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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6잎이 다 떨어지고 난 감나무, 앙상한 나무가지에 빨갛게 익은 감이누군가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며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ㅎㅎ 안녕하셨어요? 오늘이 주일이네요 왠지 살아가는데 힘들어서인 이렇게 뜸하게 된답니다 이해를 구합니다..ㅎㅎ
화석님! 감사드립니다.조직에 혼을 심고, 창의성이 살아 넘치게 하고, 소통하는 조직을 만들라는 것.,,,..매일 에피소드와 고래관련 사진과 이야기! 기대랍니다 고래고기는 못먹어 봤는데요 부산의 이기대 二妓臺이갸기 부산이 고향이신분들 기쁘시겠습니다 비오는 울적한 주말 오늘을 감사하며 알차게 열어 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아직도 감나무에 감이주렁주렁매달렸습니다 우리집에도^^&^^
와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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