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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30벌써부터 귀한 손님 만나러 가고픈맘 간절했으나 잠간 다녀올수있는 거리가 아니라서가고픈건 참고 도 참다가 11월 마지막날 오늘 손주를 재워놓고두루미 찾아 나선길 가면서보니 물때가 만조라 갯벌이 보이질 않는다. 이런! . 이거 물때도 모르고왔으니참 한심하다면서 가는데 멀리 두마리가 보이고,반대편에도 귀한 손님 세마리 한 가족이 물속에서 먹이를 찾으며 날아다닌다.앗싸! 금년에도 어김없이 귀한손님이 찾아와줘 너무 고맙다..
정말 귀한 손님이지요. 우아한 날개짓이 아름다운 새랍니다^^ 12월의 첫날입니다~ 사랑이 함께하는 기쁜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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