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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건강펌]잘못된 자세, 자세이상 증후군 유발 ...

2009.03.03 12:32 | 건강, 맛집 소집 | 고객행복서비스

http://kr.blog.yahoo.com/servicestandard/460661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시와노래

 사회가 점차 고도의 산업화, 분업화 되어가면서 컴퓨터, PDA 같은 사무기기의 사용 빈도가 늘고 있다. 이러한 기기를 사용하는 도중 잘못된 자세를 취함으로써 발생되는 근골격계 관련 질환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IT 발전, 컴퓨터 관련 자세 이상 증후군 유발

처음 VDT 증후군에 대한 보고가 나올 시기에는 주로 전자통신업계나 컴퓨터로 업무를 처리하는 일부 사무직에 한해서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되었으나 IT강국인 우리나라의 경우 전 연령층에 걸쳐 컴퓨터 사용 후  발생하는 자세이상 증후군 사례가 자주 보고 되고 있다.

 

장시간 모니터를 보면서 일을 하는 경우 발생하는 안구 건조증상, 근육통증을 일반적으로 통칭하여 VDT (VISUAL DISPLAY TERMINAL) 증후군이라 한다. 컴퓨터 모니터가 최근 LCD 모니터로 교체가 되면서 안구증상이 적어지고 주로 자세 이상만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컴퓨터 이외에 PDA, 휴대폰 같은 전자기기의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자세이상과 근육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전통적인 VDT 증후군은 안구 건조증과 만성 피로감, 목과 어깨 손목의 통증을 특징으로 한다.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경우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머리 뒤쪽과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자세이상으로 인한 근육의 통증의 원인은 머리가 몸에 비해 앞쪽으로 위치하는 두부전방증후군 (Forward head syndrome)으로 인한 경우가 많고, 이러한 증상은 PMP, PDA 등을 자주 사용하면서 목이 굴곡된 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때문에 발생된다.

 

몸에 맞지 않는 책상과 의자가 가장 흔한 원인

컴퓨터 관련 자세이상증후군의 가장 흔한 원인은 잘못된 자세로, 몸에 맞지 않는 책상과 의자를 사용하면서 유발되는 경우가 많다. 40~50대의 경우 상체를 의자 등받이에 기대지 않고 엉덩이만 의자에 걸치고 앉거나 머리가 몸통의 앞쪽에 위치하는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자세는 목 뒤쪽과 어깨 주변에 통증을 많이 유발하게 된다.

 

의자에 비스듬히 기대앉아 허리 부분이 의자에 밀착되지 않는 자세는 주로 PC방을 오랜 시간 이용하는 사람들이나 장기간 게임을 하는 사람에게 호발한다. 이러한 자세는 일시적으로는 편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뒷목과 허리 주변 근육에 통증을 유발시키고 척추디스크가 발생할 위험이 매우 크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척추와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바른 자세는 어떤 것일까?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의 등받이에 최대한 밀착시키고 등은 의자의 등받이에 편안히 기대고 허리는 바로 세우고 앉도록 한다. 의자의 높이는 앉은 자세에서 무릎이 약 60도~90도 범위 내에서 편안하게 구부린 자세가 좋으며, 다리가 공중에 뜨지 않도록 발 받침대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팔 받침대가 있는 의자의 경우 팔꿈치를 지지해 줌으로써 어깨주변의 근육의 부하를 줄여 통증 예방효과가 있다. 몸통의 바른 자세는 옆에서 보았을 때 귀와 어깨 그리고 허리가 일직선상에 위치하도록 앉는 것이 좋다.

 

통증이 있을 때는 적절한 자극이 필요

가장 좋은 치료 방법은 예방이다. 그러나 통증이 있을 경우 적절한 자극을 주어 가능한 빨리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상시에 주기적인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을 해주면서 근무 시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또한 스트레스 자체가 근육을 뭉치게 하고 이로 인하여 통증이 발생하므로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가지는 것 또한 건강한 근육상태를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약물치료, 열찜질과 같은 표층열 치료 및 초음파를 이용한 심부열 치료, 아이스 팩을 이용한 냉치료, 그리고 저주파 전기자극치료기와 같은 전기 치료 등 여러 가지 재활물리 치료방법이 사용되며, 경우에 따라 주사요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치료 중 가장 중요한 치료는 스트레칭과 척추신전근 강화운동이다. 잘못된 자세 등으로 인한 통증을 최소화 시킨 후 뭉치고 짧아져 있는 근육에 스트레칭을 통하여 원래의 길이를 유지해 주고 혈액순환을 증가시켜 노폐물 배설을 촉진하는 것이 중요하며, 치료기간도 단축시킬 수 있다. 30분에 한번 정도 손을 어깨 위에 올려 놓고 팔꿈치로 원 그리기 운동을 10회씩 해주는 것이 증상해소 및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 항상 역C-자 형태의 등 모양을 1자 형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통증 호소 부위- 목 뒤쪽에서 어깨로 퍼지는 양상임

 

독수리 타법 교정해야....

인터넷 등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40~50대의 중줄장년층의 경우 자판 등에 익숙하지 않아 모니터와 자판을 계속 반복적으로 보는 동작, 즉 독수리 타법으로 인해 목이 몸통보다 앞쪽에 있는 상태에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판을 반드시 외워서 자세이상증후군을 예방하도록 하자. 전자기기 자세이상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규칙적인 스트레칭과 척추신전근 근력운동을 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안구증상이 동반될 경우 실내 공기의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여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글/ 배하석/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contents365@samsung.com  

퍼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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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엔 세계에서 제일 긴 강이 미시시피강으로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다 커서는 그 강은 세번째이고 제일 긴 강이 나일강으로 판명이 되었다. 우리 일행은 우간다에 인접해 있는 빅토리아부근 나일강의 발원지로 알려진 진자시로 차를 몰아 점심때가 되어서야 도착할 수 있었다. 강의 유속이 꽤 빠른 편이었고 물이 그리 맑지 않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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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타고 가면서 찍은 풍경, 큰 나무에는 쇠백로가 많이 앉아 있었고 강 유역엔 가마우지가 아주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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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시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앞쪽엔 그 낙싯배이고  강 건너 큰 나무 밑에 여러 사람들이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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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원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빅토리아호로 흘러드는 지류가 있었는데 물살이 매우 급해 폭포수준이었다.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와서 폭포와 래프팅하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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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흑인 청년이 단독으로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이 청년은 조금 더 내려 가더니 유속이 여젼히 급한 곳인데 배를 한번 뒤집는 묘기를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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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폭포로 떨어지려는 찰나, 배에 탄 사람들은 괴성을 지르면서 미끄러져 내려갔다. 그들 모두는 안전했다.

발목과 허벅지를 앞부분을 위한 스트레칭

 

실시방법
허리를 곧게 펴고 선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뒤로 들어올린다.
들어올린 발과 같은 쪽의 손으로 발끝부분을 잡아 몸쪽으로 천천히 당긴다.
발목과 허벅지 앞부분을 충분히 스트레칭 시켜 약 10~15초간 유지한다.

양쪽을 교대로 2회 이상 실시한다.

 

주의사항: 스트레칭이 진행되는 동안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주변의 벽이나 구조물에 몸을 지지하도록 하고 허리가 굽어지거나 몸이 틀어지지 않도록 한다.
 

종아리를 위한 스트레칭

 

실시방법
허리를 곧게 펴고 선 상태에서 한쪽 발을 앞으로 충분히 내딛는다

내딛은 발의 허벅지 윗 부분에 양손을 올려 놓고 천천히 앞 무릎을 구부린다.

종아리 부분을 충분히 스트레칭 시켜 약 10~15초간 유지한다.

양쪽을 교대로 2회 이상 실시한다.

 

주의사항: 동작시 뒷무릎은 구부리지 말아야 하며 뒷꿈치 또한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허벅지 뒷부분을 위한 스트레칭

 

실시방법
한쪽발을 들어 반대편 발 옆에 가볍게 놓는다.
호흡을 길게 내쉬며 상체를 천천히 굽혀 양손으로 발목을 잡도록 한다
허벅지 뒷부분을 충분히 스트레칭 시켜 약 10~15초간 유지한다.

양쪽을 교대로 2회 이상 실시한다.

 

주의사항: 스트레칭시 시선은 자연스럽게 유지하되 절대 반동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척추 기립근을 위한 스트레칭

 

실시방법
어깨넓이의 약 2배 정도로 발을 벌리고 서도록 한다.
무릎을 살짝 굽힌 상태에서 팔꿈치를 펴고 양손을 무릎위에 올려 놓는다.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몸을 좌측 혹은 우측으로 틀어 약 10~15초간 유지한다.

양쪽을 교대로 2회 이상 실시한다.

 

주의사항: ③번 동작시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도록 하고 시선은 몸을 비튼 방향과 일치시킨다.
 

옆구리를 위한 스트레칭

 

실시방법
두발을 모으고 가볍게 선다

양손에 깍지를 껴 머리위로 힘껏 밀어올린다. 이때 손바닥이 위를 향하도록  한다.

상체를 좌측 혹은 우측으로 기울여 옆구리를 충분히 스트레칭 시킨다.   고정된 동작은 약 10~15초간 유지한다.

양쪽을 교대로 2회 이상 실시한다..

 

주의사항:스트레칭이 진행되는 동안 호흡은 길게 내쉬고 동작시 힙이 좌우측으로 흔들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어깨를 위한 스트레칭

 

실시방법
두발을 모아 가볍게 선 상태에서 한 팔을 위로 들어 올린다.

반대편 손목으로 들어올린 팔의 팔꿈치를 몸쪽으로 잡아당겨 스트레칭을 실시한다.

시선은 잡아당기는 팔과 반대방향을 보도록 하며 고정된 동작을 약 10~15 초간 유지한다.

양쪽을 교대로 2회 이상 실시한다.

 

주의사항:스트레칭이 진행되는 동안 호흡은 길게 내쉰다.
 

팔꿈치 뒷부분을 위한 스트레칭

 

실시방법
허리를 곧게 펴고 선상태에서 양팔을 머리위로 들어올린다.

한쪽 팔을 구부린 상태에서 반대편 손으로 팔꿈치를 잡아당겨 스트레칭을  실시한다.

팔꿈치 뒷부분을 충분히 스트레칭 시켜 약 10~15초간 유지한다.

양쪽을 교대로 2회 이상 실시한다.

 

주의사항:스트레칭이 진행되는 동안 호흡은 길게 내쉰다.
 

손목과 전완부를 위한 스트레칭

 

실시방법
허리를 곧게 펴고 선 상태에서 한팔을 위로 들어올린다.

들어올린 팔은 손바닥이 위로 향하게 하고 반대편 손으로 들어올린 손의 앞 부분만을 잡아 아래로 당긴다.

손목과 전완부를 충분히 스트레칭 시켜 약 10~15초간 유지한다.

양쪽을 교대로 2회 이상 실시한다.

 

주의사항:스트레칭이 진행되는 동안 호흡은 길게 내쉰다.
 

목부분을 위한 스트레칭

 

실시방법

가볍게 선 상태에서 한팔을 머리위로 들어올려 반대편 귓 부분에 손바닥을   가져다 댄다. 이때 다른 한 손은 허리부분에 올려 놓는다.

호흡을 길게 내쉬며 귓 부분에 댄 손을 천천히 잡아 당겨 스트레칭을 실시한다.

목의 양쪽 측면 부위를 번갈아 가며 스트레칭 한 후 양손으로 머리 뒷부분을 가볍게 감싸 쥐도록 한다.

전과정을 반복하여 2회 이상 실시한다.
 
주의사항:스트레칭시 호흡은 길게 내쉬고 상체와 허리가 움직이지 않도록 곧게 유지한다.

마음속 홧병 다스리는 '대나뭇잎' ,서비스코리아

2008.04.01 10:46 | 건강, 맛집 소집 | 고객행복서비스

http://kr.blog.yahoo.com/servicestandard/460163 주소복사

-= IM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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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홧병 다스리는 '대나뭇잎'


얼마 전에 중년 여인이 찾아왔다. 눈은 충혈 되고 휑했으며, 머리칼은 헝클어져 있었다. 말투는 툭툭 내던지는 듯 거칠고 냉소적이었다. 보나마나 가슴이 아픈, 심통(心痛) 환자일 것이다. 신경이 칼끝처럼 날카롭게 보여 대하기가 무척 조심스러웠다.

이런 환자에게는 아무리 바빠도 하소연이나, 주소증(主訴症)을 끈기 있게 들어줘야 한다. 그것만으로도 환자가 받는 스트레스를 상당히 해소시켜준다.

가슴이 아프다고 했다. 뜨거운 불길이 치솟아 목은 타나, 손발은 차갑다고 했다. 밤엔 잠을 못 자고, 음식을 못 먹으니, 힘이 빠져 걸을 기력도 없다 했다. 가슴이 답답하고, 명치를 조이는 듯한 통증과 앞으로 구부릴 때 가슴이 결린다고 했다.

남편이 생활비도 안 주고 외박이 잦아서, 뒤를 밟아 도박 현장을 목격하고 생긴 병이라 했다. 알고 보니 카드빚이 눈덩이처럼 불어있었다. 남편을 혼내주어야 직성이 풀릴 것 같은 적개심이 불타오르고 있었다.

가슴이 아프다(心痛)며 주먹을 불끈 쥐고 그곳을 연신 쳐대고 있었다.
우선 침으로 심장의 화기를 빼내니 조금 풀린 것 같다고 했다. 이 때 좋은 처방이 '가미소요산'이다. '시호억간탕'도 좋다. 화가 가라앉고, 가슴이 진정돼 잠을 잘 수 있게 된다.

단방으로는 생수, 시호, 치자, 대나뭇잎, 어린 탱자열매, 약쑥, 파뿌리, 익힌 마늘 등이다.

가슴 통증이 심할 땐 치자, 살구씨(행인)와 생강을 함께 달여 마시면 된다. 불면증이 심할 땐 볶은 산조인 20g을 가미하면 좋다.

민감한 성격에 스트레스나 홧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대나뭇잎'을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셔도 된다. 장기 복용해도 아무 지장이 없다. 늦봄에 나오는 '죽순'이면 더 좋다.

무슨 병이든지 약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참을 인(忍)'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적개심까지 불러일으키는 심통을, 마음으로 다스리기란 쉽지 않다.

어찌 보면 심통을 유발하는 분노, 좌절, 위협, 상실, 배신 등에 대한 적개심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반응일 것이다. 그러나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공격적으로 복수한다면 많은 것이 파괴될 수 있다. 인간관계와 가정의 해체가 그것이다.

이럴 때 "분노는 우리 인생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뭔가가 생겼다는 신호"라는 말을 기억하자.

건강한 분노는 감정표현이 아니라 문제해결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분노는 일시적인 것이기 때문에 일단 문제가 해결되면 분노를 깨끗이 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소리다.

현대한의원 강상수 원장(무료건강상담 383-2475)




ⓒ e-뉴스레터(http://enews.gwangju.go.kr)




Myth 1: 감자와 빵은 살찌게 만드는 식품이다.

Actually: 정확히 반대다. 녹말 성분의 야채와 통밀빵은 신체에 질높은 탄수화물을 공급하고, 두뇌 활동과 근육 작용을 돕는 역할을 한다. 감자나 빵 섭취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지나치게 많은 양을 먹은 경우 뿐이다. 빵에 버터나 잼을 잔뜩 발라 먹는다거나, 감자 튀김을 라지 사이즈로 주문한다거나 하는 일만 없다면, 빵과 감자는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식품들이다.

Myth 2: 식전 물 한잔이 식욕을 가라앉힌다. 

Actually: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식사와 간격을 두고 마시는 물은 물론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가끔 우리는 식욕과 갈증을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배가 고플 때가 아닌데 무언가 자꾸 먹고 싶어진다면, 일단 물을 한 잔 가득 마시고 기다려보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음식과 결합된 물-수프나 국 등-은 그다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수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소화가 느리게 되어 위에 부담이 되기도 한다.

Myth 3: 콜레스테롤 때문에 새우는 피하는 것이 좋다.

Actually: 적당한 양만 유지한다면,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다. 90g가량의 새우에는 하루 섭취 콜레스테롤 양의 3분의 1이 함유되어 있다. 그러나, 새우 등 어패류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같은 심장 건강에 좋은 성분들도 들어있다. 매주 새우와 조개 등을 섭취하면 심장 발작 위험이 59%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Myth 4: 가끔은 햄버거와 프렌치프라이를 먹는 것도 괜찮다.

Actually: 만일 '가끔'이 몇 달에 한번을 의미하고, 당신이 적정한 체중과 허리둘레,콜레스테롤 수치를 갖고 있으며 평소 야채와 통밀, 견과류 등으로 건강한 식사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괜찮다. 그러나, 체중 조절 중이거나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아예 먹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일주일에 한 번을 '가끔'이라고 여기는 것도 곤란하다.

Myth 5: 폐경 이후 체중 증가는 당연한 현상이다.

Actually: "나잇살을 누가 피하겠어"라는 식으로 호르몬 변화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마음을 편하게 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지킨다면 폐경 이후 노년기에도 얼마든지 젊은 시절의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나이가 들면서 필요 칼로리가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다. 이에 맞게 섭취 열량을 조절한다면,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Myth 6: 다이어트 콜라가 보통 콜라보다 더 나쁘다. 

Actually: 탄산음료 대신 물과 녹차, 생과일 주스를 마시라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모든 탄산음료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다이어트용 소다가 일반 소다보다 더 건강에 나쁘다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 함유 칼로리와 일부 성분에는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다이어트 소다건, 일반 소다건 심장병과 신장병 위험을 높이고 치아 건강을 해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출처: Top Diet Myths Exposed
http://food.yahoo.com/blog/beautyeats/27317/top-diet-myths-exp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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