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나이먹을수록 행복을 느끼는 횟수가 줄어든다?? 진정??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racoon (serim_jang)
프로필     
전체 글보기(362)
훌륭하다! 이영화!! 새 글이 있습니다.
별루다! 이영화!!
음악이 돋보이는 영화들
로모랑 놀기
딴지 있을때 끄적거린 글들
설문
오늘 전체
방문자 138 299460
구독자 0 281
댓글 0 1136
참조글 0 22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댓글 전체
그러게요.. 요새 바빠..
보고싶습니다. 무비까댐..
어디셔 해리포터한데 이..
안녕하십니까
그렇지요~^^ 하여, ..
최근 참조글 전체
Buying soma ..
Soma intimat..
Wanted (원티드)
혈의누 / 스토리구성의..
쿵푸 허슬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smsklee
- lumet
- peregrinus
- 천년바위
- TTanya
개설일 : 2003/09/15
 

[즐거운인생] 중년 남성들의 환타지 영화

2007.09.18 11:57 | 별루다! 이영화!! | racoon

http://kr.blog.yahoo.com/serim_jang/1449818 주소복사

-= IMAGE 1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2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3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 정진영, 연기 참 거슬리신다... 역시 '왕의 남자'처럼 사극에나 어울릴만한 발성과 표정이다.

2. 중년남자들의 위기라는게 고작 돈밝히는 마눌과 돈먹는 애들 때문만이었단 말인가...참 편리한 발상이셔라~

3. 감독님께선 '라디오스타'때는 그나마 캐랙터 구축에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했는데, 4명의 쥔공한테 시간분배하시느라 건너뛰신게 넘 많으시다. 쥔공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 모두가 지나치게 평면적이고 도식적인 건 말할 것도 없고.

4. 이준익감독의 사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란 게 결국 '남자들'에 국한된 것인가 보다. 심지어 여자에 대한 적대감까지.... 이준익 감독네 부부관계가 걱정스럽다.

5. 음악은 좋다. 인정! 근데, 아무리 음악영화지만, 음악 이외엔 정말 볼 것이 없다는 건 쪼옴....

6. 락음악이 글케 대중적인 장르였던가.... 떼로 관객동원 하면서 끝내는 엔딩씬.. 지나치게 뻥적인 요소 강하시다.


고로, 결론인 즉슨,
당영화, 한마디로 "중년 남자 배우들이 노래하고 연주한다... 와 고생했겠다....!" 정도의 영화 되겠다.
"설경구가 몇십키로 살찌웠다~ 아 신기하다" 정도로 역도산이 존 평가 받지 못하는거랑 같은 이치...

당영화가 남긴 유일한 미덕이라고 한다면,
바로, '장근석의 재발견' 되겠다...
이노무 자식.... 그새 그리 커가지고설라무네.....
누나의 본능이 꿈틀대는구나~ 아싸~~~

genja201 2007.10.21  20:29

글쎄...중년의 당사자로서...가족에 대한 중압감은 크죠...!! 그걸 푸는 방법들이란게...근래 들어서나 문제시 되곤 하지만...!!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