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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원천봉쇄, “한 미 FTA 결사반대” “불법시위 원천봉쇄”

2006.07.12 22:25 | 말 말 말... | 고객행복서비스

http://kr.blog.yahoo.com/servicestandard/457649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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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원천봉쇄, “한 미 FTA 결사반대” “불법시위 원천봉쇄”

“한 미 FTA 결사반대” “불법시위 원천봉쇄”
두 가지의 이유로 첨예하게 대립하는 현장, 광화문 교차로입니다.
한국의 수도 서울의 대동맥이요 중심지입니다.
만감이 교차합니다.
“누가 옳고, 누가 그른 것입니까?”
“누가 우리 국민을 위하고, 누가 국민을 거스릅니까?”
“우리 국민은 누구를 지지해야 하고, 누구를 배척해야 합니까?”
알 수 없습니다.

만해 한용운 님은 그래서 “알 수 없어요.”라는 시를 남기셨는지요?

지금 그들은 반대시위를 안할 수도 없으며, 반대시위를 막지 않을 수도 없는 안타까운 현실의 한 가운데 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결국 “모두가 옳습니다.”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두가 옳은 것....
모두가 승리한 것....
양 진영의 Win, Win으로 판정하겠습니다.
명판관은 아니지만..........

서비스기업 및 외식업 성공 경영을 위한 경영자의 십계명, 十誡命

2006.05.18 21:26 | 말 말 말... | 고객행복서비스

http://kr.blog.yahoo.com/servicestandard/457500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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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업 및 외식업 성공 경영을 위한 경영자의 십계명, 十誡命


1. 고객서비스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공부, 연구하고 필요한 지식을 갖추어라. (연구, 노력 없는 고객서비스는 퇴보하기 때문입니다.)

2. 초심(初心) 즉 시작할 때의 순수한 정신을 계속 유지하면서 단 한명의 고객님이라도 소홀히 대하지 말라. (무심코 소홀히 대함으로써 단 한명의 고객님이라도 적이 된다면 열명의 새로운 고객님을 창출하는 것 보다 더 큰 손해를 감수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3. 기업의 매출액을 직원들에게 시원하게 공개하고 확실한 영업목표와 목표달성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라. (직원들에게 매출을 쉬쉬하며 감추는 것은 직원비리를 양산할 수 있으며, 자기 기업에 대한 신뢰감이 상실되어서 Motivation 즉 동기부여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4. 솔선수범하여 규정된 복장과 외모를 갖추고 고객님의 면전에 서라. (경영자에 대한 고객님의 관찰은 냉정하고 경영자의 오류를 그냥 지나치지 않으며, 제멋대로의 경영자를 직시하는 직원들의 자세 또한 흐트러지기 때문입니다.)

5. 내 영업방침대로만 하면 된다는 아집을 버려라. (측근과 간부, 일반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한 경영자의 영업은 실패율이 낮을 뿐만 아니라 큰 성공을 거둔 사례가 많기 때문입니다.)

6. 두 명 이상의 가족 또는 친척을 한 업소에 배치하지 말라. (일반적으로 한 업소에 일가친척이 모이면 고객님과 다툴 소지가 많으며, 고객서비스 조직이 허약해짐으로 인해 중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7. 직원들의 고객서비스 교육을 강화하고 고객서비스 수준을 항상 점검하라. (매일 매일의 규칙적인 교육과 점검 없이는 고객서비스 자세가 금방 해이해지기 때문입니다.)

8. 고객님의 목소리를 늘 경청하고 고객님의 불평불만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라. (경영자의 적극적인 불평불만 해결은 더 많은 단골 고객을 확보하게 되고 영업의 성공을 기약하기 때문입니다.)

9. 후계자는 300명 이상이 근무하는 대규모 서비스기업에 5년 이상 근무시켜본 후 결정하라. (후계자의 말단 근무 경험은 추후 서비스 기업의 경영에 막대한 영향을 주며, 후계자의 시야가 넓어지고 사업가로서의 소양을 두루 갖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 경영자는 스스로 담배를 끊고, 흡연자는 채용하지 말라. (담배는 자신의 몸에 해로우며, 담배를 피우지 않는 다수의 고객님에게 담배 냄새를 풍겨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 물론 지나친 조항도 있지만 위 조항들을 제대로 지킬 수 없다면 서비스기업을 떠나야 한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어느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마는 장사꾼으로 남느냐? 더 큰 사업가로 변신해 가느냐? 하는 것은 상기 계명의 준수 여부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

명심조항, 행동강령 85, 최소 85세까지 건강, 성공, 행복하기위하여, 김현룡

2006.01.20 08:35 | 말 말 말... | 고객행복서비스

http://kr.blog.yahoo.com/servicestandard/456812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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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조항, 행동강령 85, 최소 85세까지 건강, 성공, 행복하기위하여

: 건강하게 성공하고, 행복해지기 위해 끊임없이 명심하고 실천해야 될 조항을 열거해 보았습니다.

1. 渴望갈망하십시오. Dream 아름다운 미래를
2. 感謝감사하십시오. Appreciate 일상생활 중에
3. 健康건강하십시오. Heathy 항상 점검, 단련하며
4. 謙遜겸손하십시오. Modest 자신에 차 있을수록
5. 高貴고귀하십시오. Noble 스스로부터
6. 寬待관대하십시오. Generous 적을 만들지 않으려면
7. 關心관심두십시오. Care 고객서비스의 시작이므로
8. 敎育교육하십시오. Educate 고객서비스의 보루이기에
9. 起立기립하십시오. Stand up 고객님 면전에서
10. 記憶기억하십시오. Remember 고객님을 최대한

11. 勞力노력하십시오. Effort 생존하는 동안

12. 多樣다양하십시오. Various 고객님 응대에
13. 端整단정하십시오. Upright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14. 對備대비하십시오. Prepare 닥칠 미래를

15. 滿足만족시키십시오. Satisfactory기회가 있을 때마다
16. 瞑想명상하십시오. Meditate 올바른 삶을
17. 明確명확하십시오. Clear 떳떳할 수 있도록
18. 冒險모험하십시오. Venture 성공의 길이라면

19. 反復반복하십시오. Repeat 고객님의 주문을
20. 反省반성하십시오. Reflect 매일 자신을
21. 變化변화하십시오. Change 변하지 않으면 패망하니까
22. 保安보안하십시오. Safe and Secure고객님의 안전, 프라이버시를
23. 奉仕봉사하십시오. Attend on 어려운 이들에게
24. 分析분석하십시오. Analyze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25. 謝過사과하십시오. Apologize 더 큰 것을 위해서
26. 愛사랑하십시오. Love 모든 사람을
27. 說明설명하십시오. Explain 실수하지 않도록
28. 成功성공하십시오. Succeed 자기 분야에서
29. 世界化세계화하십시오. Globalize 시대의 흐름에 따라
30. 召命소명하십시오. Calling 천직에
31. 所望소망하십시오. Desire 희망의 미래를
32. 疏通소통하십시오. Communicate 상호 협조를 위해
33. 隨行수행하십시오. Escort 고객님을 가까이에서
34. 熟達숙달하십시오. Skilled 전문 기능에
35. 熟知숙지하십시오. Know well 새로운 정보를
36. 順應순응하십시오. Adapt 대세의 흐름에
37. 信賴신뢰하십시오. Trust 주변을
38. 迅速신속하십시오. Speed 해결할 때에
39. 愼重신중하십시오. Prudent 매사에


40. 讓步양보하십시오. Concede 최후의 승자가 되려면
41. 硏究연구하십시오. Study 주어진 업무를
42. 禮義예의바르십시오. Courtesy 모든 사람을 대함에
43. 容恕용서하십시오. Forgive 넓은 아량으로
44. 優雅우아하십시오. Elegant 대중 앞에서
45. 微笑미소지으십시오. Smile 언제나, 누구에게나
46. 越等월등하십시오. Excellent 자기 직무에
47. 應答응답하십시오. Reply 신속히
48. 忍耐인내하십시오. Endure 최후의 성공을 위해
49. 認定인정하십시오. Recognize 동기부여를 위해


50. 自信자신하십시오. Self-Confidence 성취할 수 있다고
51. 節約절약하십시오. Economize 물 한 방울부터
52. 鄭重정중하십시오. Sincere 고객님께, 윗분께
53. 正直정직하십시오. Honest 모든 거래에
54. 正確정확하십시오. Correct 평가할 때에
55. 調査조사하십시오. Investigate 필요하다면 확실히
56. 尊敬존경하십시오. Respect 고객님의 모든 것을
57. 注視주시하십시오. See 고객님을 놓치지 않도록
58. 眞實진실하십시오. Truthful 언제까지나

59. 創造창조하십시오. Creativity 창의력은 희망이기에
60. 責任책임지십시오. Responsible 앞장서서
61. 超然초연하십시오. Unconcerned 대성하기 위해서
62. 充實충실하십시오. Complete 오늘의 현실에
63. 親切친절하십시오. Kind 누구에게나
64. 沈着침착하십시오. Composed 호랑이 굴에서라도

65. 投資투자하십시오. Invest 건강과 지식에
66. 特別특별하십시오. Special 모든 고객서비스에

67. 把握파악하십시오. Grasp 승리하기 위해서
68. 便利편리하십시오. Convenient 고객님이 편리하시도록
69. 公平공평하십시오. Impartial 모든 고객님께
70. 包容포용하십시오. Magnanimous 함께 가도록
71. 標準化표준화하십시오. Standardize 공감대 형성을 위해

72. 合理的합리적이십시오. Reasonable 범사에
73. 解決해결하십시오. Solve 적극적으로
74. 幸福행복하십시오. Happy 행복해질 권리로
75. 歡待환대하십시오. Hospitality 영원한 단골고객으로
76. 活潑활발하십시오. Active 분위기를 위해
77. 協議협의하십시오. Discuss 오류방지를 위해
78. 協助협조하십시오. Cooperate 능률적으로
79. 確信확신하십시오. Confident 가능하다고
80. 孝道효도하십시오. Devote to Parents부모님께
81. 效率的효율적이십시오. Effective 비용절감을 위해
82. 厚德후덕하십시오. Liberal 인생을 보람되게
83. 後退후퇴하십시오. Retreat 내일의 2보 전진을 위해
84. 訓練훈련하십시오. Train 승리가 목표라면

그리고
85. 休息휴식하십시오. Relax 충분하게

그리하여
“항상 건강하시고, 성공하시고, 행복하십시오.”
www.servicekorea.net

장작불 앞, 옹기종기 모여! 갓 구워낸 석화(굴) 맛 보게, servicekorea

2006.01.16 09:58 | 말 말 말... | 고객행복서비스

http://kr.blog.yahoo.com/servicestandard/456763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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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불 앞, 옹기종기 모여! 갓 구워낸 석화(굴) 맛 보게

정남진 바닷가, 연인·가족과 함께 일출 달맞이 경관도 잊지못할 낭만
득량만의 기름진 갯벌에서 자란 굴을 장작불 앞에 옹기 종기 모여앉아 구워먹는 맛은 말로 이루다 표현할 수 없다.
올겨울에는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린다고 한다.
하얀눈이 소담스레 내리는 날, 파도 철썩거리는 포구에서 다정한 연인과 싱싱한 석화구이에 소주 한잔이면 가히 남부러울 것이 없으리라...
대한민국의 정남쪽 바닷가 정남진 장흥에 가면 안양면 수문으로부터 용산면과 관산읍, 회진면을 거쳐 대덕읍 옹암에 이르는 42.195Km의 마라톤 코스 해안선을 따라 곳곳에 펼쳐진 석화구이집이 발길을 멈추게 한다.
정남진 장흥의 바닷가는 일출 광경과 달맞이 광경뿐만 아니라 겨울철 영양의 보고인 석화(굴)구이가 유명하다.
득량만의 기름진 갯벌에서 자란 굴을 장작불 앞에 옹기 종기 모여앉아 구워먹는 맛은 말로 이루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경험하지 않고서는 감히 그 맛을 논할 수 없다.
속살보다 껍데기가 큰 석화는 즉석 불고기식으로 구워 먹는다.
석화 껍질 가득한 해변가에 늘어선 비닐천막에선 참나무 장작불이 영롱한 불빛과 함께 열기를 뿜어내고 커다란 석쇠 위에선 싱싱한 석화가 탁탁 소리를 내며 껍질 채 익어간다.
석화가 익어 껍질이 살짝 벌어지면 장갑을 끼고 뾰족한 칼로 껍질을 벌려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굴을 꺼낸다. 석화 대여섯개가 붙어있어 까먹는 재미도 제법이어서 시간가는 줄 모른다. 4명이 실컷 먹을 수 있는 석화 한바구니에 2만원. 아낙들의 손이 커서 시장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푸짐하다. 굴을 듬뿍 넣어 끓인 3,000원짜리 떡국 또한 정남진 장흥의 바닷가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별미다.
장흥지역의 굴 양식법은 특별하다. 소나무 가지에 붙이는 재래식 방법도 있지만 커다란 돌을 득량만 청정바다에 던져 놓으면 석화가 돌에 붙는다. 물이 빠지면 햇빛에 숙성되고 물이 차면 성장하는 정남진 장흥의 석화는 알이 굵고 담백해 주말마다 입소문을 통해 찾아온 관광객들로 포구마다 제법 북적거린다.
현재 장흥지역의 석화구이집은 해안선을 따라 대략 20여개소가 있다.
안양 - 건강생약초 해수탕과 숙소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종합휴양레져타운인 옥섬워터파크 인근의 여다지에 조개구이집이 있다.
용산 - 남포마을에 9개소가 있다.
관산 - 죽청에서 장환도에 이르는 해변가에 즐비하게 석화구이집이 있다.
대덕 - 옹암에 2곳이 있다.
그중에서도 조개구이의 선구자 역할을 담당해왔던 남포마을은 소박한 포구의 그림 같은 해안선과 고즈넉하게 펼쳐진 바다, 마을 앞 바다에 두 둥실 떠 있는 소등섬이 어우러져 시골 바닷가 마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가슴 차분하고 정겨운 감동을 전해준다.
조그마한 남포 마을은 1996년 임권택 감독이 장흥이 고향인 이청준의 소설 ‘축제’를 영화화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당시 임 감독은 치매 노모의 죽음과 효를 주제로 한 영화의 이미지에 맞는 촬영장소를 찾아 한달이 넘게 남도 전역을 헤집고 다니다가 우연히 들른 남포마을의 때묻지 않은 풍경을 보고 한눈에 반해 버렸다고 전해진다.
남포마을이 가장 아름다운 때는 마을 앞 바다의 소등섬을 배경으로 해와 달이 뜰 때, 물빠진 갯벌을 300m쯤 걸어가면 만나는 소등섬은 소나무 10여 그루와 키 작은 잡목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바위섬으로 생김새가 마치 소의 등을 닮았다고 해서 소등섬으로 불린다.
옛부터 굴은 영양소의 보고로서, '바다의 우유'라 하여 우수한 영양식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굴의 단백질 함량은 10%정도로 어류의 평균 20%에 비하면 절반 수준이나 우유의 3%에 비하면 2배정도 많다. 굴은 우유와 같이 영양분을 균형있게 함유하기 때문에 영양적인 면에서 닮은 점이 많다.

또한 굴은 다른 패류와는 달리 조직이 부드럽고, 소화 흡수가 잘되므로 일반인은 말할 것도 없고, 유아나 어린이, 노인 및 병약자에 이르기까지 이용이 가능하므로 우유에 비하였다고 볼 수 있다.
인간이 굴을 섭취하기 시작한 것은 유사이전으로 보이나, 동양인 보다 서양인이 더 좋아하고 일찍부터 애용한 것 같다.
서양인은 굴을 정력제로 여겨서 'Eat Oysters, Love longer(굴을 먹으면 보다 오래 사랑하리라)'라 하여 이에 미신적으로 집착할 정도이다.
이의 근거를 보면, 굴에는 글리코겐과 미량영양소인 아연(Zn)이 많은데, 글리코겐은 에너지의 원천으로서, 아연은 정액중에도 다량 존재하여 성호르몬의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서양에서는 굴을 최음성 식품으로 간주하고 있다.
서양인에는 수산물을 날것으로 먹지 않는데, 굴만은 예외적으로 날것을 즐겨 섭취하고 있다. 때문에 전체 수산물의 생산량에서 굴이 차지하는 비중이 대단히 높다. 대작가인 발자크는 한번에 12타스(1,444개)의 굴을 먹었다고 하는 일화는 유명하고, 독일의 명재상 비스마르크는 175개를 먹어서 객석의 사람들을 놀라게 한 일화도 있다. 또한 고대 로마제국의 황제 위테리아스는 굴을 좋아하여 한번에 1,000개는 먹는다고 호언장담하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라틴 시인 아우소니우스는 산톤 쥬지방에서는 눈과 함께 굴을 상자에 담아 로마황제에 헌상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쥴리어스 시저가 대군을 이끌고 도버해협을 건너 영국원정을 꾀한 이유중의 하나는 테임스강 하구에서 나는 굴의 깊은 맛에 매료된 때문이라고도 하고, 나폴레옹 1세는 전쟁터에서 세끼 식사에 사정이 허락되는 한 굴을 먹었다고 한다. 영국속담에는 성 제임스날(St, James's Day)에 굴을 먹으면 돈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와같이 유럽인들이 굴을 좋아한 것을 보면 그 후손인 미국인들도 굴을 좋아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다. 오늘날 우리의 굴 통조림이 미국으로 많이 수출되고 있는 것은 이 때문이 아닐까.

올 겨울, 아직은 때가 묻지 않아 빛바랜 가족사진처럼 정겹게 다가오는 한적한 갯마을 남포를 비롯한 정남진 바닷가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석화구이집에 가서 겨울철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도 섭취하고 가슴 가득 사랑을 담아와 보자.
◇ 찾아가는 길
1시간 소요 10분~30분 소요
광주 ------→ 장흥읍 ------→ 바닷가(안양, 용산, 관산, 대덕)
50분 소요 10분~30분 소요
목포(순천) ------→ 장흥읍 ------→ 바닷가(안양, 용산, 관산, 대덕) [남도일보]
www.servicekorea.net

12월의 송가(送歌): 오광수, (2005년을 보내며), servicekorea

2005.12.31 07:12 | 말 말 말... | 고객행복서비스

http://kr.blog.yahoo.com/servicestandard/456450 주소복사

12월의 송가(送歌): 오광수, (2005년을 보내며)
[나는 행복합니다.]

저녁에 벗어놓은 신발,
내일 다시 신고 다니리라고 생각하고 가지런히 놓았다.

그 신발 다시 신지 못하고 세상 뜬 이가 많이 있는데
나는 다시 신고 다니니 어찌 은혜가 아닌가?

저녁에 벗어놓은 옷
다시 내일 일어나 다시 입고 일하려니 기대하고 누웠다.

오늘 영영 일어나지 못하고 수의 입은 이도 있는데
나는 일어나 입고 다니니 어찌 큰 은혜가 아니런가?

저녁에 식사한 그릇
깨끗이 설거지한 것은
내일도 일어나 아침 밥 담아 먹으려는 것이다.

하지만 밥을 먹어 보지도 못하고 죽는 이도 있는데
나는 오늘도 일어나 그 그릇에 담아먹을 수 있으니
한끼라도 공짜로 먹는 날이 없게 해야지....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는 이도 있는데
저녁에 냉수로 샤워하고 누움은
강건한 몸을 주셨음이라

새벽에 일어나 아내와 손잡고 새벽기도 가는
이 건강을 주셨으니 어찌 행복 아니한가?

그러니... 이 건강으로
남들이 힘들어하는 일 하게 하소서.

새벽에 일어나서....
무엇 하나 감사하지 않은 것이 없다.

무릎 시리고 등에서 땀이 흘러도
사랑하는 사람을 축복하며 새날을 열게 하시니
어찌 복 받은 인생이 아니련가!

[12월의 송가(送歌)/오광수]

www.service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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