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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8/11
 

[스크랩] 지옥의 소리를 듣고 녹음하다

2009.11.27 07:22 | 대자연풍경 | 화석

http://kr.blog.yahoo.com/seongeene/24306 주소복사

원본 원본 : jj




핀란드의 유명 신문인 암메누사스티아(Ammenusastia)에 실렸던 기사입니다.

아자코브 박사(Dr. Azzacove)는, "나는 공산주의자로서 천국이나 성경은 믿지 않는다. 하지만 과학자로서 나는 지옥이 있음을 믿는다. 그것을 발견하고 우리는 두말할 나위도 없이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본 것과 들은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지옥의 문들을 통과하는 구멍을 뚫었다고 절대적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 드릴이 갑자기 공전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드릴이 커다란 빈 공간이나 동굴에 도달했다는 신호였다. 온도계는 화씨 2,000도(섭씨 약 1100도)까지 극적으로 치솟았다." 하고 말을 이었다.

"우리는 축 아래서 나는 기계 소음을 탐지하기 위해서 마이크를 밑으로 밀어 넣었다. 그러나 기계 소리 대신 우리가 들은 것은, 사람이 고통 속에 울부짖는 소리였다. 처음에 우린 우리 장비에서 그런 소리가 나는 줄 알았다. 그러나 기계를 조정을 하고 다시 듣자, 설마 하고 추측했던 최악의 상황이 연출되고 있었다. 그 소리는 한 사람의 비명이 아니고 수없이 많은 사람의 비명 소리였다!"

물론, 지옥이 있다는 걸 믿는 것과, 이것이 진짜 지옥의 소리란 걸 믿는 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 음향의 진위 여부는 알 수 없지만(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는 소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설령 가짜이더라도 이건 지옥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 손색이 없는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과학기술로 저 소리를 하나하나 연결해서 복원한 후 들으면 살려달라고 소리치는 끔찍한 비명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 시베리아에서 유전을 찾다 지각심층의 문을 뚫은 아조라제 박사)


1970년말 꽁꽁 얼어붙은 구 소련 시베리아 땅에서 지하유전을 찾던 과학자들은 당시 소련이 세계 최초로 발명해냈던 지하 23km를 뚫을 수 있던 큰 드릴을 이용해 땅에 구멍을 뚫었다.

어느날 드릴이 지하 20km를 뚫었을때 계속하여 영하였던 땅 밑의 온도는 화씨 2000도 이상으로 급상승 했고 드릴이 녹을 것을 걱정한 과학자들은 다시 드릴을 지상으로 끌어올릴 것을 인부들에게 요청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 지하를 뚫은 기계)

분명히 용암을 건드렸을 것이라고 추측했던 과학자들은 드릴의 끝에 무엇인가가 붙어있는 것 같다고 소리치던 인부의 말을 듣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갔다.

사고 현장에는 계속하여 이상한 비명소리가 들렸고 구멍에 귀를 귀울인 한 과학자는 자신이 휴대하고 있던 지각 측정 녹음기를 줄에 묶어 구멍에 내려보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설명: 세계에서 유일하게 이 사건을 보도했던 암메누사스티아의 당시자료 사진)


그 일이 있은 후 암메누사스티아 라는 핀란드 신문사와 인터뷰를 했던 당시 유전탐사팀의 팀장 아조라제 박사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제 나라 (구 소련)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기 때문에 저는 천당이나 지옥이라는것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날.. 그 이상했던 일을 목격했던 저는..확실히 천당과 지옥을 믿게 되었으며 혹시 저희 유전발굴팀이 그날 실수로 지옥의 문을 열었던 것은 아닌가라는 이상한 의문을 가졌습니다."

"As a communist I don? believe in heaven or the Bible but as a scientist I now believe in hell," said Dr. Azzacove. "Needless to say we were shocked to make such a discovery. But we know what we saw and we know what we heard. And we are absolutely convinced that we drilled through the gates of hell!"

Dr. Azzacove continued, ". . .the drill suddenly began to rotate wildly, indicating that we had reached a large empty pocket or cavern. Temperature sensors showed a dramatic increase in heat to 2,000 degrees Fahrenheit."

"We lowered a microphone, designed to detect the sounds of plate movements down the shaft. But instead of plate movements we heard a human voice screaming in pain! At first we thought the sound was coming from our own equipment."

"But when we made adjustments our worst suspicions were confirm!!!!!ed. The screams weren? those of a single human, they were the screams of millions of humans!"
[최종등록 : 2008. 2. 25 pm 8:25]

고락산성 2009.11.27  19:18

지구 땅속에 지옥이 있다는 것이군요.
어디선가 이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만
긴가민가 했지요. 그렇다면 천국은 어디에.... 하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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