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나이먹을수록 행복을 느끼는 횟수가 줄어든다?? 진정??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racoon (serim_jang)
프로필     
전체 글보기(362)
훌륭하다! 이영화!!
별루다! 이영화!!
음악이 돋보이는 영화들
로모랑 놀기
딴지 있을때 끄적거린 글들
설문
오늘 전체
방문자 19 299993
구독자 0 281
댓글 0 1136
참조글 0 22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댓글 전체
그러게요.. 요새 바빠..
보고싶습니다. 무비까댐..
어디셔 해리포터한데 이..
안녕하십니까
그렇지요~^^ 하여, ..
최근 참조글 전체
Buying soma ..
Soma intimat..
Wanted (원티드)
혈의누 / 스토리구성의..
쿵푸 허슬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세발이
- 조전투
- 야자나무
- x04ji
- ya0725
개설일 : 2003/09/15
 

[프로포즈]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더라~

2009.09.04 14:43 | 별루다! 이영화!! | racoon

http://kr.blog.yahoo.com/serim_jang/1449866 주소복사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린카드 설정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덧입히고,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를 살짝 가미하면두둥 당영화 되시겠다.

 

허나, 악마 같은 상사 역할을 하기엔 산드라블럭은 너무 친근하고 털털한 이미지다.

그런 그녀가 얼매나 못돼 처먹은 보스 역할을 소화해내느냐가 이영화의 관건이라 할 것인데, 초반부터 당영화는 그런 거에는 도통 관심이 없는 듯 하다.

블럭은 킬힐과 삐까뻔쩍한 명품으로 도배했을 뿐 메릴스트립의 발뒤꿈치도 따라가지 못하는 만만한 보스일 뿐…..

그러니 그런 그녀와 일하는 불쌍한 부하직원이라는 설정에 감정이입이 안되는 건 너무나 당연한 수순

 

당영화 미국에서 1억불이상 흥행에 성공한 대박 로멘틱코메디라는 낚시는 참으로 매력적이다만,(본인 역시 낚였고..,)

이런 어정쩡한 로멘틱코메디가 대박난 걸 보면,

미국인들도 판단력이 흐려질 정도로 살기 힘든 팍팍한 경제불황만은 분명한 듯.

 

피에쑤 1

: 남자배우 얼굴이 낯익다. B급 코메디나 로멘틱드라마에 꾸준히 얼굴을 비췄던 그라이언 레이놀즈

당 영화에서 그나마 볼만했던 게 레이놀즈의 울룩불룩 갑빠들뿐이었건만..

마니 보여주지도 않아 영 섭섭하기 그지 없어, 검색해보니, 아니나다를까.. 두둥작년에 결혼한 스칼렛요한슨 남푠으로 나온다.

 

역시, 내 눈에도 보기 좋으면 다른 뇬 눈에도 보기 좋은 법

 

피에쑤 2

: 감독님이 앤 플레쳐라고 스텝업만든 여성감독이다. 전작에서 채닝테이텀이라는 훌륭한 신인을 발굴해서 누나의 본능을 깨우더니, 이번에는 나름 중견배우(?) ‘레이놀즈라는 넘의 매력을 극대화해 아줌마의 본능을 일깨우신다. 딴 건 모르겠지만, 남자배우 보는 안목만은 인정!!!!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