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에 해리포터는 신기한 맛과 동화스러운 맛이 적절히 분배되어있는 제법 신선한 아이템이었ej다.
허나, 시리즈가 지속될수록 아이들은 커가고, 해리포터의 어설픈 성장드라마로 변신하더니만,
지금은 빤히 보이는 스릴러와 반전 때문인지 점점 식상해져 가고 있다.
더욱이, 해리포터 캐랙터는 점점 매력없어지고, 주변의 악당들은 더욱 시시해지고 있다.
심지어 콧구멍 하늘 향해 뚫려계신 절대악 '볼트모어'님마저 말이다.
특히나, 해리포터 최고의 볼거리였던 '상상력 넘치던 신기한 마술의 세계'!
한번 보고 놀란 아이템이 매번 신기하지는 않을텐데,
CG나 새로운 인물 등장으로 시리즈의 재미를 배가시킬 자신이 없다면,
앞으로 해리포터시리즈는 우찌 나아가야 할 것인가???
그렇다. 언넝 종결지어야 한다.
앞으로 시리즈 2개가 벌써 제작되어있다고는 하나, 크게 기대하는 바도 없다.
철닥서니없는 애들 크는거 구경하기도 지겹다.
본인 해리포터 시리즈와 이제 안녕~하련다.
바이바이~~
|
http://kr.blog.yahoo.com/serim_jang/trackback/9824/1449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