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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9/15
 

[정사] 이미숙이라는 배우와 그녀를 빼닮은 영화음악

2003.11.07 18:43 | 음악이 돋보이는 영화들 | racoon

http://kr.blog.yahoo.com/serim_jang/32652 주소복사

-= IMAGE 1 =-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라고 읊조리는,
이미숙의 독백이 보여주는, 그 알수없는 슬픔과 불안함…

유독, 영화 <정사>에서의, 사랑의 이미지는...
안타까움과 동시에, 짙은 허무감으로 다가오죠.

영화 ‘정사’의, 슬프고도 불안한 사랑의 맘을, 그대로 전해주는 곡,
Astrud Gilberto가 부르는 'manha de carnaval'
우리 말로 번역하자면, '축제의 아침' 정도 될껍니다.

이 곡은 비오는 날 들으면 더욱 처연하답니다.

reyrt126 2003.11.10  14:49

전 이영화를 보고 난 후 음반가게로 직행해서 ost를 구입했었지요. 조성우라는 우리나라 편곡가가 새롭게 편곡 솜씨가 눈에 띄었던 아주 세련된 ost였습니다. 이미숙이 차안에서 자주 듣던 confesso라는 곡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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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d 2004.09.01  13:38  [61.111.138.28]

http://kr.img.blog.yahoo.com/ybi/1/19/3a/serim_jang/folder/10909/img_10909_32652?2003111916110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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