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eojh0606/990209
설 맞으며...기축 새해 달포 지나설 명절 기다리는 즈음작은그림 한폭 담은카렌다로 신년 인사 올려 봅니다.5월의 그림 화제처럼천년의 꿈 향하는 기세로활기넘치는 한해가 되시기를 삼가 축원 드립니다.우당 서 정 하
우당 선생님 ! 움직이는 듯한 힘찬 소나무 입니다..... 행복하고 항상 건강하신 나날들이 되소서..
귀가가 얇은자는 ~~ 그입 또한 가랑 잎처럼 가볍고~~ 귀가 두꺼운자는 그 입또한~~ 바위처럼 무거운법~~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하니~~ 그대는 남의 말을 ~~ 내 말처럼 하리라~~~ 마음이 아름다운자여~~ 그대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설레이는 봄날 되세요~~^*^
한국야구 승리의 원동력에 대해 "국가가 있어야 야구가 있다"는 김인식 감독의 말씀이 "선수들에게 상당한 자극을 주었을 것". 그러나 연봉차이 76억대 1315억...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앞두고 남긴 "생즉필사 사즉필생(生卽必死 死卽必生)"란 말씀앞에 전선의 수, 12척대 133척...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오늘 김인식 감독님의 또다른 학익진이 '이치로'의 입을 '닥치로'로 바꾸었으면... 又堂님! 412년전을 회상하며!
한차례 폭풍이 지나갔습니다. 항상 그러듯 최선과 정성을 다한 후에는 결과가 어떻든 두손모아 갈채를 보냅니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 허전한 마음을 완전히 채울 순 없겠지요. 어느 정도 시간이 더 가야 최고의 실력에 순풍처럼 자연히 흘러 가리라 봅니다. 한번에 모든 걸 이룰 순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한번 깨달으며 어려운 현실을 개척하기 위한 새로운 열린 문을 찾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겠습니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