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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8/11
 

중국어배움에 관한 소생의 일천한 경험(35)... 베이징에서!

2009.07.04 16:55 | 중국어배움談 | 화석

http://kr.blog.yahoo.com/seongeene/17524 주소복사

그 아가씨... 내가 적어준 핸드폰 번호를 가만히 드려다 보더니...
"아저씨! 숫자가 하나 빠졌잖아요?" 바로 들켰다. 짐짓... 모른척 하고는  "어! 그런가?"
보기보단 똑똑한 아가씨인데... 다시한번 모레 전화하라고는 헤어졌는데...

   * 근데 내가 12/23일 출발하기에 전화를 출발하기전에 해제하려고 했는데...
     이 아가씨 다음날인 12/22 전화를 했네... "어디냐?"고 만나자는데...

     그날은 학교정리... 가정교사 정리... 일들이 많아 바쁘다고 대충 다음에 전화하라고...
     그리고는 다음날 귀국을 했었다. 좀 미안한데...

     어제 몇분 이웃님들... 제가 손도 안 만졌다니 긴가민가 하시는데... ㅎㅎㅎ
     진짭니다. 언어 테스트 한다고 전 짐짓 진지했는데... 

                                                                           <진시황의 빙마용앞에서...>
   

2001년 1월초에 다시 중국의 집과 물건들을 정리하려고 일시 출장으로 와서
접대비로 샥스핀등... 한턱 크게 내고는 마무리 했음을 저의 일기장에서 말씀 드렸었다
.

    * 가정교사들중에서는 북경사법대학을 나온 오리지날 그 선생은 출장때 학교 선생들과
      함께 식사를 했고... 귀국후에도 종종 메일을 보내 왔다.
      혹시 또 중국어 배울 사람 소개해 달라고...ㅎ

                                                                 <왕푸징(우리의 명동)에서 꼬치 먹는...>


그의 친구들과 집에서 식사도 같이하고 토일요일에는 태조왕건도 내가 종종 중간 통역도
하고...그의 친구들과 두번이나 함께 여행도 가서 너무 고마웠다.
출장가서 따로 거하게 한턱 냈지만... 그가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유학을 갔었다.

   * 다행히 당시 프랑크푸르트 지점으로 3년간 파견간 직원이 옛날 내 밑에서 근무하던 직원
     이라  연락을 하여 프랑크푸르트 초기에 자리 잡을 때까지 도와 주었었다.

     자리 잡고는 연락이 없다... 독일 생활이 재미 이는가 보다 하고... 

                                                              <시안에 도착하니 첫눈이...>


중국어를 단기간에 할 수 있었던 경험을 가진지라... 그 공부방법을 소개한다고 시작한 글
이었다. 내가 이 이후로 실제 삼성의 '지역 전문가" 코스로 6개월을 더했다면 정말 중국어를
잘 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 당초 상해에 중국공장을 지으면 거기에 대장으로 가려던 것이었는데... 중간에 취소되는
     바람에 좋은 중국경험으로 추억만 남았다. 

     그때 몇개월 더 공부했으면 아마도 중국에서 혼자 개척하여 딴 사업을 하였지 않을까 싶다.
     당시 들어 올 때만 해도 몇개 눈에 보이는 아이템이 있었으니...

                                                                   <현풍사에서... 처음으로 웃은 사진>
                                     

내일 중국어를 배우기 위한 저의 경험으로 숙지한 7대요소...를 마무리 하고 지금부터는 티벳
이나 황산 등...가보지 않은 곳을 중심으로 소개 글을 써 보려 한다. 남은 몇장의 사진 올리고...

아들 여친중에 한명은 중국에 가서 공부중이랍니다.

火石배상

미소 2009.07.04  18:45

화석님, 티벳도 다녀오심이~긴기민기 하내요~
아님 왜 티벳 사진이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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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4  19:27

[귓속말 입니다.]

**** 2009.07.04  19:28

[귓속말 입니다.]

joongjinbae 2009.07.05  00:16

중국은 땅만큼이나 볼것도 진귀한것도 많은 나라입니다. 항상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요.
항상 관계가 친밀했으면 하는데 그들의 속셈을 알 수가 없지요. 세계를 제패하려고 하고
있으니..민주주의가 꽃을 피우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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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7.05  05:47

황산은 저도 다녀 왔습니다만....
애들도 중국에서 공부하고.... 그나저나 중국말은 끝내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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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ushi 2009.07.05  22:05

화석님 .
.
.
두번째 사진에서 맛난 꼬치구이 드시는것같은데.....ㅎㅎ
방문 주셔서 감사합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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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9.07.05  23:15

어제 미국독립일 이라서 가족들,손님 LA 근교 다녀 늦게야 집에 왔읍니다,
미국은 역시 대단한 나라이지요, 대단한규모,13,000여명수용에.100여명?의 심폰이 악단으로 열정과 장엄한 연주로
그 많은 관중을 열광의 도가니로 빠저 너도 나도 몸을 흔들지 않을수 없었으니 말이요~~마지막 15여분의 Fireworks는 보기드문 호화 찬란한 불꽃쑈였지요,감판!! 감탄!!~ 관중들은 환호성,괴성을 질러 메아리첬지요,위대한 미국이 독립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전야제 전주곡이기도 했었읍니다, 화석님,기쁜 하루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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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2009.07.06  05:50

중국계실때 티벳을 꼭 다녀오셔야 돼는건데~
아까운 기회를 놓치셨읍니다~

이건 제생각!!! 제가 티벳을 좋아해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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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으로나는떠났네 2009.07.06  14:18

월요일부터 비가 오락가락하네요^^
기온도 후덥지근….^^;;
헤롱헤롱 여름병 걸리기 딱 좋은 것 같아요^^
건강 조심하시고 이럴 때 일수록
보양식 꼼꼼히 챙겨먹는 센스…
꼭 필요하다고 생각도 해 봅니다. ㅋㅋ
여름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
더위의 기승만큼 휴가가 기다려지는 건
기분탓 만은 아니겠지요?
건강 조심하시고, 알찬휴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리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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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09.07.06  15:55

화석님 햇살이 너무 뜨거워요
밖에 나갔다가 빠알갛게 익어서
들어 왔어요 ㅎㅎ행복한 오후시간되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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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6  20:26

[귓속말 입니다.]

**** 2009.07.06  20:37

[귓속말 입니다.]

**** 2009.07.06  20:46

[귓속말 입니다.]

우주Feel 2009.07.07  01:35

하하하~ 화석님의 바람끼가 은근히 고단수입니다 그려~.
누가 뭐 그런다구 속을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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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2009.07.07  07:09

남자의바람은 무죄라고할까요~
단 가정에 들키지않고~ 풍파가 없을시에만요~ㅎㅎ
제말씀은~~ 남자는 그렇지 않으면 도박을 하거나~딴곳에 또 눈을 돌린다눙~~~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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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길도한량 2009.07.07  15:50

화석님은 참 은근하십니다.... ^^
꼬치드시는 저 사진이 중국에서 찍으신 스냅사진 중 최고 리얼합니다.
순간을 아주 잘 포착한 것 같습니다.
꼬치, 맛있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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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07.17  00:03

맛있게도 잡수시는군요 ㅎㅎㅎ베이징의 먹거리 골목이군요

음식들이 어찌나 많은지 저도 배터지도록 먹고 왔었지요 이것저것 맛보다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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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별 2009.08.02  13:00

여행중에 맛난 먹거리가
포만감을주는 젤~인기있는 음식들아닌가합니다~^^
화석님도 별미들 많이드셨을듯합니다...^^*
혹여~? 전갈인가요?...ㅎㅎㅎㅎㅎ
구름별도 눈이침침해 잘~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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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osSabata 2009.08.12  16:19

절벽위에 마련된 아슬아슬한 그 사찰이군요.
화석님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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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9.09.03  00:01

아고 ..우달바라님의 댓글이 너무 ....ㅎㅎ
진짜 여기 말이랍니다...우린 항상 그런말을 쓰고 있지요..지금도요
배터지게 먹읍시다..라고요...ㅎㅎ

화석님
중국에 오래전부터 다녀가셨네요...
지금 다시 돌아보면 감짝 놀랄정도이겠지요...9년이란
세월속에 마니 성장된 중국이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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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4  08:05

[귓속말 입니다.]

Catalina 2009.09.07  03:11

화석님."
맛있게 드시는 음식도 관심이 가지만.
현풍사 모습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황산도 트레킹을 하셨는지요?"
중국이라는 나라는
제이님의 말씀에 정답이 있는듯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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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9.09.24  22:15

타국에서 이렇게 맛나게 드시는 모습보니요
정말 마음이 후련해요
어떤 한국인들은요 중국에서 사업인지 먼지 하면서도요
중국음식은 먹지도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들 많아요
무엇이 문제인지는 몰라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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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9.11.02  11:08

글 잘 읽었습니다. 방문감사하고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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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zz 2009.11.09  03:47

멋진곳이예요
조화가 좋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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