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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4
 
http://kr.img.blog.yahoo.com/ybi/1/c1/b6/seojh0606/folder/3456129/img_3456129_978346_0?1140432066.jpg

브라질 버스 터미널에서 열린 속옷의 날

행사에 27명의 남, 녀 모델들이

다양한 팬티와 브래지어 등 속옷을 입고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세계인들이 손 꼽는, 세계 10대 축제 

세계인들이 손에 꼽는 세계 10대 축제를 조사해서 모아보았어요^^

여기에 언급된 축제들 아니라도,

 세계에는 정말 재미있고 훌륭한 축제들이 많다는 사실을

컨텐츠를 만들면서 알게 되었네요^^ 

브라질 리우 삼바 카니발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매년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4일간 열리는 세계 최대 축제입니다.

브라질은 남반구에 위치한 나라이므로

당연히 우리와 정반대로 우리가 겨울일 때, 거기는 여름입니다.

여름 휴가가 끝날때 쯤 시작되는 리우 쌈바 카니발은

그 참가 인원수만 10만명이 넘는다고 하네요~!!

포르투갈에서 건너온 사람들과 노예들의 타악기 연주가 곁들여져

소규모 거리 행진에 불과하던 것이

각 학교의 학생들이 합쳐져서 거리를 걷기 시작하면서

이처럼 큰 행사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독일 뮌헨 맥주 축제, 옥토버 페스티벌


올해로 175회째를 맞는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입니다.

독일의 아름다운 도시 뮌헨에서매년 9월말부터 10월 초까지 2주간 행사가 개최되고,

연평균 축제 방문객 숫자는 600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으리으리하죠?^^ 흔히 뮌헨 맥주 축제라고도 부르지만,

10월에 열리기 때문에 옥토버 페스트라고도 불리웁니다.

시간 되시면 시원한 맥주 한 잔 하러 독일로 떠나보세요^^ 

삿포로 눈축제


일본의 대표적 축제

일본 삿포로의 눈꽃 축제 입니다.

1950년,삿포로시내의 중고등학생들이 6개의 얼음조각을 오도리 공원에 전시하면서

축제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높이 15미터의 대형 얼음조각과..

눈으로 만든 각종 예술 조각들이 1.5km에 걸쳐서 전시된다고 하네요~

아마 실제로 보면 어마어마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영국 노팅힐 축제


은행들이 업무를 하지 않는 휴일에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카니발입니다.

특히 카리브해에서 이주해 온 이민자들의 결속을 다지기 위한 행사였다가,

현재는 전인종이 하나되어 즐기는 축제로 발전했습니다~!

유럽 최대의 거리축제 답게,

4.2km 달하는 카니발 길이로 보는 이를 압도합니다. 

몽골 나담 축제


인구 250만의 작은 나라 몽고에서

3일간(매년 7월 11일 부터 7월 13일) 열리는 축제로,

행사 기간은 국가 공휴일로 지정될만큼 몽고에서는 큰 축제라고 합니다.

전투에 강한 유목민족, 징기스칸의 후예 답게 축제의 내용도 매우 박력있습니다.

말타기, 활쏘기, 씨름등을 하면서 단어 뜻 그대로 '즐겁게 노는 축제'입니다. 

이탈리아 베니스 카니발


이탈리아 최대 축제로, 화려판 패션과,

다양한 가면을 구경할 수 있는 물의 도시 베네치아 카니발입니다.

 가면축제이지요.

이 행사의 백미는 가면을 쓰고자신을 숨긴 상태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평소에는 할 수 없는 괴이한 행동을

얼굴을 가린 상태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이 즐거움 입니다.

축제 기간에는 곳곳에서 연극공연 등이 진행됩니다. 

태국 송크란 축제


태국의 유서 깊은 도시 '치앙마이'.

이곳에서는 매년 4월 13일 부터 4월 15일까지 '물 축제'

송크란 축제가 열립니다~

동남아시아의 설날이라고 하네요..

다른 사람에게 물 세례를 하면서 다른 사람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축제라고 합니다~~ 

멕시코 세르반티노 축제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멕시코의 작은 도시 '과나화토'에서

매년 10월 중 20일간 열리는 행사로 세계 4위 규모의 종합 예술 축제입니다. 

영국 에딘버러 축제


매년 8월에 열리는 영국 최대 축제 중 하나입니다.

인구 45만명의 이 도시는 축제만으로 1,2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한다고 합니다.

에딘버러는 1년 내내 축제중이거든요. 

특히 에딘버러 축제의 카니발 중 하나인 '타투 축제'는세계에서 가장 큰 군악대 카니발이라고 합니다.

축제만으로 연간 27조원의 경제적 이득을 이루고 있다고 하니..

관광산업을 쉽게 볼 것만은 아닌 것 같죠?^-^ 

스페인 토마토 축제


줄지은 트럭들이 토마토를 가득 싣고 나타납니다.

도로위에 갇그 뿌려진 토마토는 2만명의 젊은이들을광란(?)의 도가니로 몰아 넣습니다.

매해 8월 마지막 주의 하루를 골라서 열리는 스페인의 토마토 축제는

너무나 유명해서, 지구상의 젊은피가 끓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한 번쯤 참가하고 싶은 행사이지요~ 

1944년 토마토가격 대폭락때,

화가 난 농부들이 의원들에게 토마토를 던지면서 시작된 축제라고 합니다.

실컷 던지고 뒤집고..

토마토 범벅이 되며 하루쯤 보내는 것도 즐거울 것 같아요~ 

세계 3 대 축제는?

위의 세계 10대 축제중에 모두 다 있습니다.

의심의 여지없이 브라질의 리우 쌈바 카니발이세계에서 가장 큰 축제로 손꼽힙니다.

일본 삿포로에서 열리는 눈꽃축제,

독일의 맥주축제(옥토버 페스트)이렇게 3개의 축제가 세계 3대 축제로 불리웁니다. 

우리나라의 축제는?

세계에서 자랑할만한 축제가 있다는 것은 분명히 자랑스러운 일 입니다.

우리나라에도 국제적으로 유명한 축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전국적으로 매해 수 백개의 축제가 열리고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전 국 각지에서 수 많은 행사가 열리고 있지만,

최근에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보령 머드 축제'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라는 이이기까지 돌고 있다고 합니다.

그 만큼 축제의 참신함이나 재미적인 요소가 많은게 아닌가 싶고또한 자랑스럽더라구요.


보령 머드 축제를 즐기고 있는 내외국인 관광객들
 

국제적 도시, 국제적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하이서울 페스티벌' 

하이서울 페스티벌은 2003년에 처음으로 시작된 이래올 2008년에는 6돌을 맞은 대규모 축제에요~ 


2008 하이서울 페스티벌 가을축제 포스터


하이서울 페스티벌 행사의 하나인 '서울 세계 불꽃축제'

서울이 세계 디자인 수도로 선정된 거 아시죠^^?

이러한 서울시의 노력과 시민들의 참여가 헛되지 않아, 

몇 년 뒤에는 '하이서울 페스티벌'이나 '보령 머드축제' 같은 축제들이

국제적인 축제로 도약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니콜 페스트바 의 기타 공연    처음부터 보시려면
  화면아래 재생기 왼쪽 두번째 사각형(정지) 클릭, 맨왼쪽 삼각형(재생)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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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리오 카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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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카니발은 포르투갈에서 브라질로 건너온
사람들의 사순절 축제와 아프리카 노예들의 전통 타악기 연주와 춤이 합쳐져서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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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초반까지는 보통의 거리축제에 지나지 않았지만그 후 삼바학교들이 설립되고,

학교별로 퍼레이드를 펼치면서지금과 같은 큰 규모의 축제로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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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학교는 카니발을 위한 학교이다. 리우 카니발의 핵심은삼바 퍼레이드이다.

삼바 무용수들이 퍼레이드를 할수 있도록 설계된거리를 '삼바드로모'라고 하는데, 

6만명을 수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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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타악기를 연주하는 대규모 밴드를 '바테리아'라고

 한다. 삼바 퍼레이드에서 한 그룹마다 삼바 춤을 추는사람만 약 4000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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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리우 카니발이 열릴 때면 전 세계에서 6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오고,

브라질 국내 관광객 만도 약 25만 여명에 이른다고 한다.

 브라질을 찾는 전체 관광객의 3분의 1
해당되는 사람들은 대부분 리우 카니발이 열리는 시기에 맞춰서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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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리오 카니발"

매년 2월말부터 3월초 사이 4일동안 개최되며
이 때는 토요일 밤부터 수요일 새벽까지 밤낮을 가리지않고 카니발 축제가 열린다.

지상 최대의 축제인 "리오 카니발"은 세계3대 미항
인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2월말부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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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레세스터 대학교는 최근 조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의 순위를 꼽았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는 바로 북유럽의
부국 덴마크가 선정됐다

덴마크는 부와 자연의 아름다움, 적은 인구
훌륭한 교육의 질,잘 갖춰진 건강보험 체계등을 갖고 있다.

그리고 세계 최강대국이며 자본주의의 정점에 서있는 미국은
수많은 빈곤층과 불충분한 건강보험 제도 등으로
행복 순위가 23위에 그쳤다.

덴마크의 뒤를 이어 스위스(2위),오스트리아(3위), 아이슬란드(4위),
바하마(5위) 등이 5위권에 속했다.
핀란드(6위), 스웨덴(7위), 부탄(8위),브루나이(9위), 캐나다(10위),
아일랜드(11위),룩셈부르크(12위) 등이 뒤를 이었다.

◇ 1위 덴마크

인구 550만명, 기대수명 77.8세,1인당 GDP 3만4600달러.

덴마크는 높은 삶의 질을 갖고 있으며
, 빈곤층의 비중은 무시해도 좋을 수준이다.
덴마크는 높은 수준의 공공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다.

덴마크가 1위를 차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높은 교육수준이다.
덴마크는 공립학교도 높은 교육의 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사립학교 역시 중산층이 충분히 감당할수 있는 수준의
등록비를 받고 있다.

그다지 많지 않은 인구도 국민들에게 일치감을 주며,
덴마크의 뛰어난 아름다움 역시 평온을 준다.



◇ 2위 스위스

인구 750만명, 기대수명 80.5세,1인당 GDP 3만2300달러.

스위스는 사진 엽서 속의 풍경 같은 자연풍경에 둘러쌓여 있다.
낮은 범죄율과 훌륭한 사회 인프라,스키·보트 등
풍부한 레저 활동 거리를 갖추고 있다.

국제적십자 본부, 세계보건기구(WHO) 등의
본부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스위스는 1인당 3445달러를 건강보험료로 지출할 정도로
훌륭한 의료체계를 갖추고 있다.
중립국으로써의 위치도 사회 안정을 유지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 3위 오스트리아

인구 820만명, 기대수명 79세,1인당 GDP 3만2700달러.

오스트리아는 스위스와 더불어 알프스 산맥의
멋진 자연 풍경을 끼고 있다.
오스트리아는 다른 행복한 국가들과 같이
강력한 의료보험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 환경 규제를 통해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있다.

그리고 전문가들은 오스트리아가 행복한 이유를
경직되지 않은 사회분위기, 효율적 교통 시스템,
청정환경 등을 꼽고 있다.
오스트리아에서 빈곤층의 비중은 6%에 불과한 것으로 추산된다.

◇ 4위 아이슬란드

인구 30만명, 기대수명 80세,1인당 GDP 3만5600달러.

아이슬란드에는 뛰어난 자연환경에
다른 국가들이 갖지 못한 뜨거운 온천들을 갖고 있다.
아이슬란드는 소국이지만 훌륭한 사회복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아이슬란드 정부는 주택보조금 등 사회적 혜택을 제공해주고 있으며,
빈곤층은 거의 없다. 실업률이 2.1%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 5위 바하마

인구 30만3800명, 기대수명 65.6세,1인당 GDP 2만200달러.

카리브의 소국인 바하마 사람들은 인생을 즐기는 방법을 알고 있다.
바하마 관광부의 켄데닉 캠벨 모스는
"바하마는 아름다운 바다와 조개 샐러드,유쾌한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고강조하고 있다.
빈곤층의 비율이 9.3%로 상대적으로 높지만,
좋은 기후 여건과 평온한 사회분위기는
바하마인들을 낙천적으로 만들고 있다.
캠벨 모스는 "바하마는 아프리카와 유럽문화가 혼재된
특유의 문화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 6위 핀란드

인구 520만명, 기대수명 78.5세,1인당 GDP 3만900달러.

핀란드는 춥고 어두운 겨울을 갖고 있다.
그리고 유럽에서도 높은 수준의 세율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제약 요인들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다.

치료시 돈이 거의 들지 않는 높은 수준의 의료보험체계는
사람들의 기대수명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핀란드의 무료 공교육은 최고 수준에 달한다는 평가다.
가난한 사람도 드물지만 아주 잘사는 사람도 역시 드물다.



◇ 7위 스웨덴

인구 900만명, 기대수명 80.5세, 1인당 GDP 2만9800달러.

스웨덴도 핀란드와 마찬가지로 세율은 높고 겨울도 지루할 정도로 길다.
하지만 유럽에서도 최고 수준인 사회복지시스템은
사회적 평등이란 측면에서 일체감을 주고 있다.
또 일과 생활의 밸런스는 스웨덴 사람들이 행복한 이유가 되고 있다.

아이들의 양육비도 정부가 보조해주고 있다.
스웨덴 정부도 국민들에게 자유와 평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 8위 부탄

인구 230만명, 기대수명 55세,1인당 GDP 1400달러.

아시아의 가난한 소국인 부탄이
행복한 국가 순위에서 높이 올라 있는 점은 놀라운일이다.
부탄은 기대수명도 낮고 문맹률도 53%에 달할 정도로 높다
그리고 1인당 GDP도 낮은 가난한 국가다.

하지만 연구진들은 부탄이 높은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함께 관광, 개발,
이민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정부 탓에 전통 문화도 잘 보전돼 있다.

부탄인들은 물질적인 행복보다는 정신적인 행복의 개념을
잘 알고 있다는 평가다.



◇ 9위 브루나이

인구 38만명, 기대수명 75세,1인당 GDP 2만3600달러.

브루나이에서는 정부가 국민들의 행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브루나이 정부는 무료의료서비스와 무료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심지어 대학교육도 브루나이 정부가 비용을 대주고 있다.

이와 함께 브루나이 정부는 식량 및 주택 보조금을 국민들에게 제공해주고 있으며,
가시적으로 빈곤층이 전혀 존재하지 않을 정도다.

◇ 10위 캐나다.

인구 3300만명, 기대수명 80세,1인당 GDP 3만4000달러.

캐나다는 종종 인접국인 미국에 가려 크게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름다운 자연과 강한 국민적 일치감을 갖고 있다.
캐나다는 GDP 규모가 1조1000억달러에 달할 정도로
경제적으로도 중요한 국가이며,1인당 GDP도 상위권에 올라있다.

훌륭한 건강보험제도와 낮은 범죄율도
살기 좋은 국가로 꼽히는 이유다.

◇ 11위 아일랜드

인구 400만명, 기대수명 77.7세,1인당 GDP 4만1000달러.

아일랜드는 한때 너무나도 못살았다.
19세기 대기근으로 수백만명이 굶어 죽고 이민을 떠나야 했던
가난한 농촌 국가에 머물러 왔다.
하지만 1990년대 이후 눈부신 경제성장으로
'켈틱 호랑이'라는 별명마저 얻었으며,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잘살면서도 행복한 국가로 분류되고 있다

해외로 이주했던 많은 아일랜드 국민들도 다시 되돌아오고 있다.
훌륭한 교육 시스템, 개방 경제를 갖추고 있으며
무엇보다 '하면된다'는 정신과 즐길줄 아는 사회분위기는
삶의 질을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다.

◇ 12위 룩셈부르크

인구 47만4500명, 기대수명 79세,1인당 GDP 5만5600달러.

룩셈부르크는 돈이 행복을 살 수 있다는
명제를 입증 해주는 좋은 사례다.
룩셈부르크의 1인당 GDP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모든 국민들은 훌륭한 교육에 접근할 수 있어,
문맹률은 거의 제로 수준이다.
인력 컨설팅 업체인 머서의 2005년 조사에 따르면
룩셈부르크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꼽혔다.


                    

돌고래 집단 자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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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베이 근처 해변에서 200여 마리의 돌고래가 방향을 잃고 해안으로 몰려와서
집단 자살를 시도 했다고 TOPNEWS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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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관계당국이 돌고래들의 죽음을 막기위해서 다시 되돌려 보내기 위해 애쓰고 있는 모습이다.
이미 3마리는 죽은 채로 발견되어 돌고래 전문가에게 전달 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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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서쪽 바탄반도 필라와 Abukay 근처 해안 주민들을 비롯한 관계 당국은 많은 인력를 동원해서
돌고래 집단자살를 막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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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해안에서는 처음 발생한 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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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집단자살은 전 세계 몇 곳에서 간혹 발생한 기록이 있으며,일본에서는 고립된 해안으로
진입한 돌고래 집단이 스스로 고립지역을 벗어난 사례도 있었다고 톱뉴스는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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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학자들은 이번 일를 계기로 원인분석을 하기로 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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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고래 집단자살 형태의 유사한 일이 발생하고 있으나 아직 정확한 원인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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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학계에는 폭염으로 인한 해수 온도의 변화와 해류의 급변화로 돌고래들이
착각하고 방향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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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면 해저에서 발생한 지진이나 화산폭발로 급격한 해류변화의 영향이
원인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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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포유류 동물은 물속의 갑작스러운 변동에 대처능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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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관계당국의 노력으로 집단자살를 포기하고 언제 그랫느냐는 듯이 다시 바다로 돌아가고 있다.

지금까지 학계에 보고된 내용은 해저화산 폭발의 굉음으로 포유류 동물들이 고막이 손상되어
깊은 물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해수 표면층에서 이동 중에 방향감각를 잃고 헤메는
일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 세계 지상에는 국제적인 금융위기의 여파로 생활고에 시달리던 사람들이 간혹 자살를
택하는 가장 어리석은 일들이 발생하고 있는 시점에 돌고래들이 무슨 이유로 집단자살를
시도 했는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이는 자살이 아니라 급격한 환경변화에 민첩하게 적응하지 못한 실수로 보여지고 있으며
이들은 죽음의 문턱에서 인간의 도움으로 다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다 고 생각한다.

출처: TO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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