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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 어진 백성들 에게 평안의 축복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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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4
 
http://kr.img.blog.yahoo.com/ybi/1/c1/b6/seojh0606/folder/3456129/img_3456129_978346_0?1140432066.jpg

                   [유머] 결혼 전 그리고 그후

   

 
아래 보시고, 한번 크게 웃어봅시다. 
 
결혼 ... ↓ (아래로 읽어 보세요)
  
   : 좋아좋아 . 기다리다가  빠지는  알았어 .  
   : 당신내가 당신을 떠난다면 어! ! 떡할거야?   
   : 그런거 꿈도 꾸지 !!    ! !
   :  사랑해?    
   : 당연하지죽을 때까지!!    
   : 당신바람  거야?   
   : 도대체 그딴   묻는 거야? 
   :  매일 매일 키스해 ! !  거야?    
   : 당연하지지금도 그러고 싶은걸  
   : 당신  때릴 거야?    
   : 미쳤어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  없어?    
   :  당신 믿어도 ? 
   : . 
   : 여보 ! 
 
  결혼 ... ↑ (거꾸로 읽어 보세요

    ♣*영감 자지 개 자지*♣

    조용한 산골마을...!!

    나른한 오후 ~

    시원한 대청 마루에...

    꾸뻑 꾸뻑 졸고있던 할아버지.

    매미 울움소리 자장가 삼아 스르르 잠이들고..-_-

     

    할아버지 잠이든 마루밑 ~ 뜨락엔..

    누렁이 멍멍이도.

    할아버지 따라 잠이드누나..^^

     

    동네 마실 다녀오던 할머니

    이 모습을 보고...

    쯧~ 쯧~... 도둑이 들어두 모르겠구만 ~

    '...다 훔쳐가두 모르갓서... 

    .........영감 자지.. 개 자지 .....*^^=

     

                                                             

    [출처 친지 繡菴의 e-mail 轉載- 재편집]
    오늘도 즐거운 날 보내세요. 天寶山 合掌

    청록파 시인 조지훈의 해학(諧謔) 이야기



    청록파 시인 조지훈(芝薰 -본명은 동탁)은 48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짧은 생애임에도 주옥같은 시를 많이 남겼다.

    그런데 실은 그의 시작품도 훌륭했지만 동서고금의 해학(諧謔)을 꿰뚫는

    우스개잡담도 시 못지않게 유명해서 산만한 듯 하면서도 조리 있고

    육두문자 같으면서도 지혜롭고 품위 있는 그의 유머는 세상 사람의화제꺼리였다.


    1. 그의 강의에는 음담패설도 자주 등장했다.

     

       아호(雅號)인 지훈(芝薰)의 유래에 대해 이런 얘기를 했다 한다.

       그가 스스로 밝힌 내용이다.

    내 호가 처음에는 "지타(芝陀)"였지.

    마침 여학교 훈장(경기여고)으로 갔는데, 내 호를 말했더니 학생들이 얼굴을 붉히더군.

    그래서 곰곰이 생각하니 "지타"라는 아호가 뜻이야 아주 고상하지만 성과

    합성하니까 발음이 "조지타"가 되는데…

    걔네들이 내 호에서 다른 무엇(?)을 연상했나 봐. ^-^

    그래서 할 수 없이 "지훈" 으로 고쳤어.


    2. 어느 날 그는 강의 중에 이런 예화를 들었다.


    옛날에 장님 영감과 벙어리 할멈이 부부로 살았는데, 마침 이웃집에 불이 났어.

    할멈이 화들짝 방으로 뛰어 들어오자, 영감이 "무슨 화급한 일이냐?"고 물었어.

    할멈은 영감의 두 손으로 자기 젖무덤을 만지게 한 후,

    가슴에다 사람 인(人) 자를 그었대. (→火)

    그러자 영감이 "불났군?"하면서

    "누구네 집이야?"라고 다급하게 물었지.

    그러자 할멈은 영감에게 입맞춤을 했대.

    그러자 영감은

    "뭐?  여(呂)씨 집이!"라고 하면서 놀란 후

    "그래, 어느 정도 탔나?" 라고 물었다나.

    할멈은 영감의 남근(男根)을 꽉 잡았대.

    그러자 영감은

    "아이고, 다 타고 기둥만 남았군." 했다더군.

    3. 하루는 학생들에게 한자의 파자(破字)에 대해 질문하였다.


    "달밤에 개가 징검다리를 건너는 글자는?"

    "그럴 ‘연(然)’자입니다."

    "나무 위에서 ‘또 또 또’ 나팔 부는 글자는?"

    "뽕나무 ‘상(桑)’자입니다."

    "그럼, 사람이 외나무다리를 건너는 글자는?"

    "……그것은 모르겠습니다."

    "자네도 참, 그렇게 쉬운 글자도 모르다니.

    그건 말이야. 한글 '스' 자라네." 


    3. 조지훈은 또 장난삼아 "주도(酒道) 18단계"라는 것을

       제정했는데 이게 또한 박수 깜이었다.


    1. 불주 (不酒) : 될 수 있으면 안 마시는 사람.

    2. 외주 (畏酒) : 술을 겁내는 사람.

    3. 민주 (憫酒) : 취하는 것을 민망하게 여기는 사람.

    4. 은주 (隱酒) : 돈이 아쉬워 혼자 숨어서 마시는 사람.

    5. 상주 (商酒) : 잇속이 있을 때만 술을 마시는 사람.

    6. 색주 (色酒) : 성생활을 위해 술을 마시는 사람.

    7. 수주 (睡酒) : 잠을 자기 위해 술을 마시는 사람.

    8. 반주 (飯酒) : 밥맛을 돋우기 위해 술을 마시는 사람.

    9. 학주 (學酒) : 술의 전경을 배우는 사람. 주졸(酒卒)의 단계.

    10.애주 (愛酒) : 취미로 술을 맛보는 사람. 주도(酒徒) -1단.

    11.기주 (嗜酒) : 술의 진미에 반한 사람. 주객(酒客)- 2단.

    12.탐주 (耽酒) : 술의 진경을 체득한 사람. 주호(酒豪) -3단.

    13.폭주 (暴酒) : 주도를 수련하는 사람. 주광(酒狂)- 4단.

    14.장주 (長酒) : 주도 삼매에 든 사람. 주선(酒仙) -5단.

    15.석주 (惜酒) : 술을 아끼고 인정을 아끼는 사람. 주현(酒賢)- 6단.

    16.낙주 (樂酒) : 술과 더불어 유유자적하는 사람. 주성(酒聖) -7단.

    17.관주 (觀酒) : 술을 보고 즐거워하되 이미 술을 마실 수 없는 지경에  이른 사람.

                         주종(酒宗)- 8단.

    18.폐주 (廢酒) : 일명 열반주, 술로 인해 다른 세상으로 떠난 사람. 9단.

                             

                            (10단계부터는 단위를 부여했음)

    사오정 딸

    사오정이 딸과 함께 아침 운동을 나갔다,

    집을나서 공원쪽으로 열심히 뛰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사오정을 보고 손짓하며 말했다.

    "아저씨 운동화 짝짝이로 신었어요"

    사오정이 아래를 내려보니 정말로 한쪽은 흰색 다른 한쪽은 검은색 이었다.

    운동하던 사람들이 사오정을 보구 웃었다,

    사오정은 딸에게 말했다

    "어서 집에 가서 아빠 운동화 가져와 원~~창피해서 운동이구,,,

    빨리 가져와 아빠 여기서 기다릴께"

    딸은 쏜살같이 달려갔다,

    그동안 사오정은 큰 나무뒤에 숨어서 딸이오기만 기다렸다.

    얼마후 딸이 돌아왔는데 손에 아무것두 없었다.

    "왜 그냥 왔니 신은?"

    그러자 딸이 말했다,

    .

    ,

    .


      여자의 운명


     
    *1. 똑똑한 년은 예쁜 년을 못당하고,,,
     
       *2. 예쁜 년은 시집 잘간 년을 못당하고 ,,,

    *3. 시집 잘간 년도 자식 잘둔 년을 못당하고,,,

    *4. 자식 잘둔 년도 건강한 년한테는 못당하고,,,

       *5. 아무리 건강한 년도 세월 앞에 못당한다.

     

     
    착  각

    아줌마
    화장하면 다른사람 눈에 예뻐 보이는줄 안다.
    연애하는 남녀
    결혼만 하면 깨가 쏟아질줄 안다.

    시어머니
    아들이 결혼하고도 부인보다
    엄마를 먼저 챙기는 줄 안다.


    장인 장모
    사위들은 처가집 재산에 관심 없는 줄 안다.


    남자들
    못생긴 여자는 꼬시기 쉬운줄 안다.


    여자들
    남자들이 같은 방향으로 걷게 되면

    관심 있어 따라 오는줄 안다.

    부모들
    자식들이 나이 들면 효도할줄 안다.

    육군 병장
    지가 세상에서 제일 높은줄 안다.

    아가씨들
    지들은 절대 아줌마가 안될줄 안다.

    회사 사장
    종업원들은 쪼면 다 열심히 일하는줄 안다.

    아내
    자기 남편은 젊고 예쁜 여에 관심 없는줄 안다.
    남편이 회사에서 적당히 해도
    안짤리고 진급 되는줄 안다.

     

    꼬마들
    울고 떼쓰면 다 되는줄 안다.

    엄마들
    자기 애는 머리는 좋은데 열심히 안해서
    공부 못하는줄 안다.

    대학생들
    철 다든줄 안다.
    대학만 졸업하면 앞날이 확~ 필줄 안다.

    남편
    살림하는 여자들은 집에서 노는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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