별 전담 유치팀 편성 (수도권 7팀, 영남권 2팀)
● 전 도민이 함께 하는 1읍면동 1기업 유치 운동 전개 (299개소)
● 투자협약 체결기업의 조기 투자실현 지원 및 국내 대기업 유치
● 투자유치 실명제 및 보상제 실시 (성과급 최대 2억원 지급)
○ 조선산업, 섬·해양 관광레저산업, 첨단 석유화학, 바이오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투자유치 목표기업을 다변화하고 정부의 2단계 균형발전계획에 따른 우월적 인센티브를 최대한 활용
- 법인세 차등감면, 고용보조금 지원, 임대산단 공급, 출총제 배제 등
□ 투자기업에 즉시 제공 가능한 산업용지 확보
○ 「先 부지확보, 後 맞춤형 기업유치」로 기업이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장소를 제공할 수 있는 입지경쟁력 사전 확보
● 특성화 일반산단 조성 : ‘07~’12년, 22개소, 59,108천㎡
- ’08년 특성화산단 지정 용역 추진 : 7개소 15,204천㎡
● 광주·전남 공동 국가산단 조성 : ‘08~’14년, 1개소, 16,530천㎡
● 농공단지 신규 조성 : 6개소 949천㎡(나주2,곡성,구례,고흥,보성)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확대 지정 : 6개소(여수·광양·남해) 18.6㎢
● 율촌 제1산단 자유무역지역 확대 지정 : ‘08~’11년, 572천㎡, 868억
□ 권역별 특성화를 통한 미래산업의 균형적 육성
○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미래산업을 균형적이고 체계적인 시각으로 육성하여 도내 지역간 동반성장의 기틀 마련 ● 광주근교권 : 나노, 바이오, 생명의학, 정보통신, 에너지
● 동 부 권 : 우주항공, 정밀화학, 신금속·신소재, 지능형물류
● 서 남 권 : 특수조선, 세라믹, 신·재생에너지, 기능성식품
● 중남부권: 한방의료, 친환경생명, 해양바이오, 천연자원산업화
□ 새로운 성장원천 발굴
○ 차세대 유망산업으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추진하고, 로봇산업 육성 5개년 계획 수립과 로봇토피아 전국대회를 개최
○ 지역의 비교우위 천연자원에 신기술과 마케팅을 접목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전략산업 육성
● 천 일 염 : 특화 생산단지 조성, 공동브랜드 활성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및 세계문화유산 등록 가시화
● 한 방 의 료 : 보완통합의학 Pre-박람회 개최, 한방산업진흥원
준공·설립, 약용작물 종자보급센터 건립 추진
● 신·재생에너지 : 부품소재 연구개발 및 전용 생산단지 조성,
해양에너지센터 건립, 남악 신도시 Sun City 조성
□ 과학기술 R&D 역량 강화
○ 지방과학단지 조성, 산·학·연 R&D 기술대전 및 전남과학축전 개최,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사업 지원 등 산·학·연이 연계되어 시너지를 창출하는 생산적 R&D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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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해양경영의 중심지 실현
□ 2012 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개최 준비
○ 2012 여수세계박람회를 세계인의 축제로 완벽한 개최를 준비하여 전남을 세계 5대 해양강국 실현의 거점으로 육성
● 지원특별법 제정, 조직위원회 구성 등 박람회 추진체계 조기 구축
● 접근성 제고를 위한 필수 SOC 확충 (총 17건, 9조 9,239억원)
● 지역과 세계의 유산으로 남을 상징물과 아쿠아리움 등 건립 추진
□ 해양경영을 통한 지역의 부(富)와 가치 창출
○ 조선산업, 해양관광, 해양생물 등 해양자원의 개발과 산업화를 망라한 해양경영을 통해 전남발전의 비전 실현
● 자족형 조선타운 건설(신안 압해, 고흥 도양), 중대형 조선소 지원,
조선산업 혁신클러스터 구축 등 세계적 조선산업의 메카 조성
● 섬 관광자원화 사업, 해양테마리조트 조성 등 해양관광 집중 육성
● 해양생물산업 육성, 해양수산 기업화와 고부가가치 유통기반 조성
○ 접근도와 투자여건 개선으로 해양경영을 촉진하고 성과를 확산시킬 핵심 인프라 조기 구축
● 전남~제주간 해저터널 건설 추진 (국가계획 반영 협의 등)
● 연륙·연도교 건설, 섬 주민 생필품 운송비 지원 등 섬과 해안의
접근도를 획기적으로 개선
● 해상물류 거점항만으로 광양항「컨」부두와 목포신항 집중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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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균형발전과 성장거점 확보
□ 도내 지역간 균형발전 및 5대 신도시 본격 건설
○ 고루 잘 사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광주근교권 종합발전계획 수립’ 등 권역별 특성과 잠재력을 극대화한 발전전략을 마련하여 시행
○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개발계획 승인,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실시설계 완료 등 5대 신도시를 역동적 성장거점으로 본격 건설
□ 서남권 종합발전계획 구체화
○ ‘낙후지역 발전 및 투자촉진 특별법’ 제정과 함께 정부의 ‘서남권 종합발전계획’ 추진을 적극 지원
○ 민간투자 유치, 광역교통망 확충 등 시너지 효과 창출에 주력
□ 2010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개최기반 구축
○ ‘F1 지원특별법’ 조기 제정을 추진하면서 본격적인 경주장 건설, 진입도로 개설공사 착수 등 2010년 대회 개최를 위한 필수 인프라를 차질 없이 준비
□ 고속교통망 확충 및 국제공항 활성화
○ 도내 지역간 균형발전과 성장거점간 연계 개발을 촉진하는 고속교통망을 지속 확충
- 무안~광주 완공, 목포~광양 건설, 호남고속철도 무안국제공항 경유 등
○ 무안국제공항을 환황해권 거점 공항으로 집중 육성
- 국제선 증편, 연계 광역교통망 조기 구축, 취항 항공사 재정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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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생명산업의 경쟁력 강화
□ 친환경 생명산업 지속 확대
○ ‘생명식품생산 5개년 계획’ 4차년도 목표 달성과 함께 무농약, 유기농으로 발전하는 실천기반 확충에 주력
- 친환경농산물 인증 70천ha(전체 경지의 22%), 무농약 이상 인증 30천ha
친환경 농업단지 규모화 확대(23천ha) 및 유기농 전문단지 조성(10개소)
○ 전국 최고의 친환경축산 중심지 육성
- 깨끗한 목장 가꾸기, 방목축산 활성화, 무항생제 축산물 생산지원 등
□ 생산자 조직화 및 대체작목 보급 확대
○ 농수축산물 가공·유통 혁신을 촉진하고 시장지배력 강화를 위해 현지 생산자의 규모화·전문화·기업화를 강도 높게 추진
- 쌀 우수브랜드 경영체(3개소), 지역특화품목 농업법인체(20개소), 원예작물 브랜드 경영체(3개소), 친환경축산 생산자 조직화(2개소) 육성 등
○ 수급불안 해소와 소득증대를 위해 새로운 유망 대체작목 발굴·보급
- 틈새작목(백년초, 비파, 오디), 특화작목(인삼, 버섯, 새싹채소, 뽕나무),
블루오션 농산물(검정콩, 하수오, 울금), 바이오디젤용 유채단지 조성 등
□ 3농 정책에 기반한 농어촌 정주여건 개선
○ 행복마을을 미래형 농촌모델로 적극 보급(기획공모 8개 마을)하고 농업·농촌·농업인을 포괄하는「3농 정책 5개년 계획」을 수립·시행
- 5개년(’08~2012년) 계획(안) : 8대 과제, 90개 사업, 6조 2,001억원
○ 「전남 농어촌 자치교육발전 5개년 계획」수립, 영어체험캠프 확대 운영(3개소, 1,080명), 농어촌 우수고교 육성 등 교육여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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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문화산업의 창의적 진흥
□ 특색있는 관광자원 개발 및 관광객 유치
○ 지역특성을 살린 문화생태관광자원을 집중 개발하고 영산강유역 고대문화권, 지리산권 관광지 개발, 영산호관광지 리모델링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인프라를 구축
- 한옥빌리지, 뱀생태관,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2008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 등
○ ‘2008 광주·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참여형 관광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숙박·음식업소 확충·고급화로 관광객 적극 유치
- 영산강 황포돛배 체험관광상품 운항, 명량대첩제 통합 개최 등
□ 문화·스포츠산업의 새로운 영역 개척
○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설립과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으로 지역 문화산업 개발·선도 및 육성기반 구축
- 한·중 도서·해양 문화콘텐츠 페스티벌, 실버문화콘텐츠 포럼 개최 등
○ 동계훈련장 조성, 각종 체육대회 유치 등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하고 요트, 바둑, 승마 등을 새로운 지역특화 레저스포츠로 육성
- 제3회 전국 해양스포츠제전 개최(’08. 8) : 카누 등 22종목 4만여명 참가
□ 제89회 전국체육대회 개최
○ 개도 이래 최초로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경기장 신설·개보수 등 대회시설 준비 및 손님맞이 자세 확립
● ’08. 10.10 ~ 10.16, 여수 진남경기장 등(17개 시·군, 61개 경기장)
● 41개 종목, 3만여명 참여(16개 시·도 및 해외동포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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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복지공동체 구현
□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확충
○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자활·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기초생활 보장과 생활안정을 지원하고 경제활동 참여기회를 확대
- 장애인 희망일터, 저소득층 자활근로 사업, 지역사회 재활시설 운영 등
○ 고령사회에 대비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를 도입·시행하고 노인 적합형 일자리 창출 등 노인 복지·건강시설 대폭 확충
- 농어촌 복합노인복지단지 조성, 면단위 공중목욕장 건립, 취업박람회 개최 등
□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저출산 분위기 극복
○ 여성플라자 설립·운영 및 여성취업박람회를 통해 여성의 능력을 개발하고 다문화가정 지원 등 건강하고 밝은 가정 육성
○ 사회전반의 저출산 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 강구
- 다자녀 가정 우대카드제,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증진사업, 보육료 지원 등
□ 도민 건강증진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 지역건강증진센터 건립, 중증응급질환 전문 진료체계 구축, 공공보건기관 시설개선 등 공공의료서비스 기반 확충
- 저소득층 암 조기검진 및 치료비 지원, 무의도서 순회진료 병행
○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개발 추진
-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주민생활환경(홍도 밀집마을 등) 개선 : 규제완화 건의, 시설물 현황파악, 에코시티 시범사업 추진 등
- 영산강·섬진강 수계 전역을 대상으로 2단계 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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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을 갖춘 고품질 행정 실천
□ 도정의 전문성 강화 시스템 구축
○ 인사 및 조직운영 개선으로 공무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일하는 공무원을 우대하는 실적가점제 운영
- 전문인력 직접 채용, 개인별 전문분야 위주 전보, 프로젝트 중심의 조직운영
○ 전남발전연구원의 기능을 정책연구 중심으로 전환(전문가 풀 운영 등)하고, 정책자문위원과 정책고문 활성화 등 외부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정책개발 시스템 확립
□ 창의성을 바탕으로 도정의 새로운 가치 창출
○ 「정책 아이디어 은행」운영과 「공무원 정책 연구모임」등 창의적 시책개발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 조성
○ 도정의 평가·환류기능 강화를 위해 성과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연구용역 D/B화, 지식나눔이 시스템 등 지식공유 네트워크 구축
□ 고객지향의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
○ 고객이 감동하는 수준으로 민원행정서비스를 혁신하고 도민(NGO)의 도정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도정의 신뢰성 확보
- 야간 여권접수창구 운영, 민원처리상황 문자통보·처리결과 e-mail서비스 실시
- 행정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One -Stop으로 처리해 주는 기업지원팀 운영
○ 섬지역 119 나르미선, 노인전용 구급차 운영 등 지역의 실정에 맞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하는 긴급 구조체계 확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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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남도지사 "제주-완도간 해저터널 뚫겠다" 제이 J프로젝트
2007/07/03 14:49
http://blog.naver.com/servicekorea/39373592
박준영 전남도지사 "제주-완도간 해저터널 뚫겠다"
[뉴시스] 2007년 07월 02일(월) 오후 12:39 【광주=뉴시스】박준영 전남도지사는 2일 "전남을 한.중.일 관광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제주-완도간 해저터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이 날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민선4기 1년 기자회견'을 갖고 "임기내 업적 보다는 수십년후를 내다보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전남 발전의 밑그림을 그려 왔다"며 "전남도가 독특하게 할수 있
는 비교우위 산업과 미래산업 2가지에 주안점을 두고 큰 틀의 방향을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이와 관련, "한국과 중국, 일본 한복판에 있는 전남을 한.중.일 관광메카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제주도와의 연계발전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제주-완도간 해저터널을 뚫는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고 말했다.
박 지사는 "해저터널이 지자체 차원에서 추진하기 힘든 사안인 만큼 제주도와 협의를 벌인뒤 중앙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며 "서남해안의 섬관광도 이미 큰 그림이 그려져서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F1특별법이 6월 임시국회에서 정치적 문제로 통과되지 못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며 "특별법과 상관없이 7월중 경주장공사 착공은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2012 여수세계박람회 유치나 J프로젝트, 무안기업도시 등도 차질 없이 추진돼 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지사는 "최근 정부가 내놓은 한-미FTA 대책이 농업 중심에만 집중돼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전남도는 그동안 농업과 농촌, 농민 3농정책을 줄기차게 요구해 왔지만 결국 농업중심으로 정부 대책이 나온데 대해 앞으로 보완을 요구하겠다"고 지적했다.
박 지사는 "풍요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창의성을 가지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며 "공직사회도 자기 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도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구길용기자 kykoo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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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에 이상면씨, J 프로젝트
전남도는 8일 공석인 정무부지사에 이상면(52)씨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 내정자는 담양 출신으로 광주일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HSE(Helsinki School of Economics)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상면 신임 전남 부지사 내정자는 지난 99년에는 '글로벌시대의 증권투자'라는 해외채권운용 서적을, 재작년에는 20년 동안의 트레이딩 내공을 담은 '트레이딩 고수되기'책을 써냈다.
이렇게 실전과 전략을 겸비한 그는 앞으로 전남지역 경제방면 특히 국내외 투자 유치와 서남해안 기업도시 개발(J프로젝트), 기업유치 등에서 일을 할 예정이다.
그는 9일 "제가 해야 할 일이 전남경제 회생이다"라며 "가지고 있는 전문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서 정책추진의 신뢰성을 극대화 하고 정책 실패 없이 하겠다"는 취임 포부를 밝혔다.
1979년 외환은행에 입사, 최근 글로벌마켓 영업본부장으로 재직했던 이 내정자는 앞으로 경제업무에 전념, 국내외 투자유치와 서남해안 기업도시 개발(J프로젝트), 기업유치 등에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20년 동안 국내외 금융시장에서 잔뼈가 굵은 금융인이 인생 중반에 행정가로 변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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